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메타버스와 미디어 - 미래방송연구회
김광호 외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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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북스타, 챗GPT 메타버스와 미디어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카페를 통해서 북스타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12월도 이제 하순으로 이동하면서 본격적으로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분위기입니다. 거리에는 캐롤송이 울리고 크리스마스트리가 환하게 밝히는 등 점점 고조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연말을 맞이해서 홈 파티를 많이 계획하고 계실 시점입니다. 여러분도 연말연시 잘 보내시기 바라며, 2024년에는 챗GPT 와 메타버스가 정착되는 한 해로 기록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우리는 이 변화에 적응해야만 하고 그 변화의 속도를 읽어내야 합니다. 만약 그 변화의 속도를 읽지 못하게 되면 결국은 시장에서 도태되고 무너지게 됩니다. 인터넷과 웹브라우저가 세상에 첫 선을 보이고 일반에게 보급되었을 때도 이와 비슷했습니다. 변화를 읽지 못하면 어디서도 뒤처진다는 것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1980년대만 하더라도 베이직과 C언어 관련 코딩 붐이 불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1990년대 후반으로 오면서는 홈페이지 제작 언어인 HTML과 그 관련 언어인 자바, 자바스크립트 코딩 붐으로 이어졌고 2010냔대 후반과 2020년대를 지나면서 파이썬 코딩 붐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파이썬으로는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기에 관련 기술에 대한 붐이 일기 시작했죠. 


그런데 메타버스와 챗GPT 는 각각 사정은 다릅니다만 뜬 시기가 비슷비슷했습니다. 필자가 둘 다 알게된 것은 2022년인데 메타버스는 작년에 주목받았고 챗GPT 는 올해 갑자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주목도 및 지속도에서는 챗GPT 가 메타버스를 앞섰습니다만 정보통신업계에서는 거의 비슷하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인지 이와 관련된 서적들의 출간도 러시를 이루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 챗GPT 메타버스와 미디어” 라는 책은 현재 주목받고 있는 챗GPT 와 메타버스 기술 발전을 통한 미디어의 산업 구조 및 콘텐츠, 네트워크 변화 전망과 관련 정책 방안에 대해서 알아보는 책이 되겠습니다. 즉, 생성형 인공지능과 메타버스가 미디어와 융합했을 때 어떤 정책 변화가 있을지에 대해서 고찰해 보는 책이 되겠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챗 GPT 다시 말해서 생성형 인공지능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서 정책적으로 예측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과 메타버스와 미디어가 동시에 만나면 어떤 시너지효과를 일으킬 지 가늠하기란 참 힘들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 책의 출간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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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소프트 스킬 10: 스펙보다 대세는 일머리 - 시대 경쟁력인 소프트 스킬을 비즈니스 사례로 배운다
라제쉬 스리바스타바 지음, 이미경 옮김 / 프리렉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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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프리렉, 한권으로 끝내는 소프트스킬 10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카페를 통해서 프리렉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12월도 이제 하순으로 이동하면서 본격적으로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분위기입니다. 거리에는 캐롤송이 울리고 크리스마스트리가 환하게 밝히는 등 점점 고조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연말을 맞이해서 홈 파티를 많이 계획하고 계실 시점입니다. 여러분도 연말연시 잘 보내시기 바라며, 2024년에는 스펙 뿐만 아니라 일머리도 많이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은 스펙 쌓기에 혈안이 되는 느낌입니다. 저도 내년에는 업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스펙 쌓기를 위해서 부지런히 주경야독에 매진할 계획이긴 합니다만 잘 이루어질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그런데 자격증 공부보다 훨씬 중요한 부분이 있으니 바로 소프트스킬입니다. 소프트스킬이 최근에 도입된 부분이어서 잘 모르시거나 생소한 분들도 있을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소프트스킬은 어떻게 하면 길러지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바로 독서입니다. 첵을 많이 읽고 이렇게 얻은 간접 경험을 업무에 잘 적용하면 되긴 합니다. 그러나 그것 만으로는 해결하기 쉽지 않거나 혹은 시간이 없어 독서를 하는 시간이 적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아쉽지만 직접 부딪혀보고 일에 대한 경험을 많이, 혹은 여러 번 쌓아야 합니다. 필자가 직장생활 초반에 적응이 안되어서 무척 답답한 시절이 며칠정도 있었습니다. 그 힘든 과정을 거쳤더니 일하는 요령을 스스로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소프트 스킬은 이렇듯 일의 숙련도를 높이고 업무처리를 센스있게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준다는 것에서 의미가 큽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한권으로 끝내는 소프트스킬 10” 이란 책은 스펙만 준비하다 센스를 잊어버린 직장인들을 위한 책으로 일머리를 키우는데 아주 탁월한 역할을 합니다. 시대의 경쟁력으로 불리는 “소프트스킬’ 에 대한 다양한 비즈니스 사례로 배운다는 점에서 비즈니스의 관심이 많은 필자가 꼭 읽어야 할 책으로 꼽힙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한권으로 끝내는 소프트 스킬 10에서는 창의력, 혁신, 비판적 사고, 올바른 질문법, 문제 해결능력, 스토리텔링 등을 저절로 배울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에 종사하는 분은 꼭 읽어야 할 책이고 직장인이 아닌 분들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 여러 이야기 및 정보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 연휴를 준비하고 계시다면 고려해 보셔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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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OUT 유럽역사문명 - 지식 바리스타 하광용의 인문학 에스프레소 TAKEOUT 시리즈
하광용 지음 / 파람북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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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파람북, TAKEOUT 유럽역사문명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파람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12월도 절반을 지나 하순으로 이동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거리에는 캐롤송이 울리고 크리스마스트리가 점등되는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연말을 맞이해서 홈 파티를 많이 계획하고 계실 시점입니다. 여러분도 연말연시 잘 보내시기 바라며, 2024년에는 역사엧 대한 지식이 넓고 깊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우리가 역사, 특히 세계사를 공부하게 되면 가장 먼저 접하는 역사가 2가지 있습니다. 바로 중국사와 그리스 로마 역사입니다. 이 중 중국사는 우리 역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대문에 반드시 배우고 넘어가야 합니다만 유럽의 역사에 대해서는 “왜 배우는지?” 에 대한 이해를 하지 못할 때가 더러 있습니다. 



그런데 유럽의 역사를 배울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삶 중 서구화가 되지 않은 것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세계가 하나로 이어진 시대에서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활약을 하기 위해서는 유럽의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만 합니다. 그래서 유럽 역사를 주목하는 것이고 그 중심에 있는 것이 그리스, 로마사입니다. 


이러한 유럽 역사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바로 문명인데요. 이 유럽의 역사와 문명에 대해서 제대로 다룬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름하여 “TAKEOUT 유럽역사문명” 이라는 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쓴 저자의 이력이 특이합니다. 1980년대 일요일, 당시 텔레비전으로 방송되었던 “장학퀴즈” 란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이거 기억하시는 분들은 아저씨!) 거기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분이 어느새 나이 50이 되어 작가가 되었고 결국 이 책을 펴내게 된 것입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저도 이 책을 봤습니다만 유럽역사문명에 대한 전문가적인 식견과 여러가지 인문학을 아우르는 내용이 담겨 있어서 정말 좋은 책이었고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서 집콕을 해야 하는 시점이라면 “장학퀴즈” 준우승자 출신이 “지식 바리스타” 를 자처하여 책으로 펴낸 “TAKEOUT 유럽역사문명” 을 읽는 것만으로도 추위를 녹이는 요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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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의 인생 수업 메이트북스 클래식 14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음, 강현규 엮음, 이상희 옮김 / 메이트북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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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메이트북스, 쇼펜하우어의 인생수업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메이트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3년도 이제 끝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12월이 절반을 넘은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캐롤송이 울리고 연말연시 분위기가 나면서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해야 할 시점입니다. 제 포스팅을 읽는 독자 여러분들도 연말연시 즐겁게 보내길 바라면서 인간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세상이 자기 뜻대로 돌아가지 않고 각자가 살 길을 찾아야 하는 때가 되면 인문학이 필요합니다. 특히 이 인문학은 사람과 사람들에 대한 이해가 먼저여서 굉장히 어려울 수 있고 또한 형이상학적인 내용도 더러 있어서 처음 읽으려면 많은 인내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 때로는 몇 번 읽어보아야 제대로 알 수 있는 책도 더러 있습니다. 



필자가 지금까지 수많은 책을 읽고 또한 소개해 드렸습니다만 정작 소개해 드리지 못했던 철학자가 딱 한 명 있었으니 바로 쇼펜하우어였습니다. 이 쇼펜하우어는 최근 국내 출판계에 큰 영향을 미친 철학자여서 이 분의 생각이 많이 궁금해졌고 이 분의 책이 나오면 한 번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해 오다가 때마침 기회가 되어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이름은 “쇼펜하우어의 인생수업” 이라는 책입니다. 당연히 쇼펜하우어의 저서이지요. 필자가 보기에 이 책의 특징은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힘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에 대해서 쇼펜하우어는 “고통” 이란 표현을 썼습니다. 쓰라린 아픔의 다른 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쓰라린 아픔이야말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힘을 준다는 것이 쇼펜하우어의 말씀입니다. 


처음에는 잘 이해하지를 못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니 완전히 맞는 말이었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쇼펜하우어의 “인생은 고통” 이란 주장은 큰 울림을 줍니다. 지금 대한민국 사회에도 이 말은 정확히 들어 맞는 이야기여서 사실 크게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쇼펜하우어는 우리가 각종 도서 또는 학창시절에 한번씩은 들어보셨음직한 니체, 톨스토이, 다윈, 프로이트, 융, 그리고 아인슈타인 등 수많은 학자들에게 영감을 주었던 철학자입니다. 우리가 쇼펜하우어의 인생에 대한 가르침을 잘 읽는다면 삶의 지표로 삼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철학을 무시하기보다 철학을 제대로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한데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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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경제학 - 립스틱부터 쇼츠까지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 경제 이야기
조원경 지음 / 페이지2(page2)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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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페이지2북스, 감정 경제학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페이지2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12월도 절반을 지나 하순으로 이동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거리에는 캐롤송이 울리고 크리스마스트리가 점등되는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연말을 맞이해서 홈 파티를 많이 계획하고 계실 시점입니다. 여러분도 연말연시 잘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필자가 경제학에 입문하고 있긴 합니다만 이론과 실제가 너무나 틀려 현재까지도 고생하는 학문 중 하나입니다. 경제학은 기본이론과 실제를 책으로 공부할 때는 어느정도 이해가 됩니다만 수식이 들어가는 부분이 되면 진짜 어려움을 겪는 학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수포자들은 쉽게 접근하기 힘든 인문사회계열 학문이기도 합니다. 



올 한 해에는 생성형 AI가 세상을 지배하기 시작한 한 해였다고들 합니다. 생성형 AI는 인공지능 중에서도 사람의 감정에 대한 공감능력이 다른 기술에 비해서 조금이라도 앞선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감정경제학과 맞물리면 어떤 결과를 낳을 지 궁금해지기까지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내용은 행동경제학과 관련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감정 경제학” 은 행동경제학의 일종입니다. 그렇다면 “행동경제학” 이 무엇일까요? 최근에 떠오르는 경제학의 일종이라는 것만 필자는 알고 있을 뿐입니다. 이 행동경제학의 하위 개념에 “감정경제학” 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책으로 출간된 것입니다. 이 책은 “감정으로 읽는 자본주의 사용설명서” 라는 것처럼 기분을 소비하는 경제란 어떤 것인지에 대한 대강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감정경제학” 에는 인간의 집중력과 상실의 시대, 신호 이론 등 경제 공부가 저절로 되는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게 되면 행동 경제학 내지는 감정 경제학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저도 이 책을 읽었습니다만 감정 경제학” 에 대한 유익한 내용이 많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 책은 경제학에 입문하시는 분들이 보면 어울리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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