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나는 남다르게 지식을 제공받는다
정지영 / 선비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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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전자도서 첫 소개, 선비북스, 나는 남다르게 지식을 제공받는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빈디노 인스타그램 서평단과 작가를 통해서 전자도서(e-book)를 제공받아서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합니다.


11월도 어느덧 중순으로 접어들었다. 일교차가 심한 것은 여전하다. 동시에 날씨도 추워졌다. 이럴 때 주의해야 하는 것이 바로 감기가 되겠다. 감기와 코로나는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둘 다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PC는 어느 정도 정상을 되찾았다. 그렇지만 혹시 불안정이 우려되는 상황이라 12월 10일 정도까지는 기다려 볼 예정이다.


필자는 본래 일반에 잘 알려지지 않은 매체 편집장으로 있다. 현재도 활동하고 있다. 필자가 맡은 분야는 각종 기자 간담회 참여 및 정보통신 및 컴퓨터 제품의 리뷰를 맡고 있다. 지금은 PC고장 여파가 예상보다 커서 잠깐 쉬고 있지만 이것이 본업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과의 인연은 지속되고 있었다. 20대때부터 각종 자격증 및 컴퓨터 공부를 책으로 해 왔기 때문에 거부감은 없었지만 최근 몇 년간은 책보다 컴퓨터 관련 쪽에 흥미를 느끼고 있었다. 



그런데 필자가 지난 5월말에 컴퓨터 관련 벤치마크 및 리뷰를 진행하기 어렵게 되었다. 업무를 보조해 주던 아버지가 백내장 수술을 받게 된 것. 이 때문에 필자가 즐겨찾던 서울국제도서전은 당연히 갈 수 없었다. 그 후에 처음 만나게 된 것이 바로 인스타그램이고 이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서평단 응모를 진행하게 된 것이다. 그때만해도 서평단의 메커니즘을 전혀 알지 못한 채 닥치는대로 신청했었다. 저자처럼 말이다. 


“나는 남다르게 지식을 제공받는다” 의 저자 역시도 필자와 비슷한 과정을 겪어서 서평단 활동을 시작했던 것이다. 저자는 몇 가지 체험단 활동을 거쳐서 서평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한다. 책을 읽어보면 필자와 어쩜 이리도 똑같은 길을 걸었는지가 잘 나와 있다. 


이 책은 서평단에 선정되는 팁과 서평을 잘 쓰는 방법 등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가장 큰 차이는 인스타그램 팔로워일 것이다. 팔로워 숫자는 활동한 날과 대체로 일치한다. 필자는 인스타그램 활동을 시작하려고 했었던 시점에 컴퓨터 고장으로 최소 2개월이상을 날리면서 팔로워가 늘지 않고 있다. 결국 매일같이 꾸준한 업데이트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도서소개를 마치면서 


“나는 남다르게 지식을 제공받는다” 는 서평단과 서평, 그리고 그 서평을 잘 쓰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알려주는 서적이다. PC의 장기간 고장 여파로 책을 좀 진지하게 읽지 못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지만 틈나는대로 읽어서 필자가 서평단을 하면서 무엇이 부족한 것인지 파악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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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러닝
이지 지음 / 한겨레출판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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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한겨레출판, 나이트러닝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하니포터 서포터즈를 통해서 한겨레출판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합니다. 


11월도 어느덧 중순으로 접어들었다. 일교차가 심한 것은 여전하다. 동시에 날씨도 추워졌다. 이럴 때 주의해야 하는 것이 바로 감기가 되겠다. 감기와 코로나는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둘 다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PC는 어느 정도 정상을 되찾았다. 그렇지만 혹시 불안정이 우려되는 상황이라 11월 20일 정도까지는 기다려 볼 예정이다. 


필자는 서평이란 무엇인지 전혀 모를 때 무작정 시작했다. 아는 작가는 당연히 제한되어 있었고 어떤 분들은 직업이 있는 상황에서 작가를 하신 분들이 계셔서 문인들과 인플루언서 사이에서는 유명한 분이라 하더라도 필자는 전혀 모르는 경우가 더러 있다. 


더군다나 도서 소개 활동을 시작하자마자 PC고장과 카메라 렌즈고장이 연이어서 발생을 하고 이를 수습하느라 마음고생을 많이 한 탓에 형식상은 두 달 전이지만 실제 활동 기간은 15일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이번에 나이트러닝이라는 소설책을 낸 “이지” 작가님도 필자가 잘 몰랐던 작가분들 중 하나였다. 나이트러닝은 단편 소설 여덟 가지를 묶어서 출간한 첵이다. 오묘하고 환상적인 분위기와 다층적 인물의 묘사를 통해 작가의 개성을 능란하게 구축하고, 키치하고 유머러스한 낭만 서사에 타성적 허무와 페이서스를 잘 풀어낸 소설이다.


그 중 표제 소설인 “나이트 러닝” 애 대해서 아주 간략하게 살펴보면, 모든 언덕이 무덤으로 이루어진 도시에서 죽은 남편을 향한 그리움으로 자신의 팔을 잘라버린 여자와 그로 인해 도시 전체에 번진 불이라는 독특한 소재가 이목을 사로잡는 작품이 되겠다. 꿈처럼 황당하고 괴이한 인생의 한순간을 “마법” 처럼 끌어당겨 “고유한 삶” 으로 표현해내는 작가의 노련함이 빛을 발하는 작품이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나이트러닝을 처음 접했을 적에는 중편 이상의 분량을 가지고 있는 소설로만 생각해서 읽기가 엄청 편할 것으로 생각했지만 큰 착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서 소개할 때 말했지만, 단편 소설이 무려 8개나 들어 있다는 것이다. 그 중 나이트러닝이 가장 먼저 나올 뿐이었다. 필자가 서평 초짜이다 보니 소설 이론에 대한 정확한 정보의 부족이 늘 아쉬움으로 남는 독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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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면하는 마음 - 나날이 바뀌는 플랫폼에 몸을 던져 분투하는 어느 예능PD의 생존기
권성민 지음 / 한겨레출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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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한겨레출판, 직면하는 마음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하니포터 서포터즈를 통해서 한겨레출판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합니다. 


11월도 어느덧 중순으로 접어들었다. 일교차가 심한 것은 여전하다. 동시에 날씨도 추워졌다. 이럴 때 주의해야 하는 것이 바로 감기가 되겠다. 감기와 코로나는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둘 다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PC는 어느 정도 정상을 되찾았다. 그렇지만 혹시 불안정이 우려되는 상황이라 11월 20일 정도까지는 기다려 볼 예정이다.


최근 방송 현장의 예능 PD들은 수 많은 플랫폼의 시청자들을 맞상대해야 하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과거 1970년대, 1980년대 시절에는 볼 수 있는 TV채널이 한정되어 있었고 오늘날의 예능이란 개념도 그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아 단순한 코미디, 쇼, 드라마 등만 존재했었던 시절이기 때문에 부담이 덜했다. 


그런데 지금은 TV만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PC,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까지 다양한 단말기가 생긴 데다가 VOD사이트에 아프리카TV, 유튜브, 티빙, 넷플릭스 등 수많은 플렛폼들이 생겨서 예능 PD들의 부담감이 엄청나게 된 것이다. 이것은 생존경쟁으로까지 이어지고 있기도 하다. 




이번에 소개하는 책은 나날이 바뀌는 플랫폼에 몸을 던져 분투하는 어느 예능 PD의 생존기를 그렸다. 책을 보다 보니 예능 PD가 예상보다 엄청 힘든 직업이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필자가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만 하더라도 에세이로 생각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래에서 소개하는 출판사의 도서 소개에는 “자기계발서” 로 분류되어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지상파와 디지털매체를 두루 거치며 격변하는 플랫폼 세상에서 자신만의 살아남는 노하우를 터득해온 권성민 PD가 쓴 “직면하는 마음” 은 ‘새로운’ 프로그램 제작자라는 호평을 줄곧 받아온 그의 첫 자기계발서가 되겠다. 


사람들의 관심과 흥미를 오래 붙잡아 놓기 어려운 멀티 플랫폼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 있는 콘텐츠는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대중이 좋아하는 레퍼토리’와 ‘창의성’ 사이에서 어떤 균형을 이뤄야 둘 다를 갖춘 프로그램이 되는지 등등, 콘텐츠 제작자와 크리에이터에게 유용한 43가지 정보들이 상세하고 유머러스한 가이드와 생생한 현장 분투기로 담겼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직면하는 마음” 이란 책은 제목으로만 보면 에세이라고 생각하기 딱 안성맞춤이다. 하지만 알고 보니 자기계발서에 멀티플렛폼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는 콘텐츠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를 자세히 다루는 자기계발서 성격이 강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필자가 이 마음때마다 다음 해 디지털 콘텐츠 전망서를 읽곤 하는데 이 책은 그 전망서를 읽기 이전에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입문서 성격이 강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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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트렌드 모니터 - 대중을 읽고 기획하는 힘
최인수 외 지음 / 시크릿하우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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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시크릿하우스, 2023 트렌드모니터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서평촌 서평단을 통해서 시크릿하우스에서 도서를 받아서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합니다. 


11월도 어느덧 중순으로 접어들었다. 일교차가 심한 것은 여전하다. 동시에 날씨도 추워졌다. 이럴 때 주의해야 하는 것이 바로 감기가 되겠다. 감기와 코로나는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둘 다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PC는 어느 정도 정상을 되찾았다. 그렇지만 혹시 불안정이 우려되는 상황이라 11월 20일 정도까지는 기다려 볼 예정이다.


필자로서는 두번의 큰 고비를 맞이해야 했다. 한번은 PC의 불안정과 그로 인한 PC고장이었고 나머지 하나는 카메라 렌즈 고장이었다. 그걸 빨리 잊어버릴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니 바로 서평단이었다. 2023년을 맞이한 트렌드 관련 서적 서평단은 반드시 하고 싶어서 중복이라고 하더라도 신청을 했던 것이다. 


매년 10월에서 11월 초 사이에 다음 해 트렌드가 무엇인지 결정하는 책이 곳곳에서 출간되곤 한다. 작년까지는 필자가 잘 아는 책만이 트렌드 전망 서적의 전부라 여겼다. 그런데 올해 10월에 서평단 신청 과정에서 여러 출판사에서 다양한 2023년 전망서가 출간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필자가 알았던 그 책 말고도 많이 있었던 것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2023 트렌드 모니터는 2023년 전망서 중 하나이다. 이 책은 앞으로 상당한 불경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변화의 핵심 키워드를 “통제의 방향 전환, ‘사회’에서 ‘나’로 회귀”라고 분석했다. 또한 “다시 돌아온 오래된 감정, ‘근심 걱정’”에 주목했다. 


필자는 불경기가 최소 2년은 갈 것으로 보고 있다. 전쟁과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인하여 원, 부자재 값이 상승하고 있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 환율이 조금이라도 더 올라가면 소비심리가 하락하게 되어 물가불안의 원인이 될 수 있다. 2023년은 그래서 전세계적으로도 그렇지만 우리로서도 불경기에 따른 준비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2023 트렌드 모니터” 는 “많은 사람들은 지출을 줄이고, 시간을 계획하고, 자기 계발을 하고, 의미 있는 기억과 경험 그리고 사람에게 돈과 시간을 집중하고 축적하려고 한다” 고 역설한다. 결국 2023년, 개인의 통제 방향에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이유라고 밝히고 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필자가 이 책을 끝까지 다 읽지 못하고 말았는데 2023년은 극심한 불경기에 놓이게 될 가능성이 크고, 여기에 최근 이태원 대참사까지 겹쳐서 소비심리가 좀 더 위축된 분위기에서 시작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하겠다. 이럴 때 일수록 현명한 소비와 지출, 그리고 트랜드를 잘 읽을 줄 아는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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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스킬 - 평범한 개발자의 비범한 인생 전략 74가지, 개정2판 길벗 개발자 자기계발서
존 손메즈 지음, 이미령 외 옮김 / 길벗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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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오독완] 도서출판 길벗, 소프트스킬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 본 내용은 도서 소개글로 길벗출판그룹에서 오독완 챌린지 이벤트로 도서를 제공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포함하여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의문은 하나일 것이다. “흔한 개발자,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이 책에서는 “개발자” 로 적고 있지만 이것을 “직장인, 자영업자, 주부, 학생, 파워블로거, 크리에이터, 유튜버” 등으로 바꾸면 딱 “어? 내 이야기네?” 하실 분들이 분명히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소프트적인 스킬에 대해서 경력, 셀프마케팅, 학습, 생산성, 재무관리, 건강 등 6가지 분야로 구분했다. 그 중에서도 필자가 주목한 부분은 스타트업과 재택근무, 그리고 셀프마케팅 부문이다. 스타트업 창업과 재택근무와 관련된 이야기가 먼저 등장하고 그 다음에 필자가 이 글에서 말하려는 “셀프 마케팅” 에 대한 설명이 등장한다. 


필자가 오래 PC하드웨어 및 도서, 최근에는 소프트웨어와 운영체제(OS), 클라우드 쪽의 체험기를 쓰다가 갑자기 각종 도서 서평을 맡게 되었지만 이 제품군들은 인터넷 마케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그런 역할 하나하나에 충실하자는 생각을 필자는 오래전부터 생각하고 있었기에 셀프마케팅이 나오는 순간 “아 이거 내 이야기네?”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셀프 마케팅은 이 책에서는 “개발자를 위한 마케팅” 이라고 적었는데 필자가 해당 내용을 찬찬이 살펴보니 PC하드웨어의 체험단이나 도서의 서평단 모두 형태만 다를 뿐 전부 “마케팅 활동” 의 일환으로 많이 행해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 책에서는 “셀프마케팅” 과 관련하여 브랜드 만들기, 블로그의 성공적 운영, 유튜브 브랜딩, SNS 활용하기, 강연, 발표. 그리고 글쓰기부터 출간에 이르기까지 마케팅의 전 분야에 걸쳐서 설명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소프트스킬” 은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에 대해서 한 번 출판사에서 소개하는 내용을 요약해 보았다. 이 책은 “코드만 관리하지 말고 인생을 관리해라” 라고 역설하고 있다. 인생을 관리하려면 체력이 필요한데,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고 목표를 달성하면서 자신감을 채워나가자” 고 말하고 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이 책은 “이러한 자신감은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도록 도와주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를 길러준다.” 고 말하면서 “재정적으로 자유롭고 싶다면 돈에 얽매이지 말고 돈을 벌고 관리하라. 자산과 부채를 정확히 알고 공부하고 실제로 투자해보면서 배워 나가자” 고 말한다. 


필자는 “셀프 마케팅” 에만 주목했다. 그런데 이 “셀프마케팅” 역시도 실은 인생을 관리해 나가는 목표안에 이미 내재되어 있었던 것이다. 최근 경제와 부자 관련 서적을 보다 보면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는 “경제적 자유”에 대해서도 이 책은 언급하고 있다. 또한 의외로 건강과 생활 습관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필자로서는 “소프트스킬“이 개발자만을 위한 책인 줄로만 알고 “오독완 챌린지”를 진행해 왔다. 그런데 이 책을 자세히 읽어 보니 “필자의 현재 상황과 정확히 일치하는 책” 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이벤트가 모두 끝난 뒤에도 직접 책을 읽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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