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성
타리에이 베소스 지음, 정윤희 옮김 / 살림Friends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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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작가의 1963년 소설로 욘 포세의 죽음과 기억에 댜한 감각이 여기서부터 시작됐구나 느낄 수 있는 소설이다. 다만 인물의 감정변화가 이해가 잘안되어 작품에 몰입이 잘안됐다. 미성년자를 이해못하는 어른이 된 건가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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