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 넘치는 생각 때문에 삶이 피곤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크리스텔 프티콜랭 지음, 이세진 옮김 / 부키 / 201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나를 둘러싼 주변의 사람들과 좀 다른 편이다. '그만좀 해' 라는 말을 참 많이도 들어왔고 이 책의 여는 글에 등장한 카미유처럼 초년의 스펙은 좋았으나 뒤로 갈수록 인생이 잘 안풀리는 것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하지만 30년가까이  부딛히고 깨지고 고민한 결과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을 거의 다 스스로 터득한 상태인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은 조언자로 느껴지는 게 아니라 친구처럼 느껴진다.  격하게 공감하고 맞장구를 치며 이 책을 읽었다. 그리고 막연히 느끼던 것을 한마디로 정리해준 구절들이 있어서 도움이 되기도 했다.

 

 

지금까지는 여러분의 뇌가 여러분을 몰고 다니며 진창에 처박았다.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두뇌를 몰고 나아가야 한다.

나는 혼자 힘으로 사회생활을 해 나갈 수 있다.  

완벽주의를 포기하라.

표준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

 

 

뇌는 1> 학습, 2>운동, 3>창의력, 4>예술, 5>정서적 교감을 필요로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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