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회의 580호 : 2023.03.20 - #2023 도서관 유니버스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지음 /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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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기획회의 580호

격주로 출판 업계의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해주고 있는 기획회의 출간지이다.

차례는 다음과 같이 되어있다. 이번호의 이슈는 도서관 유니버스에 대한 기사가 눈에 띈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공공도서관 / 박미숙 (일산도서관 관장)

‘살아남는’이 아니라 ‘꼭 필요한’이 되기 위하여 / 이은주 ((사)어린이와 작은도서관협회 이사장)

공공대출권과 도서관의 장면들 / 남영준 (한국도서관협회장)

자본주의 사회의 마지막 게릴라, 공공도서관 / 이지선 (도봉기적의도서관 사서)

도서관, 문화예술 플랫폼을 꿈꾸다 / 전성현 (동화작가·청소년소설가)

학교도서관 바로 알기 / 박민주 (의정부여자고등학교 사서교사)

도서관을 너무나 좋아하고 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이번 호는 더 깊게 와닿았다. 도서관이 상생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반가웠다.

도서관 예산을 삭감했다는 뉴스가 너무마음이 아팠던 사람인지라... 도서관을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았으면 좋겠다.

이번호도 아주 다양하게 출판계의 전체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다.

북스타그램 코너에 나와있는 책 중에서 내가 읽을 만한 책이 뭐가 있는지 살펴보고 읽어봐야겠다. 새 책을 읽는건 언제나 늘 설렌다.

#기획회의 #기획회의580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출판전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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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신들의 UFO - 고대 7개 나라의 신화 속 탈것들 탈것박물관 33
탈것공작소 지음, 박영애 감수 / 주니어골든벨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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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세상 모든 신들의 UFO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야할 그리스로마신화 책이 나왔어요.


이 책은 특히 <고대 7개 나라의 신화 속 탈것들!>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책인데요.


 세상 모든 신들이 무엇을 타고 다녔을지 너무 궁금하네요.


하늘과 땅 산과 바다를 거침없이 다니는 신화속의 신들! 


특히 제 고등학교 시절에 국어책 지문에서 나온 파에톤의 비극이 눈에 들어왔어요. 물론 다른 소주제도 너무나 재밌었어요. 


젊고 멋진 자신을 세상사람들에게 뽐내기 위해 태양 마차를 몰다가 불에 태워 버리고 그 후 제우스에 의해 번개에 맞아 생을 마감한 파에톤. 


우리는 그리스로마신화를 통해 삶의지혜를 배울 수 있어요. 


그리스로마신화는 어떤 내용이라도 다 재미있고 많은 교훈을 줍니다. 


특히 서양사를 이해하기 위해선 신화 이해는 필수죠!


"신들의 UFO"를 보면서 멀지않은 미래에 우리도 우주 여행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보는 재미도 함께 느껴보세요.


특히 QR코드를 확인하면 사단법인 색동어머니회 초대 이사장이신 성우 1세대 박영애 선생님의 생동감있는 목소리로 들을 수 있으니 재미가 배가 된답니다. 



"신화는 상상의 힘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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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복순이
김란 지음 / 소미아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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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돌고래 복순이

며칠전 사천여행을 갔을때 아쿠아리움에 다녀왔다. 가면서도 여길 가는게 맞는건지 ... 동물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지 못하고 이렇게 사람들 때문에 좁은 공간에 갇혀있는게 맞는건지 ...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갔었다...

주둥이가 엇갈린채 태어난 돌고래 복순이가 자유를 찾는 이야기!

복순이는 친구들과 행복하게 바다에서 살던 어느날 인간들에 의해 그물에 걸리게 된다. 정신을 차려보니 태산이와 복순이는 좁은 공간에 갇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후 인간들을 위해 돌고래 쇼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인간들의 말을 듣지않자 먹이도 주지 않고 학대를 당하게 되는 복순이와 친구들!

복순이와 태산이는 다시 넓은 바다로 돌아갈 수 있을까? 언젠가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들에게 정말 희망이 존재할까?

수족관속에서 일생을 보내는 동물들이 과연 자연으로 돌아간다고 해서 그들이 적응을 잘 할 수 있을까? 우리의 재미(?)때문에 일생을 좁은 곳에서 지내야하는 돌고래를 비롯한 많은 동물들의 삶은 과연 행복할까?

불법으로 많은 동물들을 잡는 사람들과 그들을 돌려보내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를 뉴스로 찾아보며 많은 생각을 나눌수 있었다.

생명 존중, 환경보호 등 많은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기에 아이들과 꼭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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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해결사 1 - 틴딤, 빨간 풍선을 띄워라 책이 좋아 2단계 32
샐리 가드너 지음, 리디아 코리 그림, 이은선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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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플라스틱 해결사 1: 틴딤, 빨간 풍선을 띄워라



플라스틱 해결사 시리즈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틴딤들의 모험이 재미있게 그려져있다. 환경교육이 중요해진 요즘 <플라스틱 해결사>라는 제목 자체만으로도 아이들에게 큰 교훈과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다. 


환경프로젝트를 하면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위한 방법을 아이들과 의논해보고 실천하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책의 표지를 보여주니 아주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왔다. 



학교도서관에 있기에 벌써 읽어본 아이들이 있어서 몇몇 친구들의 적극적인 대답에 아이들은 서로읽어 보겠다고 ㅎㅎ



 바다에는 정말  많은 쓰레기들이 떠내려와있다. 틴딤들이 사는 플라스틱섬에는 매일 인간들의 보물이라 불리는 쓰레기들이 밀려온다. 1년에 한 번 열리는 "쨍한 바다 축제의 날"을 기대하고 있던 틴딤들에게 인간이 버린 것들로 가득찬 바다때문에 플라스틱 섬이 위기에 처하게 된다. 틴딤들은 섬을 지키기 위해, 축제를 하기 위해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하는데...



이 책은 틴딤들의 모험이야기를 주제로  환경 오염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로 아주 재밌게 풀어내고 있다. 중간중간에 우스꽝스러운 그림도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나 재밌게 읽을 수 있다. 우리가 꼭 알아야하고 실천해야할 환경에 대해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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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소리를 듣다
우사미 마코토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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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밤의 소리를 듣다

우사미 마코토 작가님의 <어리석은 자의 독> 을 재밌게읽었었는데 이번에 신작 < 밤의 소리를 듣다>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그냥 넘어갈 수가 없었다.

미스터리 소설의 장점은 책을 펼친순간 범인이 누구인지 너무 궁금해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주 캠핑을 갔다 왔는데 캠핑 가기전부터 읽고 일던터라 캠핑장에서도 틈날때마다 읽었다.

11년전에 있었던 일가족 살인사건의 전말을 파헤치면서 발생하는 다양한 일들! 이 속에서 밝혀지는 어마어마한 진실!

은둔형 외톨이인 류타는 엄청난 두뇌의 소유자이다. 그는 생활속에서 어울리지 못한채 인정받지 못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런 와중에 어떤 소녀(유리코)를 만나게 되고 그녀는 그 앞에서 자살을 시도한다. 류타와 그녀는 이런 말도 안되는 만남으로 인연을 이어가게 되고 그녀가 궁금해서 그녀가 다니는 야간 고등학교에 입학한다. 고등학교에는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다니고 있는데, 그 중 다이고가 일하는 '달나라'에 가게 된다.

그 곳에서 여러 사건들을 해결하던 류타는 몇년 전 일가족 살인 사건에 엮이게 된다.

미스터리소설이자 성장소설인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우리세상에도 어디에도 속하지못하고 겉도는 사람들이 있듯이 소설속에서도 존재한다. 그들이 주인공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에서 어느 누구도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는 것을 생각했다. 저마다 각자 다른 사연을 가지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소설속 인물들의 삶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볼만한 책이다.

과연 살인사건의 전말은 어떻게 전개될까? 범인은 누구이고 왜 그런 끔찍한 일을 저질렀을까? 궁금하시다면 꼭읽어보시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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