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루타 자존감 수업 - 아이를 단단한 어른으로 키우는 비밀
배수경 지음 / 미다스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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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미다스북스, 하브루타 자존감 수업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미다스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되었습니다. 


2023년 새해 인사를 나눴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월도 절반을 넘어서고 있다. 계절로는 봄이긴 하나 아직까지는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하다. 바깥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옷차림과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란다. 


필자를 괴롭혔던 PC고장의 악몽이 종료되어 가는 분위기이다.  형식상으로는 종료가 됐다고는 하나 워낙 많은 도서와 PC하드웨어가 리뷰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향후 50일정도가 정말 중요해진 시점이다. 자기 자신과의 약속이니 되도록 빠르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




작년 가을 PC고장으로 PC가 멈추어섰을 때 필자는 하브루타 라는 말을 듣기 시작했다. 그런데 필자는 “하브루타? 혹시 먹는 브랜드 이름 아니야?” 라고 생각했었다. 하브루타란 말은 필자와 비슷한 연배의 독서 관련 인스타그램에서 많이 언급되었고 지금도 “하브루타” 를 언급하는 인스타그래머가 생각 이상으로 많다. 


필자는 그래서 “하브루타” 는 독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해 왔다. 최근 필자가 이런 저런 사유로 독서관련 인스타그램 활동을 하지 않다가 겨우 시작하려는 시점에 만난 책이 “하브루타 자존감 수업” 이라는 책이다. 


필자는 사회에 대한 경험이 많이 부족하여 책으로 간접 경험을 할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 하브루타 관련 서적을 만났다. 필자 입장에서는 좋은 기회라 할 만하다. 이 책은 하브루타란 어떤 것이며, 하브루타 자존감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이 책은 “아이를 단단한 어른으로 만드는 자존감 수업”을 설명한 책이다. 초등교사 16년차인 저자가 썼기에 초등학교 학부모들을 위한 책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상위 0.1 퍼센트에 드는 유대인 자존감의 비밀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본다면 초등학교와 아무런 연관이 없는 필자가 봐도 어울리는 책 내용과 구성으로 되어 있다. 다른 말로 "자녀교육" 서적이지만 필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계발서' 성격이 매우 강한 책이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이 책은 초등학교 학부모님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책이지만 사회적 경험이 전무한 필자로서는 반드시 읽어야 하는 너무나 중요한 책이다. 자기계발서로서도 훌륭한 책인 “하브루타 자존감 수업” 은 가정 뿐 아니라 자신의 삶에 리모델링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모든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며 필자로서는 앞으로 살아갈 날들에 대한 새로운 힌트를 얻기 위해서 이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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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이기주의자 선언 - 당신의 호의에도 가시가 필요하다
김수연 지음 / 미다스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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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미다스북스, 착한 이기주의자 선언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미다스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되었습니다. 


2023년 새해 인사를 나눴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월도 절반을 넘어서고 있다. 계절로는 봄이긴 하나 아직까지는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하다. 바깥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옷차림과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란다. 


필자를 괴롭혔던 PC고장의 악몽이 종료되어 가는 분위기이다.  형식상으로는 종료가 됐다고는 하나 워낙 많은 도서와 PC하드웨어가 리뷰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향후 50일정도가 정말 중요해진 시점이다. 자기 자신과의 약속이니 되도록 빠르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




사람은 남에게 무조건 베풀고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필자는 늘 가슴에 새겨왔다. 그러나 최근 6 ~ 7개월 정도 겪은 일은 생각보다 좋지만은 않았다. PC고장을 무려 7개월이나 겪어야 했다. 그 여파가 노트북으로 전이되는가 하면 최근에는 말이 안되는 기계식 키보드 고장에 이르기까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신경을 많이 썼다. 지금 서평 등록해야 할 책과 PC하드웨어가 쌓여버린 근본 원인이기도 하다.


그런데, 내가 베푸는 호의는 남에게는 가시가 된다는 생각은 “착한 이기주의자 선언” 이란 책을 읽으면서 처음 하게 되었다. 보통 사람들은 “내가 베푸는 호의는 무조건 좋아야 한다” 고 알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쓴 김수연 저자님은 “단호하지만 우아하게 원하는 대로 살아갈 당신을 위하여” 이 책을 썼다고 한다. 


필자도 물론 그렇지만 “착하고 여리다는 이유로 세상을 힘들게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주는 메시지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착한 이기주의자 선언” 은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는 착한 이기주의자로 사는 법” 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려주고 설명하는 책이다. 즉, 자기계발서라는 이야기이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저자가 말한 7가지 중 필자는 “남의 말에 압도당하지 않는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법” 과 “해야 하는 일 말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 에 감동을 받았고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과 성공의 비결은 착한 이기주의자가 되는 것” 으로 정했다. 이 책이 필자의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있어서 일종의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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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논드호 케이 미스터리 k_mystery
정지혜 지음 / 몽실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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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몽실북스, 다마논드호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몽실북클럽 서평단을 통해서 몽실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되었습니다. 


2023년 새해 인사를 나눴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분기의 시작이다. 4월부터 각종 행사가 기지개를 편다. 계절상 초봄이긴 하나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하다. 바깥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옷차림과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란다. 


필자를 괴롭혔던 PC고장의 악몽이 드디어 종료되는 분위기이다.  형식상으로는 종료가 됐다고는 하나 워낙 많은 도서와 PC하드웨어가 리뷰를 위해 대기하고 있는데, 앞으로 50일정도가 정말 중요해진 시점이다. 바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


필자가 봤을 때 소설은 현실과 항상 밀접한 상태에서 작가적 상상력을 발휘해야 좋은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다루는 “다마논드호”는 간단한 책 소개를 보는 순간 신청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필자 취향에 딱 어울리는 소설이라 생각했다. 




그러면 필자 취향에 딱 맞는 것은 무엇일까?  이렇게 말하면 다소 이상한 사람이란 오해를 살 수도 잇겠지만 좋지 않은 쪽으로 어떤 큰 사건 (대형 사고) 이 한 번 터지고 나서 그것으로 인해서 전 세계가 큰 영향을 받는 상황을 매우 좋아하고 또한 즐긴다. 


사실 “다마논드호” 란 소설책의 인스타그램 도서소개를 접하고 서평을 해야 하나 고민을 잠깐 했다. 이 책보다 “괴롭힘” 을 다룬 책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 책의 소개문을 찬찬히 읽어보니 많이 아깝긴 아까웠다. “지구에서 땅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것은 작가의 상상력일 수 있지만 이것으로 많은 사회문제가 사라는 세상이 다가올까를 생각해보니 책을 한 번 읽어 봐야 겠다는 생각이 필자의 저 깊은 곳에서 용솟음(?) 치기 시작했던 것이다. 


“다마논드호” 란 소설은 지구에서 땅이 완전히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일들을 작가적 상상력을 더해서 다뤘다. 이 책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시대상을 그대로 투영한 충격적인 디스토피아 세계” 를 다룬 소설이다. 이 책에 보면 “돈과 권력을 가진 자, 지식인, 기술자들만 선택받아 19척의 배에 탑승하면서 살아남게“ 되는데 이중 “다마논드호” 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며


이 책을 보다 보면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서 땅을 구경한 적이 없는 사람들만 사는 시대에서 거대한 배 19척 중 “다마논드 호”에서 절망의 공간이라 하는 37 주거 단지촌에서 인간 이하의 삶을 살던 최하위계층의 어느 아이가 최상위계층으로 갑자기 옮겨지는 드라마틱한 일이 벌어지게 된 이유를 찾아가며 발생하는 여러가지 사건이 벌어진다. 


필자는 이 스토리 때문에 결국 이 책을 보기 시작했고 여러 번 읽고 또 읽어도 그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았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여러 가지 불공정, 불합리, 불평등적인 상황이 이 소설에 보면 그대로 드러나 있다는 점에서 현재 부조리와 불평등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보면 좋은 책이다. 이번에 서평을 진행한 책 2권은 나름 연관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다마논드호, 그리고 괴롭힘은 어떻게 뇌를 망가뜨리는가 이 2권은 내용은 전혀 틀린 책일 수 있으나 현재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부조리들을 생각해 보면 그렇게 무관하지만은 않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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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은 어떻게 뇌를 망가뜨리는가 - 최신 신경과학이 밝히는 괴롭힘의 상처를 치유하는 법
제니퍼 프레이저 지음, 정지호 옮김 / 심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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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심심, 괴롭힘은 어떻게 뇌를 망가뜨리는가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몽실북클럽 서평단을 통해서 도서출판 심심(푸른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합니다. 


2023년 새해 인사를 나눴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분기의 시작이다. 4월부터 각종 행사가 기지개를 편다. 계절상 초봄이긴 하나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하다. 바깥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옷차림과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란다. 


필자를 괴롭혔던 PC고장의 악몽이 드디어 종료되는 분위기이다.  형식상으로는 종료가 됐다고는 하나 워낙 많은 도서와 PC하드웨어가 리뷰를 위해 대기하고 있는데, 앞으로 50일정도가 정말 중요해진 시점이다. 바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


필자는 괴롭힘을 아무런 이유없이 많이 당해왔다. 장애에 대한 사회의 인식 부재, 그리고 당근 진행된 pc고장으로 인한 수많은 냉대 등 한 두가지가 아니게 당해 왔다. 그리고 필자는 지금까지도 그로 인한 고생을 많이 해 왔다. 




필자로서는 이번에 출간된 “괴롭힘은 어떻게 뇌를 망가뜨리는가” 란 책이 그래서 반갑다. 오로지 괴롭힘만 당해온 사람이기에 이 책을 보는 느낌이 다른 사람에 비해서 남다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최신 신경과학이 밝히는 괴롭힘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다시 말해서 치유하는 책이라 할 만하다. 


이 책은 신경과학계 분야의 최고권위자인 마이클 메르체니치가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 당신은 잊어도 뇌는 잊지 않는다는 그 괴롭힘, 그리고 그 학대가 남긴 상처에서 벗어나는 치유와 회복을 10단계로 나누어 설명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겠다. 


우리 사회는 곳곳에서 괴롭힘과 학대 피해 사례가 터져 나오고 있지만 이러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 제대로 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필자도 느끼고 있는 부분이다. 그런데 학대는 자주 은폐되며, 예외적으로 언론에 노출되면 잠시 주목을 받지만, 곧 다시 잠잠해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신경과학이라는 도구를 이용해 이 패턴을 깨부수자고 말한다. “뇌는 치유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는 이 책은 수많은 사람이 품고 있을 학대와 괴롭힘을 효과적으로 해독하는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학대와 괴롭힘 피해자, 당사자 뿐 아니라, 자신이 안고 있는 상처에서 한 발짝이라도 나아가고 싶은 모든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으로 꼽힌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필자가 전에 이와 비슷한 유형의 서평단을 응모했다가 낙방했던 적이 있어서인지 이 책이 더욱 절실하게 느껴지게 되었다. 50 가까이 살면서 가장 기억나는 것이 있다면 괴롭힘을 당한 것이다. 필자는 이런 것을 온몸으로 체험했다. 그런 것 때문에 이번 서평단이 그만큼 절실하게 다가온 것이다. 


장애로 인한 괴롭힘 문제 때문에 사람들 만나는 것이 두려웠으며 트라우마, 괴롭힘 등에 대해서 학문적으로 설명한 서적 한 권정도는 있으면 좋을 텐데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결국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이다. 


읽어보니 딱 나에게 맞는 책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몰려왔고, 내 자신이 더 이상 발전하기 어려워진 이유도 이 책을 통해서 더욱 뚜렷하게 이해되기 시작했다. 괴롭힘 또는 학대가 뇌를 망가뜨리는 과정을 설명한 괴롭힘은 어떻게 뇌를 망가뜨리는가” 란 책을 필자는 반드시 읽고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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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위로 - 답답한 인생의 방정식이 선명히 풀리는 시간
이강룡 지음 / 한빛비즈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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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비즈, 과학의 위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펍스테이션 서평단을 통해서 한빛비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합니다. 


2023년 새해 인사를 나눴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분기의 시작이다. 4월부터 각종 행사가 기지개를 편다. 계절상 초봄이긴 하나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하다. 바깥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옷차림과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란다. 


필자를 괴롭혔던 PC고장의 악몽이 드디어 종료되는 분위기이다.  형식상으로는 종료가 됐다고는 하나 워낙 많은 도서와 PC하드웨어가 리뷰를 위해 대기하고 있는데, 앞으로 50일정도가 정말 중요해진 시점이다. 바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과학은 그 쓰임새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지고 사람의 취향에 다라서 많은 것이 달라진다. 일전에 괴롭힘, 트라우마를 신경과학으로 설명한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는데 필자가 고등학교 다니면서 수학, 과학과목 성적이 거의 낙제점수를 받았을 정도로 수학과 과학이 싫었다. 아버지가 주산암산을 하는데도 마찬가지였다. 그 원인을 알고 보니 괴롭힘, 트라우마가 오래 남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저자는 과학이 궁금하다며 지적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이는 필자로서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필자가 괴롭힘, 트라우마 없이 넘어갔더라면 지금쯤 어느 번듯한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이다. 


이 책의 글쓴이는 오랫동안 인문학, 글쓰기 강사로 활동해 왔다. 그런데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를 증명한 어느 수학자의 다큐멘터리를 보고 수학과 과학책을 하나 둘 접하게 됐다고 한다. 글쓴이의 인생 중반에 만나게 된 과학은 예전에 비해서 다르게 다가왔다고 하면서 세상에 대한 흥미를 느꼈다고 한다. 


이 책은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게 된 과학은 진짜 인생을 위한 예습과도 같은 것이라고 말하면서 “인생의 모든 난이도가 과학으로 풀린다” 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 인생사에서도 수많은 방정식과 수많은 함수를 풀어야 하는데 그 해법을 알려주는 책이 없었는데 이 책이 나와서 정말 다행이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필자가 주목한 이 책의 명 문장을 인용하면서 도서 소개를 마칠까 한다. “물리학은 화학과, 화학은 생물학과, 생물학은 뇌과학이나 심리학과, 심리학은 인문학과, 인문학은 우리의 사고 활동, 우리의 삶과 깊이 연관된다는 점을 깨달았다.“ 그렇다. 이 세상 모든 학문은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 그것을 잘 모르고 지냈던 것이다. 


필자가 이번달에 읽은 책 중 2권은 그동안 학창시절에 공부를 하지 않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한 문제가 풀리면서 모든 응어리가 싹 풀린 듯한 느낌이다. 약 31년만에 처음 이 문제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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