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841 | 84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호스 댄서
조조 모예스 지음, 이정민 옮김 / 살림 / 2020년 2월
평점 :
절판


#호스댄서 #조조모예스 #살림출판사 #살림 #이정민 #장편소설 #영미소설 #영국소설 #연애소설 #소설 #소설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TheHorseDancer #영국 #런던 #말 #horse #아이 #육아 #이혼 #가정 #난민 #이민자 #타인 #청소년 #성장소설 #서평단 #결말스포주의

전 세계를 사로잡은 <미 비포 유>의 작가 로맨스의 여왕의 인간과 말과의 사랑이야기.

.

말과 소녀의 교감, 숨 가쁜 삶의 여정을 담은 조조모예스의 장편소설<호스댄서>‘부’는 여느 보통 말과 다른 멋진 말입니다. 런던 동부의 뒷골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말이 아니었다. 부는 육중하지만 겁 많은 짐마차용 말도 아니었고, 목이 가늘고 잘록한 순종 페이스메이커도 아니었다. 승마용말도 아니고 조랑말도 아니고 노새도 아닌 셀프랑세 중에서도 뼈대가 굵은 순종이었다. 할아버지는 사라에게 이렇게 말한다. “이것밖에는 네게 줄 게 없단다. 내 지식과 노력.” “검은 제목을 입은 우리 손녀, 어? 카드르 누아르의 여성 기수.” 갑작스러운 라샤펠 할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져서 입원을 하게 되어 손녀 사라와 잠시 헤어지게 된다. 변호가로 커리어를 쌓은 너태사 매컬리 집에 위탁하게 된 10대소녀 사라가 지내게 된 가정은 화목하고 평범한 가정은 아니었다. 너태사와 그의 남편 맥은 이미 헤어졌지만 행복한 가정을 연기하기 위해 돈을 받고 연기를 한다.

그렇게 각자의 삶에서 갈 곳 없이 길을 잃은 너태사와 사라

 

두 여성의 같이 만들어갈 새로운 여정이 기대 되는 <호스댄서>

“내가 만약 기수가 된다면 날개라도 단 듯한 기분일 것이다.” 크세노폰의 말처럼 사라는 날개를 단 것 같았다. 부가 더 빨리 달리도록 재촉하면서 사라는 침을 꿀꺽끌꺽 삼키고 웃고 감격의 눈믈을 흘렸다. 태초부터 말들이 두려움 때문에, 기쁨에 겨워, 영광을 위해 달렸듯이 부는 제 몸을 날릴 것처럼 다리를 쭉쭉 뻗으며 내달렸다. 사라는 막지 않았다. 어디로 가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사랑의 가슴은 터질듯 벅찼다. 할아버지가 말한 게 바로 이런 감정이었을까.

그것은 한동안 동작을 완성해내기 위한 끝없는 시간도, 무엇을 이룰 수 있는지 가늠하는 지루한 과정도 아니었다. 딸을 박차는 부의 발급 수리에 맞춰 할아버지가 했던 한마디가 사라의 마음을 쿵쿵 울렸다. ---p459 제18장 가장 감동적인 문장

 

 

“이것만이 네가 벗어나는 길이야”

걱정이나 분노, 조바심이나 두려운 같은 감정 상태에 있다면 말을 다루어서는 안 된다. ...... 말과의 효과적인 소통을 원한다면 불안정한 감정을 최대한 배제하는 것이 좋다.

라샤페 할아버지가 없는 동안 사라는 부를 잘 돌보고 지킬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살림출판사에 제공해 주신 책으로 신간초판이라 줄거리의 결말부분을 제외하고 중반까지 감동적인 부분이 많아서 정말 어렵게 뽑은 내용만 실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폴레온 힐의 성공 철학
나폴레온 힐 지음, 김송호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는 모두 성공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러면서도 성공하고 부를 얻기 위해 쏟아야 하는 노력과 정성.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게 되는 고난과 역경 등은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과정 없이, 아무런 대가도 없이 하루아침에 성공하고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성공이라는 기준이 개개인 마다 다르다. 돈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성공 했다고 하고 사회적 지위를 얻거나 어떤 과업을 달성했을 때 또한 성공이라고 말한다.

도덕경 44장 사람은 누구나 명성과 재물을 얻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한다. 명성과 재물을 얻으면 그것을 일러 일반적으로 성공이라고 한다.

 

 

우선 나폴레온힐에 대해 알아보자. 1883,미국 버지니아주, 와이즈카운티의 파운드 강에 있는 원룸 오두막에서 태어났다.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의 제의로 세계 최대 거부들과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 법칙을 연구 했다. 윌슨 대통령홍보담당 비서관과 루스벨트 대통령 고문과등을 역임. 197088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한 분이다. 돌아가신지 반세기가 흘러도 성공철학이 후세에 읽히는 주요한 원인은 그가 가지고 있던 마인드였을 것이다. 성공철학의 아이콘이라 불리는데 손색이 없다. 아무런 보수도 받지 않고 20년간 성공과 실패의 원인을 연구할 수 있겠냐는 물음에 나폴레온 힐은 앤드류 카네기의 제의를 29초만에 대답했다고 하니 평범하지 않은 사람임에 틀림이 없다.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꿈 나의인생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의 저자

 

내가 성공한 이유는 중도에 그만둠 없이 한가지 일에 매달려 지속적인 노력을 할 수 있는 집중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어떤 것도 대가 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다. 일한만큼 노력한 만큼 받게 되어 있다.

 

 

 

세상에는 두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다. 한 부류는 리더고 또 한부류는 추종자다.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일을 시작할 때 처음부터 리더가 될 것인지 추종자가 될 것인지 선택 해야만 한다. 성공한 2퍼센트를 제외한 98퍼센트는 실패한 사람들이라고 한다. 성공한 2퍼센트의 사람들은 예외없이 꿈과 목표를 향해 도전한 사람이었다. 성공하는 자는 결코 포기하는 법이 없고 포기하는 자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고 한다. 책에서는 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진정한 부자가 되려면 다른 사람을 도우라고 강조하고 있다. 14가지 원칙을 지켜 성공과 부를 누리길 독자들에게 전했다. 새해가 되어 많은 다짐들을 했을 것이고 또 벌써 이달의 중반이 지나가고 있다. 올초에 세운 계획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한번 되돌아봐야 하는 시간이다.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자만이 성공 할 수 있다.

 

 

이 책은 국일미디어에서 제공해 주셔서 사전 리뷰단 자격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자만이 성공 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빅 엔젤의 마지막 토요일
루이스 알베르토 우레아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빅엔젤의 소설을 통해 어떤 삶이 갚진 삶이고,가족의 소중함을 한번 더 일깨워주는 따뜻한 가족애를 그린 소설로 올해가 가기전 꼭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울할 땐 마카롱보다 마음공부
김은정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찰리채플린 명언 인생은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우리가 겪는 수많은 일들 중 지나고 보면 아무일도 아닌것이 많듯이 나를 사랑하는 마음부터가 시작입니다.마음 공부의 핵심 키워드 치유하면 사랑하게 되고 다른 미래가 보입니다. 책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녀이야기 노벨문학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841 | 84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