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촬영 & 디자인 무작정 따라하기 - 평범한 상품을 명품으로 만드는 무작정 따라하기 창업
허준성.박지영 지음 / 길벗 / 2008년 10월
평점 :
절판


인터넷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지만, 인터넷은 우리들의 삶과 따로 생각할 수 없게 되었다. 인터넷을 떠난 인간의 삶을 상상할 수 있는가? 우리는 인터넷 세상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얻고 쇼핑도 하고 사람도 만나고 있다. 그중 쇼핑은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인터넷)으로 사는 횟수가 증가하고 있고, 또 오프라인에서 구매를 하더라도 인터넷을 통해 먼저 정보를 찾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제는 온라인 쇼핑이 자연스러워 졌다. 그러나 쇼핑몰이 너무나 많다. 하루에도 수십개의 온라인 쇼핑몰이 생겨날 것이다. 수많은 쇼핑몰은 저마다 주력 제품들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고객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고객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기가 쉽지 않다. 이제 제품의 컨셉에 맞는 디자인을 쇼핑몰이 가지지 못하고서는 매출을 장담하기가 매우 어렵게 되었다.(물론 좋은 제품은 기본이다.)

 

『쇼핑몰 촬영 & 디자인』<2008.길벗>은 온라인 쇼핑몰을 디자인하는 방법과 디자인의 필수인 사진을 촬영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길벗 출판사’의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자세하면서도 쉽게 씌여지는게 특징인 것 같다. 이 책 역시 쇼핑몰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쉬우면서도 자세하게 쇼핑몰 촬영과 디자인의 기초 그리고 실제 쇼핑몰을 디자인하는 방법들까지 소개하고 있다.

 

책은 총 PART 11로 되어있다. 쇼핑몰 디자인을 위해 사진을 위한 카메라 선택에서부터 촬영하기 좋은 장소&소품, 촬영 테크닉, 사진을 살려주는 후 보정 작업, 포토샵을 통한 쇼핑몰 디자인과 플래시를 이용한 사이트 만들기 까지 쇼핑몰 디자인의 처음과 끝을 고급스러운 칼라 사진을 통해 쉽게 소개하고 있다. 고급 쇼핑몰을 설계하기에 참 좋은 정보와 기법들을 담고 있다. 독자들이 당장 쇼핑몰을 만들어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책의 장점은 부록CD를 통해 본문에 소개한 예제 파일과 브러시, 폰트 소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나 질문은 출판사 홈페이지를 통해 답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처음 쇼핑몰을 기획하고 설계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의 난이도는 중급 사용자 이상으로 잡고 있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쉽고 자세한 설명 덕분에 초보자가 봐도 괜찮을 것 같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인터넷 쇼핑몰의 디자인과 사진 촬영이 의류와 그것과 관련된 소품 위주로 다루다 보니, 다른 분야의 쇼핑몰을 계획하고 있는 독자들에게는 실제적인 도움이 적다는 것이다.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새로운 기대와 매출을 꿈꾸기를 희망하는 모든 분들이 이 책을 통해 고객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계발하여 소위 말하는 ‘대박’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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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촬영 & 디자인 무작정 따라하기 - 평범한 상품을 명품으로 만드는 무작정 따라하기 창업
허준성.박지영 지음 / 길벗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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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인터넷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지만, 인터넷은 우리들의 삶과 따로 생각할 수 없게 되었다. 인터넷을 떠난 인간의 삶을 상상할 수 있는가? 우리는 인터넷 세상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얻고 쇼핑도 하고 사람도 만나고 있다. 그중 쇼핑은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인터넷)으로 사는 횟수가 증가하고 있고, 또 오프라인에서 구매를 하더라도 인터넷을 통해 먼저 정보를 찾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제는 온라인 쇼핑이 자연스러워 졌다. 그러나 쇼핑몰이 너무나 많다. 하루에도 수십개의 온라인 쇼핑몰이 생겨날 것이다. 수많은 쇼핑몰은 저마다 주력 제품들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고객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고객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기가 쉽지 않다. 이제 제품의 컨셉에 맞는 디자인을 쇼핑몰이 가지지 못하고서는 매출을 장담하기가 매우 어렵게 되었다.(물론 좋은 제품은 기본이다.)

 

『쇼핑몰 촬영 & 디자인』<2008.길벗>은 온라인 쇼핑몰을 디자인하는 방법과 디자인의 필수인 사진을 촬영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길벗 출판사’의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자세하면서도 쉽게 씌여지는게 특징인 것 같다. 이 책 역시 쇼핑몰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쉬우면서도 자세하게 쇼핑몰 촬영과 디자인의 기초 그리고 실제 쇼핑몰을 디자인하는 방법들까지 소개하고 있다.

 

책은 총 PART 11로 되어있다. 쇼핑몰 디자인을 위해 사진을 위한 카메라 선택에서부터 촬영하기 좋은 장소&소품, 촬영 테크닉, 사진을 살려주는 후 보정 작업, 포토샵을 통한 쇼핑몰 디자인과 플래시를 이용한 사이트 만들기 까지 쇼핑몰 디자인의 처음과 끝을 고급스러운 칼라 사진을 통해 쉽게 소개하고 있다. 고급 쇼핑몰을 설계하기에 참 좋은 정보와 기법들을 담고 있다. 독자들이 당장 쇼핑몰을 만들어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책의 장점은 부록CD를 통해 본문에 소개한 예제 파일과 브러시, 폰트 소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나 질문은 출판사 홈페이지를 통해 답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처음 쇼핑몰을 기획하고 설계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의 난이도는 중급 사용자 이상으로 잡고 있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쉽고 자세한 설명 덕분에 초보자가 봐도 괜찮을 것 같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인터넷 쇼핑몰의 디자인과 사진 촬영이 의류와 그것과 관련된 소품 위주로 다루다 보니, 다른 분야의 쇼핑몰을 계획하고 있는 독자들에게는 실제적인 도움이 적다는 것이다.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새로운 기대와 매출을 꿈꾸기를 희망하는 모든 분들이 이 책을 통해 고객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계발하여 소위 말하는 ‘대박’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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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을 살리는 9인의 경영학
이채윤 지음 / 머니플러스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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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수명은 보통 30년이라고 한다. (맥킨지 컨설팅 보고서에 따르면 2005년의 경우 15년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만큼 비즈니스세계가 어렵고 힘들다는 것을 말한다. 매 순간이 기업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는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서 그 기업을 이끄는 리더들은 그야말로 피 말리는 비즈니스의 바다에서 항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 『한국기업을 살리는 9인의 경영학』<머니플러스.2008>은 냉정하고 험난한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성공이라는 정상에 오른 9명의 한국 기업 리더십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들의 성장 배경과 경영 속에서 발견하는 리더십 그리고 오늘에 이르는 성공까지의 모습들을 살펴보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세월 속에는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낙오하는 기업들도 많았다. 하지만 이들이 실패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다음과 같다. “오늘날 경영 환경의 특징은 빠른 변화다. 이제는 재빨리 대응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시장을 앞서 이끌고 나갈 수 있어야 한다. 실수가 두려워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이 더 큰 문제다. 성공을 위한 가치 있는 실패를 할 줄 알아야 한다.”(259p) 이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힘의 근원은 빠른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시장을 앞서 갔기에 가능했고, 실패 역시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히 성공에 가치를 두고 노력했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

 

이들에게도 수많은 위기가 다가왔다. 그러나 위기를 오히려 기회가 삼았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9명의 경영자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던 리더십의 명수들이다. 그들에게는 어려움 속에서도 성공으로 조직을 리드하는 탁월한 리더십이 있었다.

 

여기서 소개한 STX, 두산, LS 기업들은 모두 과감한 M&A를 통해 회사를 키웠다. 아울러 해외에도 눈을 돌렸다. 지금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은행들은 자금을 풀지 않고 있고, 투자도 받기 어려워 이들 기업들은 유동성 자금을 확보하기 매우 어렵게 되었다. 그리고 경기 침체로 매출의 증가가 둔화 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이들 기업의 진정한 비즈니스의 완성은 지금 현재가 아닐까 한다. 어려운 이때 이들이 어떤 리더십을 발휘하여 이 난관을 헤쳐 나가고 또 성장할 수 있을 것인가를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배움이 될 것이다. 한 예로 해운으로 돈을 벌어 조선업, 건설, 유람선등 문어발식 M&A를 통해 사세를 확장한 C& 그룹은 부도 위기로 몰리고 있다.

 

이들 리더십의 또 다른 공통점은 인재를 키우고 사용했다는 것이다. 혼자서 일을 할 때 나타나는 한계를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인재를 키우고 그 인재를 통해 비즈니스를 완성했던 것이다.

 

9명의 한국 기업인의 리더십과 위기의 극복 그리고 그들의 삶에서 들어나는 경영의 노하우들을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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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하며 이겨내는 나의 우울증
엘리자베스 스와도스 지음, 이강표 옮김 / 문학수첩 리틀북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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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현대인의 병으로 자리 잡은 것 중 하나가 우울증이 아닌가 싶다. 이 우울증이 오랜 세월동안 인간들과 함께 했지만, 오늘에 이르러서는 그 정도가 더 심해진 것 같다. 행복을 느끼고, 우울한 기분을 느끼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인간의 모습이다. 그러나 그 깊이가 더해져 삶에 대한 회의, 행복의 상실과 고독에 이르는 것이 바로 우울증의 증상이다.

 

이 우울증은 모든 것이 싫고 세상에 혼자 버려진 느낌을 가지다가, 자신의 아까운 삶마저 가차 없이 던져버리게 만드는 무섭고 위험한 질병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우리들은 이 우울증에 대해 무관심하고,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로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어느 때 나에게 다가올지 모르는 무서운 병이라고 한다면, 미리 준비하고 극복하는 방법 하나쯤은 알고 있어야 할 것 같다.

 

이 책 『낙서하며 이겨내는 나의 우울증』<문학수첩.2008>은 독특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책은 온통 낙서 비슷한 그림들로 덮여있다. 잘 그려진 그림이 아니라 유치원생이 그렸을 법한 정말 낙서 같은 그림들이다.

 

내용은 저자(엘리자베스 스와도스)가 낙서와 같은 그림을 그리면서 우울증을 견디고 이겨내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우울증은 어떻게 자신에게 생겨났는지, 우울증으로 인해 어떤 고통과 아픔이 있었는지 그리고 치료하는 과정 가운데 무엇을 깨달았는지를 자세하게 그림으로 그려내고 있다. 자신의 가족사는 물론, 자신의 우울증과 관련된 이야기를 솔직하게 고백하고 있다. 그때 그때의 감정들이 그림에 잘 표현된 것 같다.

 

나는 맨 처음 이 책이 낙서라는 도구를 이용하여 우울증을 치료하는 방법을 제시한 책으로 알았다. 그런데 나의 예상은 완전히 벗어나 버렸다. 이것은 저자의 우울증을 이겨낸 감동 수기쯤이라 할 수 있겠다.

 

저자의 그림들은 한 결 같이 거칠고 어둡다. 등장인물의 얼굴 표정도 항상 굳어있다. 그 만큼 우울증으로 인한 고통과 고민이 많았음을 말하는 것 같다.

 

띠지 뒷부분을 보면 ‘가벼운 터치로 우울증의 장막을 걷어 낸 마술 같은 책!, 고통스럽도록 솔직하고 유머러스하면서 희망적인 이야기!’라고 되어있다. 저자의 솔직한 목소리를 가벼운 터치로 그려내고 있으면서 우울증 너머의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우울증과 씨름하면서 사물을 다르게 보는 법, 감사와 동정심 그리고 다른이를 사랑하는 것, 다른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저자는 우울증과 씨름하는 방법을 알았고, 필요한 경우에는 자신의 감정을 감춰야 하고, 즐거운 척 꾸며 대면 즐거워질지도 모른다는 생각들을 하는 것을 배우게 된다. 이러한 긍정적인 생각들이 점점 커지게 되면 나중에는 우울증에서 빠져나오게 된다는 것이다.

 

나는 낙서투성이의 이 책이 맘에 든다. 작가의 우울증 극복을 위한 솔직한 고백도 맘에 들지만, 이 우울증을 겪고 이겨내기 위한 작가의 노력에서 사람을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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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항상 바쁠까? - 잘나가는 직장인의 여유만만 업무 정리기술
패트리샤 J. 허칭스 지음, 이수연 옮김 / 아라크네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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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IT, 인터넷 이러한 용어들은 정보가 더 많고 빠르게 우리들에게 열려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수많은 정보들과 더불어 우리가 받아들이고 처리해야 하는 업무도 그만큼 빠르게 늘어났다. 

 

우리들은 이 넘쳐나는 업무들을 처리하지 못해 허우적대고 있다. 항상 바쁜데 뒤를 돌아보면 일처리가 매끄럽지 않고 또 마무리 되지 못한 업무들이 산재해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열심히 일을 했고 시간도 많이 투자 했는데 결과가 신통치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부제가 ‘잘 나가는 직장인의 여유만만 업무 정리기술’인 이 책 『왜 난 항상 바쁠까?』<아라크네.2008>는 바쁜 현대인들이 정보를 선택해 받아들이고, 효과적인 목표를 설정해 정해진 시간 안에 생산성을 높여 효율적이면서 건강하게 일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바쁘게 움직이지만 실제 일의 능률이 떨어지는 직장인들에게 좋은 책이 될 것이다.

 

책은 총 3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1부. ‘정보를 내 것으로 만드는 법’에서는 목적을 수반한 읽기와 되살리기를 통해 정보가 말 그대로 나의 정보가 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2부. ‘업무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법’에서는 효과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가지고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효과적인 목표를 위해 먼저 방해 요소를 제거하는 부분과 다른 사람에게 일을 위임하는 부분은 매우 흥미로웠다.

 

마지막으로 3부. ‘건강하게 일하는 법’에서는 부정적 스트레스의 원인을 살펴보고 그 스트레스를 이겨내어 삶의 균형을 이루며 건강하게 일하는 법을 살펴본다. 현대인의 고질병으로 자리 잡아버린 부정적 스트레스의 원인을 파악하고 극복하는 법은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다. 어떠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여기서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는 것은 ‘목적’이다. 이 목적은 일에 대한 방향을 설정해주고 내가 이 일을 해야만 하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일에 대한 목적을 질문해보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이해함으로써 열정은 물론 더 쉽고 재미있게 그 일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목적과 더불어 또 다른 메시지는 일상에서의 균형이다. 어느 것 하나 넘쳐나거나 부족함이 없이 균형을 유지하는 삶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좋은 내용을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편집은 매끄러운 편은 아니다. 소단원이 많아 전체적인 책의 흐름이 어수선한 느낌이다. 그리고 마인드맵과 비슷한 ‘기억의 나무’는 86페이지에 작성법이 나와 있지만 낯설어서 그런지 쉽게 공감하기가 어렵다.

 

우리의 삶은 일에 둘러 쌓여있다. 그 일이 우리들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일들은 우리들에게 부정적인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우리들의 업무가 효율적이고 심플해질 때 우리의 삶은 더욱 윤택해지고 여유로워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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