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에너지 -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
권선복 지음 / 행복에너지 / 2014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매일매일 밝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루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을 읽으면서 나도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봤다.

 

 

 

행복을 위해 성공을 위해 하루5분 긍정을 훈련하라!

책 표지에 적혀있는 말처럼 짧은 시간이라도 내어서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권선복은 자랑스러운 서울시민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시고 파워리더 국회의원33인, 긍정이 멘토다 등의 책을 집필하신 분이다.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긍정의 힘.

지금의 나에게 만족할 수 없다면 스스로를 조금씩 바꿔나가는 긍정훈련부터 시작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도 인정하는 일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p. 5)

끊임없이 남과 비교해가면서 나 자신을 힘들게 하면서 살아가는 우리.

긍정적인 마음과 실천으로 멋지게 살아가보자 ​

 

 

서울시 지하철 스크린도어 시작품 공모전 당선작 권선복님의 행복을 부르는 주문을 읽다보니

참으로 와닿는 시구가 있다.

 

나는 행복하다고 / 정말로 행복하다고/ 스스로에게 마법을 걸어보세요

 

행복은 누가 가져다주는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왜 행복해지기 위한 노력은 하지 않는 것일까?

 

 

1988년 전산학원을 운영하던 저자는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무료로 가르쳤는데 그 숫자가 무려 일천명이었다.

이로인해 자랑스러운 서울시민상까지 받게 되는데 나중에는 과거 무상교육을 했다는 점으로 인해 무소속으로 출마했는데도 구의회의원 당선의 영예까지 안았다. 진심이 통한 것이다.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 행복에너지에서는

우리에게 귀감이 될만한 많은 분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런 분도 있구나 싶어 놀랍기도 하고 본받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특히나 가천대학교 이길여 총장의 이야기는 진한 감동으로 다가왔다. ​

 

이길여 총장의 어머니는 집에 거지가 와도 바가지에 동냥을 주지 않고 소반에 밥, 반찬, 국까지 푸짐하게 챙겨서 귀한 손님처럼 대접하는 분이셨다고 한다. 이길여 총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후 32세 나이에 미국 의사 자격시험에 합격 미국에서 편히 살 수 있는 기회를 버리고 우리 나라로 돌아와서 의술을 펼치기로 마음먹었다. 개인재산을 사회와 국가에 헌납하면서까지 공익을 위해 의료법인을 설립한 이길여 총장.

나, 좀 더 크게는 우리 가족까지만 챙기는 요즘 세태에 이길여 총장님의 이야기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이런 분들이 계셨기에 오늘날 우리가 잘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이 책 속에는 이렇게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모두 다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위해 노력한 분들의 이야기가 많이 등장한다.

뉴스만 보면 속시끄러운데 이런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정화가 이루어진 느낌이었고

함께 웃으면서 살아가는 사회를 생각해본다.

책 속의 좋은 말씀들을 읽으면서 따뜻한 마음으로 나와 남이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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