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현실 - XR은 어떻게 디지털 전환의 미래가 되는가
제레미 돌턴 지음, 김동한 옮김 / 유엑스리뷰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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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유엑스리뷰, 확장 현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네이버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서 유엑스리뷰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최근 필자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는 인공지능과 그것을 활용한 정보통신 기술이 되겠다. 그래서 원리를 익히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관련 서적을 구해서 읽긴 하지만 아직은 쉬워 보이진 않고 그냥 “어? 그런게 있네?” 하는 정도로만 그치고 있다. 대한민국 서점가 최고의 화두라는 그 유명한 챗 GPT 역시도 관심을 보이는 분야 중 하나이다. 


그런데 오늘 살펴볼 것은 정보통신 기술 중에서도 대단히 첨단적인 내용, 그것도 이 첨단기술로 비즈니스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한다. 바로 확장현실(XR) 이 되겠다. 확장현실은 다시 말하자면 “몰입” 이라고 할 만하다. “몰입” 은 좋지만 너무 과하게 몰입하면 “과몰입” 이 되어 건강을 헤칠 수 있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은 많이들 들어 보셨을 것이다. 그런데 확장현실이라는 것이 존재하고 이 확장현실로 비즈니스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처음 듣는 분들이 많으실 것으로 보인다. 자. 이 포스팅에서 소개할 책은 확장현실과 관련된 이야기이다. 




필자가 “확장현실” 이라는 책에 대한 서평단을 모집한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호기심어린 눈으로 신청했다. 그런데 인터넷 서점에 있는 도서 소개 글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내용은 많았으나 필자는 어떻게 알아들었냐면 “세상은 빠르게 변해가고 비즈니스도 변해가는데 가상현실, 증강현실과 차원이 다른 확장현실이 뜨고 이것에 대한 비즈니스가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니 사전에 대비를 해야 한다” 는 것이었다. 


이쯤되면 확장현실 (XR) 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뜨거워질 수박에 없는 상태에서 필자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이다. 확장현실은 흔히 말하는 “몰입형 기술” 이다. 이미 관련 제품이 시장에 출시돼 있기도 해서 아는 분들은 알 것이다. 그런데 몰입형 기술로 비즈니스가 가능하다는 말은 이 책을 읽고서 야 알게 됐다. 필자로서는 엄청난 충격이었다. 


“확장 현실” 은 세계적인 몰입형 기술 전문가인 제레미 돌턴이 알려 주는 글로벌 XR 비즈니스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 설명한 책이다.  확장현실의 정확한 정의와 의미, 그리고 가치를 파악할 수 있으며 XR을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상세히 설명해 놓은 책이 되겠다. 또한 전 세계 XR 트렌드 및 사례를 총 정리해 놓은 책으로 필자로서는 꼭 필요했던 책이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확장현실을 논하면 “이상한 사람” 소리듣기 딱 맞다. 워낙 엄혹한 세상이니 그럴만 하다. 그러나 몇 년 지나고 나면 확장현실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이 생겨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책을 처음 접한 필자 조차도 확장현실에 대한 개념 정리가 전혀 되지 않는다. 여러 번 회독을 해야 “만” 겨우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을 때는 인내심을 가지고 모르는 부분은 여러 번 읽어보는 자세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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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동산개발사업을 해라
김성은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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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나비의활주로, 대한민국에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동산 개발 사업을 해라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 서평단을 통해서 나비의활주로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최근 도서 시장에 부자 열풍이 불고 있다. 이러한 부자관련 도서 출간 러시는 결국 경제적 자유라는 용어 때문에 생겨난 현상이다. 경제적 자유란 각자도생하여 경제적인 부를 이루라는 말로 이해된다. 그 중에서도 부동산과 주식투자 관련 서적은 잘 나가는 중이고 오는 10월 이후는 늘 그렇듯 새해 경제 전망을 담은 이른바 경제 전망서가 시중에 넘쳐나게 된다.


필자는 수많은 경제, 경영 책에 대한 서평을 써 왔지만 굳이 정의내리자면 결론은 딱 두 가지 키워드로 정리된다. 결국은 “부자”와 “경제적 자유” 다. 앞에서 말한 키워드이자, 요즘 나오는 경제경영서들 대부분의 내용이다. 그런데 그 두가지를 모두 이루려면 어떻게,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번 포스팅은 그 중 “부동산 개발” 과 관련된 서적 이야기를 간단히 해 보겠다. 




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에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동산 개발 사업을 해라” 라는 책은 매우 의미가 크다 할 수 있다. 책의 제목이 조금 긴 것이 특징인 이 책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하다 할 수 있는 부동산 개발 사업의 구상에서 완료에 이르는 모든 것을 다룬 책이 되겠다. 필자도 이 첵을 읽어봤는데 예를 들면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더 쉬웠지 않나 싶다. 


부동산 개발 사업은 생각보다 힘든 사업이다. 그것을 하려면 모험, 인내심, 그리고 사전학습을 필수로 요구하기에 엄청 힘들다. 특히 법적 지식, 세무, 회계 등에 밝아야 하기에 보통의 사람 아니면 실패확률이 높다. 뭐든지 도전은 힘든 거지만 특히 부동산 개발을 하겠다면 사전지식은 필수라고 하겠는데 거기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대한민국에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동산 개발 사업을 해라” 이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관심도 높은 재태크 항목을 고르라면 역시 “부동산” 이다. 부자들의 재산축적 방법도 전부 부동산인데 이러한 부동산을 개발하는 사업을 한다면 아주 멋있는 일이 되겠다. 이 책은 부동산개발 사업을 하려는 분들과 부동산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분들은 필수적으로 읽어봐야 한다. 다만 처음부터 어려운 내용이 튀어나오므로 초보자는 이 책을 읽을 때 유의하길 바란다. 바로 이 점 때문에 적어도 2 ~ 3번은 정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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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IT기술 트렌드 2023 - 웹3.0, 블록체인, AI, 클라우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윤커뮤니케이션즈 디지털미디어랩 지음 / 마중가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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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OHK, 세상을 변화시키는 IT기술 트렌드 2023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 서평단을 통해서 윤커뮤니케이션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정보통신 트렌드는 매해 바뀐다. 어느 해에는 이것, 다른 해에는 저것 하는 식으로 계속 변한다. 그러나 우리네 살림살이는 정보통신 트렌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 신기술은 필자처럼 정보통신 분야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들만의 전유물이었다. 2023년의 정보통신 트렌드를 찾는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만은 아니었다. 


필자는 매년 이 마음때쯤 다음해 정보통신 트렌드는 무엇이 될 지 검토해 보곤 했다. 그런데 2023년은 그런 것 없이 지나갔던 것 같다. 책은 곳곳에서 왔건만 서평을 등록하지 못했는데 하필 불의의 컴퓨터 고장과 이로 인한 불안정으로 인한 여파가 2022년 말과 2023년 초 사이에 연이어 찾아왔기 때문이었고, 이것이 지금까지도 영향을 주고 있다. 




그러나 지금 소개할 “세상을 변화시키는 IT기술 트렌드 2023” 이란 도서의 출간시기는 올해 7월이다. 항상 10월에서 11월에 전망서들이 마구 쏟아지고 있기 때문에 8월에 이 책이 출간된 부분은 조금은 의아하게 생각할 만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생각보다 탄탄하고 무엇보다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 있으며 다른 전망서에 비해서 페이지 수가 비록 적지만 내용이 알차게 만들어진 부분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책이 얇은 부분은 완독을 쉽게 할 수 있게 하여 책과 친해지는 요소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현재 정보통신업체의 최대 화두이자 키워드라 할 수 있는 용어가 총 망라되어 있다. 웹 3.0을 비롯하여 블록체인, 인공지능, 클라우드,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등이 소개되어 있다. 특히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챗 GPT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긴 하지만 챗 GPT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한 다른 서적들에 비하면 살짝 맛보기 수준의 설명이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이 책은 2023년에 가장 크게 발전한 정보통신 기술을 총망라한 책이다. 그래서인지 2024년을 준비하는 전망서로는 부족할 수 있지만 과거와 현재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미래로 나아가는데에 한결 유리하다는 생각이 들어 2024년 전망서를 기다리면서 보는 용도로는 딱 적절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올해 발전된 기술을 제대로 알아야 2024년을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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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별맘의 쉬운 요리 -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집밥 레시피
최상희 지음 / 상상출판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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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상상출판, 금별맘의 쉬운 요리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상상팸 서포터즈를 통해서 상상출판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최근 식자재 가격이 올라감에 따라 직장인들의 먹거리에 대한 고민이 커진 최근 상황이다. 러시아 –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서 식량가격, 다시 말하면 곡물가격이 올라간 후폭풍이 정말 커지면서 요리 책에 대한 관심은 날로 커져가고 있다. 이러한 관심을 반영하듯 다양한 종류의 요리책들이 독자들을 찾아가기 위해서 서점 매대를 장식하고 있다. 


그러나 좋은 요리 관련 도서를 구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그러나 필자로서는 불의의 컴퓨터 고장이라는 매우 큰 후유증을 이기기 쉽지 않아 다양한 도서 소개 및 서평을 진행하기가 생각보다 힘들었다. 그렇지만 상상출판에서 출간된 “금별맘의 쉬운 요리” 란 책을 손에 넣으면서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었다. 




“금별맘의 쉬운 요리” 는 “맛있는 하루, 간단한 집밥” 이 말해 주듯 요리 초보, 워킹맘, 바쁜 현대인과 주부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실용적인 요리책이다. “금별맘” 은 블로그 누적 방문객이 무려 7천 5백만 명이나 되고, 유튜브 누적 조회 수 300만, 그리고 스크랩한 횟수가 10만 회 이상이나 될 정도이니 그 위상은 대단하다고 하겠다. 


이 책은 믿고 따라 하는 요리 작가 ‘금별맘’ 최상희의 집밥 안내서로 많은 요리 초보자 및 주부들의 사랑과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특히 복잡한 요리 과정은 이 책을 보면 읽는 사람이 깜짝 놀랄 정도로 쉽고 간단한 요리를 만드는데 일가견이 있어서 어느 요리연구가 책보다 훨씬 쉬운 요리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저자 “금별맘” 은 바쁜 생활 속에서도 가족의 끼니를 책임지고자 노력했던 저자의 애정이 책 속에 가득하다고 한다. 이 책은 다양한 요리법을 다룬 책으로 직장인 및 워킹맘들, 또 요리를 간단히 하고 자기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필자도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라도 여러 번 읽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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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질 수 있고 될 수 있고 할 수 있다 - 매일 아침 나를 일으킨 한 마디
에릭 토머스 지음, 박선령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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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포레스트북스, 가질 수 있고 될 수 있고 할 수 있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포레스트북스 인스타그램 서평단을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바람잘날 없는 하루하루가 계속되고 있다. 곳곳에서 들리는 말은 좋지 않은 말만 나온다. 처음에 어느 개인방송에서 나온 말인 “각자도생” 이 이제는 유튜브에서도 회자되고 있다. 상황이 어렵다는 반증이다. 그렇다면 이 상황을 무조건 부정적으로 바라볼 것인가라는 것인데 이 “각자도생” 은 개인의 사정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한다. 즉, 처한 상황에 맞는 동기부여기 필요하다. 


처세술, 화술 관련 서적은 늘 신간이 쏟아지는 분야 중의 하나다. 그런데 필자는 이 책들을 그동안 만날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했다. 회사 업무에 적응한다고 아까운 세월만 낭비했기 때문이다. 가장 쉬운 방법은 서평을 자주 쓰는 방법인데 그조차도 쉽지 않았다. 그 이유는 1년 가까이 끌었던 컴퓨터고장의 여파 때문이다. 컴퓨터고장은 필자에게 많은 것을 잃어버리게 만들었다. 




오늘 간단히 소개하고자 하는 책은 바로 처세술 관련 서적이다. 책 제목부터 보자. “가질 수 있고 될 수 있고 할 수 있다” 이다. 책 제목만 보면 낭만적이요 긍정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필자로서는 결코 쉬워보이지 않는 내용이다. 그런데 이 책은 출간 이후 많은 매스컴과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목할 정도로 대단한 책이었다. 「뉴욕타임스」 와 미국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화제의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에릭 토마스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보자면 밥 프록터 등의 뒤를 잇는 최고의 동기부여 강사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한 대학교의 작은 강의실에서 시작된 에릭 토마스의 강의를 본래 아무런 기대 없이 청강하던 학생들은 그의 연설에 매료되었고 실시간으로 강연 영상을 인터넷에 올렸다. 


이 영상은 누적 조회수 1억 7천만 뷰를 기록하며 미국 국경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갔다. 결국 세계적 강사 반열에 올라가게 되었다. 


저자는 수없는 인종 차별을 겪었지만 끊임없이 애썼고,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 누군가에게 가치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절실하게 탐구했다. 그 결과, 청년들의 멘토이자 유명 인사들이 가장 먼저 찾는 최고의 강연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이런 에릭 토마스의 인생 스토리는 필자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맨날 미루는 것에 익숙해 있었다. 그런데 최근 잇단 서평단등의 영향으로 처세술과 말투에 대한 책을 한권, 두권 얻으면서 천착하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이렇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숨 쉬는 것만큼 간절하게 원한 적이 있는가?” 필자는 여기에 대해서 0점을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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