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이기적 워드프로세서 필기 기본서 - 2024년 최신 출제기준 반영 + 동영상 강의 무료 + CBT 온라인 문제집 서비스 2024 이기적 워드프로세서
김옥남.이상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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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영진닷컴, 이기적 워드프로세서 필기 기본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영진닷컴 이기적 카페 서평단을 통해서 영진닷컴(영진출판)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컴퓨터가 없던 옛날에는 타자기가 있었습니다. 타자기는 키보드처럼 자판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만 지금처럼 문자에 LED 백라이트 효과가 없이 기계적인 형태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키보드와는 많이 달랐습니다. 누르는 소리도 엄청 컸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주 공해라 할만하지만 그때는 전자제품이 드물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어쩔 도리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타자기의 역할을 대신하는 키보드와 마우스가 생겼습니다. 이 키보드와 마우스는 초기에는 타자치는 역할에 한정되어 있었습니다만 이후 발전에 발전을 거듭했고 오늘 날 컴퓨터를 구성하는 데에 핵심적인 요소가 되었습니다. 게임이 점점 발전해 감에 따라 키보드와 마우스도 동시에 발전하여 지금은 여러가지 기능을 갖춘 편리한 제품으로 PC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하게 됨에 따라 자격 시험도 변화하게 됩니다. 타자기 가지고 하던 시험이 PC의 빠른 보급으로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 시험이 도입됩니다. 필자가 영진출판사에서 지금의 영진닷컴으로 회사명이 변경될 무렵에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시험 설명회를 갔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수많은 학원장, 학원 강사가 몰리는 것을 직접 목격했던 비 있었습니다. 


지금 소개해드리는 2024년 이기적 워드프로세서 필기 기본서 책을 보고 저는 그 당시 상황을 회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인터넷이 잘 구축되어 있어서 인터넷으로 설명회를 진행합니다만 과거에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24년 이기적 워드프로세서 필기 기본서에는 2024년에 변경된 출제기준이 100프로 반영되어 있어서 여러가지로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사실 워드프로세서 필기는 필자가 늘 컴퓨터 기본중의 기본으로 생각하면서 공부를 하고 싶었습니다만 책을 구할 방법이 없어서 그동안 공부를 하지 못했다가 영진닷컴 서평단으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달달달 외워서 앞으로 워드프로세서를 비롯한 시험에서 제대로 된 컴퓨터 학습을 하고 싶습니다. 이제 워드프로세서 필기 기본서를 구했으니 그동안 저의 아픈 손가락이 됐던 다른 자격증 시험, 그리고 프로그래밍 공부에도 긍정적 영향이 미칠 것 같아서 몹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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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거대 AI 디지털 플랫폼 레볼루션 2 -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링 초거대 AI 디지털 플랫폼 레볼루션 2
현영근.이주연 지음 / 새빛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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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새빛, 초거대 AI 디지털 플랫폼 레볼루션 2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 서평단을 통해서 도서출판 새빛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이제 12월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23년도 이제 마무리가 되려나 봅니다. 거리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눈사람 조형물이 벌써부터 전시되는 것을 보면 올해 2023년은 이제 마무리되고 있는 듯합니다. 2023년을 결산하고 2024년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챗 GPT 로 대표되는 초거대 인공지능 또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태동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출판계가 트렌드를 가장 먼저 반영한다고 하는데 1일 1 GPT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자고나면 새로운 책이 올라오고, 또 다른 도서가 새롭게 출간되는 등 챗 GPT 는 많은 폭풍을 몰고 왔습니다. 




그런데 이를 설명한 대부분의 책들은 디지털 플랫폼 전반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쓰이고 가장 주목받는 초거대 인공지능인 챗 GPT 에만 관심이 쏠렸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그 외 다른 디지털플랫폼에 대한 관심은 뒷전으로 밀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2024년은 디지털 플랫폼 혁명의 원년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왜? 초거대 인공지능이라는 디지털 플랫폼에 대해서 설명한 2권의 책이 있습니다. 초거대 AI 디지털 플랫폼 레볼루션이 바로 그것입니다. 1권에서는 디지털 플랫폼의 이해와 플랫폼 비즈니스, 플랫폼 비즈니스의 특징과 성공요소들 그리고 미래 방향성에 대한 고찰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2권에서는 플랫폼 비즈니스의 이해와 기업간, 그리고 기업과 소비자간의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즉, 1권이 디지털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면, 2권은 디지털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설명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즉, 1권이 디지털 플랫폼에 대한 이론을 다루고 있다면 2권에서는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는 어떻게 수행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는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이번에 필자가 소개한 초거대 AI 디지털 플랫폼 레볼루션은 매우 어렵고 난이도가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인공지능에 대한 입문서, 또는 챗 GPT 에 대한 입문서를 먼저 보시고 이 책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에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소설 책 읽듯 몇 회독 하시다가 어느 순간 이해가 되면 정독을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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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코리아 2024
이규연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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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광문각출판미디어, 시그널 코리아 2024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 서평단을 통해서 광문각출판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전망서가 주요 출판사를 통해서 여기저기 출간되고 있는 것을 봅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이 외형적으로는 끝났다고 하나 아직 남아있으며 곳곳에서 전쟁 및 편가르기가 진행되고 있어 경상황이 많이 불확실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2024년을 맞이하는 자세도 예전과는 달라야 할 것입니다. 


필자가 시그널 코리아 2024를 포함한 2024년 전망서들을 읽고 있긴 합니다만 사실 나라안팎으로 이 힘들어진 상황에서 읽다보니 매우 까다로웠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공통적으로 든 생각이 있는데요. “정신줄 놓으면 큰일나겠다” 는 것입니다. 지금 혼란한 대한민국의 사회적 상황을 무시한다 하더라도 전 세계가 혼란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초거대 생성형 인공지능의 이용은 2024년에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실 2023년을 돌이켜 생각해 본다면 생성형 AI에 대한 관심이 컸던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며칠 전 인공지능 서비스 출시 행사가 있어 다녀왔습니다만 이해하기 엄청 힘들었습니다. 즉, “문화적 충격” 이 왔다는 이야기입니다. 


정보통신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는 저에게 이 상황은 꽤 충격으로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결국 2024년은 세상이 어디로 변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때문이었는지 시중 서점에는 현재 수많은 종류의 초거대 AI 관련 도서와 2024년 전망서들로 넘쳐나 있고 판매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읽은 시그널 코리아 2024의 키워드는 “미래 문해력(Future Literacy)” 입니다. 최근 강조되는 것중에 문해력과 미디어 리터러시 라는 말이 있는데요. 이 책은 미래에 대한 문해력을 키우라고 강조합니다. 이 책에서는 시그널이 트렌드를 앞설 것이라고 합나다. 기존 전망서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간 전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트렌드나 시그널이나 다 똑같다고 봅니다만 “시그널 코리아 2024” 는 시그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2023년을 살아 보고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이 하나 있습니다. 세상이 변해도 너무나많이 변한다는 것이지요. 시그널코리아 2024는 2024년 이후를 잘 준비해야 하는 수많은 청춘들에게는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우리뿐 아니라 전세계가 “각자도생” 해야 하는 시대라 그런지 시그널 코리아 2024가 우리에게 주는 울림은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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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어린왕자 초판본 다이어리 2024 북엔 달력/다이어리
북엔 편집부 지음 / 북엔(BOOK&_)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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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미르북컴퍼니(북앤), 2024 어린왕자 초판본 다이어리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 서평단을 통해서 미르북컴퍼니(북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이제 11월을 넘어 12월을 향해 가고 있는 시점이 되겠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24년도 이제 마무리가 되나 봅니다. 거리에 크리스마스 캐롤송이 벌써부터 울리는 것을 보면 올해 2023년도 모두 지나가는 모양새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 분들도 2023년 마무리 준비 잘 하시고 건강한 2024년 준비에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2023년 한 해는 사회적으로 엄청 뒤숭숭했던 시기였습니다. 전염병과 전쟁을 겪더니 탐욕이 또아리를 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너무나 암울해 진 상황입니다. 초거대 인공지능도 태동과 발전을 경험하게 되는 등 인공지능 열풍이 일어났습니다만 인간성 회복은 점점 힘들어지는 모양새입니다. 이럴수록 2024년 준비를 잘 해야 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되며 그 시작은 바로 좋은 달력과 좋은 다이어리를 보유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필자는 전에 달력에 대해서 소개를 진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와 헤르만 헤세의 그림과 함께 하는 달력이었습니다. 그러면 어떤 분들은 이런 질문을 하십니다. “그럼 다이어리는요?” 맞습니다. 지금 소개하려고 하는 것이 바로 다이어리입니다. 그런데요. 이번에 소개할 다이어리는 그 의미면에서 매우 큽니다. 


바로 “2024 어린왕자 초판본 다이어리” 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린왕자” 라는 소설을 익히 알고 계실 것입니다. 저는 사실은 절반밖에 보지 못했습니다만 늘 보고 싶고 또한 가슴속에 오래 남는 고전 중의 고전입니다. 그 어린 왕자와 함께 2024년을 설계할 수 있다면 그리고 2024년 월 또는 주마다 계획을 세울 때에 어린 왕자가 늘 함께 따라다닌다면 기분이 어떨까 생각해 보니 너무나 기대됩니다. 이 다이어리 출간은 격무에 시달리는 우리 모두를 구원해 줄 어린왕자와 함께라면 세상 살 맛이 나고 이로 인해서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어려울 땐 기본으로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세상이 무섭고 힘들 때는 바로 어린 왕자와 함께 하면 정말 좋습니다. 어린 왕자야 말로 세상의 모든 이치를 잘 가르쳐 줄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2024년 어린 왕자 초판본 다이어리” 는 1943년에 만들어진 어린왕자의 오리지널 초판본으로 표지가 디자인되어 있어서 세월이 지나도 소장각이라 할 수 있는 더욱 뜻깊은 다이어리가 될 것입니다. 저는 이 다이어리랑 기존 다이어리를 잘 활용하여 2024년 계획을 잘 짜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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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콘텐츠가 전부다
노가영 외 지음 / 미래의창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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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미래의창, 2024 콘텐츠가 전부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미래북클럽을 통해서 미래의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한때 신문과 책 등 인쇄메체가 유일무이한 콘텐츠였던 시절이 잇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초라한 시작이었죠. 그런데 그게 없었을 때 사람들은 어디에 기댔을까요? 바로 경험이었습니다. 경험이라는 것이 모든 것을 지배했던 시절, 우리는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그 시절을 잊지 못합니다. 


그런데 기술의 발달은 전기, 전화, 전보를 탄생시켰고 라디오방송을 시작했습니다. 문화콘텐츠의 진짜 시작은 바로 라디오방송이었습니다. 그 전에 콘텐츠는 오늘날의 연극, 무용, 미술, 음악들 처럼 직접 나가서만 볼 수 있는 분야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서양에서는 오페라가 대세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오늘날의 콘텐츠는 그때와 비교하면 정말 다양해졌습니다. 유튜브 하나만으로 다양한 콘텐츠 활용이 가능해 졌고 영화, 연극, 미술, 무용, 음악 등의 주요 콘텐츠들을 직접 또는 방구석에 앉아서 즐길 수 잇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사실 이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K콘텐츠의 맥을 짚는 전망서가 매년 출간되고 있습니다. 


필자는 콘텐츠가 전부다 책에 대해서 도서 소개를 하려고 몇 년간 노력했습니다만 쉽지 않았습니다. 서평단에도 신청해 보고 별 짓 다 했습니다. 올해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리뷰를 해 봐야지라고 생각했던 책인데 결국 실현되었습니다. “2024 콘텐츠가 전부다” 란 책입니다. 


이 책은 2024년에 뜰 만한 콘텐츠들을 15개로 정리하고 7가지 분야별로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망망대해의 유튜브에서 길을 잃지 않는 방법을 찾게 될 것입니다. 더군다나 생성형  초거대 인공지능이 판을 치는 세상에서라면 콘텐츠 하나가 성공을 좌우할 열쇠가 될 것이기에 큰 기대를 모으는 도서가 되겠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그동안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은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최근 엄혹한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K콘텐츠가 혹여 위축되는 건 아닌지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콘텐츠는 앞으로 큰 발전을 이룩할 것이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그렇듯 “콘텐츠가 전부다” 라는 책이 함께 할 것입니다. 2025년판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독서를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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