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한 꿈도 없었고 구체적인 목표도 없었지만 순간순간 자신에게찾아온 기회를 성실히 즐겼던 오길비는 그의 인생 여정 가운데처럼 흩어진 기회들을 모아 마침내 자신의 꿈을 찾았던 것입니다.
일찍 자신의 꿈을 알고 달려가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일찍 꿈을찾아야만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꿈이 없다는 것은 열정이 없다는 것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들은 다만 어디에다가 열정을 쏟아야 할지 아직 찾지 못한 것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꿈을 가지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아직 꿈을 찾지 못하였고 당장 보여줄 꿈이 없다고 주눅 들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꿈을 찾는 시기와 방법은 사람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봄이 왔다고 모두 꽃을 피우는데 나의 꽃은 왜 피지를 않는지 힘들어하고 안타까워하지만 모든 꽃이 지고 시들어질 무렵 시집간 누이처럼 꽃을 피워 고고함을 나타내는 국화도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모든 꽃이 피는 시기가 따로 있듯이 우리 인생의 꿈이 피는 시기도모두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스스로 예상하지 못한 우연한 - P216

곳에서 우리의 꿈을 발견하고 꽃을 피울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분명한 목표가 있을 거라고 믿는다. 하지만 나는 아니라고 본다. 그들에겐 목표가 없고 다만 최선만 있다고 본다." 히딩크 감독이 한 말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따라 해야 할 성공하는 리더의 열세 번째 한 끗 차이의 생각입니다.
성공하는 리더는 자신의 꽃 피는 시기가 남들과 다름을 인식하고기다리며 꿈을 발견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P217

첫 번째 명언, "대부분 사람들에게 가장 위험한 일은 목표를 너무높게 잡고 거기에 이르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너무 낮게 잡고 거기에 도달하는 것이다."
미켈란젤로가 조각의 천재가 될 수 있었던 건 단순히 천재였기 때문일까요?
그가 거장의 자리에 올려갈 수 있었던 건 무엇보다도 미켈란젤로의 자긍심과 열정 그리고 그 열정을 자극하는 승부욕 때문이었습니다.
미켈란젤로의 승부욕을 보여주는 일화가 있습니다.
미켈란젤로는 그림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못했는데 당시 그와라이벌이었던 브라만테가 그를 골탕 먹이려고 교황에게 미켈란젤로를성당 천장화를 그리는 작업자로 추천했습니다.
그 당시 미켈란젤로는 화가보다는 조각가에 가까웠습니다. ‘비웃음이나 당해라!‘ 하고 수렁으로 밀어 넣었는데 탄생한 작품이 바로그 유명한 천지창조입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것은 다름 아닌 높은 목표에 대한 승부욕이었던 것입니다.
두 번째 명언, "사람들은 나의 뛰어난 솜씨에 놀란다. 하지만 이런솜씨를 익히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게 된다면 - P221

더 이상 놀라지 않을 것이다."
미켈란젤로의 뛰어난 작품들의 특성 중의 하나는 보이지 않는 이면에 남다른 그의 노력이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 명언, "신념은 그 자신에게 이르는 최고이자 가장 안전한길이다."
신념을 가지고 있고 자신의 철학적 중심이 곧게 서 있으면 어디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재능도있었지만 그가 성공하게 된 것은 삶에 대한 가치관이 분명하게 서있었기 때문입니다.
네 번째 명언, "나는 대리석에서 천사를 보았고 내가 그를 자유롭게 할 때까지 조각했다."
미켈란젤로의 ‘피에타‘라는 작품을 아십니까? ‘피에타‘는 예수의머니 마리아가 아들 예수를 안고 있는 작품입니다. 미켈란젤로 이외에도 많은 예술가가 피에타를 조각했지만 미켈란젤로의 작품이 가장 두드러지고 마치 살아있는 것 같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는 조각을 할 때 그 안에서 작품의 생동감을 보았고 그것을 표자 - P222

원하기 위해 애정을 가지고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미켈란젤로가 ‘최후의 심판을 그린 기간은 무려 8년이나 됩니다. 작품 속의 주인공이자유를 찾을 때까지 심혈을 기울인 결과로 걸작이 탄생한 것입니다.
다섯 번째 명언, "작은 일이 완벽함을 만든다. 그리고 완벽함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니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완벽해야 합니다. 미켈란젤로는 삶에서 이전 작품보다 다음 작품을 더 완성도 있게 만들기 위해 늘 자신과 싸웠습니다. 그 싸움 끝에 탄생한 것이 그의 완벽함입니다. 사소한 것 하나도 쉽게 다루지 않는 그의 성품이 만들어 낸 것이 미켈란젤로의 프로패셔널리즘이고 그의 작품인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따라 해야 할 성공하는 리더의 열네 번째 한 끗 차이의 생각입니다.
성공하는 리더는 성공은 채우기가 아닌 벗겨 내기라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며 아름다움을 찾아낼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 P22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