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 머신러닝 판다스 데이터 분석 - 개정판
오승환 지음 / 정보문화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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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정보문화사, 파이썬 머신러닝 판다스 데이터 분석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서평단을 통해서 정보문화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이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상반기를 넘어 어느새 8월을 준비해야 할 시점입니다..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7월까지 제 스스로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쉽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파이썬으로 가능한 다양한 여러가지 업무들과 데이터 분석에 대해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셨으면 합니다.


최근 파이썬의 기세가 많이 꺾였습니다. 더 이상 정보통신계에 이슈가 되지 못하고 있고 최근 매체에서는 잘 다루어지지도 않습니다. 인공지능 및 메타버스 정도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요 최근들어서는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들에 밀려서 제대로 기를 펴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 년동안 자리했던 파이썬의 위치는 이제 뒤안길로 사라지는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판다스가 나오면서 파이썬이 데이터 과학 및 데이터 분석 쪽에서 다시금 재주목받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판다스는 현재 2.X 까지 출시되어 있으며 자료구조, 인덱스, 연산, 필터링, 텍스트 처리 등 기본 기능 자체가 매우 출중합니다. 또한 그 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파이썬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자세히 들여다 보아도 파이썬은 아직은 건재합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 및 개발관련 신간들을 자세히 살펴보다 보면 파이썬은 매 달마다 책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파이썬이 죽었다 해도 표면적으로 그럴 뿐 실제로는 그런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간만에 파이썬과 관련한 신간이 출간되어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책은 "파이썬 머신러닝 판다스 데이터 분석" 이라는 책입니다. 어찌 보면 파이썬으로 다양한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실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 사실 이 책은 개정판으로 시계열 데이터 처리부분, 판다스 2.0에서 추가, 수정된 부분 등이 들어가 있습니다. 파이썬으로 머신러닝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제가 어느 B2B 방송에서 봤던 기억이 생생하여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파이썬과 판다스 2.0 을 최대한 활용한 여러 가지 기능들을 예제와 함께 상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마치면서 


필자가 이 책을 읽으면서 파이썬에 대해 관심을 다시 한 번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나라가 엄혹해지고 있는 등 매우 어수선하여 책으로 모든 지식을 경험해야 할 것인데 그것에 적합한 책이 바로 "파이썬 머신러닝 판다스 데이터 분석"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필자는 이 책을 최대한 활용하여 컴퓨터 프로그래머로서의 꿈을 다시 한번 키우는 계기로 활용해 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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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해커스경찰 김재규 실무종합 이론서 효자손 (경찰승진) - 경찰공무원 승진 시험 대비┃경찰승진┃실무종합 특강 무료 제공┃경찰 승진 실무종합┃효과만점 자주보는 손 안의 노트
김재규 지음 / 해커스경찰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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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해커스교육그룹, 2025 해커스경찰 김재규 실무종합 이론서 효자손(경찰승진)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 서평단을 통해서 해커스교육그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이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상반기를 마감해야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반기에 제 스스로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쉽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경찰이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실무 능력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이해하면서 경찰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현재의 상황으로만 보면 경찰의 존재는 꼭 필요하다고 보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세상이 엄혹한 상황일수록 경찰의 필요성은 더욱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경찰을 어디에 어떻게 쓰느냐가 문제의식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검경수사권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경찰의 존재감을 더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찰은 공무원만 되면 그만인가? 경찰에 합격을 하고 발령되어 경찰업무가 본격 개시되었을 때 또다른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찰은 실무에 대해서 많이 알아야하고 특히 상급자로부터 지시사항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경찰의 경우는 승진시험을 치르는데 이거 아주 중요합니다. 필자는 경찰에 승진제도가 있다는 사실을 이번 도서를 읽고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요. 여기서 또 한가지가 떠오릅니다. 우리가 경찰하면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들르는 장소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 밀고도 또 이씁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경찰의 모습은 극히 일부에만 한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경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경찰에 대한 이해 부족은 곧바로 경찰에 대한 오해와 나쁜 인상을 줄 수 있어 기초적인 지식 쌓깅는 절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2025 해커스경찰 김재규 실무종합 이론서 효자손(경찰승진)"은 경찰을 가장 잘 알고 공무원 학원가에서 가장 유명하다고 하는 경찰 공무원 수험계의 일타강사인 김재규 선생님이 직접 편저한 책으로 경찰에 대한 기본 내용이 잘 나와 있어서 경찰 승진시험 및 경찰 공무원 시험을 보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책입니다. 문제 위주가 아닌 이론이 잘 조화된 책이어서 일반인들에게는 경찰에 대한 접근을 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마치면서 


이 책이 도착하면서 경찰 실무가 어떻게 이론적으로 잘 정립이 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경찰의 임무에 대해서 100퍼센트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알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025 해커스경찰 김재규 실무종합 이론서 효자손(경찰승진)" 이 경찰 승진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물론 또는 일반인에게는 경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본 책이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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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별의 물리학 - 고대 천문학부터 찬드라세카르의 별의 죽음 이론까지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9
정완상 지음 / 성림원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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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성림원북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별의 물리학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 서평단을 통해서 성림원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어느새 하반기로 접어들어 벌써 7월의 중간입니다. 더운 여름 컨디션 및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세월이 너무나 빠른데요. 최근들어 더 빠른 듯 합니다. 제가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독서가 쉽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지구과학에 해당하는 분야인 별이 물리학을 만났을 때는 어떤 모습인지 확인하고 연구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필자의 학창시절 수학, 과학 성적은 올라갈수록 형편없었습니다. 어느 시험에서는 100점 만점에 20점 정도만 맞았을 정도입니다. 그 이유는 집중력 부족이었습니다. 과학, 수학 등 이른바 자연계열 과목에 대해서는 흥미가 없었습니다. 수를 가지고 계산을 하여 응용하는 학문인 경제학, 경영학, 회계학은 관심은 있었으나 지나고나면 늘 어려웠다는 느낌 뿐이었습니다. 중, 고등학생 시절 이야기이니 30년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돌이켜보면 이 모든 것이 추억이 아니라 호기심 자체가 부족해서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딱히 지금 생각해 보면 저에겐 무언가를 탐구할 능력도 기대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전무했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과학, 수학, 경제학, 경영학, 회계학과 기초적이요 기본적인 국어, 영어 성적이 형편없을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공부의 정신 집중력이 늘 발목을 잡을 수박에 없었습니다.


필자는 부모님한테 꾸중을 듣는 것은 예사일이었고 삶에도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수학" 과 "과학" 만 보면 한없이 작아지는 제가 정말 싫어지고 미워졌습니다. 그러나 필자는 여기서 물러설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신간 도서소개 활동을 시작하면서부터 인생이 많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과학, 수학책에 관심이 많아진 것입니다. 두 분야 책이 갑자기 읽고 싶어진 겁니다. 


이번에 읽은 책인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별의 물리학" 은 지구과학의 영역이자 반짝반짝 빛나게 보이는 "별" 에 대해서 물리학적으로 설명을 잘 해 놓은 책입니다. 이 책은, 고대 천문학부터 찬드라세카르의 별의 죽음 이론까지를 다뤘습니다. "별이 죽을 수 있다" 라는 것을 최초로 알게 한 고마운 책이기도 합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과 수학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있는 공부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마치면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별의 물리학" 이란 책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별의 일생을 물리학적으로 밝힌 위대한 논문 속으로 들어가서 우주의 아름다움과 물리학의 만남에 대해서 살펴보는 책입니다. 즉, 지구과학과 물리학이 이 책 한 권으로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 


여러 번 읽어야 자기 것이 된다는 독서 철학과 이 책이 내용이 잘 어울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필자가 8월부터 신간 도서소개 활동을 제한적으로 합니다만 수학,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전문도서들을 예외로 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별의 물리학" 책을 다 읽고 나서 부터이고, 나이 오십에 수학, 과학에 대한 지식을 제대로 쌓아보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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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로 시작하는 자연어 처리 - 자연어 처리 기초부터 BERT, RoBERTa, 코파일럿, GPT-4 모델까지
Denis Rothman 지음, 김윤기 외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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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의 모든 원리를 탐색할 수 있는 책으로 풍부한 예제와 다양한 코드를 제공하여 주는 책으로 자연어처리부분도 잘 설명돼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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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로 시작하는 자연어 처리 - 자연어 처리 기초부터 BERT, RoBERTa, 코파일럿, GPT-4 모델까지
Denis Rothman 지음, 김윤기 외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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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영진닷컴, 트랜스포머로 시작하는 자연어 처리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리뷰어스클럽서평단을 통해서 영진닷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어느새 하반기로 접어들어 벌써 7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이 여름 더위가 창궐할텐데 컨디션 및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세월이 최근 들어서는 더 빨라진 듯 합니다. 장마철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무더위 대비 잘 하시길 바랍니다. 코파일럿과 챗GPT, 메타버스 등 다양한 신기술이 펼쳐지는 현 정보통신 시대에 자연어의 역할은 무엇인지, 자연어처리에 있어서 트랜스포머의 역할은 어디까지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최근 나라가 엄혹해지면서 정보통신기술을 받아들이는 시점 자체가 갈 수록 늦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경우 국제경쟁력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이것에 잘 대처를 해야 할 것인데, 문제는 자기 탐욕만 부리다가 세계적인 흐름에 뒤처지는 것, 이것이 오늘의 대한민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코파일럿, GPT4만 봐도 이같은 현상은 뚜렷합니다. 인공지능 PC 및 노트북이 조금씩 출시가 되는 이 시기에는 기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1996년. 1997년의 일입니다. 필자는 대학생으로서 TV를 시청하다 "자연어 검색 엔진" 이라는 말을 그때 처음 듣게 됩니다. 그 당시에는 지금과 같은 "네이버" 도 없었을 뿐 아니라 외국산 검색 엔진에 국산 검색엔진 1 ~ 2개 정도가 국내에서 검색엔진 시장을 놓고 치열하게 승부를 하고 있었던 그때 "자연어 검색엔진" 이란 말이 나오면서 자연어 검색 엔진을 그때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자연어" 라는 말 자체도 사실은 크게 와 닿는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PC 프로그래밍은 호기심 정도만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1996년 ~ 1997년에는 C언어, 베이직, 코볼 정도만 있었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는 파이썬이니 인공지능 등은 이슈가 덜 되었거나 개념 역시 잡히지 않는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약 30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이번 기회에 영진닷컴에서 자연어 처리 관련 도서를 만나는 순간, 또 그 때 기억이 났습니다. 바로 "트랜스포머로 시작하는 자연어 처리" 라는 책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책의 "자연어" 가 검색엔진 시절의 "자연어" 인지를 또 한 번 생각해 봤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놀랍게도 맞았습니다. 이 책은 트랜스포머의 모든 원리를 탐색할 수 있는 책으로 풍부한 예제와 다양한 코드를 제공하여 주는 책입니다. 



마치면서


지금 우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즉, 인공지능이 일상 생활의 일부를 대신해 주는 시대입니다. 인공지능 PC도 나왔고 필자가 도서소개를 할 때, 기회 있을 때마다 언급하는 내용인 "분초사회" 도 바로 4차 산업혁명, 그중 인공지능에서 나오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트랜스포머는 바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역할을 합니다. C 언어, C++언어, 파이썬, 트랜스포머는 필자가 꼭 배워야 할 중요한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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