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장의 개척자들 - 대한민국 Only 1
김남국 지음 / 무한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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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소개된 10개의 상품을 살펴보자.

1.비타500 - 거의 먹지 않는다. 사실 먹어본것 같지가 않다.

2. 웅진코웨이 - 정수기를 쓰지 않느다.(친구들이 놀란다. 어떻게 아직도 정수기를 쓰지 않을수가 있느냐고..)

3. 어머나... - 장윤정이 누구인지도 잘 몰랐다.

4.카트라이더 - 어떻게 하는지도 모른다. 조카가 하는것을 한번 곁눈질로 본게 다이다.

5. 락앤락 - 플라스틱은 왠지 나쁠것 같아 유리병을 사용하고 있다.

6.메가스터디 - 아직 수험생이 주변에 없다보니... 신문에서 한번 본게 전부다.

7.싸이월드 - 비공개로 다이어리를 쓰거나 게시판에 나혼자보는 게시물을 올리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일일 방문자수 0,1,2 명일 경우가 대부분..

8.네이버 - 잘 사용하고 있다.

9.자일리톨 - 주유하고 자일리톨과 생수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면 생수를 선택한다.

10. 초코파이 - 맛은 좋아하지만 '정'에 호소하는것에는 좀....

그러고 보면 나도 참 유행에 뒤지는 사람이다.

그리고 남들이 다 하는건 왠지 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이 책에 등장하는 시장의 개척자들로부터 배우고 싶은 것들이 많았다.

가치를 창조하겠다는 고집....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는 끊임없는 노력...

그리고 삼성을 다니다가 재미가 없어서 NHN로 갔다는 한 사례는 참 공감이 갔다.

요즘 공무원시험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몰린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의 판단에 뭐라 할 수는 없지만 안정을 최우선가치로 만들어버린 우리 사회가 정말 밉다.

교육제도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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