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청해+어휘+문법+독해) - 텝스의 전 영역을 한 권에 집약한 기초 완성 입문서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조국현.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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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골드앤에스(시원스쿨랩),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청해+어휘+문법+독해)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필자가 영어 시험 공부를 곧 시작합니다만 영어 문법책과 단어만 외우면 끝이라는 생각에, 특히 영어단어 즉, 어휘를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영어 책이란 영어 책은 다 섭렵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때가 있는데요. 8월 말부터 슬슬 영어공부를 재개해 볼 계획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 이를 위해서 필자는 다른 영어시험 관련 교재를 확보해서라도 이 영어 인증 시험에 대비해 볼 생각이었습니다. 그 첫 단추가 텝스 , 텝스기초 , 텝스입문 교재가 되겠습니다.


제가 치를 영어 시험은 현재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토익 시험입니다. 토익 시험은 특성상 문제를 많이 풀어야 하는데다가 초보자 및 시험에 갑자기 도전하게 된 나이 50세 이상의 직장인들은 영어문제의 감을 익히기 위해서라도 토익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는 다른 시험 교재쯤은 하나 있어야 된다고 게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시험으로 텝스 가 있으며 많은 텝스교재 중에서도 텝스기초 , 텝스입문 용 텝스교재 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제가 다른 영어 시험, 그 중에서도 텝스교재 로 토익 공부를 하려는 이유가 있습니다. 텝스는 토익보다 살짝 어렵습니다. 토익이 한 번씩 어려운 유형의 시험이 출제되는 사례가 최근 2 ~ 3년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어려운 토익을 우리가 불토익이라고 합니다. 텝스독학 하고  텝스문제 를 보고 텝스 에 출제될 만한 어휘들을 살펴보니 난이도가 불토익일 때 출제경향보다 난이도가 살짝 높은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시원스쿨 의 텝스입문 , 텝스기초 교재는 불토익 준비에 딱 맞는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텝스시험 과 텝스준비 를 텝스독학 으로 하려는 분들, 텝스기초 , 텝스공부 를 제대로 해보려는 분들에게 텝스독학 용 텝스교재 의 추천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특히 졸업점수 가 필요한 분들, 교환학생 또는 취업영어 를 제대로 하고자 한다면 텝스 시험이 딱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으며 영어 시험이 민간 자격 시험으로 대체되는 공무원 ( 공스타그램 ) 시험에서 텝스의 비중이 커졌다는 점도 텝스 라는 시험을 가볍게 생각할 수만은 없는 이유라고 하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략하게 소개할 책은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청해+어휘+문법+독해)" 란 책입니다. 시원스쿨랩 에서 발간한 영어자격시험 관련 도서들은 인터넷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시원스쿨텝스 책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해 보면서 텝스교재 로 이른바 텝스독학 , 텝스공부 를 텝스베이직 교재로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텝스교재 를 가지고 텝스공부 , 텝스독학 을 해 봤더니 텝스시험 용 텝스교재 를 가지고 텝스 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봐야 할 책이고 텝스 가 되었건 아니면 다른 시험이 되었건 간에 영어 어휘를 잘 익히는 것이고 현재의 영어 시험 중에 텝스 도 인기 자격시험 중 하나라는 사실을 파악하는 순간 텝스 책을 구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텝스베이직 , 텝스입문 교재가 토익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했던 저에게는 딱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텝스 #TEPS #텝스입문 #서울대텝스 #시원스쿨텝스 #텝스기초 #텝스공부#텝스독학 #텝스교재 #텝스시험 #텝스준비 #텝스초보 #텝스베이직 #졸업점수 #교환학생 #취업영어 #영어공부 #시원스쿨랩 #공스타그램 #대학원영어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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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400+ Master (청해+어휘+문법+독해) - TEPS 공식 기출문제 수록 400+ 완성 필수 기본서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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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골드앤에스(시원스쿨랩),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400+ Master (청해+어휘+문법+독해)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필자가 올해 들어서 하려고 하고 있는 것 중에 자격시험 공부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어렵고 힘들게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 있으니 바로 토익을 비롯한 외국어 관련 자격시험입니다. 이 영어시험은 문법과 어휘를 어느 정도 알고 있다면 쉽게 풀리지만 필자의 경우 영어공부 30년만에 다시 시작한지 약 10일정도가 넘어가기 때문에 영어를 공부하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만 하고 이는 다양한 영어자격시험 관련 교재 확보의 근본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텝스 TEPS 교재 역시 토익 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로 생각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 텝스 TEPS 시험은 많이 들어보기는 했는데 텝스와 관련이 있는 문제에 대한 출제경향을 전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이 책을 읽어보다 보니 모르는 내용 투성이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소개하는 시원스쿨 텝스책 2권을 읽어봤을 때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토익 고득점을 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었고 특히 텝스400점 텝스400 이상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 보는, 이번에 소개하는 책에서는 앞으로 치를 예정인 토익시험이 이른바 불토익(어려운 토익)이 되더라도 쉽게 풀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필자로서는 다른 영어 시험의 많은 문제들을 풀어봄으로 해서 영어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함양하고 고취함과 동시에 영어 인증 시험. 그 중에서도 토익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방식으로 너무 어렵지 않을 정도로 즉, 선을 넘지 않는 정도로 텝스독학 과 텝스공부 를 해 보려고 합니다. 특히 텝스입문 을 목표로 텝스기초 준비를 해야 하는 저로서는 오늘 소개해 드리는 이 책이 더욱 각별한 것이 중학교 1학년 이후 필자가 놓치고 있었던 영어에 대한 흥미를 다시 살려서 영어 어휘의 습득 및 문법, 그리고 독해  등 영어의 기본적 요소들을 익힐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컸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400+ Master (청해+어휘+문법+독해) 입니다. 이 책은 원래는 텝스 입문 및 텝스기초 딱지를 이제 막 떼어낸 독자들이 보는 책으로 텝스400점 텝스400 이상을 노리는 분들이 보는 영어 교재입니다. 그렇지만 영어 기초가 없는 필자 입장에서 보면 다음 살펴볼 교재인 텝스입문, 텝스기초 도서와 더불어 토익 공부에 있어서 부교재 정도로 생각해서 열심히 학습을 할 것입니다. 이 책은 텝스 출제기관의 공식 기출문제를 수록했다는 점이 특징인 책입니다. 


#텝스 #TEPS #텝스400점 #텝스400 #텝스독학 #텝스공부 #텝스교재 #텝스입문 #텝스기초 #텝스인강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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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새기는 철학 필사
강준우 편저 / 북카라반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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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북캬라반, 가슴에 새기는 철학필사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필자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책을 읽는 장르가 점점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저는 정보기술 및 각종 여러가지 자격증 도서에도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인문학 관련 도서들, 그 중에서도 나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에세이나 철학 쪽에 눈이 자주 가게 되었습니다. 특이한 것은, 청소년용이 되었건 필사가 됐건 철학 및 철학자들의 이름이 나오는 도서들은 닥치는 대로 읽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필자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혼자 살아갈 것이 앞으로는 불가피해지기 때문에 고전, 그 중에서도 유명한 철학자들의 말씀을 잘 새기면서 필사 등 책을 읽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철학책을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철학이 우리 일상 또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삶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믿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것은 과거 철학에 대해서 형이상학과 비슷한 것으로 이해하여 철학이라는 것이 어렵고 까다로우며 실생활과 유리되도록 이해하게끔 그동안 만들어왔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철학이 쉬워지기 위한 방법은 서양철학 및 동서양고전 중 인문학 관련 도서를 가능한 한 많이 읽고 이 가운데 좋은 문장을 골라 필사를 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만 그것만으로는 쉽지 않습니다. 철학자들이 세상을 보는 관점이 모두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철학자의 글 중 좋은 글 몇 가지를 모아서 내놓은 책이 필요했는데요. 다행스럽게도 그 요구에 걸맞는 도서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략하게 소개할 책은 "가슴에 새기는 철학 필사" 란 책입니다. 이 책은 철학자들의 좋은 말을 먼저 읽은 후 백지의 노트를 통해서 필사하는 방식을 택한 책으로 최근 필사도서의 모습 그대로라는 것이 제 솔직한 생각입니다. 이 책을 읽어 보니 철학자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우렐리우스, 영국의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 현대 철학자 사르트르. 칼 구스타프 융 등 다양한 분야의 철학자, 문학자, 인문학자 등이 남긴 인간의 삶에 대한 좋은 글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필자는 여러 번 이 책을 읽고 가슴에 새김은 물론 필사 활동도 함께 할 계획입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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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화엄경
강영석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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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 스토리텔링 화엄경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날씨가 많이 무덥습니다.그렇다보니 작업실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생활을 해야 하는 상황이 개인적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더위에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조금만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너무나 무더운 날씨에 필자가 제일 많이 하고 있는 것은 인문학 책으로 마음 다독이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불교 경전과 기독교의 성경은 공통점이 많아서 읽으면 읽을 수록 또한 필사를 하면 할수록 그 깊이에 빠져 드는 것을 제 스스로가 느낍니다. 



필자는 종교인은 아닙니다만 어렸을 때부터 천주교, 기독교, 그리고 불교 및 다양한 종교의 경전 책의 이름 정도는 알고 있을 정도로 종교와 인문학 책을 읽을 때 그 부담감을 한층 내려 놓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인문학 책을 계속 읽을 예정이며 인간이란 무엇인가 라는 고찰을 늘 하고 있고, 이것을 기초로 다양하고 다채로운 인문학 독서, 그 중에서도 철학, 종교, 윤리학 등을 계속 공부함으로써 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해결해 보려고 합니다. 


불경, 특히 화엄경은 그 내용이 방대하기로 유명합니다. 이 불경들을 소위 이야기 즉, 스토리텔링 형태로 출간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화엄경은 내용 자체가 많은데다가 불교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는 분들이나 불교 입문자들에게는 더욱 어려울 수밖에 없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은 클 수밖에 없었고 그런 의미로 이 책을 읽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 책을 읽었더니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내용들이 참 많았는데요. 화엄경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해석한 책을 발견하여 여러분께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스토리텔링 화엄경 이라는 책입니다. 불교 경전은 한 번씩 다 접해봤고 잘 알려진 반야심경도 읽고 있습니다만 이 책에 나오는 화엄경을 필자는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부처님께서 깨달으신 경지를 장엄하게 묘사한 대승불교 경전인 화엄경을 조금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이야기의 힘을 빌려서 어렵다는 선입견에 대한 문턱을 한층 낮추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책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고 화엄경이 무엇인지 조금 알았을 뿐입니다. 필자로서는 회독수를 점차 늘려가면서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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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처방하는 약과 항암제 부작용에 희생당하지 않을 생존 비법 - 기적의 SOD항암 혁명: 고통의 항암제와 활성산소에서 목숨을 구한 생존자들
은아령 외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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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과 항암제 부작용에 희생당하지 않을 생존 비법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필자도 어느덧 노인이 될 시점이 정말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위가 해가 갈 수록 더 심해진다고 하니 지금부터라도 여름철 더위에 대한 대비 및 노후 준비를 철저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냐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무더운 한여름 날씨에 가장 챙겨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건강입니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모든 인류의 소망이리고 생각합니다. 특히 약에 대한 부작용 없이 살아갈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자세히 살펴보면 초고령 사회가 예상 외로 너무 빨리 찾아오는 것 아니냐는 생각입니다. 이것은 과거 베이비붐 세대들이 나이가 들었고 또한 1997년 외환위기 이후에 경제 상황이 점점 나빠지다보니 출생자수가 줄어든 것이 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로 볼 때 건강 문제는 어느덧 개인의 생존의 문제를 넘어서 국가적 과제로 떠올랐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역시 간과하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의 부작용 문제입니다. 


필자가 책 관련 활동을 합니다만 병원에서 업무도 보는데요. 이 병원용 약 이름은 대체적으로 전문가가 아니면 자세한 의미를 알기 어려울 뿐더러 발음하기도 어렵고 힘겨운 약 이름도 더러 나옵니다. 옛날 약광고를 보다보면 약의 이름이 어렵다고 사전에 미리 안내(?)를 해 주는 것까지 봤을 정도입니다. 그런데요. 병원 처방용 약과 항암제 부작용으로부터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기적의 SOD 항암 관련 책이 있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에 살펴볼 도서는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과 항암제 부작용에 희생당하지 않을 생존 비법 이란 책입니다. 이 책의 부제목 중에는 기적의 SOD 항암 혁명 이라고 되어 있고 여기서 SOD는 SuperOxide Dismutase 의 약자입니다. 이 책에서는 초고령사회인 대한민국에서 너무나 고통스러운 항암제 및 활성산소에서 목숨을 구한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이 책은 일반인이 읽기에 처음에는 약간 전문적인 내용이 많아서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계속 읽다 보면 내용이 이해될 것입니다. 필자는 자격증 공부하다 졸리려고 할 때 이 책을 어렵고 힘들더라도 읽어 볼 예정입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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