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안개마을에 있을 때 ㅣ 창비세계문학 6
딩링 지음, 김미란 옮김 / 창비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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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마오쩌둥의 옌안문예발언을 기점으로 확달라진다. 이 이전 소설 3편은 공산당 간부의 오점, 근대화되지 못한 인민들의 인식을 비판하고 심리묘사를 잘하는데 그 이후에 낸 두완샹은 하나의 이상적인 공산주의 인물을 그리는데 그친다. 주제를 떠나서 잘그려냈냐고 하면 역시 그렇다고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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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고사
대야발 지음, 고동영 옮김 / 한뿌리 / 198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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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853년에 만국박람회를 개최하고 자동차를 선보였으며 기원전 357년에 자본론을 쓴 나라

아 단군 조선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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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 화이 ㅣ 오늘의 젊은 작가 47
배지영 지음 / 민음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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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적이면서 현실적인 소설. 떠난 이후엔 지상에라도 있길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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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김지성이 읽는 딩링의 소피의 일기 ㅣ 100인의 배우, 세계 문학을 읽다 96
딩링 저자, 김미란 역자, 김지성 낭독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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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가 읽어줘 더욱 몰입된다. 그래도 가끔 소피가 이해가 안되긴 하지만 재밌다. 얼빠(?) 20살 소피의 욕망과 이성(理性), 사회시선의 대립. 욕망이 달성되어도 후자로 인해 성공치 못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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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이산하 지음 / 시학사 / 200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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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점이 강점인 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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