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이 인류를 멸망시킨대 오늘의 젊은 작가 48
박대겸 지음 / 민음사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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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뭐라도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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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버즈 호밀밭 소설선 소설의 바다 9
전춘화 지음 / 호밀밭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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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화라는 작가를 만나서 너무 행복했던 독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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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개마을에 있을 때 창비세계문학 6
딩링 지음, 김미란 옮김 / 창비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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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마오쩌둥의 옌안문예발언을 기점으로 확달라진다. 이 이전 소설 3편은 공산당 간부의 오점, 근대화되지 못한 인민들의 인식을 비판하고 심리묘사를 잘하는데 그 이후에 낸 두완샹은 하나의 이상적인 공산주의 인물을 그리는데 그친다. 주제를 떠나서 잘그려냈냐고 하면 역시 그렇다고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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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고사
대야발 지음, 고동영 옮김 / 한뿌리 / 198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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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853년에 만국박람회를 개최하고 자동차를 선보였으며 기원전 357년에 자본론을 쓴 나라

아 단군 조선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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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 화이 오늘의 젊은 작가 47
배지영 지음 / 민음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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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적이면서 현실적인 소설. 떠난 이후엔 지상에라도 있길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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