게다가 행복은 상대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우리는 독립적인 행복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다른 사람들보다 더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비교심이다. 언제나 우리 눈에는 남들이 더 행복해 보이고 남들이 더 행복할 것이라고 가정하기 때문에 스스로를 상대적으로 불행하게 여기게 된다. 특히 주번에 세속적 성공을 거둔 사람들이 있게 되면 주변 사람들이 나를 불행하게 생각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우울해한다. 나는 이것을 ‘주변인식‘이라고 부른다. ‘당연심리‘는 개개인에게 상황을 진보시킬 수 있는 동기가 되기도 한다. 내가 나쁘게 보는 것은 ‘비교심리‘이다.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대다수가 이 ‘비교심리‘가 가져온 소비 때문에 돈을 모으지 못하기 때문이다. - P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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