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폭등 20가지 급소 : 기본편 -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주가 상승의 시그널
김병철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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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상승하고 폭등하는 공통분모 분석과 다른 책과 달리 사자성어로 쉽게 배우는 주가 상승 시그널 20가지 등 유튜브에서 주식투자 관련 채널 이경주TV’를 운영하고 있는 김병철작가의 책 [주가 폭등 20가지급소]에 대해 전문가가 알려주는 방법을 배워봤습니다. 연습문제를 풀고 해설까지 볼 수 있어서 초보투자자에게 유익한 책입니다.

 

 

p.117 지배구조 관련 호재를 말한다. 여기서 호재라 함은 대기업의 계열사로 편입이 된다든지, 오너 일가의 지분을 매입한다거나 최대 주주 혹은 2대 주주가 우량한 기업으로 변경되어 지배구조가 개편되는 것을 말한다. 이는 기업의 지배구도가 더욱 찬찬해지는 것을 의미한다. - 3장 지인반기 중에서

 

 

 

 

p.194 소비자의 눈과 귀가 어디에 쏠리는지 살펴보자. 소비자가 기꺼이 돈을 지출하는 대박상품이 주가를 올린다. , 히트상품은 주주도 웃게 한다. 기업은 다양한 방법으로 주주에게 선물을 준다. 주주 친화 정책을 펼치는 기업은 매력적이다. 그만큼 주가는 오르게 마련이다. 전년도보다 성장한 실적은 주가가 타고 오르는 사다리다. 조심해야 할 점은 전분기와 비교하지 말고 전년도와 비교하라는 것이다. 신사업에 진출하는 기업에 주목하자. 그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는 만큼 주가도 반응한다. -5장 대박상품 중에서

 

 

주식을 움직이는 원동력은 기업가치와 군중심리라고 합니다. 요즘 주식상황이 좋아서 주변에서 주식을 시작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철저하게 공부하고 분석을 해야 안전한 주식투자로 이어진다는 점을 이번 책을 통해 한 번더 깨달았습니다.

 

 

그래플서평단에서 협찬해 주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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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튜어트 밀 선집
존 스튜어트 밀 지음, 서병훈 옮김 / 책세상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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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영국 자유주의 철학자 존 스튜어트 밀의 주요 저작을 한권에 모은 <존 스튜어트 밀 선집>이 밀 사상을 연구해온 정치학자 서병훈 숭실대 교수의 번역으로 책세상에서 나왔습니다. 공리주의나 자유론은 많이 읽어서 접했으나 그 밖의 다른 파트는 처음 읽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자유주의 사상의 정수를 담은 책은 방대한 양에 한번 놀랐고 또 읽으면서 그 내용에 한번 더 놀라는 책입니다. 자유주의를 추구하는 학자가 사회주의와 대립되는 사회주의론을 썻다는 점 그리고 [여성의 종속 1869]은 그의 아내 해리엇 테일러 밀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 쓴 에세이로 여성 자신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게 여성참정권을 통한 방법등을 제시했습니다.

 

 

왜 공리주의를 읽어야 하는가?

 

‘진실 따위가 뭐가 그리 중요하냐’ 고 말한다면 그럼 왜 사느냐고 묻지 않을 수 없다. 진실이 없는 삶은 무기물이나 다름없다. 우리는 유한한 존재이기에 이 순간을 더욱 의미 있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공리주의>는 인간이 추구해야 할 삶의 지표를 제시하는 책이다. 밀은 공리주의 도덕률을 통해 정신적 가치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남을 돕고 배려하는 사람이 행복하다고 강조한다. 죽음을 앞둔 순간에도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수 있다고 확언한다. 행복을 원하는가? 공리주의에 그 답이 있다.

 

 

정의와 편의는 구별되어야 한다.

 

 

공리주의 도덕 이론이 직면한 단 하나의 실질적 어려움을 해소해줄 수 있다. 정의가 문제 되는 곳에서는 늘 편의가 관련된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이다. 다만 정의라는 말에는 특별한 감정이 수반되어 있다.

 

 

사실 사상집을 한번 읽고 이해하기는 일반 독자로서 어려움이 많이 있으나 세월이 많이 흐른 지금 21세기에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리딩투데이에서 지원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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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유산 - 역사와 과학을 꿰는 교차 상상력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기획 / 동아시아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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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대에 계승하여 상속될 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문화적 소산을 문화유산이라고 합니다.

지식의 정수 고려대학교 교수진과 문화 현장의 최전선에 선 전문가들이 전통과 첨단을 잇는 ‘뉴 트로’ 전시회를 열다! 역사와 과학을 꿰는 교차 상상력 책 [첨단X유산]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그리고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 영상으로 마치 그 장소에 가 있는 듯한 세계속으로 들어갈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은 첨단과학과 문화유산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해 시선, 색깔, 무의, 철기 등 10장으로 나누어 알기 쉽게 소개된 책입니다.

p.57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통해서 건물 상태를 확인 할 수 있고, 손상 여부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지난번 포항 지진이 났을 때, 이 기술을 시범적으로 적용했습니다. 드론으로 현장을 촬영한 몇 천 장의 현장 이미지로 컴퓨터상의 3D 이미지를 만드는 식입니다. -최첨단 안전기술 중에서

 

p172. 활자가 텍스트가 되고 텍스트가 출판물이 되고 출판물이 지적자산이 되어 공유된다면, 실질적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우리 사회를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다음 세대의 인재를 양성 하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얼마전 읽은 [사라져 가는 풍경들]이라는 책에서 우리가 어렸을 때 자주 보았던 물건들이 과학의 발달로 인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고 합니다. A.I 가 무엇이든해 주는 시대가 온다고 합니다. 이런 시대에 문화 유산은 어떻게든 보존하고 지켜야할 우리의 몫이죠. 고려대학교 프로젝트 팀에서 10개의 주제로 공동작업을 어렵게 한 결실을 독자로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기술의 미래 발전을 위해 관심 있게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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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차트 절대비기 300선! - 17년 주식투자 노하우 집대성!
이상우 지음 / 여의도책방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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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시장이 호황이다 보니 서점가에는 주식에 관한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번엔 그래플서평단에서 받은 책은 차트를 제대로 읽는 법에 대해 분석, 매매 비법 비기를 상세히 알려주는 책입니다. 전문가가 된 기분이랄까 제법 상세하고 방대한 자료를 보니 이상우 작가의 많은 경험이 말해 주듯 주식에 대해 공부가 되는 느낌입니다.

 

차트의 유형을 알고, 거래량 추이만 체크해도 기관과 외국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주식투자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17년간 주식 투자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 <주식 차트 절대비기 300>

 

꼭 알고 넘어가기를 통해 차트 분석 전에 주식의 역사, 투자자로서의 마음가짐, 주요 기법과 투자법, 거래량, 급등주 기법 등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300선의 종목별 차트 분석 상세사례는 물론, 개선 선생의 절대비기와 개선 선생의 한마디를 수록하여 어느 포인트에서 매수하고, 매도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제시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이 차트 분석에 익숙해지도록 상세한 차트와 다양한 매매 기법을 싣었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제대로 매수/매도할 수 있도록 차트 훈련을 강화하였다.또한, 특별부록에서 수석 전문가가 직접 들려주는 단기 매매와 급등주 매매의 핵심 기법과 공시 분석방법까지 확인할 수 있어 실전 투자 성공률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래플서평단에서 지원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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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팡세미니
루이스 캐럴 지음 / 팡세미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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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약과 케이크를 먹으면 몸이 커졌다 작아졌다를 반복하며 환상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9세기 수학자 루이스 캐럴이 자신이 사랑했던 꼬마 앨리스 리델을 위해 쓴 작품으로, 스토리가 기발한 상상력의 세계로 빠지게 되는 판타지 소설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좋아하는 작품으로 영화, 연극, 뮤지컬 등으로도 많은 무대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자꾸 변하니까 머리가 복잡해. 금방 또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으니 말이야. 이제 정상으로 돌아 왔으니 정원에 들어갈 방법만 찾으면 돼.”

앨리스가 중얼거리는 데 갑자기 앞이 탁 트이고, 높이가 1.2미터 정도 되는 작은 집이 보였습니다. 앨리스는 오른손에 가지고 있던 버섯을 씹기 시작했습니다. 키가 20센티미터 정도로 줄자 앨리스는 그 집으로 다가갔습니다.

 

이런 생각을 어릴 때 가끔 해보았습니다. 앨리스처럼 몸을 크게 아니면 작게 된다면 ....

 

어릴 때 읽고 어른이 돼서 다시 읽어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팡세에서 어린왕자, 비밀의화원과 함께 시리즈로 나왔습니다. 어른도 동화를 읽어야 한다. 한번쯤 동심으로 돌아가 읽어보면 어떨까요?

 

 

 

 

 

리딩투데이에서 지원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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