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맘 2007-05-12  

반가워서 달려왔어요.
반갑습니다. 댓글보고 반가워 달려왔습니다. 아직 제가 서재를 시작한지 3개월정도 밖에 되지 않아 많이 부족하답니다. 그래도 한분한분 찾아주시는 분들 덕에 힘들 내고 있답니다.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요, 저희 홍이의 형아가 여기 있군요. 님의 리뷰들이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저도 자주 놀러 올께요. ^ ^.
 
 
스카이 2007-05-12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으로 민망스럽네요!전 서재랄것도 없고 요즘은 아이들책도 도통 읽어주지않는 농땡엄마랍니다.ㅎㅎ꾸미는데는 도통 소질이~~늦었지만 얼마전 결혼기념일 축하해요.전 2월에 12년이지났고 이제 13년차랍니다.딸과 아들이 있는데 3학년 아들이 역사에 관심많아 감히 산타님께 조언 듣는중이죠.그때잠시 뵙고 아이들이 어린줄알았는데 큰아이가 1학년이라구요?그때책좀 읽어줄걸 후회가 되요.그래도 홍수맘님 대단하시네요.어른책아이책 다양한리뷰~ 참 부럽습니다.저는 시댁과 친정이 대구인 경상도 아지매지만 사는곳은 경기도 고양시여요.남들은 해외도 가는데 우린 비행기못탔다는 아들이 제주도 가자고 보채는데 내년에나 갈듯해요.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