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폭스트롯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38
무스잉 지음, 강영희 옮김 / 휴머니스트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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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당시 클럽에 와있는 것 같다. 한꺼번에 다 읽을 법도 한데 클럽에 너무 오래 있는 것 같아 어지럽다. 의외로 가장 좋았던 단편은 클럽과 관련 없는 공동묘지. 호리 다쓰오의 바람 불다가 떠오르기도 했다. 그 시대엔 왜그렇게 폐병에 걸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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