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옹지마‘가 생각나는 글귀네요.갈수록 글이 짧아지는 건 기분 탓이겠죠?글이 짧은 것이 나쁜지 좋은지 누가 정확히 알 수 있나요?ㅎㅎㅎㅎㅎ
좋은 것? 나쁜 것? 누가 정확히 알 수 있나요?Good? Bad? Who knows? - P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