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 of Darkness (Paperback, New ed)
조셉 콘라드 지음 / Wordsworth Editions Ltd / 199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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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old that he had been fascinated by a long and winding river resembling a snake.

So 'I' went there and became a seaman on a steam boat.

'I' had to bring someone who is notorious and also famous.

His name is Kurtz.

 

 

I found this book in the library. There were a lot of famous novels on the shelf and I picked this book because the title was very impressive.

After reading the whole book, I searched about this book and the writer.

I came to know this novel was very famous and became the base of the movie 'Apoclapyse'.

No wonder, I felf concentrated  when I was reading this novel.

 

I like the writer's cool and neutral attitude.

 

I think there was life in the heart of dark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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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Then There Were None (Paperback)
Christie, Agatha / Avon A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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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ook made me unpleasnt.

Too many people died.

It was scary.

I think that the writer is wicked.

I agree that  she has talent for story.

But I couldnt' be touched.

Because I wondered who is the murder, I could finish this book  relatively soon.

I concluded that crime novel is not good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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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낭만 혹은 현실 - 이탈리아 종단 김영주의 '길 위의' 여행 2
김영주 지음 / 컬처그라퍼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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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아직도 이탈리아를 잘 모르겠다.

 정말 모르겠다.

 이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것은 언어인가?

 민족인가?

 이탈리아 반도라는 지역적 구분인가?

 

이 책을 읽어보아도 지역마다 특성이 매우 다른 것 같다.

 

공통점이라면 어디를 가도 역사가 정말 오래 되었다는 것..

세월의 흔적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

 

작가의  성실한 답사여행기를 읽으며 나도 덩달아 이탈리아의 유명한 곳과 그 뒷골목까지도

꼼꼼하게 예습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이탈리아를 언젠가 가게 될지 아닐지 알 수는 없지만

종가집 장손 같은 견고함을 가진 이탈리아가

내 마음속에 자리잡은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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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하라! - 사람은 감정에 따라 움직이고, 감정은 뇌에 따라 움직인다 세로토닌하라!
이시형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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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갑자기 '세로토닌' 이라는 단어가 머리속에 불현듯 떠올랐다.

그래서 언젠가 들은 적이 있는 이 책을 찾아 읽게 되었다.

 

누군가는 책의 내용이 너무 식상하다고 한다.

 

하지만 빛이 없는 어둠 속에서 살았던 나는 이 책의 한구절 한구절이 모두 가슴에 와닿는다.

나의 상태를 이보다 더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이론이 어디에 또 있을까?

 

나에게 다행인 것은 물리적인 빛 뿐 아니라 영혼의 빛도 함께 찾았다는 것이다.

 

어렵게 찾은 빛을 많이 누리며 살고 싶다.

나는 해가 잘 드는 공간에서 일하고 싶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단어 한가지를 알게 되었다.

그것은 '군집본능'이라는 것인데 마음맞는 사람끼리 함께 보낼때 세로토닌이 펑펑 쏟아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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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분노의 반란 - 노(怒)도 못하고 노(No)도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한기연 지음 / 학지사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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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분노를 좀더 잘 알기위해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내용들이 다 아는 것 같아서 훑어보다 책을 덮은채로 며칠을 보냈다. 끝을 내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려 눈에 띄는 부분부터 다시 읽기 시작했는데 점점 더 몰입이 되면서 마음이 치유되는 것을 느꼈다.

  누구에게나 극복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받은 스트레스의 흔적들이 기억속이든 감정에든 남아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너무 크면 눈치를 보게되고 자신감을 잃게하고 감정조차 느끼지 못하는 상태가 될 수도 있겠지...

 그것은 꼭 해결하고 가야하는 숙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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