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막심 고리끼 지음 / 열린책들 / 1989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물론 혁명소설 혹은 프로파간다 적이라 할 수 있겠으나 나에게는 문맹의, 가부장적 폭력에 억압된 중년 여성의 해방과 성장 그리고 지혜에 대한 책으로 읽힌다. 그리고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님도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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