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폭스트롯 ㅣ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38
무스잉 지음, 강영희 옮김 / 휴머니스트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당시 클럽에 와있는 것 같다. 한꺼번에 다 읽을 법도 한데 클럽에 너무 오래 있는 것 같아 어지럽다. 의외로 가장 좋았던 단편은 클럽과 관련 없는 공동묘지. 호리 다쓰오의 바람 불다가 떠오르기도 했다. 그 시대엔 왜그렇게 폐병에 걸렸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사랑 예찬 ㅣ 프런티어21 14
알랭 바디우 지음, 조재룡 옮김 / 길(도서출판) / 201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노철학자의 사랑에 대한 사유. 좋다. 사랑은 나에게 이런 얼굴로 찾아왔다. 우연으로 만나 고정 되고 지속성을 갖는 것. 너무 낭만적이고 순간적인, 비현실적인 사랑은 배격해서 오히려 좋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일본 근.현대 문학사
장남호 외 지음 / 어문학사 / 200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학 기초교재 목적으로 만든 것 같은데 나처럼 일본문학 개괄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책인 것 같다. 일문학의 흐름을 잘알 수 있어 좋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도련님 ㅣ 현암사 나쓰메 소세키 소설 전집 2
나쓰메 소세키 지음, 송태욱 옮김 / 현암사 / 201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캐릭터가 참 매력 있고 중간중간 말하는게 웃기다. 기요가 있어 이렇게 자랄 수 있지 않았을까. 참 행운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인간 실격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03
다자이 오사무 지음, 김춘미 옮김 / 민음사 / 200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조 심정이 전부는 아니어도 어느정도는 이해가 된다.. 인간으로 인간세상에서 산다는 것은 어렵기도 하지만 요조야 너무 용기가 없는 건 아니니? 이정도면 그냥 이런 자기파괴를 원한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