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짧,굵 소방설비기사 [전기] 필기 8개년 기출문제집 - 2026, 2025년 기출무료강의(20강) / 기출 CBT 모의고사(3회) / 핵심이론 요약집&암기용 MP3
김윤석.이홍주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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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2027 짧,굵 소방설비기사 전기 필기 8개년 기출문제집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최근 주요 자격증, 자격시험 관련 학습 사이트들을 보게 되면 초단기, 또는 단기간 공부하고 합격한 분들의 합격 후기가 자주 올라오는 것을 봅니다. 이 중에는 2주에서 1개월과 같은 매우 초단기에 합격하는 분들의 후기도 자주 올라옵니다. 이것은 실질적으로 그 학습을 전담하는 사이트들의 홍보용으로 많이 쓰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필자는 지금 자격시험 준비를 해야 할 상황이고 여러분들이 저의 포스팅을 보고 있을 때 저는 자격시험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소개할 예정인 도서도 포함해서 말입니다. 



소방설비기사 시험은 소방설비 관련 지식을 먼저 쌓아 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고 공부를 하는데 핵심이론 요약집에서 다루는 내용 중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나와서 공부에 상당한 애를 먹었습니다. 물론 초반이니 어쩔 수 없겠지만 말입니다. 그러면서 한 가지 느낀 점은 핵심 이론을 어느 정도 이해한 상태에서 기출문제를 마스터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저의 특성 및 나잇대, 그리고 선수학습 양 등을 고려한다면 최소 3개월 이상은 기초와 기본적인 용어 정도만 이해해도 되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소방설비기사 처럼 전문용어가 너무나 많이 튀어나와서 시험 준비에 어려움이 있다면 필자는 지금이 아닌 차기 시험을 준비한다, 그러나 너무 길게 끌고가지 않는다 는 것이 필자의 시험 학습 관련 좌우명입니다. 이번에 짧지만 굵게 마무리지을 수 있는 시험대비 교재, 문제집을 발견하게 되어 여러분께 소개하는데요. 보통 같으면 1권에 다 다룰 책을 4권으로 나누어 놓았고, 무엇보다 핵심이론과 기출문제가 분리되어 있는 책이었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2027 짧,굵 소방설비기사 전기 필기 8개년 기출문제집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짧,굵 이란 짧고 굵게 라는 뜻으로 단기간, 또는 초단기간 합격을 목표로 하는 자격 시험 수험생들의 현실을 잘 반영한 제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책은 2026, 2025년 기출무료강의가 총 20강이 들어 있는 것을 비롯하여 기출 CBT 모의고사 총 3회,핵심이론 요약집과 암기용 MP3 까지 포함되어 있는 책입니다. 또한 한 권으로 구성되어 많이 두꺼웠던 소방설비기사 교재와는 다르게 4권으로 분권화가 되었다는  점 또한 특징인 책입니다. 필자는 이 책을 소방설비관련 지식 쌓기 및 다른 자격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필요한 도구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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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과학 - 집파리에서 인공지능까지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쓰레기의 모든 것
곽재식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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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문학과지성사, 쓰레기 과학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우리의 삶은 쓰레기로 시작해서 쓰레기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인간은 쓰레기와 함께 공존합니다. 심지어는 일부 동물들에게조차도 쓰레기라는 표현을 써야 할 때가 있을 정도이니 쓰레기가 우리 일상 생활에서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소개하는 책을 얻고, 읽을 때까지 쓰레기라는 것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지식이 없어서 고민을 하다가 필자가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기 직전에 쓰레기에 대한 지식이라도 얻자고 제 스스로에게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쓰레기는 하찮게 보이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재활용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쓰레기는 종류가 꽤 많습니다. 산업 현장 또는 직장 현장에서 배출되고 있는 산업용 쓰레기, 가정에서 일상 생활할 때 사용하는 생활 쓰레기, 그리고 음식을 먹거나 혹은 음식 섭취하고 나면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 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만 해도 쓰레기란 말은 하루에도 몇 차례씩 쓰이는데, 이 쓰레기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아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나 책을 읽으면서 쓰레기에 대한 지식이 매우 단편적이고 허약했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어봤더니 쓰레기의 종류가 다양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이는 쓰레기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쓰레기, 특히 현재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고 국내에서 관심이 가장 많은 분야 중 하나로 꼽히는 인공지능 쓰레기에 대한 이야기도 이 책에서 빼놓지 않고 다루고 있어서 쓰레기에 대해서 잘 적어놓았고 쓰레기를 과학이란 영역에서 적은, 어떻게 보면 삐딱해 보이면서도 개인적으로는 쓰레기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하고 싶다는 느낌이 들 때쯤, 매우 적절한 시점에 출간된 책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마치면서


필자가 쓰레기에 대한 지식 자체가 전혀 없어서 그냥저냥 살아왔던 과거를 후회하게 만든 책이 있어 소개하여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략하게 소개할 책은 쓰레기 과학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 제목만 놓고 보면 쓰레기에도 과학이 존재하나 생각하기 쉬운데 저자를 확인하고 나서 쓰레기에 대해서 재미있게 풀어주겠거니 생각했습니다. 


이 책 저자인 곽재식 작가님은 과학과 관련된 일반 서적을 여러 권 내셨고 풍부한 과학지식을 활용해서 생활 속 과학에 대한 지식을 풀어서 쉽게 설명해 주는 과학 스토리셀러입니다. 이 분께서 집필하신 책이어서 쓰레기와 관련 있는 지식들은 이 책으로 충분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쓰레기 과학은 쓰레기에 대해서 궁금한 초보자들, 그리고 자라나는 10대를 포함한 젊은 분들에게 자신있게 권하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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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
신현종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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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우리가 흔히 말을 잘 한다 라고 하면 보통은 말의 기본적인 의미보다 언어 외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오류에 빠지기 쉽습니다. 제가 자주 읽었던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읽는 책에 따르면 일반인들이 말을 잘 한다는 것의 기준으로 삼는 것은 말이 되는지의 여부와 말의 맥락, 그리고 말에 나오는 단어의 선택 여부 등은 무시되고 말소리의 높낮이 및 막힘없는 말솜씨 등 외적인 부분만이 기준이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필자는 어려서부터 핸디캡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말을 배울 때 매우 힘든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책을 읽으면서 필자가 가지게 된 감정은 사실 복잡하였습니다. 필자의 지금 상황으로 보면 이 책과 같은 화술 관련 서적이 진짜 필요했었습니다. 필자는 말을 잘 못하고 더듬더듬 거리면서 한편으로는 치밀하고 정교한 설득과 설명이 부족하다는 매우 치명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부모님과의 대화에서 조차 원하는 것을 얻어내지 못할 때가 많은데 그 이유를 이 책을 알기 전까지는 저는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독서만 제대로 했더라면 없었을 것을 책을 읽는 주체가 아닌 소유의 주체로 생각했던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알고 나서 빠르게 한 번 읽어보니 화술이 무엇이 문제인지, 그리고 특히 어느 부분에서 실수했는지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는데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핸디캡을 안고 있고 말도 제대로 하기 어려운 필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며 어떤 부분이 문제였는지, 그리고 말을 잘 하는 사람들의 특징과 덕목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는 것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출간되어서 여러분들에게 소개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란 책입니다. 이 책 제목에 나오는 말 잘하는 사람 이란 목소리가 무조건 커야 되고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로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결국은 논리 정연하게 상대를 잘 설득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 책은 세일즈 및 협상 과정, 그리고 인간 관계 등 모두를 증명한 214가지 대화의 기술을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설득력이 떨어지는 말을 자주 하는 바람에 인간 관계에 있어서 많은 손해를 본 바 있는 필자의 입장에서 보면 꼭 필요한 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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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프로메테우스 - 미래가 현실이 된 지금 우리는?
장우경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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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AI 프로메테우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지금 대한민국을 포함한 전세계가 인공지능 광풍에 빠져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연관된 컴퓨터메모리는 가격이 대폭 상승했고 노트북 컴퓨터 및 완제품 피씨는 부르는게 값입니다. 즉, 인공지능 관련 업종들이 빠르게 발달하고 있고 거의 모든 업종에서 인공지능은 상당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만 인공지능이 기술과 연계되면 우리의 일상이 앞으로 어떻게 변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한 채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한 인간과 인공지능의 관계를 다시 설정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에도 나와 있듯 멀게만 느껴지던 미래가 갑자기 빠른 속도로 현실이 되었을 때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우리는 지금부터 생각해야 합니다. 인공지능이 1년 뒤면 세상을 지배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거기에 대한 준비가 철저히 되어 있어야 합니다. 책을 읽어보니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며 인공지능이 지금도 물론 대세이긴 하지만 1 ~ 2년 후에는 더 크게 세상을 지배한다고 보고 이에 대한 대비를 스스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필자가 매일 시청하고 있는 유튜브에서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영상이 과연 필자가 꼭 봐야 하는 영상인지, 그리고 이 알고리즘대로 보지 않을 수는 없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이번 독서를 하고서 강하게 들게 된 점은 딱히 우연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서 필자가 생각하게 된 부분은 인공지능에 종속되는 삶을 살면 안된다는 것이고 결국은 인공지능을 극복하는 것만이 필자의 지상 과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인공지능에 종속되는 삶을 극복하기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모자란 독서를 채워주면서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는 것입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AI 프로메테우스란 책입니다. 이 책 제목에 나오는 프로메테우스는 최근 그리스 신화가 다시 부각되면서 주목받고 있는 신입니다. 이 책은 현재 시대에 인공지능과의 공존을 피할 수 없는 것으로 규정하고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서 인간이 현 시대에서의 존재, 그리고 역할에 대한 깊은 고민을 유도하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을 읽고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세상이라면 이걸 넘어서야 하고 그 방법은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것을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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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투자의 모든 것 - 원유, 천연가스, 금, 은, 구리, 니켈, 리튬, 희토류 실전 투자법
이석진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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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원자재 투자의 모든 것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원자재란 용어는 필자가 40여년동안 뉴스와 신문을 접하면서 귀가 따갑도록 듣고 있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원자재라는 말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원자재의 효용성에 대해서는 지금껏 단 한 차례도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습니다. 더구나 원자재투자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소개해 드릴 책을 통해서 저는 원자재란 무엇인지를 제대로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정보통신 관련 제품, 자동차에 쓰는 각종 부품 등의 주원료는 천연가스, 석유 및 여러 금속재료 등입니다. 금속재료인 금, 은 과 석유, 천연가스, 정제유 등을 일컬어서 원재료라는 말로 쓰고 이런 자재 들을 원자재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원자재의 가장 큰 특징은 국제 정세와 곧바로 연동된다는 점입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 원자재 대란으로 인해서 원자재값이 폭등하면서 당시 컴퓨터 부품 가격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컴퓨터 조립에 있어서 매우 큰 영향을 끼치는 메인보드(주기판) 가격이 치솟았던 이유도 러우전쟁 영향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 여파라고 합니다. 이 정도로 원자재 가격은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원자재를 투자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에 아예 원자재 및 원자재 투자와 직접 관련 있는 사람들을 위한 도서가 출간되어 여러분들에게 자세히 소개하여 드리고자 합니다. 필자가 이 책을 직접 읽어봤는데 새로운 기회가 찾아올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원자재 투자의 모든 것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현재 전세계에서 원자재를 대표하는 금, 은에 대한 투자는 물론이고 원유, 천연가스, 구리, 니켈 등 최근 관심의 대상인 원자재 투자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불황과 성장기에도 돈 되는 원자재는 따로 있는데, 에너지 및 귀금속, 산업 금속 등에서 찾는 새로운 부의 기회에 대해서 ETF 및 관련주로 바로 시작하는 실전 원자재 투자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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