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쓰기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딱 4주 만에 완성하는 브랜딩 블로그
정경미(로미) 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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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블로그를 하게 됐는지 솔직히 말하면 돈이 된다길래 단 돈 몇 만 원이라도 벌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한 거였다. 블로그를 1년 넘게 해오고 싶지만 단 10원도 벌진 못했다. (아! 도서 서평단으로 도서를 지원받았으니 책값 정도는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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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블로그를 하면서 적지 않은 글들을 발행했지만 왜 아무런 성과가 없는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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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작부터가 '돈을 벌고 싶어서' 였다는 게 잘 못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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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된다길래 뭐라도 해보자 싶어 '한 달 식비 50만 원으로 살기'를 올리다가 갑자기 책 리뷰를 올렸다. 중간중간 책으로 소통하는 이웃이 생겼지만 조회수는 한자리를 면치 못했고 당연히 애드 포스트도 계속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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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책 리뷰는 조회 수가 안 나온다 싶어 부동산 공부를 하며 임장 다닌 이야기도 쓰고 새벽 기상 인증도 했다가 또 책 리뷰도 올렸다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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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일관성도 없고 꾸준함도 없고 브랜딩도 없는 그런 블로그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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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 서로 이웃들도 여러 분야로 중구난방이 되었고 나조차도 알림 설정해 놓은 정보성 이웃들만 방문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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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온라인 수익화를 위해 블로그를 하려는 거라면 차라리 티스토리나 구글 애드센스를 하라고 한다. 대신 브랜딩을 위해서라면 블로그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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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성 콘테츠에 비해 내 이야기를 쓰는 것은 상위 노출도, 수익화도, 많은 조회수도 일으킬 수 없지만 블로그에 내 생각, 일상을 적어보는 용기를 냈다는 것만으로 삶의 방향성을 찾아갈 수 있는 시작점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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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해 꾸준히 콘텐츠를 발행하고 신뢰가 쌓이다 보면 결국 내가 가진 경험과 지식이 돈이 되는 경험도 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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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는

​

  1. 블로그에 대한 이해

  2. 블로그 글쓰기

  3. 블로그의 최소한의 실행 기술

  4. 블로그 성장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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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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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을 잘 하기 위해서는 스토리텔링을 잘 해야 되고 스토리텔링을 잘하기 위해서는 이야기의 3요소인 인물, 사건, 배경에서 사건이 현재에 일어나는 것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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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내가 하는 일의 이유와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중간중간 발생하는 어려움과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을 공유하고, 과거가 아닌 현재 사건을 중심으로 스토리텔링이 만들어질 때 사람들은 그 이야기를 궁금해하고 이 이야기를 통해 브랜딩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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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블로그엔 이 스토리텔링 없었던 것 같다. 내가 왜 책을 읽기 시작했는지 왜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는지 새벽 기상은 왜 시작했으며 이 모든 것들을 통해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 매일매일 하는 행동들로 어떤 것들을 얻었으며 무엇이 힘들고 고통스러웠는지 그것들을 어떻게 극복했는지가 빠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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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성장에는 글을 꾸준히 발행하는 꾸준함과 내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주제가 일관성 있고 내가 좋아하는 주제로 글을 쓰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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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함, 일관성, 즐거움이 잘 되는 블로그의 비결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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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부터 블로그 이름 짓기, 제목 짓는 방법까지 기술적인 면을 알려주는 것도 좋았지만 내가 왜 블로그를 하는지에 대한 의미를 더 깊게 생각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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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는 어차피 수익화는 물 건너 갔고 앞으로 브랜딩 블로그가 되는데 힘써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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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화의 달콤함에 빠져 시작했지만 쓴맛만 보고 있는 블로거

✅ 나의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 나의 경험과 지식이 돈이 되는 브랜딩 블로그를 만들어 보고 싶은

​

​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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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브레인 부스트
티아고 포르테 지음, 이희령 옮김 / 쌤앤파커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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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만 보고 뇌과학 책인 줄 알았는데 ㅋㅋ 뇌과학 책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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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에 아이콘들로 가득 찬 모니터를 본 적이 있는가?

그리고 데스크톱, 노트북, 모바일, 클라우드, 외부 저장기기 등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에 가득 들어있는 디지털 정보들은?

​

​

이 책은 이런 홍수 같은 정보들을 정리하는 방법 아니 정리한다는 생각조차 느끼지 않을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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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하여 PARA (파라~~~~) 👇🏻👇🏻








저자는 크게 4개의 범주로 나눈다.

​

🌱 프로젝트는 정해진 마감 기한이 있고 명확한 완료 상태를 목표로 하며 현재 활발하게 작업 중인 것을 말한다.

​

🌱 영역은 프로젝트처럼 일과 삶에서 중요하지만 좀 더 광범위하고 마감 기한은 없지만 꾸준히 해야 하는 것들을 말한다.

​

🌱 자원은 일과 일상에서 흥미를 가지고 있는 다양한 주제를 말하고

​

🌱 보관소는 3개의 범주에 속했던 것들 중 더 이상 진행하진 않지만 훗날 도움이 될까 싶어 저장하는 것을 말한다.

​

​

보통 우리는 정보를 주제에 따라 정리한다. 나의 USB를 봐도 가계부, 블로그, 영어회화, 부동산 투자 공부, 독서 관련, 전자책, 레시피 · · · · 이런 식으로 주제에 따라 정리되어 있다.

​

​

주제별로 정리를 하다 보니 당장 필요한 정보를 찾으려면 폴더에 들어가서 또 그 안에 세부 폴더로 들어가고 또다시 세부 폴더로 들어가야 찾을 수 있는 구조이고 이게 최선이라 생각하며 살았다.

​

​

저자는 방대한 정보를 주제에 따라 정리하는 대신, 지금 현재 몰두하고 있는 프로젝트와 목표에 따라 정보를 정리해야 된다고 말한다.

하나의 프로젝트와 관련된 메모, 서류, 자산 그 외 모든 정보가 한곳에 있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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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리 법은 디지털 정보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며 물리적인 공간에도 같은 원칙, 같은 구조로 정리하면 된다고 한다.

​

​

나는 최근 늘어난 책들로 넘치다 못해 책을 토해내는 책장을 보며 이 원칙을 적용해 보기로 했다.

그동안은 주로 분야별 또는 저자별로 정리를 했었는데 파라 원칙을 적용해 보았다.

​

🌳 프로젝트 책장 : 책상과 가장 가까운 책장으로 지정.

기한이 있는 서평 도서들과 콘텐츠 제작에 인용할 책, 매일 쓰는 필사 책으로 정리.

​

🌳 영역 책장 : 책상과 가까운 책장의 프로젝트 칸 아래로 지정.

읽고 싶어서 사 둔 책 / 최근 관심 분야 책 (지금은 뇌과학)으로 정리

​

🌳 자원 : 책상과는 거리가 있지만 여러 칸으로 된 책장으로 지정.

그동안 관심 있었던 주제별(경제/성공/부동산/심리 등)로 책들을 정리해 두고 나중에 관련 콘텐츠를 만들 때 활용.

​

🌳 보관소 : 책장의 맨 아래칸 또는 맨 위 칸으로 지정.

빠른 시일 안에 다시 읽을 것 같진 않지만 버리기 아까운 책들을 임시 보관.

​

🌳 다시 읽을 것 같지도 않고 읽으면서도 하나의 감흥도 없었던 나머지 책들은 모두 버려야겠다.

​

​

이렇게 정리를 한다는 생각만으로도 뭔가 속이 시원한 느낌이 든다. ㅋㅋ

​

​

파라는 그동안의 폴더 정리 방법과는 너무 다른 방법이라 적용하기까지는 시행착오는 있을 것 같긴 하지만 꾸준히 바꿔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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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치는 자료들로 정신이 없는

✅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싶은

✅ 인생의 중요한 자료들만 남기는 방법을

​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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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은 과학이다 - 원하는 순간, 초집중하는 기술
데이먼 자하리아데스 지음, 박혜원 옮김 / 포텐업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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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름이 이상하게 낯이 있다 했는데 얼마 전에 읽은 [잃어버린 집중력 구하기]의 저자이다. 같은 저자의 책이 (내용은 다르지만) 다른 출판사에 동시에 나올 수도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

​

[잃어버린 집중력 구하기]는 주로 집중력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방법이나 집중력을 높여주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면 이 책은 몰입으로 들어가기 위한 프로세스에 대해 이야기한다.

​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상황을 꿈꾸지 않을까?

​

​

해야 할 것이 있어 책상에 앉는다. 다른 것에 주의를 빼앗기지 않고 곧장 해야 할 일에 착수한다. 그 일을 끝내는 동안 흐트럼없이 집중에서 처리한다. 일을 마친 후 시계를 보니 시간이 한참이나 흘러있다. '와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일했네.' 하며 뿌듯해한다.

​

​

나 또한 항상 꿈꾼다. 하지만 현실은...

해야 할 일 보다 다른 것들을 하는데 더 시간을 쓰는 듯하다. ㅜㅜ

​

​

사람들은 몰입을 하고 싶어 하고 몰입만 하면 뭐든 다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

그럼 몰입이란 무엇을 말하는 걸까?

​

사전적인 의미로는 정신적으로 완전히 열중한 상태를 말한다.

​

그럼 왜 우리는 몰입을 추구하는 것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라고 말하지만

저자는 우리 삶이 더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에 몰입을 추구하는 것이라 말한다.

​

​

이 책은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몰입에 들어가는 법과 그 상태를 최대한 유리하게 이용하는 법을 알려 주고 있다.

​

​

🌳 본격적인 몰입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갖추어야 할 조건으로

​

🌵 특정한 목표

🌵 자신에 대한 확신

🌵 긍정적인 피드백 루프

​

가 있어야 된다고 말한다.

​

​

스스로 설정한 목표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잘 해낼 수 있다는 생각, 나의 행동에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평가를 얻을 수 있다면 훨씬 쉽게 몰입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한다.

​

​

💬 몰입을 하는데 목표와 자기 확신이 필요하다는 것은 정말 생각해 보지 못한 부분이었다. 목표 없이 되는 데로 일했던 것과 '이걸 내가 할 수 있을까?', '너무 하기 싫다' 하는 생각들이 몰입을 방해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

​

🌳 사전 조건을 갖추었다면 본격적인 몰입의 과정으로 들어간다.

​

1단계 워밍업 루틴 만들기

2단계 나의 에너지 피크 타임 확인하기

3단계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 제거하기

4단계 나의 목표를 단 한 문장으로 정하기

5단계 내재적 동기 부여하기

6단계 한 번에 한 가지 일에 전념하기

7단계 약간 어렵지만 성취 가능한 일 선택하기

8단계 몸이 힘들다면 휴식이 먼저다

9단계 몰입 시간 기법 사용하기

10단계 피드백 루프 만들기

​

​

각 단계의 타이틀만 봐도 대충 어떤 내용일지 예상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각 단계를 연습할 수 있는 자세한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

​

💬 몰입은 방법을 안다고만 해서 당장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연습을 통해서 가능함을 알게 되었다. 가장 먼저 1단계 워밍업 루틴을 만들어 봐야겠다. 난 일을 시작하기 전에 뭘 너무 많이 한다.

글쓰기나 필사를 했을 때 차분해지면서 잡념들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워밍업 루틴으로 한 문단 정도 필사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

✅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줄 몰입에 들어가는 방법을 알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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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부탁해 - 이은아 박사의
이은아 지음 / 이덴슬리벨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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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중의 하나는 치매가 아닐까 한다.

나 또한 치매 환자를 직접 본 적은 없지만 드라마에서 묘사되는 부분이나 책에서 읽은 실제 환자의 사례를 알고 나서 막연하게 치매는 무섭고 두려운 질병이라는 인식이 생겼다.

​

​

​

저자는 치매는 100세 시대에 뇌세포와 뇌혈관을 지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려는 것이 아니라 치매는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병임을 알고 '나는 안 걸리겠지'하는 안일함보다 '나도 치매에 걸릴 수 있다'라고 가정하고 치매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대비하는 것과 예방하는 것이 100세 시대를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것이라 말한다.

​

​

치매에 잘 걸리는 성격이나 생활 습관, 신체적 특징이 있다고 하는데

​

​

치매에 잘 걸리는 성격, 생활 습관에는

​

  1. 잘 넘어지는 사람

  2. 법을 잘 안 지키는 사람

  3. 화를 잘 내는 사람

  4. '먹을 수 없는 것'을 먹으려고 하는 사람

  5. 새로운 것을 학습하기 싫어하는 사람

  6. ​

​

신체적 특징으로는

​

  1. 귓불 주름이 있는 사람

  2. 머리가 작은(머리둘레, 두상) 사람

  3. 팔 길이기 짧은 사람

​

이라고 한다.

​

​

이러한 특징이 있는 사람들은 '아이고~~ 나는 이제 치매 걸리는 것이여?' 하고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

'나는 치매에 잘 걸릴 수 있는 특징이 있으니까 지금부터 남들보다 몇 배 더 관리하고 신경 써야겠다'라고 생각해야 한다.

​

​

그럼 어떻게 하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을까?

​

🌱 꾸준히 뭔가를 배우고 공부하기

🌱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당뇨 등의 질병을 철저히 검사하고 치료하기

🌱 금연과 금주 생활

🌱 평소 정상 체중 유지,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

​

등이 있는데 치매뿐만 아니라 우리가 평소 건강을 위해 해야 할 필수적인 요소들인 것을 알 수 있다.

​

​

뇌를 위한 직접적인 예방 방법에는

​

🧠 평소 사용하지 않던 뇌를 반복해서 사용하기

​

👉🏻 주사용 손 말고 다른 손을 사용해 보기.

평소 다니지 않던 길로 가보기

평서에 절대 하지 않던 활동들을 해보기 등이 있다.

​

🧠 싫어하는 뇌 활동을 참고해 보기.

​

👉🏻 계산하기를 싫어하면 계산 연습과 구구단 쓰기 하기를 해보기

👉🏻 음치라서 노래를 싫어하는데 참고 불러보기 등

​

🧠 익숙하고 편한 습관을 바꿔보기.

​

👉🏻 안 해 본 것을 새롭게 익혀본다.

​

​

이 모든 치매 예방은 중년이 되기 전 (45세 이전)에 해야 효과가 좋다고 한다.

​

​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치매에 걸리기 전에 어떤 성품을 가지고 어떤 생각과 생활을 했느냐에 따라 그 증상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거였다. 평소에 고운 말과 온화한 성품을 가졌던 분들은 고운 치매로, 평소에도 나쁜 면만 보던 분들은 툭하면 시비 걸고 트집 잡는 미운 치매가 된다고 한다.

​

​

평소의 생각과 말, 행동을 긍정적이고 온화하게 유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

이 책은 치매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어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앞으로 내가 해야 할 것들을 알 수 있게 해 주었다.

​

​

✅ 치매 환자를 둔 가족분들

✅ 치매 가족력이 있으신 분들

✅ 치매에 잘 걸리는 성격, 생활 습관, 신체적 특징을 가지신 분들

✅ 100세까지 살 것 같은 분들

✅ 심혈관과 뇌세포를 가진 모든 분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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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고 싶은 걸 쓰면 된다 - 단순하고 강력한 글쓰기 원칙
다나카 히로노부 지음, 박정임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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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많은 사람이 읽어주고, 웹이나 SNS에서 인기를 끌고, 효과적으로 내용을 전달하고, 무척이나 재미있고, 알기 쉬운 글을 간단하게 쓰는 방법을 아주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

그딴 건 없어.

P.237

라고. ㅋㅋㅋ

​

​

저자는 이 책은 글쓰기 기술책이 아니라는 말을 계속하면서도 의외로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

​

​

❓ 무엇을 쓸 것인가.

​

쓰고 읽히는 글 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에세이'라고 한다. 저자는 글의 범위를 정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에세이는 '사상과 심상이 교차하는 곳에 생긴 문장'이라고 정의한다.

​

사상은 자신이 보고 듣고 알게 된 모든 것을 말하고 심상은 직접 느끼고 생각한 것을 말한다.

​

사상을 주로 쓸 것인지(보도, 르포르타주 등) 심상(창작, 픽션 등)을 주로 쓸 것인지

내가 쓰고자 하는 글의 분야를 확실히 하는 것이 중요하고

전문 작가가 아닌 이상 대부분은 에세이(사상과 심상이 들어간 글)를 쓰고 싶어 하는 것이라고 한다.

​

​

🌱 나는 그동안 내가 무슨 글을 쓰고 싶은지도 모르고 '글 잘 쓰고 싶다.' 하며 노래를 불렀던 것 같다. 나는 내가 경험한 것들로 인해 느끼고 깨달은 것들은 쓰고 싶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에세이를 쓰고 싶었던 것이다.

​

​

❓ 누구에게 쓸 것인가.

​

저자는 타깃이나 읽는 사람을 정하고 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그저 나의 글을 처음 읽는 사람은 나이고 자신을 납득시키거나 스스로가 재미있다면 충분하다고 한다. 글은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나 자신을 위해 쓰는 것이라 말한다.

​

​

🌱 이 부분이 저자가 책의 전반에 걸쳐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다. 내가 쓴 글로 인해 나 스스로가 행복하다면 그것만으로도 족하다는 것.

나의 글을 읽고 내 스스로 만족하고 즐겁고 재미있었던 적이 있었나? 돌아보게 되었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없는 것 같다. 그럼 앞으로는 내가 읽고 싶고 읽었을 때 재밌는 글을 쓰도록 노력해야겠다.

​

​

❓ 어떻게 쓸 것인가.

​

사상을 접한다.

감동하거나 의문을 갖는 등의 심상을 품는다.

거기서부터 가설을 세운다.

충분한 자료 조사를 한다.

증거를 나열한다.

생각한다.

결론을 낸다.

​

글은 위의 과정으로 쓰이고 이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설득력 있는 결론을 쓸 수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SNS의 짧은 글을 쓸 때도 기승전결을 고민해서 써야 한다고 한다.

​

​

🌱 글쓰기 기술책은 아니라고 말하면서 필요한 기술들은 또 알려준다. ㅋㅋ 저자는 자료 조사에 대한 중요성을 많이 강조하는데 충분한 증거를 토대로 쓰인 글이어야지만 그 결론이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납득될 것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 왜 쓰는가.

​

저자는 내가 세상에 남긴 작은 흔적에 누군가는 눈길을 줄 것이고 이 행위가 결과적으로 나의 세상을 넓혀줄 것이며 나만의 세상을 구축함으로 틀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를 얻게 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데

​

​

🌱 너무 추상적인 이유인 것 같고

결론적으로 가치 있는 글을 쓰게 되면 그 가치에는 반드시 값이 매겨지게 되는 것이 글을 쓰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 한다.

​

​

❓ 언제, 어디서 쓰는가?

​

지금, 그곳에서 . . .

​

​

🌱 당신이 보고 듣고 알게 된 것에 느낀 감정이나 생각이 있는가?

그럼 바로 펜을 들어(키보드 앞으로 가서) 자신이 읽고 싶은 글을 써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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