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토익 기출 VOCA 학습지 - 이제는 보카도 학습지로!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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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VOCA도 학습지다!

시원스쿨이 토익학습지에 이어 토익보카도 학습지로 만들었어요.


노랑 가득 채워진 상자 안에는 8권의 보카 책이 가득 들어있네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어릴때부터 학습지로 공부하던 향수 때문일까요,

어른이 되어서도 학습지 형태의 책이 너무 좋습니다.


얇아서 만만하게 시작할 수 있는 가벼움? 때문일까요.

내가 이거 한권만큼은 끝낼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일까요.

이러든 저러든 학습지만 봐도 설레이는 마음입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01번 책을 펼쳐보니 단어장이 사진으로 화려해요.

단어의 뜻을 보지 않아도 무슨 단어인지 이해할 수 있어요.


이미지로 각인시키는 방법이 정말 좋아요.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으니깐요.


예문도 있어서 어떤 상황에서 이 단어를 쓰면 되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네요.

https://lab.siwonschool.com/m/?s=qr&subject=toeic_voca 

MP3가 제공되기 때문에 단어와 예문을 원어민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어요.

나혼자 발음하고 공부하다보면 외국인이 말할때 못알아듣는 경험 한번쯤 해보는거 아니에요?

저만 그래요?

그래서 전 꼭 원음을 듣고 따라 말해봐요.

나만 아는 영어 너무 슬프니깐요.


https://lab.siwonschool.com/m/?s=event&m=toeicvocaQR 

강의도 있는데 유료에요.

지금 이벤트기간이라 1권에 한해 무료로 강의를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잽싸게 봐보았는데 역시 공부는 함께 해야 더 잘되는것 같아요.


전 혼공보단 선생님과 함께 하는 수업이 맞는 1일이었어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한 챕터가 끝나면 데일리 퀴즈를 풀고,

책 한 권이 끝나면 실전TEST를 해볼 수 있어요.


이때 잘풀리면 엄청 쾌감있는거 알죠?

완전 열공한거 같고, 나 진짜 수고했다 이런느낌이요.


못풀면 공부가 안된 부분이 어딘지 알게되니깐 또 공부할 수 있어 좋은거고요.


토익을 위한 단어도 좋지만

단어를 많이 알면 외국인과 이야기할 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문장 모르면 어때요. 단어로만 이야기해도 다 알아듣던데!

듣기 안되면 어때요. 아는 단어만 나와도 이해가 대충 되는데!


우리 함께 토익학습지로 열공해요.



*이 책은 책과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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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아이엘츠 기출 보카 IELTS Vocabulary - 과목별 특성에 최적화된 학습, 이것이 진짜 아이엘츠 보카 학습서!
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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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기출자료를 분석해 가장 출제가 많이 되는 단어 위주로 개정한  아이엘츠 기출 보카에요.


어휘 / 예문 / MP3 / 콜로케이션 / 베이직어휘 / 연습문제가 모두 담겨있어요.



 


두껍지도 얇지도 않아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 좋은 크기더라고요.


아이엘츠 입문이라면 시원스쿨 그래머 베이직 다음단계의 책이네요. 



외국어 공부의 꽃은 단어라고 생각하는 본인이기에,


어떤 순서를 제시하든 VOCA는 무조건 잡고 시작해야합니다.




 


총 3회독까지 이렇게 공부하라고 친절히 제시해주네요.



하루하루 씹어먹듯 1회독을 해야해요. 


외우고 읽고 말하고 듣고 풀어보고 반복 또 반복해요.


속도만 다르지 2회독도 1회독처럼! 


3회독은 모르는것 위주로 씹어먹어요.



 



Day01을 펼쳐서 어떤 단어를 알려주는지 살펴봤어요.


attention은 이미지로 각인시켜주네요.



단어를 무작정 암기하는 것보다 예문을 보면서 어떤 뉘앙스로 쓰이는지 느끼며 공부하면,


단어를 더 빠르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더라고요.



https://www.siwonschool.com/books/pattern/?cid=18570


듣기 파일이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궁금하다면 한번 들어보아요. 


시간이 날 때마다 흘려듣기로 단어 듣기파일을 듣는것도 도움이 많이 되어요.




https://www.siwonschool.com/books/pattern/?cid=18571


내친김에 콜로케이션도 들어보세요.



예문과 콜로케이션은 직접 해석할 수 있을 때까지 꼼꼼히 공부하라고 추천해요.


음원을 들으며 직접 발음하고 암기하면 스피킹때도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입밖으로 내뿜을 수 있다는 것은 결국 암기가 되어있어서 말이 익숙해져야 가능하니깐요.



신나게 연습하고 외우고 공부해다면 퀵리뷰에 나온 문제들도 풀어보아요.


문제를 풀 때 우린 느낄수 있잖아요.


내가 외웠구나 혹은 외우지 못했구나.



문제를 풀 때 적지말고 풀으래요.


다음에 또 보고 또 보래요.



3회독이 다 끝났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4회독 5회독으로 넘어가는거죠!



언제까지? 시험에 합격할때까지!



  

*이 책은 책과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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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꽉 잡는 한자 어휘 365 - EBS 대표 국어 강사 강용철 선생님의
강용철 지음 / 비타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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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에 맞는 한자를 풀이해주고 실생활 예제와 질문들이 더 친근하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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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꽉 잡는 한자 어휘 365 - EBS 대표 국어 강사 강용철 선생님의
강용철 지음 / 비타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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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인데 무슨말인지 이해가지 않는 단어들을 만날때가 있어요.



그럴 땐 사전을 찾아보며 이해할 수 있지만 



누군가는 '대충 이런 뜻이겠네' 하며 유추했는데 맞을때가 있더라고요.




무슨차이죠?



아, 한자력의 차이였어요.



이런 한자들이 모여 만들어진 단어일꺼야 라며 유추하면 딱 그 단어에요.




한자의 중요성이 이렇게나 대단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그런 차이가 두드러지게 나타나요.




난이도를 올려 책을 읽을 때, 교과서를 읽을 때,  



이해도의 차이가 한자에 대해 얼마나 익숙하냐로 갈리기도 해요.




우리말 70%는 한자라고 하니, 



순우리말보다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가 많은 한국어에 숙명같은 이야기죠.






말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한자어를 풀이해서 왜 그런 단어를 쓰는지 알려주는게 



좋은 방법이라는 육아책을 읽은 적이 있어요.



그러려면 부모부터 단어의 뜻을 알고 있어야 하지요.




최근에 아이들과 자동차 경기를 보러간 적이 있었죠.



지금이에요. 아이에게 경기의 뜻을 슬그머니 설명해주어요.



경기[競技] 다툴[경]/ 재주[기].


재주를 다투는게 경기야. 누가 더 잘하는지 겨뤄보는거지!



설명해주지 않으면 경기니깐 경기구나 하며 단어의 느낌만 가져갈거에요.



설명해주는 순간 경기의 뜻이 더 명확하게 다가갈거에요.




다음에 '경쟁'이란 단어를 보게 되면 '다툴경'을 기억해낼 수도 있겠죠?



쟁이란 단어를 몰라도 다투는 의미의 말이겠구나를 유추할 수도 있겠어요.



어휘력은 이렇게 늘려나가는 것 같아요.



70%의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들을 이해해가며 말이에요.





경기라는 단어를 언제 쓰는지도 볼 수 있고, 



관련어도 나와있어요. 겨루다, 경쟁, 가리다 등등.



내가 좋아하는 경기는 무엇인지 생각해보게도 해주고 있어요.



단어와 가까워지는 순간이에요.



한자도 직접 써보며 손에 익혀봐요.




한자는 처음볼 땐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친해지는 순간 그 무엇보다 재미있고 친절한 것 같아요.





하루에 한 단어씩 365일 동안 알려주는 책이 여기 있어요.



아이와 함께, 또는 우리끼리만 슬쩍 공부해봐요.



분명 단어의 지경이 넓어질거에요.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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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피도크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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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 도착하고 아이들에게 책을 툭 건네주었어요.



오, 호기심이 동했는지 바로 읽어달라며 옆에 척 다가와요.


책을 펼치고 읽어주기 시작해요.



처음 읽어줄 때가 저도 가장 신나는 때에요.


내용을 모르거든요! 아는 내용의 책 백번씩 읽어주다가 


이렇게 새로운 책을 읽어주는 순간이 언제가부터 가슴이 두근거리더라고요. 






 주인공 여자아이는 곧 비가 온다는걸 알게되었어요.


하지만 아무리 찾아도 우산을 찾지 못했죠.



친구는 비를 맞는게 싫었어요. 


그래서 우산을 만들기로 하죠.



만든 우산을 쓰고 신나게 놀다보니 비가 그친거에요.


어? 그런데 함께 놀던 친구들도 모두 비에 흠뻑젖었네요.



에잇 모르겠다~


이왕 젖은거 신나게 물놀이를 해요.


웅덩이 스케이트도 타고 첨벙첨벙 물놀이를 하죠.


어차피 해님이 다 말려줄테니깐요.






 주인공 친구에게 물놀이는 해보지 않아 싫었던 일을 용기내어  해보는 '새로운 시도'였어요.


내가 잘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기 때문에 새롭게 시도해보는 것이었죠.



새롭기 때문에 낯선것에서 부터 오는 두려움이 있어요.


하지만 어설픈 우산을 만들어 놀다보니 젖어버린 옷에 두려움을 버리고 물놀이를 하는 친구처럼,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시작을 하면 그 시작이 두려움을 이기게 만들어 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이겨낸 두려움은 더 재미있는 물놀이의 세계로 안내해주죠.


내 문제를 해결해준 따뜻한 해님도 만날 수 있게 될지도 몰라요.




아직 어린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이런 깊은 의미는 알지 못하겠지만,


이렇게 긍정적이고 용기를 주는 책을 자주 읽다보면 그 마음속엔 분명히 긍정에너지가 쌓일 거에요.



그러다 어느날 용기를 내야 하는 순간이 오면,


그 힘으로 할 수 있게 되는 때가 오겠죠.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제가 힐링하고 힘을 얻었던 책이었어요.



 

*이 책은 책과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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