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이 모든 일이 있은 뒤에, 에스라가 등장한다. 때는 페르시아 왕 아닥사스다가 다스리던 시절이었다. 에스라는 대제사장 아론의 십육대손이요 엘르아살의 십오대손이요 비느하스의 십사대손이요 아비수아의 십삼대손이요 북기의 십이대손이 웃시엘의 십일대손이요 스라히야의 십대손이요 므라의 구대손이요 아사랴의 팔대손이요 아마라의 칠대손이요 아히둡의 육대손이요 사독의오대손이요 살룸의 현손이요 힐기야의 증손이 아사랴의 손자요스라야의 아들이었다.  - P650

6-7 에스라가 바빌론에서 돌아왔는데, 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주신 모세의 계시에 통달한 학자였다. 하나님의 손이 에스라 위에머물렀으므로, 왕은 그가 요청하는 것은 무엇이든 다 주었다. 일부이스라엘 백성, 곧 제사장과 레위인과 노래하는 사람과 성전 문지기와 성전 일꾼들이 그와 함께 예루살렘으로 왔다. 아닥사스다 왕 칠년의 일이었다. - P650

에스라는 하나님의 계시를 연구하고, 거기에 순종하여 살며,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그 진리와 규례를 가르치는일에 헌신했다.
- P651

 왕 중의 왕 아닥사스다는 하늘의 하나님의 가르침에 밝은 학자이자 제사장인 에스라에게 이른다.
평안을 빌며, 칙령을 내린다. 제사장과 레위인들을 포함하여 내나라에 살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예루살렘으로 가기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대와 함께 가도 좋다.  - P651

그대에게 준 그릇들은 예루살렘의 하나님께 바쳐 성전 예배에 쓰게 하여라. 그 밖에 무엇이든 하나님의 성전에 필요한 것이 있거든, 왕실 금고에서 충당하도록 하여라. - P651

하늘의 하나님의 가르침에 밝은 학자이자 제사장인 에스라가 무엇을 구하든 최대한으로 주되, 은 3.75톤,
밀 22킬로리터, 포도주와 올리브기름 각각 2.2킬로리터까지 주도록 하여라. 소금은 제한 없이 주어라. 하늘의 하나님께서 그분의성전을 위해 요구하시는 것이면 무엇이든 주저 없이 바쳐야 한다.
나와 내 자손이 그분의 진노를 초래할 까닭이 무엇이냐?
- P652

24 또한 제사장, 레위인, 노래하는 사람, 성전 문지기, 성전 일꾼,
그 밖에 하나님의 성전과 관계된 일꾼에게는 그 누구도 조공이나조세나 세금을 부과할 수 없음을 밝힌다.
- P652

25 내가 그대 에스라에게 위임하니, 그대 손에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펼쳐 행정관과 재판관들을 임명하고 그대의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사는 유프라테스 건너편땅의 모든 백성 사이에서 재판을 맡아보게 하여라. 그 가르침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대들이 가르쳐라. - P652

나는 아하와로 흐르는 운하에 그들을 불러 모았다. 사흘 동안 거기에 머물면서 그들을 조사해 보니, 모두 일반 백성과 제사장들이고레위인은 하나도 없었다.  - P653

우리 하나님의 너그러우신 손이 우리를 도우셨고, 그들은 이스라엘의 손자요 레위의 아들인 말리 가문 출신의 지혜로운 사람 하나를 데려왔다. 그의 이름은 세레뱌였다. 그는 아들과 형제들까지 모두18명을 데려왔다.  - P654

21-22 나는 그곳 아하와 운하 옆에서 금식을 선포했다. 우리 하나님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앞으로 펼쳐질 여정에서 우리 모든 인원과소유물을 지혜롭게 인도해 주시기를 구하는 금식이었다. 나는 왕에게 도적떼들의 공격에 대비해 우리를 보호해 줄 경호 기병대를 청하기가 부끄러웠다. 떠나오기 직전에 왕에게 한 말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 하나님은 그분을 구하는 모든 사람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지만, 그분을 떠나는 자에게는 질색하며 등을 돌리십니다."
23그래서 우리는 이런 문제들을 가지고 금식하며 기도했다. 그러자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셨다. - P654

35 포로로 사로잡혀 갔다가 이제서야 돌아온 사람들은, 도착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다.
온 이스라엘을 나타내는 황소 12마리
숫양 96 마리
어린양 77 마리
속죄 제물로 숫염소 12마리,
이것들을 모두 번제물로 하나님께 바쳤다.
- P655

이 모든 일을 마친 뒤에, 지도자들이 내게 와서 말했다.
"이스라엘 백성이 제사장과 레위인들까지 포함하여 주변의이웃 민족인 가나안 사람, 헷 사람, 브리스 사람, 여부스 사람, 암몬사람, 모압 사람, 이집트 사람, 아모리 사람과의 관계를 끊지 않고그들의 저속한 음행을 그대로 따라 하고 있습니다. 자기 딸을 그들에게 시집보내고 그들의 딸을 며느리로 맞았습니다. 거룩한 자손이이들 이방 민족과 뒤섞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우리 지도자들이 이반역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 P656

3 이 모든 말을 들은 나는 어이가 없어, 속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바닥에 주저앉았다. - P656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 한없이 부끄러워 감히 주께 얼굴을 들 수가없습니다. 오 나의 하나님, 우리의 악은 앞을 내다볼 수 없을 만큼 높이 쌓였고, 우리의 죄는 하늘에 닿았습니다. 조상의 때부터 지금까지우리는 죄의 수렁에 처박혀 있습니다.  - P656

우리의 죄 때문에 우리 자신과우리 왕과 제사장들이 다른 나라 왕들에게 넘겨져 살상과 포로생활과약탈과 공개적인 수치를 당했으니, 주께서 지금 보시는바와 같습니다.
이제 잠시나마 하나님 우리 하나님께서 만신창이가 된 우리 무리를 들어 당신의 거룩한 곳에 든든히 발을 딛게 하신 것은, 우리 눈을밝게 하시고 혹독한 형벌을 감내하는 우리의 짐을 덜어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 P656

우리가 종의 신분이었으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종살이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페르시아 왕들의 총애를 받게 하셔서,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 폐허가 된 성전을 복구하며유다와 예루살렘에 방벽을 쌓을 마음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 P657

10-12그러므로 하나님, 이 모든 일을 겪은 우리가 감히 무어라 말할수 있겠습니까? 주의 명령, 곧 주의 종 예언자들을 통해 주신 명령을 우리가 내팽개쳤으니 말입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차지하려는 땅은 더럽혀진 땅, 그곳 백성의 음란하고저속한 행위로 더럽혀진 땅이다. 그들은 그 땅을 이쪽 끝에서 저쪽끝까지 도덕적 부패로 가득 채웠다. 분명히 말하지만, 너희 딸을 그들의 아들에게 시집보내지 말고 너희 아들을 그들의 딸과 결혼시키지 마라. 그들의 호감을 사려고 하지 마라. 그들을 달래서 너희를 좋게 여기게 하지도 마라. 그래야 너희가 많은 부를 일구고 재산을 쌓아 너희 자손에게 물려줄 수 있다. ‘
- P657

주께서는 우리에게 노하셔서 우리를 완전히 멸하려 하십니까? 탈출구도 남겨 두지 않으시렵니까? 주님은 이스라엘의 의로운하나님이시고, 지금 우리는 겨우 목숨을 건진 한 줌의 무리일 뿐입니다. 여기 숨을 데 없이 서 있는 우리를 보십시오. 주 앞에서 우리는 죄인입니다. 우리 가운데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 P657

2-3엘람 가문 여히엘의 아들 스가냐가 대표로 에스라에게 말했다.
"우리가 주변 민족의 외국인 여자들과 결혼하여 우리 하나님께 죄를지었습니다. 그러나 다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아직도 이스라엘에 희망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 우리 하나님과 언약을 맺고, 모든 외국인아내와 그 자녀들을 내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의 말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존중하는 사람들의 가르침대로 따르겠습니다. 계시에 명시되어 있으니 그대로 시행하겠습니다. - P658

그러고 나서 에스라는 하나님의 성전 앞 광장을 떠나 엘리아십의아들 여호하난의 집으로 갔다. 그는 그곳에 있으면서 음식은 물론이고 물조차 입에 대지 않고 금식하면서, 포로로 잡혀갔다가 돌아온사람들의 반역을 줄곧 슬퍼했다. - P658

15-17 아사헬의 아들 요나단과 디과의 아들 야스야만이 이 의견에 반대했고, 그들에게 동조한 사람은 술람과 레위인 삽브대뿐이었다.
그래서 포로로 사로잡혀 갔다가 돌아온 사람들은 그 방안대로 추진했다. 제사장 에스라는 각 가문의 우두머리를 지목하여 뽑았다. 그들은 열째 달 첫째 날에 모여 외국인 여자와 결혼한 남자를 처리하는 일을 시작하여, 이듬해 첫째 달 첫째 날에 모두 끝마쳤다. - P659

그러한 분리가 일으키는 해악이 가장 잘 드러나는 곳은 바로 우리의 일상이다. 흔히 우리는 목사나 사제나 선교사가 하는 일은 ‘성스러운 일이고, 변호사나 농부나 엔지니어가 하는 일은 ‘세속적인 일이라 여긴다. 이것은 아주 틀린 말이다. 모든 일은 본질에 있어 다거룩하다. 성경 이야기에 등장하는 이들을 보면, 정원사, 목자, 군인, 정치가, 목수, 천막 제작자, 주부, 어부 등 다양하다. - P661

느헤미야도 그들 가운데 하나였다. 그는 타국 왕에게 고용되어 정부 일을 하는 관료였는데, 그의 회고록인 이 책이 말해 주듯, 후에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는 일을 맡게 된다. 학자이자 선생인 에스라가 그의 일을 도왔다. 에스라는 성경을 가지고 일했고, 느헤미야는돌과 회반죽을 가지고 일했다.  - P661

이 두 사람의 이야기는 서로 엮이면서 하나의 거룩한 일을 이루었다. 실제로 느헤미야 6:16에서는 심지어 "주변 모든 나라가 이 일의 배후에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두일 가운데 어느 하나가 다른 하나보다 더거룩하거나 덜 중요하지 않았다. 느헤미야에게는 에스라가 꼭 있어야 했고, 에스라에게는 느헤미야가 꼭 있어야 했다.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두 사람의 일이 모두 필요했다. 우리에게도 그렇다. - P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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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일곱째 날에하나님께서 하시던 일을 마치셨다.
일곱째 날에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마치고 쉬셨다.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에 복을 주시고그날을 거룩한 날로 삼으셨다. 마그날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시던 모든 일을마치고 쉬셨기 때문이다. - P55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셨다. 그러자 그 사람이 살아나, 생명체가 되었다!
- P56

하나님께서 동쪽에 있는 에덴 동산을 일구시고, 만드신 사람을그곳에 두셨다. 하나님께서는 보기에도 아름답고 먹기에도 좋은 온갖 나무를 그 땅에 자라게 하셨다. 동산 한가운데는 생명나무가 있었고,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었다. - P56

15 하나님께서 사람을 데려다가 에덴동산에 두시고, 땅을 일구며 돌보게 하셨다.
16-17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명령하셨다.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는 무엇이든 먹어도 좋다.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어서는 안된다. 그 나무의 열매를 먹는 순간, 너는 죽을 것이다."
- P56

18-20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내가 그를 도울 짝을 만들어 주어야겠다."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들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를 만드셨다. 하나님께서 그것들을사람에게로 데려가셔서, 그가 그것들을 무엇이라 부르는지 보셨다. - P56

23-25 남자가 말했다.
"드디어 나타났구나! 내 뼈 중의 뼈,
내살중의 살!
남자에게서 나왔으니여자라고 부르리라."
그러므로 남자는 부모를 떠나, 아내를 품에 안고 한 몸이 된다.
남자와 그의 아내는 둘 다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 P57

‘뱀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들짐승 가운데 가장 간교했다. 뱀이 여자에게 말했다. "하나님이 너희에게 동산 안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셨다는데, 그게 정말이냐?"
- P57

2-3 여자가 뱀에게 말했다. "그렇지 않아. 동산 안에 있는 나무들의열매는 먹어도 돼.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동산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열매만큼은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마라. 그러면 너희가 죽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어."
- P57

뱀이 여자에게 말했다. "너희는 결코 죽지 않아. 하나님은 너희가그 나무의 열매를 먹는 순간 하나님처럼 되어서, 선에서 악까지 모든 실상을 보게 되리라는 것을 알고 계신거야."
- P57

‘여자가 그 나무를 보니 먹음직스럽게 보였고, 그 열매를 먹으면 모든 것을 알게 될 것 같았다! 여자가 그 열매를 따서 먹고 자기 남편에게도 주니, 그도 먹었다.
- P58

7그러자 그 두 사람은 곧바로 "실상을 보게 되었다." 자신들이 벌거벗은 것을 알게 된 것이다! 그들은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서 임시로몸을 가렸다.
- P58

8저녁 산들바람 속에 하나님께서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가 들리자,
남자와 그의 아내는 하나님을 피해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다.
9하나님께서 남자를 부르며 물으셨다. "네가 어디 있느냐?"
10 남자가 대답했다. "제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벌거벗은 것이 두려워 숨었습니다." - P58

11"하나님께서 물으셨다. "네가 벌거벗었다고 누가 일러 주었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고 한 나무의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2 남자가 대답했다. "하나님께서 제게 짝으로 주신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주기에, 제가 먹었습니다."
- P58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물으셨다. "네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저질렀느냐?"
13 여자가 대답했다. "뱀이 꾀어서, 제가 먹었습니다." - P58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네 후손과 여자의 후손 사이에 전쟁을 일으킬 것이다.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하고너는 그의 발뒤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 - P58

16 여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네게 해산의 고통을 크게 더하겠다.
너는 고통 속에서 아이를 낳을 것이다.
너는 네 남편을 기쁘게 해주려고 하겠지만그는 너를 지배하려 들 것이다."
- P59

17-19 남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내가 네게 먹지 말라고 한나무의 열매를 먹었으니,
땅이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을 것이다.
아이 낳는 것이 네 아내에게 고통스러운 일이듯이네가 땅에서 양식을 얻는 것도고통스러운 일이 될 것이다.
너는 평생토록 수고하며 일해야 할 것이다.
땅은 가시와 엉겅퀴를 내고너는 죽어서 흙으로 돌아가는 그날까지새벽부터 저녁까지 땀 흘리며들에서 씨를 뿌리고 밭을 갈고 수확해야만양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너는 흙에서 시작되었으니, 흙으로 끝날 것이다." - P59

21 하나님께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가죽옷을 만들어 입히셨다.
- P59

22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선에서악까지 모든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가 손을 뻗어 생명나무 열매도 따서 먹고 영원히 살면 어찌하겠는가? 그런 일이 결코 일어나서는 안된다!"
- P59

23-24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을 에덴 동산에서 내쫓으시고, 그들이 흙으로 지어졌으므로 흙을 일구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쫓아내신 다음, 동산 동쪽에 그룹 천사들과 회전하는 불칼을 두셔서,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을 지키게 하셨다. - P60

1아담이 자기 아내 하와와 잠자리를 같이하니, 하와가 임신4하여 가인을 낳았다. 하와가 말했다. "내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사내아이를 얻었다!"
2 하와가 또 아벨이라는 아이를 낳았다. 아벨은 양을 치는 목자가 되고, 가인은 농부가 되었다.
- P60

3-5 시간이 흘렀다. 가인은 자기 밭에서 거둔 곡식을 하나님께 제물로 가져왔고, 아벨도 자신이 기르는 양 떼의 첫 새끼 가운데서 가장좋은 부위를 골라 제물로 가져왔다. 하나님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반기셨으나,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반기지 않으셨다. 가인은 화를 내며 언짢아했다. - P60

8 가인이 아우 아벨과 말다툼을 했다. 그들이 들에 나갔을 때, 가인이 아우 아벨을 덮쳐서 죽였다.
9하나님께서 가인에게 물으셨다.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가인이 대답했다.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냐? 제가 그를 돌보는 사람입니까?"
10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무슨 일을 저질렀느냐? 네 아우의 피가 땅에서 내게 울부짖고 있구나.  - P60

제가 다시는 하나님을 뵐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처없이 세상을 떠돌면, 만나는 사람마다 저를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15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렇지 않다. 누구든지 가인을죽이는 자는 일곱 배의 벌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가인을 지키기 위해 그에게 표를 해주셔서, 어느 누가 그를 만나더라도 그를 죽이지 못하게 하셨다. - P61

16 가인은 하나님 앞을 떠나, 에덴 동쪽에 있는 ‘아무도 살지 않는 땅‘에서 살았다.
17-18 가인이 자기 아내와 잠자리를 같이하니, 그의 아내가 임신하여에녹을 낳았다. 그때에 가인이 도시를 세우고,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서 그 도시의 이름을 에녹이라고 했다. - P61

25-26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잠자리를 같이했다. 그녀가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셋이라고 했다. 그녀가 이렇게 말했다. "가인에게 죽은아벨을 대신해서 하나님께서 내게 또 다른 아이를 주셨다."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고 했다.
그때부터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예배하기 시작했다. - P62

에녹은 늘 하나님과 동행했다. 
므두셀라를 낳은 뒤에 그는 300년을 더 살면서 자녀를 낳았다. 에녹은 모두 365 년을 살았다.
24 에녹은 늘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어느 날 홀연히 사라졌다.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신 것이다. - P63

28-31 라멕은 백여든두 살에 아들을 낳았다. 그는 아들의 이름을 노아라하고, 이렇게 말했다. "이 아이는 하나님께서 저주하신 땅을 일구는고된 일에서 우리를 쉬게 해줄 것이다." 노아를 낳은 뒤에 그는 595 년을 더 살면서 자녀를 낳았다. 라멕은 모두 777년을 살고 죽었다.
32 노아는 오백 살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다. - 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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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4절은 예수가 나사로를 죽은 자 가운데서 되살리신 사건을서술하는데, 이것이 요한이 기록한 일곱번째표적이다. 이 단락은 먼저 예수 자신의 감정을 묘사한 감동적인 장면이다. 마리아와애도하는 이들은 나사로가 죽은 것을 슬퍼하며 운다. 예수 안에도격렬한 감정이 몰아쳤다. 예수는 심히 비통해하시면서, 사탄과 사망을 향해 느끼신 분노로 괴로워하신다. 33-37절 예수는 나사로가 묻힌 무덤에 도착하자 그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셨다. 38절  - P212

요세푸스는 그가 자리에서 쫓겨난 때부터 주후 70년에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될 때까지 적어도 스물다섯 명의 대제사장이 임명되었다가 쫓겨났다고 말한다. Ant. 20.10/224-225 이는 가야바와 로마 정부가 긴밀한 협력 관계에 있었으며, 특히 본디오 빌라도가 총독으로 있을때 더 그러했음을 시사한다. 하스몬 왕조 시대 이래, 대제사장직은 종교지도자를 상징하는 자리라기보다 정치적 성격이 짙은 자리였다. 때문에대제사장의 평판은 좋지 않았다. - P215

우리는 나사로를 되살리신 사건이 예수 자신에게 다가오는 죽음과 부활의 전조임을 분명히 알 수 있다. 이것이바로 이 기적이 ‘표적‘으로서 지닌 가치였다. - P214

첫째, 마리아가 예수께 기름을 부었을 때 사용한 값비싼 향유의 양은 엄청나게 많은 것이었다. 당시 사람들이 보통 사용하던 병은 향유가 28그램 정도 들어갔지만, 이 설화석고 용기에는 거의 450그램이나되는 향유가 들어갔다. 뒤에 나오듯이, 이만한 향유를 구입하려면 한 해 급료에 해당하는 300 데나리온을 치러야 했다.  - P220

어떤 이들은 마리아가 이렇게 값비싼 향유를 쓴 것은 왕에게 기름부음을상징한다고 주장했는데, 예수가 다음 내러티브에서 왕처럼 당당하게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음을 생각하면 12:12-19 일리가 있다. - P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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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I sought the LORD, and he answered me; he deliveredme from allfears.
my41 prayed to the LORD, and he answered me. He freed me from all my fears. - P132

6 This poor man called, and the LORD heard him; hesaved him out of all his troubles.
6 In my desperation I prayed, and the LORD listened; he saved me from all my troubles. - P133

9 Fear the LORD, you his holy people, for those who fearhim lack nothing.
9 Fear the LORD, you his godly people, for those who fear him will have all they need.
- P133

10 The lions may grow weak and hungry, but those whoseek the LORD lack no good thing.
10 Even strong young lions sometimes go hungry, but those who trust in the LORDwill lack no good thing. - P133

In these first few verses, the psalmist invites the listener to join himin praising the Lord. He testifies of how he has tasted God‘s goodnessthrough His deliverance.  - P134

What he recounts is not merely an emotionalexperience but a real and tangible moment of divine rescue from adangerous situation.  - P134

Our personal experiences of God‘s work havelasting impact on our lives because they produce humility in us andteach us that praising God is not based on how good we feel but on howgood He is.  - P134

Our testimony of faith is the story of how God deliveredus,
but we must also remember that the main character ofour story is God Himself. - P134

There is one question people often raise in objection to God‘s goodness:how can an all-powerful God be truly good and loving yet allow evil?
- P134

This is a difficult question to answer, and the psalmist does not denythat he has had his share of troubles. But it is out of his experience ofsuffering and of God meeting him in his trials that he is able to testifyto God‘s goodness.  - P134

God does not guarantee an abundance of materialwealth or the absence of painful circumstances.  - P134

Rather, we taste Hisgoodness through His care and presence. - P134

 Amid our difficulties, Godsatisfies our souls and becomes our refuge.  - P134

And when we have tastedHis presence, we will realize that He is, indeed, infinitely good. - P134

Dear Father, may I never forget Your goodness which You ultimately displayedin Jesus Christ.  - P134

May my lips be full of praise to You and my life display humilitybefore You.  - P134

Make my life a testimony that points others toward You. In Jesus‘ name, amen. - P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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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시작은 이러하다.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보이는 모든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 땅은 아무것도 없는 늪, 끝없이 깊은 공허, 칠흑 같은 어둠이었다. 하나님의 영은 물의 심연 위에 새처럼 내려앉으셨다.
- P51

3-5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빛!" 하시니
빛이 생겨났다.
하나님께서 보시니 그 빛이 좋았다.
하나님께서 빛과 어둠을 나누셔서,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첫째 날이었다. - P51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만들자,
그들로 우리의 본성을 드러내게 하여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공중의 새와 집짐승과온 땅과땅 위에 사는 온갖 동물을 돌보게 하자."
- P54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을 닮게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본성을 드러내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다.
"자녀를 낳고, 번성하여라! 온 땅에 가득하여라! 땅을 돌보아라! - P54

하나님께서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참으로 좋고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여섯째 날이었다. - P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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