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의 시작은 이러하다.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보이는 모든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 땅은 아무것도 없는 늪, 끝없이 깊은 공허, 칠흑 같은 어둠이었다. 하나님의 영은 물의 심연 위에 새처럼 내려앉으셨다.
- P51

3-5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빛!" 하시니
빛이 생겨났다.
하나님께서 보시니 그 빛이 좋았다.
하나님께서 빛과 어둠을 나누셔서,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첫째 날이었다. - P51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만들자,
그들로 우리의 본성을 드러내게 하여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공중의 새와 집짐승과온 땅과땅 위에 사는 온갖 동물을 돌보게 하자."
- P54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을 닮게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본성을 드러내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다.
"자녀를 낳고, 번성하여라! 온 땅에 가득하여라! 땅을 돌보아라! - P54

하나님께서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참으로 좋고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여섯째 날이었다. - P5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