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리더의 법칙 - 세계 최상위 파일럿의 10가지 리더십 트레이닝
가이 스노드그라스 지음, 명선혜 옮김 / 현익출판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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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유엑스리뷰(현익출판), 탑건 리더의 법칙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 서평단을 통해서 현익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리더와 관련된 책은 참 많이도 출간되었던 것 같습니다. 리더가 지녀야 할 자세부터 특정 인물의 성공 사례로부터 리더와 리더십을 배우는 책, 최근에는 내향형 리더십에 대한 탐구 및 소통형 리더십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도서까지 다양한 책들이 쏟아져 왔고 필자는 그 중 일부 리더십 책에 대해서 소개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리더와 리더십에 대한 도서는 참 많이도 소개해 드린 것 같습니다. 그런데 리더십 및 리더와 관련된 책을 읽다 보면 아직도 정확한 해답을 찾지 못해 고생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자격증 준비 차원에서 도서 소개를 앞으로 꼭 필요한 책에 한해서 진행합니다만 자격증을 따고 마약에 리더가 됐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할 지 여전히 감이 오지 않아 참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요. 대부분의 리더십 도서들은 두께가 상상을 초월하거나 혹은 양장제본으로 되어 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살펴보는 “탑건 리더의 법칙” 이란 책도 엄청 두꺼운 책일 것으로 생각했습니다만 직접 와서 보니 굉장히 얇았습니다. 200페이지가 채 안되는 책이어서 하루 읽으면 완독까지 가능한 수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책 속의 내용을 보니 묵직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세계 최상위에 올라 있는 파일럿들의 10가지 리더십 트레이닝에 대해서 다룬 책이라 그런지 향후 자격증을 따고 리더의 자격을 얻게 되면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이 곳곳에 숨겨져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은 후 소감은 파일럿의 리더십 트레이닝은 진짜 다른 차원이구나, 반드시 알아 둘 내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이 책의 저자분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면요. 총 2,780여 시간을 비행했으며 20년을 복무한 탑건 교관입니다. 또한 미국 국방우수근무훈장 등을 수상했고 비행대대장, 제26대 미 국방부 장관 공보관 등을 역임했다고 합니다. 이 책은 탑건만이 가지는 리더십 트레이닝을 간접적으로 수행해 봄으로써 극강의 마인드셋과 리더십을 실제에서 키울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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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읽어주는 기자들 - 기레기가 되기 싫은 기자들의 유튜브 실험
김기화 외 지음 / 넥서스BOOKS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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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넥서스, 댓글 읽어주는 기자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 서평단을 통해서 넥서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현재 돌아가는 세상을 보면 앞으로도 계속 이 엄혹한 세상은 이어질 것 같습니다. 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는 나라가 정상화되는데 최소 30년은 소요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만큼 세계정세와 국내 상황이 대단히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이야기입니다. 또 다른 쪽에서는 20년 설을 주장할 정도로 현 시대 세계가 처한 상황은 대단히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누구의 역할이 가장 중요합니까? 역시 언론인이고 그 중심에 있는 기자들이 잘 잡아줘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위에서는 데스크 또는 윗선의 눈치를 봐야 됩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수많은 네티즌들의 눈치도 봐야 합니다. 네티즌들은 기자를 향해서 험한 말을 내뱉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는 오늘 소개할 도서의 부제에도 나와 있는 단 하나의 단어입니다. 



네. 바로 “기레기” 입니다. 저는 이 말을 처음에 들을 때 “기러기” 로 알았다가 “기자“ 와 “쓰레기” 를 합성한 신조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들어서는 그 “기레기” 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만 마감 시간에 쫓겨서 맞춤법이 틀려버렸거나 회사 이름을 정확하게 언급하지 않은 채로 등록하면 일부 네티즌들이 그 부분만 별도로 문제를 삼고 “기레기” 라 칭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자들이 나섰습니다. “기레기” 가 되기 싫은 기자들이 유튜브로 실험에 나선 건대요. 바로 “댓글 읽어주는 기자들” 이란 책이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기자가 기자를, 언론이 언론을 까는, 조금은 엉뚱하고도 용김하게 도전과 실험을 한 뉴미디어의 행보를 적나라하게 보여줌으로써 언론이 소통을 해야 할 때 하지 못하는 현 상황을 비유적으로 꼬집은 책입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나라가 엄혹할수록, 전 세계가 불안정해 질수록 언론의 힘, 그리고 언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 책을 읽었습니다만 우리 언론들 진짜 반성해야 할 구석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기레기” 란 말을 듣지 않으려면 최소한 맞춤법 하나 띄어쓰기 하나 정도는 더 확인하고 잘못된 부분은 고치려고 노력하는 자세를 보여야 합니다. “기레기” 라는 오명에서 벗어나려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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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 수학 - 수학으로 말하고 생각하는 수학 원어민 되기 ㅣ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이경화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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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수학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카페를 통해서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이제 설 연휴가 마무리된 지 1주일이 지나 진짜 2024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벌써 봄을 알리고 있습니다만 날씨는 아직까지 겨울을 벗어나지 못한 듯싶습니다. 호흡기 질환 항상 조심하시고 늦겨울에 감기 걸리지 않게 옷차림에 신경써 주시기 바라면서, 새해에는 수학이란 과목의 자녀교육 방향에 대해서 이해하실 수 있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여러모로 힘들고 어려운 세상입니다. 2024년이 실질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만 곳곳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그다지 좋지만은 않습니다. 이러다가 나라 망하는 거 아니냐는 자조섞인 이야기도 곳곳에서 들립니다. 이럴 때 일수록 필자가 늘 강조하는 기본, 즉 기초에 충실해야 할 것입니다. 그 기본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과목 중에 “수학”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필자는 수학하면 고등학교때 배운 미분, 적분, 삼각함수만이 수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그 단원이 수학에 있어서 알파요 오메가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나이 오십이 다된 지금에서야 고백하건대 방정식, 부등식, 그리고 기초적인 사칙연산이 진짜 중요한 수학의 기본이자 기초라고 여기게 되었습니다. 


최근 수학 관련 도서를 자주 소개하다 보니 이런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수학교육은 어떻게 해야 잘 했다고 하지?“ 이런 질문 말입니다. 그런데 그 질문에 대해서는 답을 줄 수 있는 서적이 없어서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결국 좋은 책을 하나 발견하게 되어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스펙을 쌓기 위해서 다양한 시험을 준비중이긴 합니다만 이 책을 읽고 자격증 공부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아주 단단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책은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수학” 이란 책입니다. 아시겠지만 서울대학교는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최고의 수재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바로 그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시리즈 중 수학책이 되겠습니다. 필자가 이 책을 단숨에 읽고서 얻은 교훈은 “자격증을 따려면 무엇보다 조급하면 안된다” 는 것입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필자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 책의 용도를 “회사에서 요구하는 스펙을 따기 위한 자격 시험을 준비함에 있어서 멘탈에서 도움을 받아야 하겠다” 고 생각해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만 생각보다 수학지식, 그리고 인간 관계에 대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 따려고 하는 자격 시험 중에는 부분적으로 수학이 포함된 시험도 있습니다. 따라서 수학 공부가 하고플 수밖에 없는데 이런 책을 보면 준비가 확실하게 되겠구나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로서는 수학에 대한 이해와 공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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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나의 죽음에 동의합니다 - 있는 힘껏 산다는 것, 최선을 다해 죽는다는 것
진 마모레오.조해나 슈넬러 지음, 김희정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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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위즈덤하우스, 기꺼이 나의 죽음에 동의합니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카페를 통해서 위즈덤하우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이제 설 연휴가 마무리된 지 10일이 지나 진짜 2024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벌써 봄을 알리고 있습니다만 날씨는 아직까지 겨울을 벗어나지 못한 듯싶습니다. 호흡기 질환 항상 조심하시고 늦겨울에 감기 걸리지 않게 옷차림에 신경써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사람에게 있어서 죽음이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생각해 보는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필자는 사후세계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무조건 뛰고 그랬습니다만 이젠 한번쯤 머리로 일해봐야 겠다고 생각해서 PC를 만지고 키보드를 두드리는 것을 매일 직업으로 삼고 열심히 일하고 있었습니다만 지금도 뛰어야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힘은 많이 떨어지긴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서평활동을 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된 부분이 있으니 바로 죽음에 관련된 문제입니다. 



저는 삶이 있는 한은 죽음에 대해서도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죽음은 현재의 삶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어야 합니다. 현재 살고 있는 삶이 얼마나 좋은 지를 생각해 봐야 할 것이며 그동안의 삶을 잘 살았는지에 대해서 반추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여기서 “반추” 란 말을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나이 오십이 다 되면 그동안에 살았던 삶에 대해서 반성을 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삶과 죽음은 한 끗발 차이” 라고 하는 것도 다 그런 것입니다. 우리는 죽음을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하는데요. 바로 이런 삶과 죽음에 대해서 제대로 분석한 책이 국내에 번역 출간되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기꺼이 나의 죽음에 동의합니다” 란 책이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입니다. 


이 책은 죽음이란 것에 대해 이야기하면서도 삶이 주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작지 않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인생의 마지막 다짐도 들어 있습니다. 이른바 “의료 조력 사망” 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삶과 죽음의 여정에 대해서 다룬 책입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기꺼이 나의 죽음에 동의합니다” 라는 책은 다양한 매체 등에서 주목했고 추천도서일 정도로 유명한 책입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 놓인 분들, 삶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보실 분들은 꼭 읽으셔야 할 책이며 저는 이 책을 자격증 공부하면서 졸릴 때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 읽어 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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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바이오 - K-바이오 투자의 맥을 짚다
민경문 지음 / 어바웃어북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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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어바웃어북, 바이 바이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카페를 통해서 어바웃어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이제 설 연휴가 마무리된 지 1주일이 지나 진짜 2024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벌써 봄을 알리고 있습니다만 날씨는 아직까지 겨울을 벗어나지 못한 듯 싶습니다. 호흡기 질환 항상 조심하시고 늦겨울에 감기 걸리지 않게 옷차림에 신경써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전염병과 전쟁이 전 세계의 경제지형과 사회지형을 바꿔놓은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코로나19 팬데믹이 터지고 그 후 전쟁이 곧바로 일어나면서 전세계는 큰 홍역을 앓았습니다. 특히 탐욕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게 될 정도로 식자재 원료값은 급격하게 올랐고 이는 인건비상승과 더불어 국내의 각종 식품의 가격 상승에 큰 영향을 끼치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부를 얻기란 점점 힘들어지고 또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돈 씀씀이가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살아남아야 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반드시 살아남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적절한 투자가 바람직합니다. 투자는 반드시 살아남아야 할 필요가 있을 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투자란 어떤 것일까요? 돈만 버리면 다 투자인 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이야말로 투자가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이야기입니다. 쓸데없는 낭비까지 투자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투자는 무엇이냐면 많은 정보를 듣고 판단하되 적절한 곳에 투자하는 것이 제일 좋은 투자법입니다. 그 해법을 찾는 책이 최근 출간되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바이바이오” 란 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처음에 이 책 제목이 무슨 소설 책 혹은 에세이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경제, 그 중에서도 재테크 분야의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지난 2019년부터 팬데믹 시기를 지나 2023년에 이르기가지 이른바 “바이오버블” 의 원인 및 결과에 대해서 다룸으로써 투자자들의 이해를 도와주는 책입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이 책은 지금 시점이 바이오 및 제약 주식을 사야 할 때라고 주장합니다. 여기에는 또한 변수도 함께 생각해 봐야 합니다. 우리도 그렇지만 전세계에서 가장 만연해 있는 것이 차별입니다. 이 차별은 빈부격차의 차별도 물론 있습니다만 성, 종교, 정치성향, 세대 등 다양한 차별이 존재하는데요. 현재 시점에서 차별, 갈등이 심할 경우 언제든 전쟁이 벌어질 수 있고 이것은 바이오 및 제약 회사의 실적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바이 바이오 란 책을 읽을 때에는 차별 및 그로 인해서 생기는 다양한 변수 등을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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