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을 전혀 느끼지 못 하는 상태에 있을 때 우리는 빛인 것이다ㅡ147쪽


소슬하다 ㅡ마음이나 분위기가 고요하고 쓸쓸하다


시인의 시세계와 삶에 대한 철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산문집인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5 1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뻐꾸기 울음 소리

뻐꾹뻐꾹 ~~

어느덧 봄은 지나가고

여름이 오는구나.

각종 숲속 동물들이

제 존재를 드러내는 여름

내게 여름은 소리의 계절이다.

귀기울여 듣게 되는 시간의 시작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처용에 한권 있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10년만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