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해피 - 행복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스테퍼니 해리슨 지음, 정미나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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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스테퍼니 해리슨은 현재 전 세계에서 100만 명이 활동하는 커뮤니티 플랫폼 더 뉴해피의 설립자이자 긍정심리학 전문가입니다. 뉴해피는 외부 환경에 쉽게 흔들리지 않으면서도 높은 자존감과 안정감을 유지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다양한 이미지를 수십만 명이 경험한 의미 있는 질문들을 통해 제시하고 있는 책입니다. 우리는 행복하게 살기를 누구나 희망합니다. 행복의 조건은 모두 각기 다르지만 더 발전하고 변화하고 싶은 마음은 같을 것입니다. 전문가가 제시하는 뉴 해피 입니다.

 

 

미국 100MZ 세대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은

가장 구체적이고 즉각적인 행복 연구의 모든 것

 

우리가 그토록 찾았던, 가치 있는 삶을 즉시 되찾게 해줄 책!” - 세스 고딘

 

 

프랑스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블레즈 파스칼은 모든 사람은 행복을 추구한다. 여기에는 예외가 없다. 방법은 제각기 달라도 모두가 향하는 목적지는 같다. 전쟁을 벌이려는 자들도 전쟁을 피하려는 자들도 서로 주의를 기울이는 관점만 다를 뿐 행복을 추구한다는 바람은 똑같다.”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그의 말이 무색하게 행복하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우리가 하는 모든 활동의 원동력이라는데 우리는 왜 비참할까요? 이 책에서는 개인과 집단의 행복을 획기적이고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하는 긍정심리학 전문가가 제시해 주는 세가지 질문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나는 다른 사람들과 어떤 관계일까? 생각해 봅니다.



 

잘못 이용된 자본주의는 극도의 불평등을 낳았다. 또한 끝 모를 소비주의를 부추겼다. 경제적 가치관이 성공과 인간의 가치를 평가하는 최고의 사회적 척도가 되게 만들었따. ---p.46

 

낡은 행복을 버리고 진실하고 지속적인 행복을 찾으려면 맨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합니다. 행복을 생각한다면 우선 자기 자신을 먼저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제5장에서 세상의 도움 되기가 있어서 자신을 돌아보게 했습니다. 우리는 온 세상과 연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세상과의 연결이 우리의 행복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행복은 내가 당신을 도울 때 내가 행복해지고, 당신의 재능을 발휘해 나를 도울 때 당신이 행복해진다.” 뉴해피의 철학을 따르면 당신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남들을 위해서도 행복을 만들어 갈때 진정으로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출판사 제공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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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신부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26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이은선 옮김 / 민음사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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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네가 곧 결혼할 신부라고 생각하지만 결혼식은 죽음과 하게 될 거야.”

 

이 말은 그림 형제의 동화 <도둑 신랑>에서 모티프를 차용했다고 합니다. 사악한 도둑들이 가짜 신랑 행세를 하며 신붓감으로 점찍은 처녀를 자기 소굴로 끌어들여 잡아먹는 도둑신랑을 신부로 바꾼 내용입니다. 민음사 세계문학 426.427은 독자가 좋아하는 작가이자 캐나다를 대표하는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의 작품입니다. 여성주의적 주제 의식에 천착해 펴낸시녀 이야기(1985)로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올라 캐나다 최초의 페미니즘 작가라는 평을 받는 작가입니다. 도둑 신부(1993)는 여성주의적 주제 의식과 함께 환상과 현실을 아우르는 특유의 서술 기법이 어우러져 빛을 발하는 그의 대표작으로 악녀와도 같은 팜 파탈 지니아를 통해 독자는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입니다.

 

 

신랑들도 어디 한번 혼 좀 나 보라지. 어두컴컴한 숲속 대저책에 숨어서 순진한 사람들을 잡아먹고 젊은이들을 꼬드겨 그 사악한 가마솥에 빠뜨리는 도둑 신부, 지니아 같은 종족.”

 

 

매우 현실적인 토니는 차분한 성격에 똑똑한 역사학자입니다. 체리스는 텃밭을 가꾸는 취미가 있고 구름 속을 걷는 듯 조금 몽롱한 분위기를 풍기는 히피입니다. 로즈는 목소리 큰 사업가로 전형적인 외강내유형입니다. 이들 셋은 지니아와 더불어 대학교 동창생인 세 주인공은 겉보기에 공통점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들을 한꺼풀씩 걷어 들여다 보면 여러 가지 공통점이 존재합니다. 첫째는 이들 모두 이른다 전쟁둥이로 태어나 이런 저런 방식으로 전쟁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결핍과 상처로 얼국진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우선 토니에게는 부모님이 존재하되 존재하지 않는 정신적 부재를 안고 있습니다. 채리스에게 부모님은 실질적인 부재를 의미합니다. 또 로즈에게 부모님은 알 수 없는 존재입니다. 책을 계속 읽으면서 느낀점은 이 세 사람 모두 마음이 약하다는 점입니다. 겉보기에는 매우 이성적인 토니도, 씩씩해 보이는 로즈도 딱한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해 화를 자초하는 성격입니다. 이들의 성격 때문인지 지니아가 곁에 다가오는걸 허락 했는지 모릅니다.

 

 

소설은 토니가 지니아를 언제 처음 만났는지 기억하고 약 5년 전 죽은 지니아를 기억하는 다른 두명의 친구 로즈, 캐런을 만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분명 죽었다고 장례식 까지 치른 지니아가 그녀들 눈앞에 나타나는데...

 

지니아는 죽었다가 부활한 것인가? 아니면 그녀의 죽음이 가짜 인걸까? 지니아로부터 애인, 남편, 아들, 가정을 빼앗긴 친구들 온갖 거짓말과 막말, 협박을 해 그녀들의 영혼까지 파괴한 지니아의 출현으로 이야기는 다시 처음, 현실로 되돌아가는 기분입니다. 문제는 지니아에게는 급소가 없다는 것, 예전의 지니아는 심장이 없었지만 지금은 피까지 사라졌을지 모른다는 섬특한 기분이 듭니다. 역시 마거릿 애트우드의 물흐르듯 잘짜여진 내용이 철두철미한 악의 환신이자 팜브파탈 지니아에 대해 좀 더 자세히 2권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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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세트 - 전3권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단테 알리기에리 지음, 박상진 옮김, 윌리엄 블레이크 그림 / 민음사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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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은 지옥(이탈리아어: Inferno), 연옥(이탈리아어: Purgatorio), 천국(이탈리아어: Paradiso) 이렇게 세 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편은 서른세 절로 이루어져 있으며 신곡의 맨 앞부분에 이 시를 소개하는 절이 하나 있고 모두 100개의 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권짜리로 아름다운 날에서 출간된 <알기 쉽게 풀어 끈 신곡>을 오래전에 읽었고 이번에 민음사 3권으로 출간된 신곡을 읽었습니다.

 

 

증오심에 불타는 사람들이 서로 뒤엉켜 싸우고,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들이 쉴 새 없이 피가 흐르는 강 속으로 빠지고, 뜨거운 사막 위를 걸어야 하는 동성연애자들의 머리에 불이 쏟아진다고 묘사한 지옥에서 단테와 베르길리우스는 잠시 걸음을 멈추게 됩니다. 또한 그의 인생을 괴로움 속에 빠뜨렸던 위선적인 피렌체 시민, 그의 재산을 약탈한 사기꾼들과 탐욕스러운 횡령꾼들이 펄펄 끓는 기름 가마 속을 떠다니는 광경을 보게 됩니다. "지옥"은 지표에서부터 불타올라 지구의 중심에까지 이르는 지하의 심연으로 늪이나 호수에서는 악취와 증기가 피어오르며, 얼음처럼 차가운 바람, 열풍, 쏟아지는 비와 우박으로 하늘은 잠시도 조용하지 않았습니다. 미식가들도 더러운 것들을 마구 먹어야만 하며, 낭비가들과 탐욕가들도 결코 재산을 손에 넣지 못합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아비귀환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야기 속에는 우리가 아는 인물들이 나옵니다. 교황 첼레스티노 5, 교황 보니파시오 8, 교황 니콜라오 3, 교황 요한 22, 교황 클레멘스 5세 등의 당대의 부패하고 무능한 교황들을 비판하고 있으며 귀도 다 몬테펠트로, 보카 델리 아바티, 베네디코 카치 아메네코, 에르콜라노 마코니, 쟈코모 다 산토 안드레아 등 당대의 정적들을 지옥에 등장시켜 복수하고 있으며 오타비아노 델리 우발디니, 브란카 도리아, 본투로 다티 등 이전 시대의 인물들도 비판하고 있습니다.

 

지옥의 구조는 다음과 같으며 역피라미드의 원추형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지옥의 문 - 단테는 1300325일 목요일 밤, 길을 걷다가 인간의 ''을 상징하는 동물들에게 위협을 당한다. 이 때 베르길리우스가 그를 구해주고, 성모 마리아의 명으로 그를 지옥으로 인도해주는 길잡이가 될 것을 자처한다. 이후 단테는 베르길리우스를 따라 지옥으로 내려가고, 그 곳에서 '지옥의 문'을 보게 된다. 지옥의 문에 새겨져 있는 글귀는 다음과 같다.

 

 

"슬픔의 나라로 가고자 하는 자, 나를 거쳐 가거라.

영원한 가책을 만나고자 하는 자, 나를 거쳐 가거라.

파멸한 사람들에게 끼이고자 하는 자, 나를 거쳐가거라.

정의는 지존하신 주를 움직여

성스러운 힘, 최고의 지혜, 그리고

 

태초의 사랑으로 나를 만들었노라.

내 앞에 창조된 것이란

오직 무궁(無窮)이 있을 뿐, 나는 영원으로 이어지는 것이니라.

나를 거쳐가려는 자는 모든 희망을 버릴지어다.“

 

 

연옥은 카톨릭 교리에서 죽은 사람의 영혼이 살아있는 동안 지은 죄를 씻고 천국으로 가기 위해 일시적으로 머무르는 장소입니다. 12세기 유럽에서는 연옥을 뜻하는 라틴어 단어 푸르가토리움(purgatorium)’이 등장하고 그 논리가 구체화 되었습니다. 가톨릭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13세기에 적극적으로 퍼져나간 연옥 사상은 공의회와 종교 심문에서 이단들을 탄압하는 수단으로 사용되었고 14세기 작성된 단테의 신곡, 르네상스 시대의 성화, 조각 등에서도 연옥에 관한 수많은 이미지들이 등장시킵니다. 이처럼 중세부터 오늘날까지 연옥은 서양의 예술, 문학, 종교, 학문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끼치고 있지만 연옥에 대한 카톨릭과 개신교의 입장 차이가 큰 점도 있었습니다. 독자의 입장에서는 천국과 지옥 흑과 백의 구조보다는 실수나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게 하는 연옥에 왠지 더 마음이 갑니다.

 

이윽고 수레를 탄 베아트리체가 모습을 드러내고, 천국 여행에 대비하여 자신과 그리핀의 눈에 비친 태양빛을 단테의 눈에 반사시켜 눈을 단련시켜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이르러 베르길리우스와 스타티우스에게 작별을 고하고 베아트리체의 안내를 받아 천국으로 오른다. 연옥편은 가장 철학적인 부분이어서 <신곡>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부분입니다. 연옥의 구조는 피라미드와 같은 형태로 각 층은 일곱 가지의 대죄, 즉 교만, 질투,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색욕에 할당되어 있고 참회가 늦었던 자들은 연옥에 바로 입장할 수 없고, 연옥의 바깥에서 파문 후 인생의 30배만큼 파문당했다가 뉘우쳤을 경우 또는 자신의 인생만큼 참회에 태만했을 경우 기다려야 합니다.

 

 

단테와 그의 동행자는 차례차례로 여러 구역을 지난 뒤에 드디어 "지상의" 낙원에 도착합니다. 시인의 동행자는 이미 베르길리우스가 아니며, 그를 대신하여 "그의" 베아트리체가 "후광에 감싸여" 그를 천국으로 인도하게 되는데, "그는 그녀를 눈으로 똑똑하게 확인함으로써가 아니라, 그녀로부터 나오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 옛날의 사랑에 대한 원초적인 힘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베다, 베르나르도, 요한 21, 토마스 아퀴나스, 베네딕토, 아우구스티노 등이 천국에 가 있었고 하느님, 예수, 성모 마리아와 뜻밖의 인물 아담, 이브도 있었습니다.

 

 

 

그대들의 씨앗을 생각하라! 그대들은 짐승처럼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덕과 지를 따르기 위해 태어났다.”_ 신곡 지옥26곡 중에서

 

 

 

지옥과 연옥, 천국의 세계를 거쳐 독자는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단테의 박학다식함을 단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단테가 만나게 되는 인물들입니다. 그는 이 환상 여행기에서 베르길리우스, 역대 교황들, 플라톤, 마호메트, 호메로스, 소크라테스, 토마스 아퀴나스, 유스티니아누스 황제, 스타티우스 등을 만나고 또 이야기합니다. 또 역사 속에 실존하는 이 인물들 외에 오디세우스, 아킬레우스, 제우스, 미노스 등 그리스ㆍ로마 신화에 나오는 인물들은 물론 성서 속의 솔로몬, 유다, 다윗 등도 등장시켰습니다. 단테는 역사, 신화와 종교를 하나의 작품에 녹여내 그가 일생 동안 연구한 모든 것을 보여 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단테는 내세 순례의 안내자로 로마의 시인 베르길리우스를 지옥과 연옥에서 동행했고 요절한 첫사랑이자 영원한 연인 베아트리체는 천국으로 불렀습니다.

 

 

단테는 신곡 속에 성서, 그리스ㆍ로마의 모든 고전,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플라톤의 우주론,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문학,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등 그가 일생에 걸쳐 연구한 모든 것을 매우 능숙한 솜씨로 자연스럽게 녹여냈고, 그리하여 인류는 중세를 넘어 근세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인간의 본성, 죄악과 구원, 영혼의 성찰에 대한 깊은 철학적인 내용이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으나 종교를 떠나 문학적 가치, 철학적인 내용으로 인간의 도덕성과 윤리가 계속 중요시되는 시기에 한 번쯤은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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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 잔혹극 복간할 결심 1
루스 렌들 지음, 이동윤 옮김 / 북스피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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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줄도 쓸 줄도 몰랐다는 살해의 이유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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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트래블 스팟 45 (미니 포켓북)
권호영 지음 / 푸른향기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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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트래블 스팟 45

 

<대체 조지아에 뭐가 있는데요? >라는 작품으로 작가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푸른향기의 여행 에세이를 즐겨 읽게 된 독자입니다. 생각이 많아 쓰기를 멈추지 못하는 사람. 책과 노트북, 맥주와 초콜릿을 곁에 두어요. 저서로 대체 조지아에 뭐가 있는데요,반 박자 느려도 좋은 포르투갈, 한 달 만에 블로그 일 방문자 수 1,000명 만들기』 『아이슬란드 트래블 스팟 45의 권호영 저자의 신간이 나왔습니다. 지난주 방송 서진이네2 에서 아이슬란드에 간 배우들이 오로라를 보는 예고편이 나왔습니다. 북유럽에 있는 추운 섬나라에서 보낸 아이슬란드 여행의 핵심 포인트 만을 담은 미니 포켓북 작은 책 한권이면 언제든지 아이슬란드로 떠나도 좋다고 합니다. 여행작가 권호영과 제이 부부가 함께한 40일간의 아이슬란드 여름과 겨울 이야기입니다.

 

 

아이슬란드 여행의 핵심 포인트만 담은 미니 포켓북

이 작은 책 한 권이면 당장 아이슬란드로 떠나도 좋다!

 

여행작가 권호영과 제이 부부가 40일 동안 아이슬란드의 여름과 겨울을 여행했다. 아이슬란드에서만 볼 수 있고 할 수 있는 화산 투어, 빙하가 녹은 물속에서의 스노클링, 빙하산을 오르는 하이킹, 오로라 투어, 설산을 누비는 스노모빌 투어와 여름에만 할 수 있는 퍼핀 투어까지 최대한 많은 버킷리스트를 체험했다. 최고의 뷰포인트, 이색적인 액티비티, 맛집뿐만 아니라, 아이슬란드 주유 절차 및 팁까지 45가지를 포켓북에 담았다. 이 작고 귀여운 책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다 보면아이슬란드가 마음 속에 들어오게 됩니다.

 




버러진 헛간을 개조한 가족 레스토랑 감라 피오시드의 화산 수프가 무슨 맛일지 궁금합니다. 멋진 사진과 함께 여행시 가지고 다니기 편리하게 나온 귀여운 포켓북 !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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