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패권 전쟁 - 미국과 중국이 촉발한 제2의 냉전
박종성 지음 / 지니의서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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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든 영국이든 독일이든 일본이든 인류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면 그 혜택을 입고 사는 사람으로서 감사를 하는 것이 마땅한 태도이다. 중국은 그동안 세계의 공장으로서 역할을 잘 수행해왔고 저렴한 공산품 덕분에 세계인들은 공평한 편리함을 누렸다. 이제는 중국이 로봇을 만들어서 세계인을 돕겠다고 하니 나는 중국의 도전을 응원한다. 힘이란 도움을 주는 존재가 자연스럽게 획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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