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공식문제집 N1 ver2.0 - 청해 실전용+복습용 MP3, 청해 받아쓰기 워크북 JLPT 공식문제집
국제교류기금.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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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시원출판그룹, JLPT 공식문제집 N1 ver2.0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어느새 8월이 되었습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최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찬 음식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폭염의 날씨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하다가 선풍기 또는 에어콘을 찾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에 맞는 음식도 함께 찾게 됩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어시험 , 그중에서도 JLPT시험 중 최고로 어렵기로 소문난 시험인 JLPTN1 시험 준비를 위한 JLPT문제집 , 일본어문제집 으로 일본어시험준비 를 하셔서 일본어기출문제집 과 JLPT기출문제집 공부를 철저하게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JLPT시험 은 일본어시험 중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시험입니다. 필자는 처음 JLPT시험 이야기를 들었을 때만 해도 일본어시험 중 난이도 있는 시험이겠거니 생각했는데 막상 들어오니 다양한 레벨로 펼쳐지는 JLPT 시험이라는 것을 알아낼 수 있었고 일본어시험 으로서의 JLPT시험 을 대비하려고 검토를 해 보게 되었고 기본적으로 일본어문법 및 일본어회화, 그리고 일본어 한자에 대해서 관심을 조금이라도 가져 보고자 하던 와중에 JLPTN1 등급의 JLPT 문제집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JLPT기출문제집 , 일본어기출문제집 을 보다 보면 일본어와 관련이 있는 상용 한자를 많이 보게 됩니다. 제가 1급 책을 읽고 일본어에 있는 한자에 대해서 어렵사리 이해가 되는 모습을 보이긴 했으나 많이 어렵습니다. 일본어 한자들에 대한 부담감에서 당장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해방됐습니다.  그런데 필자가 JLPT교재추천 을 받으려다가 느낀 점이 있는데 일본어를 공부할 때에는 평소때 일본어시험준비 를 하면서 다른 어느 과목들보다 더 철저히 준비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이렇게까지 어려운 JLPT시험 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준비를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일본어시험 을 잘 치른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무리가 따르는 것은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만 그래도 JLPT문제집, JLPT기출문제집 , 일본어기출문제집 은 꼭 공부를 하고 싶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간략하게 살펴볼 교재는 JLPT 공식문제집 N1 ver2.0  입니다. 이 책은 JLPT 시험 등급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N1 등급의 최근 출제 경향에 맞게 출간된 교재입니다. 



마치면서


JLPT 공식 문제집은 5권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JLPTN1 등급이 일반적으로 JLPT시험 을 치르는 등급 중에는 최고로 시험문제 난이도가 가장 높은, 다시 말해 가장 어려운 시험인 것입니다. JLPT 공식문제집 N1 ver2.0 은 JLPT문제집 은 물론 일본어기출문제집 또 JLPT기출문제집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혹시 JLPT교재추천 을 하신다면 다른 어떤 것 보다도 지금 바로 일본어시험준비 가 가능한지 여부를 바로 확인해 보셔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이야말로  JLPTN1 을 대비하기 위한 JLPT문제집 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소개할 문제집들은 N1보다는 쉽지만 만만히 보면 안되는 일본어문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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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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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받아쓰기 1 : 초등 1학년 - 매일 1장 쓰기 습관으로 초등 국어 교과서 완전 정복! 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정서진(서진쌤)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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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시원출판그룹, 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받아쓰기1 초등 1학년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어느새 8월이 되었습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최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찬 음식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폭염의 날씨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하다가 선풍기 또는 에어콘을 찾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에 맞는 음식도 함께 찾게 됩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용으로 만들어진 국어 받아쓰기 도서로 악필 교정과 필사를 동시에 달성하고 더 나아가 자격증 주관식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기분좋은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필자가 엄청 부지런하고 빠르기는 하지만 글을 쓰는 능력은 조금 떨어집니다. 이유는 앞서 도서소개에서도 언급했지만 제 개인적으로 신생아 황달을 겪었고 그 병이 뇌로 전이되어 타자할 때, 글씨를 써야 할 때 일정 부분의 핸디캡이 존재합니다. 특히 글을 쓰는데 있어서 소위 되새김질 을 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서 저로서도 어떻게 해야 할 지 난감할 때가 굉장히 많습니다. 게다가 필자가 글을 쓸 때 다른 곳에 신경을 쓰게 되면 글자가 마치 아랍어인 것처럼 못 알아보게 쓸 때가 엄청 많습니다. 



필자가 글을 해독 불가능한 수준까지 이르도록 쓰지 못하는 것은 결국 자격증 시험에서 커다란 장벽이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자격 시험은 1차와 2차가 있고 어떤 시험들은 객관식과 주관식 시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관식 시험이 지필 평가 형태로 치러질 경우 필자로서는 엄청 불리한 조건을 떠 안아야 합니다. 왜? 악필이니까요! 그래서 시험으로 지식을 쌓기 이전에 필자가 글쓰는 연습을 하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잘 쓰는 것보다 정해진 글자 모양으로 또박또박 글을 쓰는 훈련이 중요하겠다 싶어서 글 쓰기의 기초를 닦고 악필을 교정하기 위한 책을 빨리 구해야 겠다는 마음뿐이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이라 할 수 있는 받아쓰기 책을 중요한 시점에 만나게 되어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초등학교에 처음 들어갔거나 초등학교 찻 취학이 얼마 남지 않은 부모들에겐 필수품인 도서가 되겠습니다. 바로 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받아쓰기1 초등 1학년 이란 책입니다. 책 이름이 다소 길지만 이 책은 초등학교 1학년 국어를 쓰는 습관을 들이자는 취지에서 출간된 책입니다. 이 책은 필자의 자격증 시험 중 주관식 시험을 위한 악필을 교정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해 볼까 합니다. 



마치면서


제가 초등학생 과 관련이 없음에도 이 책을 소유하고 싶었던 배경에는 손이 이상하게 움직이는 핸디캡 때문이었습니다. 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받아쓰기1 초등 1학년 이란 책은 초등학교 1학년용으로 나온 책인만큼 엄청 쉽겠지 생각하겠지만 저에게는 많이 어렵습니다. 맞춤법 훈련, 국어 교과서와의 연계, 그리고 서술형 및 논술형을 대비하기 위한 글쓰기 능력을 키워주는 책으로 저같은 경우 엄청나고 피나는 노력을 해야만 정자로 또박또박 글을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이 가지는 의미가 생각보다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격증의 주관식 시험 때문에라도 저는 이 책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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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 - 초보자도 바로 써먹고 바로 돈이 되는
김한미.정소라.홍지연 지음 / 알파미디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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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알파미디어, 실전 회계 세무 길라잡이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

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7월이 다 지나가고 어느새 8월입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최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찬 음식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폭염의 날씨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하다가 선풍기 또는 에어콘을 찾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에 맞는 음식도 함께 찾게 됩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학공식만큼 어렵기로 소문난 회계, 그리고 세무의 실전 감각을 키워서 향후 회계나 세무분야에서 써먹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보시길 바랍니다. 


험악한 대한민국의 상황이 슬슬 진정될 기미를 보임에 따라 사람들이 슬슬 다른 곳으로 관심을 옮기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거의 주목을 받지 못했던 회계 및 세무 쪽도 슬슬 관심이 느껴 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물론 이것도 대형 이슈 하나만 터지게 되면 다들 그 쪽으로 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작은 이슈로는 충분해 보이긴 합니다. 사실 회계와 세무는 우리 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당장의 생활 및 경제적 자유와 곧바로 직결되고 있습니다. 



필자가 아무리 덥고 짜증나도 회계 관련 도서를 꾸준히 소개하는 이유는 회계 관련 자격 시험을 치르고자 한다면 회계의 기초 공부는 다른 어떤 과목 및 분야보다도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과목으로서 향후 인공지능이 발달하는 시대라고 하더라도 회계는 필수적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필자는 회계도 회계지만 무엇보다 세무쪽까지 이해할 수 있는, 즉 실전에 활용가능한 도서가 출간된다면 정말 좋겠다는 느낌을 가지게 됐습니다. 


이런 와중에 회계 및 세무쪽에서 실전을 제대로 한 번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는 도서가 새로 출간되어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회계와 세무를 동시에, 그것도 실전으로 배우고 써 먹을 수 있는 유용한 도서라 할 수 있는 실전 회계 세무 길라잡이 입니다. 이 책의 특징은 회계와 세무에 대해서 까막눈이었다가 이제서야 제대로 이해하기 시작한 분들에게 딱 어울리는 도서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세무와 회계에 관한 내용이 쉽게 설명되어 있다는 특징을 가진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치면서


사회에 이제서야 발을 내딛기 시작한 중고 초년생 입장에서 보면 절세가 무엇인지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설명이 그 무엇보다 필요한 부분입니다. 초보자라고 해도 바로 써먹고 바로 돈이 될 수 있는 것을 찾아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움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전 회계 세무 길라잡이 란 책은 상황에 따라서 자주 사용되는 회계 및 세무에 대한 다채로운 상식들이 총망라된 책이라고 볼 수 있으며 실제 사례가 23가지 수록되어 있고 사례를 통해 매출, 자산, 재무제표 등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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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로 만드는 스마트 자동차
장문철 지음 / 먼슬리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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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먼슬리북스, 아두이노로 만드는 스마트 자동차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7월이 다 지나가고 어느새 8월입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최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찬 음식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폭염의 날씨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하다가 선풍기 또는 에어콘을 찾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에 맞는 음식도 함께 찾게 됩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새 한창 뜨고 있는 코딩용 하드웨어인 아두이노를 활용하여 자율주행하는 스마트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기회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마이크로파이썬과 아두이노는 모두 현재 주목받고 있는 코딩 학습용 하드웨어입니다. 6개월에서 1년 전만 해도 마이크로파이썬의 독무대라 할 만 했습니다. 그런데 2025년 시작부터 아두이노의 기세가 생각보다 심상치 않더니만 이젠 마이크로파이썬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민 형국이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아두이노의 성장세는 멈추지 않을 것인데요. 아두이노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는 아두이노는 보여 줄 것이 더 많고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아두이노를 가지고 진행하는 코딩 교육이 널리 대중화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마이크로파이썬 코딩 교육 역시 대중화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데요. 더구나 3년여동안 대한민국의 인공지능 시장은 권모술수와 편법으로 무장하고 봉건적 사고방식을 가진 세력들에 의해서 정체기를 겪다가 지난 6월 이후부터 다시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어서 인공지능 교육 및 아두이노 등이 좀 더 알려지려면 교재개발 및 학습을 통한 다양한 사용법의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자동차를 코딩 및 하드웨어를 활용해서 만드는 방법에 대한 책에 대해서는 전에 한 번 소개를 해드렸습니다. 마이크로파이썬으로 만드는 방법이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아두이노로 만드는 스마트 자동차 입니다. 이 책은 아두이노가 무엇인지 전혀 생소한 초보자들을 위한 설명이 잘 되어 있는 책으로서 아두이노 기초부터 출발하여 자동차의 하드웨어를 조립하는 방법, 자동차 기능 코딩 등 아두이노를 최대한 활용하여 스마트 자동차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사진과 함께 설명한 점이 돋보인다고 하겠습니다. 



마치면서


프로그래밍 교육과 코딩 교육은 상당한 변천을 거듭헤 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습니다. 아두이노로는 이번 도서소개를 통해서 알려드린 스마트자동차 만드는 방법을 포함하여 하드웨어 엔트리를 다양하게 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가 정말 기대되는 코딩 교육 전문 하드웨어라 할 것입니다. 필자가 이번에 소개해드린 것들을 잘 응용할 수만 있다면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함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함께 하는 코딩 교육은 지금 대한민국의 인공지능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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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의 가격 - 기후변화는 어떻게 경제를 바꾸는가
박지성 지음, 강유리 옮김 / 윌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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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윌북, 1도의 가격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7월이 다 지나가고 어느새 8월입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최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찬 음식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폭염의 날씨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하다가 선풍기 또는 에어콘을 찾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에 맞는 음식도 함께 먹게 됩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변화와 경제 및 기후 변화와 가격이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를 제대로 파악하여 환경과 경제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살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폭염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시아권의 기후변화가 생각 이상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1980년대만 해도 이정도로 덥지는 않았습니다만 40냔 뒤인 지금은 엄청 더운 것을 넘어서 가히 폭염이라 할 만 합니다. 폭염이니 초열대야니 말만 들어도 더운 것이 막 올라갑니다. 이럴 때일수록 한 번 쯤 관심을 가져야 되는 부분이 있으니 바로 기후 경제 또는 환경의 경제입니다. 6 ~ 7개월 전만 하더라도 전혀 관심을 받지 못했습니다만 지금은 이에 대해서 신경을 쓰는 분들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기후위기는 비즈니스, 또는 경영 쪽에서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ESG 경영 및 탄소 중립 선언, 지속 가능 경영은 분명 그 원인이 기후위기에서 온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문제는 이같은 기후 위기는 경영쪽에서만 알려져 있다는 것입니다. 기후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그동안은 필자가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 분야의 도서소개에만 지나칠 정도로 신경을 쓰다 보니 기후경제학에까지 신경을 써야 할 여력이 전혀 없었던 것입니다. 


지금 소개하는 책은 한국계 와튼스쿨의 환경경제학자로 유명한 저자가 쓴 기후 경제 보고서인데요.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1도의 가격 입니다. 이 책은 불과 0.1도의 변화가 일상의 모든 가격을 결정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데이터를 잘 해독하게 된다면 기후위기의 숨은 비용 및 희망까지도 찾아갈 수 있는 생각외로 유용한 기후위기 경제학 도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레거시미디어에서는 거의 다루지 않는 기후위기로 인한 사회적 현상까지도 잘 알 수 있게 됩니다. 



마치면서


세상이 아직까지는 꽤 엄혹해 보입니다. 이를 바라보는 시각도 다양하고 참 피곤합니다. 인공지능과 정보통신 기술은 인류를 풍요롭게 하고 있습니다만 기후의 위기로 인한 피해는 현재 속출하고 있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살펴본 1도의 가격 이란 책은 평균 기온이 1도가 올라갔을 때 경제적, 사회적 측면에서 파급효과가 어던지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해 주는 책으로서 지구온난화로 인한 우리 사회의 비용에 대해서 알려주는 도서가 되겠습니다. 필자는 이 책을 앞으로 여러 번 읽어 보고 기후변화, 그리고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 생각해 볼 예정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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