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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론. 모순론 외 범우문고 117
모택동 지음, 김승일 옮김 / 범우사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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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책. 읽다보니 격물치지가 생각이 났다. 중국 유학에 모택동의 공산주의 맛이 가미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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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기계 - 자유와 인격 철학 대장간 문고 8
니콜라이 알렉산드로비치 베르댜예프 지음, 안성헌 옮김 / 대장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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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분석과 낙관적이어서 마음에 든다. 인공지능의 시대가 오는데 더욱 절실한 이야기 같다. 아님 인공지능이 영성까지 갖을 수 있을까 두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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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의 구조
조영일 지음 / 비고(vigo)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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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랄한 비판과 명쾌한 분석은 언제나 재밌다
강연문인지라 감정이 좀 실려있는게 흠이라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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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예찬 프런티어21 14
알랭 바디우 지음, 조재룡 옮김 / 길(도서출판)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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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철학자의 사랑에 대한 사유. 좋다. 사랑은 나에게 이런 얼굴로 찾아왔다. 우연으로 만나 고정 되고 지속성을 갖는 것. 너무 낭만적이고 순간적인, 비현실적인 사랑은 배격해서 오히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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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바디우, 공산주의 복원을 말하다
알랭 바디우 외 지음, 김태옥 옮김 / 숨쉬는책공장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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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우의 빛나는 통찰이 돋보인다. 다만 진리가 언제 드러나는지 내재적 예외를 통한 진리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이 모든 사람들이 알아챌 수 있을지도 회의가 들기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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