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힘을 높이면 꿈이 이루어진다!
와타나베 야스히로 지음, 최윤경 옮김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서평 #책리뷰

#말의힘을높이면꿈이이루어진다

#와타나베야스히로 #두드림미디어

#컬처블룸서평단



얼마전 인스타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마인드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잇어요

말의 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자기가 바라는 꿈은 말로 해서 종이에 써 두라고 한 내용을 접한 적이 있었는데

이 책< 말의 힘을 높이면 꿈이 이루어진다! > 책에서도 꿈을 말로 해서 종이에 쓰면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이 책은 그 말에 깃든 힘을 높이는 방법을 적은 채입니다.

말의 힘을 높이는 법칙은 MUSE(뮤즈)의 법칙이라고 한느데

지은이는 미래의 장면을 떠올리고, 달성했을 때의 성취감을 맛보며, 그것을 종이에 말로 써보라고 해요

꿈을 써서 이룬 사람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어떤 힘을 더하고 있어요

말의 힘을 높이는 MUSE 법칙

M(Manifest) 종이에 말로 쓰고 밝힌다.

U(You are the Universe, Thank U) : 미래의 당신 몸 상태가 되어 감사한다.

S(Scene) : 미래의장면을 영상으로 띄운다.

E(Emotion) : 달성했을 때의 감정을 맛본다.


또한 말을 연결함으로써 꿈을 이루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EMPOWER 법칙으로 설명해요

장기적으로 꿈을 움직이는 EMPOWER 법칙

E : 긴급한 장면

M : 멘토 &뮤즈의 등장 장면

P : 장애물과 힘의 등장

O : 새로운 동료와의 만남 장면

W : 새로운 재능에 눈뜬느 장면

E : 최대 난관의 등장 장면

R : 신세계의 탄생 장면



마음속 입버릇 셀프토크가 현실을 만들어낸다.

당신이 일상의 불만을 마음속에 계속 품으면 그것은 현실이 되기 쉽다.


인류는 이 힘을 높이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

우리가 평소에 한느 말, 그 말에 의해 사고가 만들어 진다. 그 생각으로 행동이 결정된느 셈이다.

평소에 쓰는 말을 바꾸면 당연히 생각이 바뀌고 행동이 달라진다. 멘토가 사용한느 말, 입버릇을 흉내 내보면

당연히 당신의 사고가 멘토와 같은 사고가 될 것이다.


꿈이 이루어질까 이루어지지 않을까는 감정이 가르쳐준다.



어떻게 꿈을 이룰 수 있는지에 관한 실천방법을 상당히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는데

힘들수록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물의법칙이라는 게 있어요


뭔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지만 좀처럼 잘되지 않아 좌절해버리는 경우가 있다.

잘되지 않으면 바로 새로운 일에 손을 뻗게 된다. 이러면 안된다.

하지만 뭔가 잘 안될때는 모든 게 잘 안되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저 단 한가지 일이 잘 안 풀리고 있을 뿐인데 모든 게 나빠진 것 같이 느껴진다.

이 상황을 벗어나려면 통제감이 필요하다.

통제감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일 ,작은 일을 그냥 하는 것만으로도 익힐 수 있다.

예를들어 맹리 밥짓기, 매일 책 읽기, 매일 블로그 쓰기 매일 수첩쓰기 등

또한 맹리 긍정적인 말만 해도 달라진다. 고맙다. 기쁘다, 즐겁다. 행복하다 정도로 좋다.

이런 말들을 맹리 50회씩 해보자, 말을 50회 반복하는 것은 어린아이도 할 수 있다.

만약 성취했다면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된다.

물론 말을 반복하는 것뿐만 아니라 행동도 한다.

말의 힘을 더 높이고 싶으면 행동을 더해 말을 반복한다.

이렇게 어떤 작은 일이든 한 가지라도 성취하는 것, 이것이 긍정적 마인드를 되찾는 방법이다.


그리고 책을 많이 읽는 것이 말의 힘을 높이는 꿈이 이루어진다 책은

내 안의 잠재의식, 무의식으로 말의 힘을 높이면 뇌의 상태를 변화시키고

그리고 입으로 긍정효과를 내뱉으면서 꿈은 이루어 질 수 있음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말이 구체적으로 삶에 어떤 영향을 주며 어떻게 꿈을 이루는 역할을 하는지 법칙에 대한 설명으로

꿈을 이루어 나가기 위한 힌트로 가득하다.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금 이 순간 가슴이 이끄는 삶을 살아라 - 365일 루이스 헤이의 지금, 여기, 이 순간에 현존하기 위한 말버릇
루이스 L. 헤이 지음, 엄남미 옮김 / 케이미라클모닝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서평 #책리뷰

#지금이순간가슴이이끄는삶을살아라

#루이스헤이

#컬처블룸서평단



인생을 살아가면서 단단한 마음가짐은 참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런 마음가짐을 위해 심리치료 전문가로서의 인간이 지닌 창조성과 잠재력을 일깨워 사용하는 방법을 일러주는

루이스헤이님의 도서를 찾아서 읽곤 하는데요

이번에 지금 이 순간 가슴이 이그는 삶을 살아라 책을 읽어봅니다.


인생, 계획적으로 잘 살아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또 계획대로 되는 것도 없구요...

그러나 자기의 마음속 긍정의 힘은 믿고 있어요

매일 하나의 긍정 확언을 최소한 25번씩 필사해 내려가면서

잠재의식에 새길 수 있도록 필사하라는 작가님의 문구가 있는데요


1~365의 숫자가 씌여있고 그 아래 하루에 한 번 쓸수 있는 명언들로 있어요

이를 매일 날짜별로 읽으면서 마음새김을 하자는 것은 힘들거 같아서

읽어보다가 지금의 제 상황에 맞는 현실에서 되새김하면 좋을 문구들을 찾았어요

제 마음에 드는 문구가 있으면 그 문구에 한번씩 멈춰서서 읽어내려가는 방식으로 읽었어요

" 나는 지금 화를 긍정적인 방식으로 놔준다"

나는 나를 사랑하고 나에게 고마워한다.



" 나는 용서하고 놓아주는 법을 배운다.

내면의 평화가 내 목표다 "


"자각은 치유와 변화의 첫 단계임을 인식한다

나는 날이 갈수록 더 잘 알게 된다


"나는 나를 가치 없게 만든느 나만의 내면의 깊은 욕구의 필요성을 모두 놓아준다. "

이제 나는 내 운명의 전부가 되어가고 있다.

삶은 결코 정체되어 있지 않다. 왜냐하면 지금 당장 여기 이 순간,

이 책에서 과거의 생각을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사고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어떻게 살고 싶고 사는 동안 이 세상에서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저절로 더오를 것을

이 책의 저자는 말하고 있어요 내 안의 생각을 긍정적인 방법으로 이끌어 내어주면서

무의식적으로 치유와 긍정생각의 확장으로 이끌어 내는데 도움을 주는 필사의 방식이 도움이 될 것이다.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룡 아빠 물구나무 세상보기
김완진 지음 / 어린이작가정신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서평 #책리뷰

#공룡아빠 #김완진작가 #어린이작가정신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글 그림 김완진 작가님이시네요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시는데

다음에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만나고 싶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그림책입니다.

<공룡아빠> 공룡과 노는 아이의 모습인데요..

아이가 환한 웃음을 보이면서 쇼파위에 서있고 그 밑에 공룡 모습이 있어요..

심심한 일요일 오후, 아빠는 오늘도 소파에 앉아서 졸고 아이는 티비만 보고 있어요

엄마가 아빠를 보고 한숨을 쉬더니 아빠에게 한바탕 잔소리를 퍼부어요

엄마의 잔소리에 못이겨 아빠는 아이에게 산에가서 공룡알을 찾자고 하고 아이와 뒷산에 가네요

아빠는 나무 위만 보며 올라가고 아이는 공룡을 찾느라 두리번 거리네요

아이가 숲속에 있는 곤충을 찾았다 이야기 했고, 아빠는 아무것도 만지지 말라는 말로..

산책하는 내내 아빠와 아이의 시선은 자꾸 어긋나는 데요..

그러다 아이가 공룡알을 찾았어요

집으로 가져온 공룡알을 따뜻하게 덥혀 주고

어떤 공룡의 알일까요?

상상하다 잠이 들었는데...

다음날 거실에서 아기 공룡을 발견했어요

아빠가 좋아하는 소파에 앉아있는..

거기다 수염 난 아빠 턱처럼 몸이 까끌까끌해서 공룡에서 까끌까끌사우루스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함께 살아요

공룡과 나는 하루 종일 칼싸움, 힘겨루기, 숨바꼭질을 하면서 놀았어요

밥도 같이 먹고 같이 혼나기도 했고..

아이는 까끌까끌사우르사가 나날이 더 커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아무래도 공룡이 점점 더 커졌으면 좋겠다는 아이의 마음은

아마도 아빠와 더 많이 놀고 싶어하는 마음 같이 느껴지네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까끌까끌 사우루스는 몸집이 더 커져서 집채만큼 커졌어요

경찰아저씨도 찾아와서는 까끌까끌사우루스를 잡아가려고 왔어요

아이는 아빠의 커다란 가방에 까끌까끌사우루스를 넣어 숨기고는 나왔는데..

까끌까끌사우루스와 뒷산에 도찾했을 때는 쫓아오는 사람이 없어어요

너무 힘들어서 쉬기로 했는데 아이는 자기도 모르게 스르륵 잠이 들었지요

잠에서 깬 아이옆엔 까끌까끌사우루스가 없었어요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온 아이를 아빠가 꼭 안아주며 말했어요

"씩씩하게 밥 먹고, 이따 밤에 아빠랑 같이 자자 .

그럼 까끌까끌사우루스가 인사하러 올지도 몰라"



아이가 잠을 잘려고 누웠는데.. 아빠의 모습이 보이네요

근데 아빠의 모습 뒤에 그림자가 공룡인데요?

아이는 공룡 친구였을 때의 아빠의 모습을 상상하는 거 같아요

저희 아이도 이 책을 읽어주니..

마지막 장면에서 미소를 보이는데요..

바빠진 아빠와 많은 시간을 함께할 수 없는 아이의 마음이 담긴 책 같아요

공룡아빠와는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는 아이의 바램이 담긴책이네요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상위 1%는 빨리 걷는 사람과 일하지 않는다
장샤오헝 지음, 하은지 옮김 / 토마토출판사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서평 #책리뷰

#상위1%는빨리걷는사람과일하지않는다

#서른이넘어서도조급한당신에게 #장샤오헝지음

#컬처블룸서평단

동영상을 볼때도 빨리감기, 택배도 당일 배송, 사진을 즉석사진, 열차는 자기부상열차, 비행기는 직항을 선호하는 요즈음 현대인들은 줄 서서 무언가를 기다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시간에 쫓겨서 무언가를 해내야한다는 강박증 같은 증상, 조급증을 앓고 있는 듯 싶다.

아무래도 이런 것은 시대가 점점 그렇게 급한 성격의 사람으로 변하게 하는 듯 싶다.

저 역시 그러했어요. 무언가를 빨리 해내고 시간에 맞춰야 하고 날짜에 맞춰야 하고.. 등등

그러다 보니.. 마음이 급해지고 일일 제대로 되지 않고 항상 근육 스트레스로 몸이 항상 힘들고

화가 잘 나고 내 안의 화를 잘 조절하지 못해 분노가 생기고..

빨리하는 성격은 일을 잘 마무리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

그러던 어느날, 내 안의 화를 내려놓는 계기가 있었어요 어깨에 꽉 막혀 있는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나니..

내려놓음으로 인생의 주위가 보이고 여유로움이 생기게 되고...





이 책에서는 발리빨리 증후군에 걸린 사람들, 충동적으로 결정하고 후회하는 사람들,

일을 서두르다가 실수하는 사람들, 자기 객관화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

생각을 거치지 않고 말하는 사람들 ,천천히 성공으로 나아가는 사람들 총 6장의 결에

급한 성격때문에 손해 보는 사람들이 실수 없이 제대로 성공하는 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학창시절에 인생 계획을 한번쯤 세워보신 적 있으시죠?

30대에는 어떤 일을 이루고, 40대때는 어떻게 하며

50대때는 이렇게 할 것이고 60세때는 이러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라는 ...

그러한 삶을 위해 남들보다 빨리 도달하기 위해서 부지런히 20대 30대부터 목표를 위해 달려가잖아요

하루빨리 큰일을, 커다란 성과를 이루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하지만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모든 일을 유능하게 해내는 사람은 없지요

세월의 흐름에 따라 실력도, 경력도 차차 늘어나는 것일 뿐 ...

사소한 일을 그냥 하는 것과 잘 해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상황임을 이 책에서는 구두닦이 일로 말하고 있어요

분주함은 이 세상에서 가장 지독한 병이다. 어떻게 하면 이 빨리빨리 증후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첫째, 신체 리듬을 조절하라, 둘째, 정서를 조절하라, 셋째, 생활 패턴을 조절하가, 넷째,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어라



다른 사람들보다 느리게 가도 괜찮다.

나만의 페이스란 무엇일까?

다른 사람이 어떻게 당신을 평가하고 생각하는지 신경 쓰지 마라

그들과 다른 삶을 산다고 해서 두려워할 것도 없다. 자신만의 속도와 삶의 방식을 찾아

책을 읽듯 집중하고 노력하자 다름 사람보다 빠르거나 느리다고 걱정하지 말고

외부의 목소리에 너무 신경쓸 필요도 없다.



요즈음 사람들은 효율을 중시하며 결과에만 집중한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결과는 늘 생각과 반대로 흘러가고 속도를 내면 낼수록 도착지에서 멀어지고 만다.

즉, 속도는 허상에 지나지 않는다

너무 빨리 굼을 좇아가느라 발밑의 구덩이를 보지 못한 사람들은 함정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한다.

그들은 인생에도 지름길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세상에 지름길이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가장 빠른 길은 그 지름길로 가지 않는 것이다.

그보다 성실하게 책임감 있게 자신의 사업을 일궈내 성과를 거두려고 노력해야 훨씬 더 많은 수확을 얻는다.


참을성 없는 살맏르의 단골 멘트 '아니 근데'

성격 급한 살마들은 아니 근데, 잠깐만, 그게 아니라 같은 말들로 대화 도중 상대의 말을 자꾸 끊는다.

그러고서 상대가 아직 말을 다 마치기도 전에 본인의 생각대로 결론을 지어버리고는

결과가 좋지 않으면 상대 탓을 해버린다.

분노는 일종의 감정이다. 활르 밖으로 드러내는 것은 분노감을 해소하는 방법 중 하나다.

그러나 분노를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면 화내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감정이 잘 다스려지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첫째, 깊게 심호흡을 하자 둘째, 조용히 앉아서 혼자 생각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라

그외에도 스트레슬르 받았을 때 쇼핑을 하듯 일상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방법을 찾아 그 감정을 분배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즉 운동이나 드라이브, 조깅 등



인생은 단거리 경주가 아닌 마라톤이다.

평정심을 지닌 사람은 무슨 일을 하든지 크게 놀라지 않고 농부처럼 꾸준히 착실하게 일한다.

조바심 내지 않고 농작물을 돌보는 농부처럼...

조급해 할 필요 없다. 성급함은 일을 그르치기만 할 뿐 조금한 마음을 버리면 훨씬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

조급한 마음 때문에 평소에 작고 평범해 보이는 것들을 혹시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는 책입니다.

마지막에 이런 글이 있어요

사람들은 행복이 미래에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고개를 돌려보면 우리가 그동안 걸어온 길 곳곳에 순간순간 행복이 있었다.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르지만 우리는 잠시 걸음을 멈출 수 있다.

잠깐 쉬어간다고 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출처 입력

오히려 인생은 우리에게 따뜻하고 보드라운 미소로 보답해줄 것이다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 미처 몰랐던 진짜 내 모습 찾기 프로젝트
윤슬 지음 / 담다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서평 #책리뷰

#Best를버리니Only가보였다 #윤슬 #담다출판사

#컬처블룸서평단



내 아이가 학업이나 재능에 어떠한 best가 있길 바라는 엄마이자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아요.

나역시 지금것 뭐 하나 내세울 많나 재능이나 특별한 것이 없이 그저 그러한 어중간한 위치에 있었음에..

내가 나를 설득할 수 없으니,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는 더욱 어려운...

그러한 내 삶에 약간의 긍정적인 변화의 조짐이 일게 한 책 입니다.



Best 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윤슬 저자는 소소한 일상과 경험적 측면을 통해서 우리들의 삶에 대해서도 어떤 변화된 생각등을 통해

더 나은 성장과 성공의 가치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 수업, 성향과 성격이 달라도 나를 위한 삶의 방식이나 행복의 가치로 가져가는

더 나은 변활를 통해 성장과 더 나은 인생을 설계해 나가자는 그녀만의 말투로 말하는 에세이



가끔 흔들릴 때도 있지만 내 삶이 추구하는 방향에 대해 고민했고 그 길로 나를 이끄는 방식을 선택한 only를 꿈꾼다.





윤슬작가님은 기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며 도서출판 담다의 대표로 활동하고 계세요


이 책은 누구와 비교하지 말고, 누구보다 더 잘하려고 애쓰지 말고

내 안에 있는 것을 잘 매만져서 나만의 길을 만들어 가자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같은 방향으로 뛰면 일등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나 동서남북으로 뛰면 네 살마이 일등을 해요

360도 둥근 원으로 뛰면 어때요?

360명의 일등이 나오잖아요

출처 입력

어떻게 보면 모순적인 하지만 그러면서도 생령력이 느껴지는 표현입니다.

불간으해 보임녀서도 간으성으로 가득찬 모습이지요

360명의 삶을 응원하는 살마이 되어야지..



열등감을 내려놓는 데 걸린 시간

본문 중에서 : 나는 열등감 덩어리가 되었다. 당연히 열등감 속에 나라는 존재는 없었다.

열등감은 좀처럼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기본값을 변경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오히려 시간이 흐를수록 관념적인 살마이 되어 기본값은 탄탄해졌고 합리화의 도구가 되었다.

이십 년을 훌쩍 넘기는 시간 동안 그런 방식으로 살아왔다. 나의 영역이라는 것은 없었다.

외적인 성과도 내적 동기를 이끌어 내지 못했다.

새로운 사람이 되겠다는 결심은 오래가지 못했고, 결의를 다지는 일에 만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

열등감을 존재감으로 갈아입는 데 제법 긴 시간이 걸렸다.

우리 삶, best 가 아닌 only를 꿈꾼다면 어디의 어느 곳에서든 특별해질거란 생각을 해 봅니다.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시하는 가치관으로 열등감을 버리고 나만의 특별함과 개성을 찾아서

하루하루가 좀 더 특별하지 않을까요?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