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의 관점 - 남들이 보지 못하는 가치를 찾아내는
오윤석 지음 / 페이지2(page2)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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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페이지2북스, 부동산 투자의 관점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펍스테이션 서평단을 통해서 페이지2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제가 2021년 3월에 어느 인터넷 방송에서 앞으로 한국 사회를 전망하면서 말한 것이 기억납니다. 평론 및 전망을 잘 하시는 분인데요. 말 그대로 충격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발전하려면 30년은 걸려야 한다.” 이 말에 소름이 쫙 끼쳤습니다. "대체 어떻길래 30년 걸릴 것이라고 하지?” 라는 것 때문에 이리저리 생각을 해 봤으나 답이 나오지 않아 헤맸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런데 지금 돌아가고 있는 세계적 흐름을 보니 그 말이 맞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냥 한 말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보면 알 수 있는데요. 코로나 19 팬데믹은 외형적으로는 종료됐다고 하나 세계 경제는 그 후폭풍에 깨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인간의 탐욕을 부추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인간의 탐욕은 전쟁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러시아 – 우크라이나 사태와 팔레스타인 전쟁이 좋은 사례입니다. 이렇다 보니 제가 경제 도서를 소개할 때마다 늘 강조하는 “각자도생” 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탐욕은 점점 더 극심해져 가고 있고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부동산투자를 하는 것도 탐욕이 되지 않을까 제 개인적으로 조심스럽습니다. 여러 권의 부동산 관련 책을 읽고는 있습니다만 해결이 쉽지 않았습니다. 많고 많은 부동산 관련 책 중에 완독에 적절한 판형과 적절한 분량이 돋보이는 책이 있어서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책의 이름은 “부동산 투자의 관점” 입니다. 부동산 투자는 “탐욕의 크기” 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는 척도라고 생각하는데요. 그와 관련된 관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의 핵심 포인트는 “부동산 투자는 안목으로 결정된다” 는 것입니다. 이 책은 부동산업계에서 최고 수익률을 자랑하는 어느 사업가가 돈, 그리고 사람이 몰리는 땅을 고르는 안목에 대해서 설명한 책입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이 책은 향후 30년간 부동산의 미래가치 변화 가능성에 대해석도 설명하고 있는데 지금 상황을 생각해 보면 매우 적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글쓴이는 20년 경력의 부동산 내공을 가지고 있다고 나와 있는데요. 이 책을 보니 내공이 대단하시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첵을 보고 땅을 고르는 안목에 대해서 진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동산에 대해서 호불호가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이 책이 최고의 부동산 필독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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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인사이드 with 파이썬 - 86개 풀이로 문제 해결 능력, 사고력을 키우는 알고리즘 & 자료구조 입문서
손혁제 지음 / 한빛미디어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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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미디어, 알고리즘 인사이드 with 파이썬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나는리뷰어다 서평단을 통해서 한빛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몇 년 전만 해도 붐이 일어난다고 미디어에서 엄청 띄우다가 지금 현재는 쏙 빠져버린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코딩도 예외가 없었습니다. 코딩 붐을 미디어에서 어마어마하게 띄웠다가 기억속에서 잊히게 만들었습니다. 언론의 풍선 효과는 지금도 여전히 작동하고 있습니다. A 이슈 한 번 떴다가 잊히게 만들고 B 이슈, C 이슈로 반복됩니다. 코딩 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언론에서 한 때나마 코딩 붐을 부추기도록 한 언어는 베이직도 아니고 c언어도 아닙니다. 심지어 코볼, 포트란도 아니었습니다. 최근 한창 뜨고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이자 여러 용도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파이썬입니다. 파이썬 도서는 새로운 책이 꾸준히 출간될 정도로 러시를 이루고 있으며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관련 없을 것 같은 경제, 경영학 분야까지도 파이썬이 영향을 미치고 있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책입니다. 



이것 때문에 필자가 최근까지도 파이썬 프로그래밍 도서소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파이썬은 다양한 형태로 출간되는데요. 자주 다루는 내용 중에는 알고리즘과 자료구조가 결합되어 있는 파이썬 책도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알고리즘 인사이드 with 파이썬이 좋은 사례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은 86개의 코딩 테스트를 담고 있는 책으로 “해결 코드” 파일을 전체 제공해 줘 쓰임새가 워낙 많은 책입니다. 


파이썬과 알고리즘, 그리고 자료구조를 동시에 학습하다 보니 3가지에 대한 기본적 내용이 실려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며 파이썬의 기본 문법, 자료구조에서 가장 중요한 스텍과 큐, 그리고 알고리즘의 기본까지 한 권에 모두 담았고 이렇게 갈고 닦은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 86가지 문제풀이로 문제에 대한 해결능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필자도 이 책으로 실습을 몇 개 해 보았습니다만 그간 파이썬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는지 에러를 자주 범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사실 알고리즘 인사이드 with 파이썬이 나오기 이전까지는 알고리즘, 자료구조. 파이썬을 따로따로 학습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파이썬 등 컴퓨터 프로그래밍 학습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파이썬의 충실한 학습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은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파이썬을 깊이 들여다보고 싶으신 분들과 자료구조, 알고리즘을 이론이 아닌 실전에 적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저처럼 컴퓨터 프로그래밍, 컴퓨터 과학, 컴퓨터 공학에 대해서 조금 알긴 하지만 제대로 배워서 알아야 할 분들에게도 필수적인 책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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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이기적 워드프로세서 필기 기본서 - 2024년 최신 출제기준 반영 + 동영상 강의 무료 + CBT 온라인 문제집 서비스 2024 이기적 워드프로세서
김옥남.이상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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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영진닷컴, 이기적 워드프로세서 필기 기본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영진닷컴 이기적 카페 서평단을 통해서 영진닷컴(영진출판)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컴퓨터가 없던 옛날에는 타자기가 있었습니다. 타자기는 키보드처럼 자판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만 지금처럼 문자에 LED 백라이트 효과가 없이 기계적인 형태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키보드와는 많이 달랐습니다. 누르는 소리도 엄청 컸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주 공해라 할만하지만 그때는 전자제품이 드물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어쩔 도리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타자기의 역할을 대신하는 키보드와 마우스가 생겼습니다. 이 키보드와 마우스는 초기에는 타자치는 역할에 한정되어 있었습니다만 이후 발전에 발전을 거듭했고 오늘 날 컴퓨터를 구성하는 데에 핵심적인 요소가 되었습니다. 게임이 점점 발전해 감에 따라 키보드와 마우스도 동시에 발전하여 지금은 여러가지 기능을 갖춘 편리한 제품으로 PC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하게 됨에 따라 자격 시험도 변화하게 됩니다. 타자기 가지고 하던 시험이 PC의 빠른 보급으로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 시험이 도입됩니다. 필자가 영진출판사에서 지금의 영진닷컴으로 회사명이 변경될 무렵에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시험 설명회를 갔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수많은 학원장, 학원 강사가 몰리는 것을 직접 목격했던 비 있었습니다. 


지금 소개해드리는 2024년 이기적 워드프로세서 필기 기본서 책을 보고 저는 그 당시 상황을 회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인터넷이 잘 구축되어 있어서 인터넷으로 설명회를 진행합니다만 과거에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24년 이기적 워드프로세서 필기 기본서에는 2024년에 변경된 출제기준이 100프로 반영되어 있어서 여러가지로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사실 워드프로세서 필기는 필자가 늘 컴퓨터 기본중의 기본으로 생각하면서 공부를 하고 싶었습니다만 책을 구할 방법이 없어서 그동안 공부를 하지 못했다가 영진닷컴 서평단으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달달달 외워서 앞으로 워드프로세서를 비롯한 시험에서 제대로 된 컴퓨터 학습을 하고 싶습니다. 이제 워드프로세서 필기 기본서를 구했으니 그동안 저의 아픈 손가락이 됐던 다른 자격증 시험, 그리고 프로그래밍 공부에도 긍정적 영향이 미칠 것 같아서 몹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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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거대 AI 디지털 플랫폼 레볼루션 2 -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링 초거대 AI 디지털 플랫폼 레볼루션 2
현영근.이주연 지음 / 새빛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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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새빛, 초거대 AI 디지털 플랫폼 레볼루션 2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 서평단을 통해서 도서출판 새빛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이제 12월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23년도 이제 마무리가 되려나 봅니다. 거리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눈사람 조형물이 벌써부터 전시되는 것을 보면 올해 2023년은 이제 마무리되고 있는 듯합니다. 2023년을 결산하고 2024년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챗 GPT 로 대표되는 초거대 인공지능 또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태동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출판계가 트렌드를 가장 먼저 반영한다고 하는데 1일 1 GPT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자고나면 새로운 책이 올라오고, 또 다른 도서가 새롭게 출간되는 등 챗 GPT 는 많은 폭풍을 몰고 왔습니다. 




그런데 이를 설명한 대부분의 책들은 디지털 플랫폼 전반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쓰이고 가장 주목받는 초거대 인공지능인 챗 GPT 에만 관심이 쏠렸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그 외 다른 디지털플랫폼에 대한 관심은 뒷전으로 밀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2024년은 디지털 플랫폼 혁명의 원년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왜? 초거대 인공지능이라는 디지털 플랫폼에 대해서 설명한 2권의 책이 있습니다. 초거대 AI 디지털 플랫폼 레볼루션이 바로 그것입니다. 1권에서는 디지털 플랫폼의 이해와 플랫폼 비즈니스, 플랫폼 비즈니스의 특징과 성공요소들 그리고 미래 방향성에 대한 고찰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2권에서는 플랫폼 비즈니스의 이해와 기업간, 그리고 기업과 소비자간의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즉, 1권이 디지털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면, 2권은 디지털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설명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즉, 1권이 디지털 플랫폼에 대한 이론을 다루고 있다면 2권에서는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는 어떻게 수행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는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이번에 필자가 소개한 초거대 AI 디지털 플랫폼 레볼루션은 매우 어렵고 난이도가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인공지능에 대한 입문서, 또는 챗 GPT 에 대한 입문서를 먼저 보시고 이 책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에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소설 책 읽듯 몇 회독 하시다가 어느 순간 이해가 되면 정독을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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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코리아 2024
이규연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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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광문각출판미디어, 시그널 코리아 2024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 서평단을 통해서 광문각출판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전망서가 주요 출판사를 통해서 여기저기 출간되고 있는 것을 봅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이 외형적으로는 끝났다고 하나 아직 남아있으며 곳곳에서 전쟁 및 편가르기가 진행되고 있어 경상황이 많이 불확실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2024년을 맞이하는 자세도 예전과는 달라야 할 것입니다. 


필자가 시그널 코리아 2024를 포함한 2024년 전망서들을 읽고 있긴 합니다만 사실 나라안팎으로 이 힘들어진 상황에서 읽다보니 매우 까다로웠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공통적으로 든 생각이 있는데요. “정신줄 놓으면 큰일나겠다” 는 것입니다. 지금 혼란한 대한민국의 사회적 상황을 무시한다 하더라도 전 세계가 혼란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초거대 생성형 인공지능의 이용은 2024년에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실 2023년을 돌이켜 생각해 본다면 생성형 AI에 대한 관심이 컸던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며칠 전 인공지능 서비스 출시 행사가 있어 다녀왔습니다만 이해하기 엄청 힘들었습니다. 즉, “문화적 충격” 이 왔다는 이야기입니다. 


정보통신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는 저에게 이 상황은 꽤 충격으로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결국 2024년은 세상이 어디로 변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때문이었는지 시중 서점에는 현재 수많은 종류의 초거대 AI 관련 도서와 2024년 전망서들로 넘쳐나 있고 판매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읽은 시그널 코리아 2024의 키워드는 “미래 문해력(Future Literacy)” 입니다. 최근 강조되는 것중에 문해력과 미디어 리터러시 라는 말이 있는데요. 이 책은 미래에 대한 문해력을 키우라고 강조합니다. 이 책에서는 시그널이 트렌드를 앞설 것이라고 합나다. 기존 전망서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간 전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트렌드나 시그널이나 다 똑같다고 봅니다만 “시그널 코리아 2024” 는 시그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2023년을 살아 보고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이 하나 있습니다. 세상이 변해도 너무나많이 변한다는 것이지요. 시그널코리아 2024는 2024년 이후를 잘 준비해야 하는 수많은 청춘들에게는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우리뿐 아니라 전세계가 “각자도생” 해야 하는 시대라 그런지 시그널 코리아 2024가 우리에게 주는 울림은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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