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다고 했잖아
박시은 지음 / 마음연결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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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오늘의 책: 할 수 있다고 했잖아 


            -육아도 잘하고 싶고, 내 꿈도 이루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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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도 하며 '일 매출 1500만원'을 올린 작가님!


육아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우리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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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느 정도 크고나면 엄마들은 공허함을 많이 느낀다. 


뭔가 할 수 있는게 없을까 하며 취업의 문을 두드리지만 막상 시간, 거리, 능력 등 다양한이유로 직업을 구하는 일이 쉽지는 않은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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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엄마들의 마음을 대변해주고 있는 박시은 작가님!


 


작가님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글을 보고 있자면, 나도 뭔가 할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뿜뿜한다. 


진정한 나와 마주하게 될때 우리는 비로소 '내 꿈은 뭐였을까? 내가 진정 하고 싶은건 뭘까?' 라며 고민하고 반문하게 된다. 

작가님이 단단해지기 위해 아침마다 반복한 일은 누구나 한 번 따라해볼 만하다. 


모닝확언 듣기., 이루고 싶은 것들을 녹음해서 아침마다 듣기. 


독서하기. 책읽기는 정신이 맑은 아침에 하는 편이 좋다.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할수 있다고 다짐하기


긍정적인 말 적어보기. 머리로 생각만 하는 것과 직접 보고 쓰고 보는 것은 다르다. 확고한 목표와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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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할 수 있다는 긍정 에너지를 받아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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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있다고했잖아 #박시은글 #마음연결 #자기계발서 #추천도서 #엄마필독서 #에세이 #책읽는교사 #책좋아하는교사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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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고 존경하는 ㅣ 파란 이야기 11
박성희 지음, 김소희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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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친애하고 존경하는




잘못된 세상에 당하고만 있을 수는 없다.


통쾌하고 시원하게 세상을 고발하는 어린이의 목소리를 담은 다섯 편의 이야기


출처 입력


어른들의 질서로 가득한 세상에서 자신들의 존재를 알리는 어린이들의 이야기!



어른들의 무례함,폭력, 억압, 무관심 등로 가득찬 세상을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야기!



나이만 많다고 어른이 아닌것처럼 나이는 어리지만 문제를 해결해나가려고 하는 멋진 어린이들의 이야기!


<친애하고 존경하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로 장학금을 받지만 말도 안되는 불합리한 절차를 보고 민우는 솔직하게 편지를 쓴다. 1인당 육만오천원짜리 밥 대신 차라리 그 돈을 꼭 필요한 이에게 주는 것이 낫겠다는 소신이 담긴 편지를 보낸다.



<끝까지 소리 내 읽었다.>


절친인 친구 지민이의 독후감을 베껴 썼다는 오해를 받는 루아는 억울한 마음이다. 특정 아이만 편애하는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이야기한다. 진실에 대해...



<공을 주웠다.>


매일 들려오는 윗층의 소음. 하지만 윗층 부부는 사과는 커녕 천장이 얇다는 핑계만 댄다. 털빠진 야구공을 갖고 다니는 준성을 보고 민영은 준성이 아동학대 피해자라는 걸 알게 되고...



<바세린 효과>


이름도 제대로 못쓰는 일곱살 동생이 알려준 방법으로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하는 선생님을 향한 세은이의 외침



<옥탑정형외과>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은수와 연수는 어른들의 무관심속에서도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노력하는데 .... 옥상에서 만난 이상한 의사와 어떤 이야기를 할까?



청소년들의 책이라고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아이들의 시선으로 우리 어른들의 부조리를 제대로 비판하고 있다니...


아이들을 어른의 잣대로 판단하려는 어른들...


어린이들은 이런 불합리한 세상에 목소리를 내고 당당히 외친다.


나도 우리반 아이들에게 이런 불합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진 않았나 반성하게 되고... 아이들을 다르게 바라보게 되었다.


아이들을 존중하고 더 많이 보듬어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어른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을 평가하지 말자!



이 책은 청소년 뿐만아니라 어른들도 꼭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친애하고존경하는 #위즈덤하우스 #박성희글 #김소희그림 #청소년소설 #교사추천도서 #청소년필독서 #필독서 #책읽는교사 #책좋아하는교사 #어린이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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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안아줘야지
김영재 지음 / 포레스트 웨일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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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나는 나를 안아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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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작가의 이야기이지 위로받지 못하고 흘러간 마음에게,

자신을 안아주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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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펼친 종이 한장에 내 마음이 위로받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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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여러 감정들이 다 녹아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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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한 자 한 자가 내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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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드는 밤 누군가의 마음이 필요할때 읽고 싶은 책! ​

나는 내 몸에 맞는 행복을 가졌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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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안아준다. 그러니 당신도 당신 스스로를 한 번 정도는 격려해 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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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안아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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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를안아줘야지 #에세이 #추천에세이 #포레스트웨일 #김영재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힐링도서 #책읽는교사 #책좋아하는교사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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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음도 언젠가 잊혀질 거야
스미노 요루 지음, 이소담 옮김 / ㈜소미미디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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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이 마음도 언젠가 잊혀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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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작가 스미노 요루의 신작!!

책 표지가 너무 예쁘다. 그냥 막 읽고 싶게 만드는 책!

왜 소녀는 투명할까? 둘은 무슨 관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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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평범한 날들이 지루하기만 한 고등학생 카야.

아무도 사용하지않는 버스정류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게 유일한 취미이자 힐링인 주인공이다.

열여섯 살 생일을 맞이한 직후, 찾아간 버스 정류장에서 어떤 특이한 목소리를 듣게 된다. 아무도 오지않는 버스정류장에서 눈과 손톱,발톱만 빛이나는 다른 세계 소녀 '치카'를 만나게 된다.

그녀를 알게 되고 알아가면서 카야의 일상엔 큰 변화가 생긴다.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그녀, 치카. 둘의 믿음, 사랑은 어떻게 전개 될까?

그녀와의 특별함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카야.

치카와 헤어지고 어릴때 친구인 사이토와 연인관계로 만남을 이어가지만 그는 여전히 치카를 그리워하고 그 시대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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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노 요루 작가님은 청소년시기의 심리를 잘 표현하는 걸로 유명하다. 현재의 소중함을 잊은 사람들에게 현재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특별하지 않은 일상에 특별함을 선사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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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스웨터 ㅣ 알맹이 그림책 62
오이카와 겐지.다케우치 마유코 지음, 김선양 옮김 / 바람의아이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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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고양이 스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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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읽는 재미! 마음껏 상상할 수 있다.

내 기분대로 읽힌다. 읽는시간이 짧기도하고 또 반면에 길기도하다.

어린아이부터 고학년들까지... 모두다 즐길 수 있는게 그림책 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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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그림책을 보여주면 너무나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다.

글이 없다고 이야기꺼리가 없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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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추위를 잘 타는 게으른 고양이가 있어요."

미워할 수 없이 자꾸만 눈길이 가는 어느 고양이의 집으로 초대합니다. 성질도 급하고, 매너도 없고, 부끄러움이 많아 툭하면 울고, 좀 못난것 같지만 미워할 수 없는 이유는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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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감에 대해 수업을 하고 있다. 공감하는법, 친구들과 대화하는 법, 칭찬하는 법 등....

우리반 아이들과 이 고양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봐야겠다. 과연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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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오두막에서 소박하게 살아가는 고양이!

이 고양이가 입고 있는 스웨터는 너덜너덜하고 구멍이 두 개나 뚫려있다. 추위를 많이 타는 고양이는 언제나 구멍난 스웨터를 입고 도토리에게 모자를 씌워준다. 대충대충 하루를 살아가는것 같지만 또 고양이만의 루틴으로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엉뚱하지만 기발한 이 이야기책!

함께 읽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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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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