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는 긍정적인 의지와 부정적인 의지가 힘을 겨룬다.
이 싸움에서 이긴 의지가 곧 나의 삶이 된다. - P49

꿈꾸는 삶을 포기한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꿈이 없다면 당신은 새로운 경험을 할기회를 얻지 못할 것이다. 나이를 좀 먹었다고 도전을 포기하거나 그대로 멈추어서는 안 된다. 내 안에 꿈틀대는 힘에의 의지와 생명력을 느껴 보라. 지금 이 순간이 세상에 나라는 존재를끊임없이 각인할 수 있는 내 안의 잠재력을 무한히 펼칠 시간이다. 자신의 재능을 드러내기 위한 배움의 시간으로 하루하루를보내야 한다.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 내가 가장 좋아하는일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인생의 중반기를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이다.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평가해 보라. 힘에의 의지는 현재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삶에 맞추어 스스로 자기의 존재에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 그 자체이다.

각자의 별을 향한 발걸음을 내디뎌라.
하루하루를 자신의 재능을 드러내기 위한
배움의 시간으로 보내야 한다. - P52

니체는 《즐거운 학문》에서 "커다란 고통이야말로 정신의 최종적인 해방자이다"라고 말한다. 고통스러운삶이 우리를 더 심오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우리는 삶이 아무리 고달프고 괴로울지라도 자신의 운명을긍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고통스러운 내 운명을 사랑할 수 있을까? 바로 열정을 갖는 것이다. 열정은 독일어로 ‘Leidenschaft‘이다. 이 단어에는 고통을 뜻하는 Leiden‘을포함하고 있듯이 열정은 피할 수 없는 고통을 전제로 한다. 열정이라는 감정은 항상 고통과 기쁨을 함께 동반한다. 곧 삶에대한 열정은 삶이 아무리 고통스럽고 힘들더라도 극복하려는태도이다. - P70

모든 것은 가고, 모든 것은 되돌아온다. 존재의 수레바퀴는 영원히 굴러간다. 모든 것은 죽고, 모든 것은 다시 꽃 피어난다.
존재의 세월은 영원히 흘러간다.
모든 것은 꺾이고, 모든 것은 새로이 이어진다. 존재의 동일한집이 영원히 세워진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P73

외부의 세계가 몰락한다해도, 우리의 정신은 그 세계를 다시 세울 능력이 있다. 아이의정신은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은 영혼의 속삭임이 하루 종일 끊임없이 우리 안에서 들려온다. 마음의 귀로 듣는 연습을 해야 한다. 모든 창조의 영상은이미 우리 마음속에 만들어져서 깊은 내면으로부터 울려 나오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이 끊임없이 고난과 고통으로 가득할지라도 삶을아름답게 창조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성스러운 긍정이 필요하다. 낙타, 사자, 아이로 세 번의 변화를 거쳐 우리는 초인에 이를 수 있다. 자기 자신을 극복하고 초인이 되는 방법을 외부 세계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서 찾아야 하는 것이다.
오로지 자기 자신만이 삶의 의미를 해석할 수 있다. - P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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