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뉘른베르크의 난로 삶에 지친 현대인을 위한 힐링 동화 32
위다 / 바로이북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플랜더스의 개처럼 끝나지 않아 다행이지만 그 점이 한계인 것 같기도 하다 복잡미묘한 감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국문학의 구조
조영일 지음 / 비고(vigo)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신랄한 비판과 명쾌한 분석은 언제나 재밌다
강연문인지라 감정이 좀 실려있는게 흠이라면 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상하이 폭스트롯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38
무스잉 지음, 강영희 옮김 / 휴머니스트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당시 클럽에 와있는 것 같다. 한꺼번에 다 읽을 법도 한데 클럽에 너무 오래 있는 것 같아 어지럽다. 의외로 가장 좋았던 단편은 클럽과 관련 없는 공동묘지. 호리 다쓰오의 바람 불다가 떠오르기도 했다. 그 시대엔 왜그렇게 폐병에 걸렸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랑 예찬 프런티어21 14
알랭 바디우 지음, 조재룡 옮김 / 길(도서출판) / 201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노철학자의 사랑에 대한 사유. 좋다. 사랑은 나에게 이런 얼굴로 찾아왔다. 우연으로 만나 고정 되고 지속성을 갖는 것. 너무 낭만적이고 순간적인, 비현실적인 사랑은 배격해서 오히려 좋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본 근.현대 문학사
장남호 외 지음 / 어문학사 / 200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학 기초교재 목적으로 만든 것 같은데 나처럼 일본문학 개괄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책인 것 같다. 일문학의 흐름을 잘알 수 있어 좋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