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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rtible: Farm (Board Book)
CLAIRE PHILIP / Miles Kelly Publishing / 2016년 6월
평점 :
블럭놀이를 참 좋아하는 딸래미
요즘들어 만들고 조립하는 걸 특히 좋아해서 블럭놀이를 많이 하는데요.
특히나 스토리텔링식으로 이야기나누면서 역할놀이 하는 걸 좋아해요.

지니블럭 도피오 농장 대형과 컨버터플 플레이북 팜의 만남!!
평면과 입체를 오가며 감각을 익히면서 다양하게 놀 수 있네요.
7세 되더니 블럭 설명서를 보고서 스스로 맞추어 보기도 하구요.
이리저리 돌리면서 고심하면서 농장을 만들어갑니다.

컨버터플 플레이북 팜 convertible playbook farm 으로 농장에서 많은 동물들을 만나고
먹이를 주게 되었어요.
농부인 아빠 샘, 샘의 아내,
아이들 제이미, 에바도 마굿간 청소를 한답니다.
성실하고 착한 아이들이죠.

이렇게 하니까 실감나네요.

지니블럭 도피오 농장도 제법 그럴듯하죠.
바쁜 일상 속으로 들어가봅니다.

제이미는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러 갑니다.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일이 즐거운 가봐요. 얼굴에 미소가 가득~~
이렇게 엄마를 잘 도와주다니 감사하네요

소를 헛간으로 데려가요.

소젖을 짜러가는 것이랍니다. 하루에 두번요.
젖을 짜서 이 통에 담는 것이죠.

우유통에 담은 신선한 우유를 한 잔씩 마셔보기로 했어요.
농장 일이 많은 체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잘 먹어야하거든요.

자 모두들 한 잔 하세요.

농장에서는 보수공사가 한참 진행중입니다.
조심하세요!!

농장 곳곳의 모습인데요.
양들은 풀을 뜯고 있고 휴식을 취하는 동물들의 모습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딸래미는 바쁘게 뭘 그리는데요.
농장의 동물들에게 줄 먹이라고요.
방심하고 있던 엄마에게도 먹이를 그리라고 합니다.

다양한 먹거리들이 기다리고 있네요.

오늘은 파티인가요?
역시 먹거리 소식을 듣고 돼지가 가장 먼저 왔네요.
동물들이 즐겁게 먹고 있어요.

컨버터블 플레이북 팜 입체북으로 재미있게 이야기하면서 놀 수 있었죠.

각각 하나씩만 가지고도 놀 때보다 둘을 합쳐서 놀으니 이야기거리가 풍부해지고
폭넓게 놀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