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 이야기
이종선 지음 / 토네이도 / 2006년 9월
평점 :
절판


세상과의 조화속에서 달란트를 찾아야 한다는 메세지를 주는 책이다.

"우리는 긍지 때문에 일을 잘 할 수는 있지만 일을 완성시켜 주는 건 사랑의 힘이다." 라는 어귀가 떠오른다.

사람들이 조금만 덜 공격적이고 조금만 덜 이기적이고 조금만 덜 탐욕적이면 좋겠다.

달란트란 나누기 위해 존재한다는 걸 어렴풋이 느끼고 있던 중에 그것을 구체적으로 보여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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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 이야기
이종선 지음 / 토네이도 / 2006년 9월
절판


새상에는 욕망을 확장해 나가는 사람들이 있고 욕망을 정화해 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위대한 성공은 욕망을 정화해 나가는 사람들의 몫이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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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문화와 현대성
돈 슬레이터 지음, 정숙경 옮김 / 문예출판사 / 2000년 2월
평점 :
절판


모처럼 생긴 시간에 의미있는 독서를 하고 싶어 선택했던 책이었지만 읽기가 너무 어려워 책장을 덮었고

남은 시간을 아쉬움속에 보내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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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재능을 돈으로 바꿔라
혼다 켄 지음, 이정환 옮김 / 더난출판사 / 2006년 3월
평점 :
절판


앨빈토플러는 그의 최근저서 '부의 미래'를 통해 '부와 돈을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나 역시 동감한다.

재능을 꽃피우며 행복하게 살라는 저자의 의견에는 동의하지만 그것을 꼭 돈으로 바꿔야 하는가에는 의문이 든다. 실제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돈벌이'를 포기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수많은 가치들이 우리의 삶에는 분명히 존재함을 잊어서는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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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미래 - 앨빈 토플러 (반양장)
앨빈 토플러 지음, 김중웅 옮김 / 청림출판 / 2006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사실을 깨닫게 해 준 앨빈 토플러 부부를 스승으로 모시고 싶다.

내가 지금까지 읽은 책 중 최고이다.

정말 감사한다.

앞으로 부를 창조하는 인간으로 살겠다.

그리고 엄마에게 감사한다.

자본주의의 물질만능주의에 안녕을 고한다.

안녕, 안녕, 안녕

산업이나 노동이나 지식은 모두 인간을 위해 쓰여져야 한다.

사람이 다른 사람의 탐욕을 위해 이용되어서는 안된다.

타인을 착취하는 것이 기업가 정신이라는 말로 더이상 미화되어서는 안된다.

버틀란트 러셀의 '게으름에 대한 찬양'이 생각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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