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해결의 길잡이 원리 수학 5-1 (2026년용) - 수학 상위권 진입을 위한 문장제 해결력 강화 초등 문해길 수학 (2026년)
이재효.김영기.이용재 지음 / 미래엔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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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엔 도서출판에서 제공받은 초등수학문제집을 직접 활용하여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초등 5학년 수학 개념이 중요한 시리가 개념을 천천히 쉽게 알려주는 교재로

<미래엔 수비수학 개념편 5-1> 문제집을 선택했는데요.

개념은 잘 잡아가고 있는 것 같은데, 초등 고학년이면 심화 문제나 서술형 문제도 많이 연습해야겠더라고요.

그래서 준비한 상위권 수학 학습서는 <문제 해결의 길잡이 원리 수학 5-1> 교재입니다.


문제 해결의 길잡이 원리 수학 5-1

수학 상위권 진입을 위한 문장제 해결력 강화 / 미래엔 도서출판



<문제 해결의 길잡이 원리 수학 5-1> 문제집은 다른 문장제 교재와는 다릅니다.

1장 수•연산

2장 도형 측정

3장 규칙성•자료와 가능성

보통 초등수학문제집은 초등교과서 단원 목차로 편성되어 있는데요.

이 문제집은 영역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8가지 해결 전략으로 수학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학 교과서 단원을 관력 영역끼리 묶어서 재구성한 이유를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교재 제일 앞쪽에 있는 부록 를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수, 원산,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 영역들이 초3부터 중3까지 어떻게 연결되어 확장되는지가 보입니다.

중학교 교과서를 살펴보면 1학기는 수와 연산, 문자와 식, 2학기는 기하, 함수 중심으로 나왔던 것 같은데..

나중에 중학교 과정에 나오는 많은 수학 개념을 영역별로 연결하는 연습을 미리 하는 느낌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4-2학기에는 삼각형, 사각형, 다각형이 2,4, 6단원으로 끊어져 나왔는데

도형 단원을 쭈욱 이어서 예습하니 오히려 아이가 도형을 이해하기에 더욱 수월했습니다.

그래서 복습용, 심화용으로는 이렇게 영역별로 다가가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초등학교 5학년이 되면서 주변 엄마들 사이에 수학 이야기가 나오면 한숨부터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벌써부터 수학이 어렵다고 하는 친구들도 생기고, 학원 숙제에 허덕이다가 재미를 잃어버리는 경우도 부지기수고요. 우리 아이만큼은 '수포자'의 길을 걷지 않게 하고 싶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기초 원리를 파악하는 것도 어려운 초등 5학년인데,

고학년이면 심화 문제집도 많이 연습해 봐야 나중에 중학교 수학에서 길이 막히는 경험을 하지 않게 된다고 하잖아요.

심화 문제를 단순히 개념별, 유형별로 묶은 문제를 연습하는 것이 아니라

'식을 만들어 / 그림을 그려/ 표를 만들어 /거꾸로 풀어 / 규칙을 찾아 / 예상과 확인으로 /조건을 따져 /단순화하여 해결하기' 해결 전략을 알려주는 것이 이 교재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문제 해결의 길잡이 원리 수학 5-1> 에 담긴 단원들은

자연수의 혼합 계산 / 약수와 배수 / 약분과 통분 / 분수의 덧셈과 뺄셈인데요.

그 수학 개념들을 여러 해결 전략으로 풀어보는데요. 각 해결 전략은 '' 파트와 '' 파트로 나누어, 연습하고 적용하는 과정으로 나누어서 아이들이 접근하기 쉽게 그 과정을 알려줍니다.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해결 전략에서는 '공배수' 구하기' 진분수 구하기'를 하는 과정을 빈칸을 채우면서 문장제 문제들을 푸는 방법을 연습합니다.




약수와 배수의 개념을 물어보면 다 답하면서도,

문제의 풀 때는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 단어가 매번 헷갈리는 것 같더라고요.


'단순화하여 해결하기' 챕터에서는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적용하여 실생활에서 생각할 수 있는 문제가 나와서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배워야 하는 이유, 필요한 때를 알 수 있어요.

그렇게 실제 생활의 예를 활용하여 문제를 푸니, 아이도 헷갈리는 두 개념을 더 정확하게 인지한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아이가 재미없어 하면 끝이잖아요?

문해길은 서술형문제로만 채워져있어서, 아이가 어렵다고 안 푼다고만 할 줄 알았는데,

'익히기' 파트는 1쪽에 1문제만 있으니 오히려 연산 문제집보다 거부감이 없더라고요. ㅋㅋ


'적용하기' 파트는 1쪽에 2문제씩 구성되어 이는데,

그 문제들도 개념을 파악할 수 있는 문제나 조건을 체크하는 문제를 중간에 넣어서 푸는 방법을 접근함에 있어서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2단원 약수와 배수는 처음 배우는 개념이라 헷갈리는 게 많은데, 수비수학에서 그림으로 풀어서 설명해 준 덕분에 아주 쉽게 이해하더라고요.

아직 수와 연산 영역만 풀어보고 있는데,

도형 문제에서도 여러 해결 전략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이 학습교재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각 영역을 여러 해결 전략으로 접근하다 보면 그것도 유형 문제들 연습할 때처럼 한정 지어서 생각할 수 있을 텐데요.

파트를 통해 여러 해결 전략을 다양하게 적용하여 풀면서 앞의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영역을 모아놓은 '를 부록으로

5학년 1학기 수학 문장제 문제들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초등 5학년은 수학의 갈림길이라고 해서 사실 고민이 많았는데요. 이때 개념을 제대로 잡지 못하여 고학년, 중고등까지 쭉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기게 걱정이 많았는데요. 4학년 말이면 이미 6학년 혹은 중학교 과정까지 진행해야 안심이라는 말도 들리는데요. 저는 너무도 중요한 단원이라는 생각에 빨리 많이보다는 아이가 짜증 내지 않도록 천천히 나가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쉽게만 갈 수도 없기에 심화문제집으로 어떤 교재를 풀어야 할지도 고민이 많았는데요. 문장제 해결력을 강화시켜주는 '문해길 원리 초등수학 5-1' 교재로 상위권 심화 문제집 연습하고 있는데, 아이가 잘 따라오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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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학 개념편 초등 5-1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짜 실력자의 수학 비법 초등 수비수학 개념편 (2026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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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엔도서출판에서 제공받은초등수학문제집을 직접 활용하여,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초등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마의 구간'이라 불리는 초등학교 5학년 수학을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5학년 수학은 단순 연산을 넘어 중등 수학의 기초가 되는 '약수와 배수', '약분과 통분'이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이때 개념을 놓치면 중학교 수학까지도미노처럼 무너지기 쉽죠.


수학은 홈스쿨링으로 집에서 문제집을 풀고 있는 초4에게 수학 개념을 미리 알아보고 싶어서,

'약수와 배수' 강의를 찾아보니 정승재 선생님의 수포자 강의에도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12의 약수를 예로 들어 설명하는 것을 보고, 수'학을 포기하는 시기가 초5가 많기는 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초5 수학 개념을 제대로 잡지 않으면, 고등학교 수학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초등수학문제집 5학년 선택함에 있어서, 조금 조금을 했어요.

초4까지는 개념만 담은 문제집보다는 개념을 포함한 응용문제집을 주로 사용했었는데요.

이번에는 개념을 처음 받아들일 때에 어렵지 않게 부담없이 받아들이기를 바라면서,

<수비수학 개념편 5-1> 교재를 아이에게 주었습니다.


수비수학 개념편 5-1

미래엔 도서출판


제가 '수비수학'에 반한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개념 설명 방식 때문이었어요. 

보통 문제집들은 기본 원리를 텍스트 위주로 빼곡하게 채워져 있어서 읽기도 전에 질려버리잖아요? 

교과서 흐름에 맞추어 개념의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북

수학은 계단식 학문입니다 단원을 시작할 때마다 지금 현재 배우는 단원이 전에 배운 어떤 단원과 관련이 있고, 이후 어떤 단원과 관련이 있는지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단원 첫 페이지에는

4학년 이전 학습에서 삼각형, 사각형, 다각형을 공부했어요

-이 단원에서는 넓이의 단위를 알아보고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구하는 방법을 공부해요!

-6학년 이후 학습에서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구하는 방법을 공부할 거예요.


와 같이 써있어서, 수학 개념을 연결하면서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어요.

단원에 따라 4~7으로 나누어서 핵심 내용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구성하였씁니다.

하루에 4쪽씩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쪽에는 '약수 알아보기', '배수 알아보기' 등 하나의 정의에 대해서 나누어 살펴봅니다.

'공약수와 최대공약수'을 알아 본 후에는 '24와 30의 최대공약수 구하는 방법 알아보기'를 따로 담아 놓아서,

예시를 더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좋습니다.



막상 초등 5학년 1학기 수학단원을 시작하니, 생각보다 아이가 어려워하더라고요.

'처음 배우는 내용이라 어려울 수밖에 없어. 그래서 미리 학교에서 배우기 전에 한번 훑어보라고 하는 거지.'라고 말하고

하루만 조금 참고 문제집을 살펴보도록 하였습니다.


그런 이후에 을 풀면앞의 개념을 이해하고 곧잘 풀더라고요

그 중의 '잘 틀려요' 라고 표시된 문제는 틀리거나 헷갈려하기도 하는데, 다시금 풀게 하면 바로 풀어내는 것을 보면

기초는 제대로 이해했구나 싶습니다.




앞의 개념들을 다 배우고 나면, 마무리하는 유형 문제로 앞의 내용들을 정리합니다.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단원에서는

유형 1 ㅁ안에 들어갈 수 있는 자연수 구하기 / 유형2 어떤 수 구하기 / 유형 3 합 또는 차가 가장 큰 식 만들기 등으로 나누어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서술형 문제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단원 마무리 문제가 많아서 연습을 많이 하는 문제집들도 좋지만,

어려운 개념을 빠르게 훑기에는 이런 스타일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이에게 만족도를 줄 수 있으니깐요.

주요 원리일수록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몇 번 반복하는 것도 전략일 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잘 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념 문제집에는 너무 쉬운 문제만 있어서, 어려운 문제는 못 푸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미래엔 심화 문제집, 문제 해결의 길잡이에서 관련된 문제들을 풀게 했는데요.

첫 날 하루 개념을 살펴보면 '첫 날 그리 힘들어했던 개념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같은 개념의 심화 문제집을 풀어도 어렵지 않게 풉니다.

처음 개념을 잘 잡아주는 것이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 한 채 여러 문제집만 많이 풀게 하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워크북

본 책말고 워크북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개념 별로 10문제 이상의 문제들을 담아 놓은 2페이지씩 풀고나면

20문제씩 담아놓은 단원 마무리하기 기본 / 단원 마무리하기 심화를 풀면서 실력을 다질 수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긴 글 읽기를 힘들어하죠. 수비수학은 핵심 용어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풀어서 설명합니다. 

한자어 위주의 어려운 수학 용어를 풀어서 설명해 주니, 용어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이 되니 엄마가 아이 옆에서 하나하나 가르쳐주기가 어렵더라고요. 자지가 혼자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 성향상,  설명 파트가 워낙 잘 되어 있는 책을 찾게 되는데요. 아이가 스스로 읽고 문제를 풀 수 있는 구조라,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잡기에  좋은 교재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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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공부 자신감 - 확실한 차이를 만드는 습관
임민찬 지음, 김정진 그림 / 한빛에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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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에듀 도서출판에서 제공받은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책 표지에 있는 임미찬 작가의 신간 책이라는 것을 고른 책입니다. 유튜브 교육채널에 나온 작가의 멘트들이 실제로 공부를 했던 학생의 입장에서 하는 말이라 다른 교육자 입장에서 하는 말보다 더 와닿더라고요.


교육 고민을 안고 있는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공부했던 학생 입장에서 설명한 책이 나왔네요. 바로 베스트셀러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로 수많은 학부모의 신뢰를 얻은 임민찬 작가의 신작, 『초등 공부 자신감』입니다.


👨‍🏫 작가 소개: 공부의 본질을 아는 멘토, 임민찬

임민찬 작가는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법'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지방 일반고 출신으로 전교 1등을 거쳐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현역 의대생이자, 교육 현장에서 수천 명의 아이와 부모님을 만나온 교육 멘토입니다.


📘 신작 『초등 공부 자신감』은

교육책들을 보면서 가장 아쉬운 점은 내용은 정말 좋은데, 엄마만 공부가 된다는 점이에요.

그런데 『초등 공부 자신감』은 초등학생이 보는 책이라는 점입니다.

이 책은 초등 시기에 반드시 잡아야 할 '공부 습관'과 '마인드셋'에 집중합니다.

중고등학생이 되어 공부를 포기하는 이유는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초등 때 잘못 형성된 '공부 정서'와 '습관의 부재' 때문이라는 것이 작가의 핵심 진단입니다.



아이들은 "왜 공부해야 해?"라는 생각으로 공부할 것 같아요. 그리고 공부하기 싫어서 몸이 배배 꼬이죠.

이런 아이들의 고민들에 작가는 솔루션을 던집니다.

"공부가 재미없어요."라고 말하는 아이에게 "공부는 쓴 약과 같아요. "

"공부가 재미없어도 괜찮아요. 포기히자 않고 매일 꾸준히 해 보는 게 중요해요."

이 책은 아이의 눈높이에서 공부의 의미를 찾아줍니다.




막연한 노력이 아닌, 실질적인 기술을 전수합니다.

"플래너를 쓰면 하루가 더 똑똑해져요" 챕터에서는 TIP. 플래너 작성법 코너를 달아서 계획서 쓰는 방법을 쉽게 설명합니다.

'평일에 공부했으니깐, 학원을 다녔으니깐'라는 이유로 주말이면 놀고만 싶은 게 아이들의 마음일 텐데요.

tip. 주말에 '복습의 날' 실천하는 방법 코너에서 복습하는 시간과 방법을 엄마 대신에 이야기해 주는 교육 멘토가 있으니 좋네요.


초등 시기에는 '공부 감정'이 정말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아이 스스로 공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말들이 아이들에게 응원이 될 것 같아요.

"나는 나중에 크게 될 사람이다.", "누가 뭐래도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말을

아이 스스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도 아이에게 많이 해줘야겠어요.



『초등 공부 자신감』은 아이에게는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용기를, 부모님께는 "기다려 줄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으로 가 있다는 것이 보입니다.

'초등 자신감 공부 플래너'에는 학교 숙제/학원 숙제/개인 공부 칸이 나뉘는 점이 다른 초등 계획 노트와 다른 점이네요.

그리고 공부 감정이 중요한 학생들에게 '이건 참 잘했어!', '이건 아쉬웠어!' 코너가 담긴 오늘 느낀 점을 밑에 담아놓아서 학생들이 스스로 하루를 뒤돌아볼 수 있도록 한 점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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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식습관 - 하버드 의대 교수의 면역력 높이는 건강 식이 원칙
캉징쉬안 지음, 정주은 옮김 / 레몬한스푼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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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한스푼 도서출판에서 제공받은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40대에 접어드니, 자고 일어나도 개운치 않은 피로감이 느껴질 때가 있으십니다. 무엇보다 당황스러웠던 건 몸에 딱 붙는 옷을 입거나 조금만 피곤해도 피부에 붉은 염증이 생기면,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엔 아무렇지 않게 넘겼을 작은 자극에도 피부가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을 보며, 이것이 단순한 노화가 아니라 내 몸의 방어 체계인 '면역력'이 보내는 신호처럼 느껴졌습니다.

캉장쉬안 원장의 <면역력 식습관> 책은 저처럼 40대의 문턱에서 갑작스러운 체력 저하와 염증 반응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약이 아닌 '식습관'이라는 가장 근본적이고 통찰력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는 점이 좋더라고요.


면역력 식습관

레몬한스푼 도서출판, 캉장쉬안 지음




요즘처럼 환경 오염과 스트레스, 원인 모를 만성 피로가 일상이 된 시대에 '면역력'은 생존을 위한 필수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캉장쉬안 원장은 약이나 영양제보다 더 강력한 처방전이 바로 우리의 '접시' 위에 있다고 강조합니다.

최근에 읽은 책인 면역력 식습관은 정말 흥미로운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면역력 강화를 위한 식습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데, 특히 과학적인 접근이 돋보여요.

👨‍⚕️ 저자 소개: 캉장쉬안(康壯軒)

<면역력 식습관> 책의 저자인 캉장쉬안은 하버드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서 30년 가까이 연구해온 전문가입니다.


'작은 염증은 별 거 아니야.'라고 생각했었던 적도 있지만, 이제는 그 염증 반응들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신호라는 것을 알기에 몸에 작은 염증들이 보이면 걱정이 됩니다. 1챕터에서는 '염증 반응을 잡는 건강한 음식들'이 나옵니다. 오메가 3를 먹으면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요즘은 오메가6 불포화 지방산과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의 비율이 균형을 이루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림들이 이해하기 쉬워서 글 내용이 더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장기 염증이 일으키는 암'은 불꽃으로 표현하여, 거세진 불을 몸의 면역 체계가 끌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몸에서 일어나는 '산화' 과정은 칼을 녹스게 하는 '산화 물질'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이렇듯 몸에서 일어나는 몸의 변화를 간단한 그림으로 보여주어서 책의 내용이 이해가 잘 됩니다.


'4. 당을 줄이는 보물, 식이 섬유' 챕터에서는 식유섬유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요.

우리 몸 면역 세포의 약 70~80%가 장에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쉽게 설명해 줍니다. 좋은 유익균을 늘리기 위해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왜 통곡물과 발효 음식이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는 대목입니다.


각 챕터마다 건강 가이드, 건강 Q&A 코너를 통해서 건강을 위한 실천 방법을 자세하게, 보기 좋게 담았습니다.

'6. 지방을 줄이는 보물, 오메가 3 불포화 지방산' 챕터 '건강 Q&A 코너'에서는

'Q1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은 식품은?'을 물어보면 생선이 우선 떠오르는데요. 여러 생선만큼은 아니지만 여러 해산물에도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채소, 과일, 견과류에도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은 순서대로 함량과 비율 수치를 보여줍니다.




'건강 가이드'는

조리 방식이 식품의 항산화 물질에 미치는 영화,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생활 방식을 요약하여 보여줍니다.

1-2장으로 정리된 내용을 보면서 우리가 알아야 한 건강 지식을 배우고

조금 더 궁금했던 내용을 건강 Q&A 코너에서 궁금했던 내용을 알려주니 질문 거리에 대한 답변을 더 꼼꼼하게 읽게 됩니다.


8. 지금은 웰니스의 시대 챕터에서 나온 말이 많이 와닿았어요.

'사람들은 자기 앞에서 비참한 일이 벌어지기 전까지는 위험이 얼마나 가까이에 도사리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사실 우리는 모두 이런 만성 질병 고위험군에 속한다. ~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런 만성 질환의 발생 및 진행은 우리가 선택하는 음식, 식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p.207'



이 책을 읽으면서 건강을 위한 경각심을 다시 일깨울 수 있습니다.

위기감, 긴박감, 책임감을 필요로 하는 나의 몸인데 위기감만 느끼고 걱정만 하다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균형 잡힌 식사는 조금 더 정성을 들이면 제가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실천법이니깐요.

저자가 강조하는 균형 잡힌 식사의 중요성을 느끼고, 다양한 음식을 통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제 식습관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식단에 조금 더 신경 쓰게 됩니다. 예를 들어, 매일 아침 과일과 과류를 꼭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아이들도 함께 할 수 있도록 건강한 식사 준비를 신경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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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블록스 대백과 수학 놀이북 7 넘버블록스 대백과 수학 놀이북 7
토리 코튼 지음, 유승현 옮김 /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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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넘버블록스 대백과 수학 놀이북'시리즈는 아이들이 수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북 책들로,  

5살 둘째가 재미있게 잘 보길래, 7권 신간책을 아이에게 선물했습니다.


넘버블록스 대백과 수학 놀이북

펭귄랜덤하우스 코리아 도서출판




⟪넘버블록스 대백과 수학 놀이북 7 ⟫ 은 아이들이 숫자와 수학 개념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이 담겨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의 표지를 보면, 화려한 색감과 귀여운 숫자 캐릭터들이 눈에 띄죠.


첫째는 넘버블록스 애니메이션을 먼저 만나고, 숫자 놀이북을 접했어요. 넘버블럭스 애니를 발견하고 저의 전 시리즈를 이어서 봤던 첫째는 숫자를 따로 제가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7살이었던 첫째는 화장실에서도 타일을 보면 '엄마, 5개씩 3줄이면 얼마게? 15이지."라고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덧셈, 곱셈의 개념을 간접적으로 익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둘째에게도 넘버블록스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려고 시도했으나, 실패!

첫째가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보던 시기가 7살이었기에, 그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건지 아니면 숫자에 대한 관심이 적어서인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신기하게 5살 둘째는 '넘버블록스 대백과 수학 놀이북' 시리즈는 좋아합니다.



애니가 더 재미있을 것 같은데, 아직은 책을 통해서 숫자를 접하는 게 더 좋은 5살 딸에게

신간 7권 소식을 듣고 바로 선물했어요.


캐릭터를 통한 몰입감 극대화

아이에게 익숙하고 좋아하는 넘버블록스 캐릭터는 숫자 학습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놀면서 숫자를 익히는 '놀이'로 인식하여 "숫자 공부하자"는 말 대신 "넘버블록스 하자!"고 권할 수 있어요.




넘버블럭스들은 숫자마다 고유의 색들을 가지고 있어서, 숫자를 이미지로 먼저 인식합니다.

숫자가 작은 넘버블럭스에서는 잘 느껴지지 않지만, 숫자가 커질수록 그 이미지가 숫자를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줍니다.


그저 숫자를 1부터 100까지 계속 배워나가는 것처럼 느낄 수 있지만, 넘버블럭스를 보면 가르기/모으기 (덧셈/ 뺄셈), 곱셈 등의 기초 수학 개념 및 연산까지 이어진다는 것을 첫째를 통해 알고 있기에 저는 유아 시기에는 꼭 넘버블럭스로 하는 수학 공부를 정말 강추합니다.

넘버블록스 자체가 수를 블록으로 시각화하여 수 감각을 길러주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예를 들어,넘버블록 5와 2가 합쳐져 7이 되는 모습으로 보여주니 이해가 빨라지는 거죠. 이 블록의 형태를 이미지로 받아들이면서, 덧셈과 뺄셈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다양한 활동 페이지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미로 찾기, 선 긋기, 숫자 쓰기, 숨은 그림 찾기 등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도록 여러 가지 활동이 합니다.

책의 첫 부분에는 1부터 5까지의 숫자를 쓰거나 넘버블럭스 색칠도안 색칠하기 활동이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을 색칠하면서 자연스럽게 숫자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었어요. 색칠을 하면서 "이 숫자는 몇이야?"라고 물어보면, 아이가 스스로 대답하기도 하고, 숫자를 쓰는 연습도 할 수 있었어요. 첫째와 숫자 쓰기 연습할 때에는 유아수학학습지, 숫자쓰기 활동지 등을 활용했었는데요. 이런 숫자놀이북으로 공부해도 숫자 세기, 쓰기 재미있게 놀면서 공부할 수 있고 충분히 잘하더라고요.


활동에 필요한 넘버블럭스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어 아이가 성취감을 느끼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스티커를 붙이는 것 자체가 5세 아이들에게는 큰 놀이잖아요. 부록으로 있던 넘버블럭스 캐릭터를 어디에 붙여야 하는지를 고심할 정도로 스티커들을 좋아하더라고요.

⟪넘버블록스 대백과 수학 놀이북 7 ⟫ 유아수학교재는 특별한 교구 없이 색연필나 연필만 있으면, 뒤에 있는 스티커만를 더해 흥미로운 놀이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수학놀이북의 장점입니다.





아이가 좋아해서 자주 꺼내서 하고 있어요! (가장 큰 장점)

따로 준비할 거 없이 이 책이랑 색연필을 아이와 알아서 들고 옵니다.

단점이라면, 2~4쪽만 했으면 좋겠는데, 생각보다 더 한다고 해서 곤란하다고 할까요?


아이가 더 재미있게 활용합니다.

Super shapes 코너에서는 삼각형과 비슷한 트라이앵글을 직접 갖고 와서, "여기 삼각형이야. "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집안에 있는 '시계나 포스터'를 보면서 '사각형'찾기 놀이까지 이어갑니다.

Picnic peek and spot 코너에서는 케이크 11개, 선물 12개 등을 찾아서 체크를 하면 되는데요.

케이크들마다 1부터 11까지 숫자들을 하나하나 써내려갑니다. 첫째와 저는 숫자를 말하면서 체크만 하고 넘어가는 성격인데, 둘째는 숫자 하나씩 모두 쓰면서 제대로 셌는지를 스스로 체크하더라고요. ㅎㅎ

일상생활에서도 넘버블록스 놀이를 하듯 주변 사물을 세어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넘버블록스 대백과 수학 놀이북 7'은 아이들이 수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책이에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숫자와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5살 아이와 함께 사용하기에 정말 좋았어요. 아이가 자꾸 이 책을 들고 오면서 "엄마, 또 해보고 싶어!"라고 할 정도로 흥미를 느끼게 해준 책이니, 수학을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 강력히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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