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라서 좋아 - 혼자보다 함께일 때 더 행복한 이유
호시바 유미코 지음, 구사마 나오미 그림, 이현욱 옮김 / FIKA(피카) / 2019년 6월
평점 :
절판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한다는것은 참 감사한 일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익숙해지면 그 감사함을 쉽게 망각하게 되요. 서로에게 꿈을 이야기하고 서로의 꿈을 공유하고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사이가 있다는것. 그 소중함에 대해서 쓰인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제목은 "둘이라서 좋아"입니다. 혼자보다 함께여서 행복한 이유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알록달록한 색상과 귀여운 캐릭터로 기분이 좋아지는 책입니다. 색연필과 같은 질감을 곳곳에서 볼 수 있어서 따뜻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색의 조합이 참 이뻤어요.

너에게 일어난 기쁜 일을

내 자신의 일처럼

진심으로

기뻐해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곤 해

가끔씩은 나와 다른점 때문에 말다툼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즐거웠던 시간은 뒤로하고 답답함만 눈앞에 보기도 합니다.

함께 있고 싶으면서도 혼자 있고 싶은 마음이 공존하기도 하지요. 그럴때면 혼자만의 시간을 이해하고 지켜봐줄 필요도 있습니다. 그 시간을 존중해주고 다시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는거죠. 책에서는 다른 사람과 마음을 나눈다는 일이 대단한일이며 그런일은 쉽게 일어나지 않기때문에 더 소중하다고 쓰여있습니다. 공감이 되는 문구였습니다. 이 책을 보면 사랑을 하고 싶고 사랑하는 사람이 떠오르게 됩니다.

항상..절대적으로..반드시는 아니지만 둘이라서 행복한 순간순간이 있다는것. 그리고 그때의 마음을 잊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두 도시 이야기 - 서울.평양 그리고 속초.원산
JTBC <두 도시 이야기> 제작진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 찰스 디킨스의 장편소설. "두 도시 이야기". 18세기 프랑스 대혁명을 바탕으로 영국과 프랑스 간의 대립되는 삶과 그 속의 인간들의 모습을 통해서 혁명의 이면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이 담긴 책을 썼습니다. 프랑스와 영국처럼 오랫동안 서로 다른 방향으로 걸었던 서울과 평양. 분단 70년 동안 서울과 평양의 달라진 모습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서 흥미롭고 신기했습니다. 또한 손석희 사장의 말처럼 오가는 길을 끊었다고 해도 서로 공통점이 있고 이어지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 재미있었습니다.

이 책은 다큐멘터리 방송했던 것을 엮은 것입니다. 방송 주제가 북한 음식과 남한 음식 문화에 대해서 다루었기 때문에 음식에 관련한 사진과 글이 풍성하게 쓰여 있습니다. 저는 생선을 가장 좋아하는데요. 북한 사람들은 평양에 오면 '숭어국'을 먹어야 된다고 생각한대요. 그만큼 평양을 대표하는 음식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 음식의 조리법이 달라지고 있다고 해요. 과거에는 통후추와 고수만 넣어서 맑게 끓였는데요. 근래에는 양념장을 추가하여 매콤한 맛을 가미했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변화가 바쁜 일상에 스트레스를 받는 탓일 수도 있고 다양한 미각을 즐기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고 해요. 저는 스트레스받을 때면 매콤한 닭발이나 떡볶이가 먹고 싶어지는데요. 서로 환경은 달라도 변화의 줄기는 하나라는 말이 공감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북한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저는 평양냉면이 생각나요. 냉면 맛을 결정짓는 건 육수이죠. 평양냉면의 경우 소고기의 질이 특히나 좋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일교차가 큰 북한에서 자란 소고기는 지방이 더 발달하게 돼서 맛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일제시대 때는 일본이 '평양우'를 침탈해갔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론 평양냉면을 먹으면 면이 쫄깃하기보다 툭툭 떨어지는 느낌이라 좀 아쉽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책을 읽다 보니 제가 재료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거였어요. 책에서 보니 메밀과 전분의 비율이 옛날에는 7:3이었다고 해요. 고난의 시기 때는 메밀보다 고구마 같은 작물을 더 많이 심어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밀 생산량이 줄다 보니 냉면의 배합이 바뀐 부분이 있더라고요. 메밀의 비율을 높인 것은 옛날 맛을 이어가려는 노력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먹는 것은 개인의 취향일 경우가 많지만 과거 내려오는 전통을 이어가려는 모습을 엿볼 때면 대단하고 멋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평양시민들도 맥주를 좋아한다고 해요. 대동강맥주 사진이 첨부되어 있는데 꼭 마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맥주는 보리를 사용하는데 북한의 맥주는 쌀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쌀이 들어가면 목 넘김이 부드러워진다고 해요. 여성들은 쌀맥주를 남성들은 보리맥주를 나이가 많은 분들은 흑맥주를 즐겨 찾는다고 하네요.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평양의 맥주를 사진과 글로 간접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냉면이란 것이 남북 미가 잘 안 풀린다 해서 덜먹게 되거나 덜먹게 되는 것이 아니다. 그건 그냥 절대 끊을 수 없는 무엇이다. 두 도시들이 그렇다. 오가는 길을 끊었다 해서 두 도시가 끊길 리 없다. -손석희 사장-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무늘보 널 만난 건 행운이야 - 느긋하게 인생을 즐기며 사는 법
앨리슨 데이비스 지음, 윤동준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19년 6월
평점 :
절판


지난 몇 주 건강이 안 좋았습니다. 가벼운 감기로 시작했는데 근육통으로 번졌고 면역력이 떨어지니 여성질환과 정신력까지 타격이 오더군요. 몸이 아프니 모든 게 스톱되었어요. 무기력해지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스스로를 빨리빨리하라고 재촉하다 보니 온몸에 긴장감을 두르고 살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나를 조금 더 사랑하고 주변은 조금은 덜 신경 쓰라고 말해요. 그러다 보면 느긋하게 지금을 즐길 수 있는 거죠. 무언가 하지 않으면 불안한 적이 있습니다. 다이어리를 꽉 채운 계획을 보는 게 소소한 행복이었던 적도 있어요. 스스로 어디로 가는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그 계획이 지금 생각해보니 조금은 덜 구체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기력하고 우울감을 느꼈는지도 모르겠어요.

정신적으로 지쳐 심리 상담을 받았는데 그때 상담해주는 선생님이 지금까지 열심히 잘 해왔잖아요. 본인을 칭찬해주세요.라고 말하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내가 듣고 싶던 말이었는데 스스로에게 해주지 못했었더니 것 같아요. 책에서도 계속적으로 강조하는 부분이 그거였어요. 자신을 좀 더 사랑해줘. 천천히 해도 괜찮아.

스스로를 채찍질하며서 달려온 사람. 방향성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분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누구를 만나든지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사람.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런 생각이 강한 만큼 저도 그렇게 존중받고 싶었고요. 내가 잘 하고 있는지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겉으로 보이는 기준만이 아닌 개개인의 방식을 이해하고 있는지 지난 생활을 되돌아보며 성찰하는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p. 96 상대를 무시하는 것은 비교하는 걸 좋아하기 때문이야. 겉으로 보이는 것만으로 평가하고 자기가 생각하는 기준에 못 미치면 깔보거나 업신여기지. 나는 넌 너무 느려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고 살아.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느리다고 말하는지 모르겠어. 내 입장에서는 조금도 느린 게 아니거든. 난 그저 내 방식대로 살아갈 뿐이잖아. 모두 똑같은 삶의 기준과 방식을 가질 수 없거든.

p. 83 성공하고 싶다면 과정을 즐겨야 해. 그 안에서 일어나는 작은 성취감을 음미하는 거야. 마치 내가 숲속 경치를 즐기면서 바삭한 나뭇잎을 천천히 씹고 그 맛을 음미하듯이. 잠시 멈춰 서서 지금까지 이뤄 놓은 일들에 대해 자랑할 시간을 가져봐. 이건 무척 중요해. 너를 과시하라는 게 아니라 성과를 점검하라는 거야. 찬사를 즐기며 다음 목표를 향해 가는 거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불평등이 야기한 산업혁명, 그리고 스마트시티
손지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6월
평점 :
절판


2017년은 블랙스완의 해였죠.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하고 영국은 브렉시트가 결정되고요. 이러한 결과를 봤을 때 자주 등장하는 말은 소득 불균형과 빈부격차에 따른 집단 이기주의입니다. 나 다니엘 블레이크를 감동적으로 보았는데요. 저자는 이 영화를 언급하며 브렉시트를 설명합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 다니엘 블레이크는 영국의 목수 할아버지입니다. 건강이 악화돼서 실업급여를 받으려고 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컴퓨터로 신청해야 하고 자신의 건강이 문제가 있다는 걸 증명하기 위한 방법이 복잡합니다. 마치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를 대하죠. 한평생 세금도 잘 내고 성실하게만 살아왔던 할아버지의 안타까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저자가 팩트체크해본 바로는 2015년 영국의 실업률은 심각할 정도로 상승해 있었고 국가 경제가 전반적으로 좋지 못했다고 합니다. 국가가 국민의 경제적 빈곤을 해결해주지 못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국민들에 불만이 폭발하고 있었고 그런 양상을 잘 담은 영화인 거죠.

2008년 서브 프라임 사태로 PIGIS는 경제 위기를 맞게 됩니다. EU의 소속국인 그 나라들을 돕기 위해서 2015년도에 영국에 지워진 부담금은 180억 파운드입니다. 우리 돈으로 30조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영국 내무부의 한 해 예산이 100억 파운드라고 합니다. 영국 국민들은 나도 먹고살기 힘든데 옆 동네 PIGIS들을 살리기 위해 30조를 쓰자고 하니 그럴 바에 EU 탈퇴라는 주장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브렉시트를 견인한 것은 영국의 부자들이 아니고 빈자들이었습니다. 영국의 다수 노동자층은 투표라는 민주적인 방식을 통해 본인들의 분노를 보여준 거죠. 국가 계층의 대다수가 가난한 사람인 상황이 영국에서는 이미 만연해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브렉시트와 트럼프 당선 모두 저소득층의 반란 그리고 그들이 보여주는 극단적인 이기주의라는 공통점을 볼 수 있었습니다. 21세기 자본을 쓴 토마 피케티의 이야기의 근간은 불평등입니다. 그가 제시한 가장 최신의 자료인 2012년 수치를 보면 미국인이 10명이라고 했을 때 최상위 1명이 가져가는 소득이 전체의 절반을 넘어서는 상황이 현대 시대입니다.

저자는 SK증권에서 석유 관련 리포트를 쓰는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800년대 초반 그리고 1900년도 초반에도 현재와 같은 경제적 위기가 발생했다는 것을 저자는 주목합니다. 산업혁명은 늘 새로운 국가와 도시를 탄생시켰습니다. 산업혁명은 유행이 아니라 패러다임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1929년 대공황 이후 100년 만의 최대 수준의 빈부격차. 소득 불균형은 전체 소비의 감소를 불러오고 공급과잉으로 연결되면서 경기 침체가 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새로운 경기상승 국면을 만들어냈던 곳은 산업혁명이었습니다. 세상이 시끄럽고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과거에는 어땠을까요?

1차 산업혁명의 도시는 영국의 리버풀, 2차 산업혁명의 도시는 미국의 디트로이트.. 이 도시들이 어떠한 요인으로 산업혁명의 요충지가 되었는지 운송, 엔진, 에너지, 철강, 핵심기기로 나누어 변화를 모색했습니다. 에너지를 예로 들면 1차 때는 석탄이었고 2차 때는 석유가 되고 현재는 가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엔진은 증기기관에서 내연기관으로 그리고 현재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전기 기반에 배터리로 변화했습니다.

과연 어느 국가가 새로운 주도권을 잡게 되고 어떤 도시가 새롭게 떠오르게 될까요? 스마트 시대가 등장하게 되는 당위성에는 충분히 공감이 되고 이해가 되었습니다. 또한 전력 부족을 걱정하지 않는 아이러니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IT에 대한 설명과 세계적인 흐름이 쉽고 재밌게 쓰여있어서 가독성이 좋았고 투자 아이디어도 얻게 된 것 같습니다. 스마트시티 관련 관심 있는 분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 번아웃된 월급쟁이를 여유만만 예비사장으로 만들어줄 최고의 창업 솔루션
홍성진 지음 / 책들의정원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창업에 대한 책을 많이 보게 됩니다. 회사에서 느끼는 염증이 점점 커져서 인 것 같아요. 내가 일한 만큼에 몫이 돌아오지 않는 것도 있지만 수직적인 구조의 회사에 근무하다 보니 그에 따른 스트레스도 큽니다. 근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창업보다는 마인드 셋과 관련된 자기계발에 대한 이야기가 저에 마음을 더 흔들더라고요. 매일 쓰려고 노력하지만 잘 안되는 '하루 하나 감사하기'에 대한 내용도 책에 쓰여 있었습니다. 사소한 것에서도 배움을 받아들이려는 태도를 유지하는 사람은 어디를 가나 무언가를 얻는 삶을 삽니다.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불만이 많고 감사가 없게 되는거죠. 성공의 최대의 적은 불만이고 감사하지 않는 사람에게 성장은 따라오지 않는다고 쓰여있어요. 성공의 최대의 적이 불만이라는 것에는 공감이 되지 않지만 감사하는 사람에게 성장이 따라온다는 말은 진심으로 수긍이 되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 그녀의 아픈 경험에 대해서는 다양한 책과 매스컴을 통해 소개되어 알고 있습니다. 그녀는 세계적인 인물이죠. 그녀는 그녀의 삶이 바뀌길 간절히 원했고 여러 가지 방법을 실천하면서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내 안에 가지고 있는 반짝이는 힘을 믿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변화를 원했습니다. 강력하게. 훈련을 통해 성장하면서 삶이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 말이 좋았어요. 주변에서는 쉽게 저를 판단합니다. 하지만 나조차 나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변화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내 안의 힘을 빚어보려 합니다.

여러 창업 관련 책을 보면 중복되는 내용인데 이 책에서도 쓰여있는 부분이 있어요. 바로 돈을 벌기 원한다면 '사람에게 투자하고 선한 삶을 살아라'라는 것입니다. 최후까지 자신의 사업을 지키고 키우는 방법은 인간의 본성을 지키는 것입니다. 선한 삶을 사는 것이 성공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칙입니다. 한순간 돈을 벌더라도 선한 마음이 없어서는 그것을 유지할 수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절망감을 느끼지 않는 최고의 방법은 일어나서 바로 무엇을 하는 것이다. 좋은 일들이 당신에게 일어나기를 기다리지 마라. 당신이 나가서 어떠한 것들을 한다면 당신은 세상을 희망으로 채워 나갈 수 있다. 그리고 당신 자신을 희망으로 채울 수 있다 -버락 오바마-

절망감을 느낄 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동굴로 숨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점점 수렁에 빠지게 됩니다. 홀로 고독을 느끼면서 생각을 정리할 시간은 필요하지만 그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다시 일어나기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봤을때요. 좋은 일이 운명처럼 나에게 다가오길 기다리기 보다 실행력을 키워서 희망에 앞에 스스로 걷고 싶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그런 생각들이 확신이 되는 것 같습니다.

창업을 하려면 스스로가 바로 잘 서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배웁니다. 번아웃으로 지쳐서 회피처로 창업을 찾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경쟁력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