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수능특강 Light 영어 (2025년용) - 수능특강 풀기 전 부담없는 분량으로 가볍고 상큼하게 ㅣ EBS 수능특강 라이트 (2025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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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셋이다 보니 EBS와는 떼려야 뗄 수 없이 항상 이용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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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유치원 때 EBS 딩동댕 유치원을 시작으로

EBS에서 방영해 주는 머털도사, 타요, 라스트 에어밴더, 트랜스포머.. 등등

아이와 함께 만화 상영시간을 기다리며 봤었어요.

(딱 정해진 시간에만 TV를 보여줬는데 항상 EBS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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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그 아이가 고등학교 1학년이 되었고, 둘째도 중3 막내는 초6이다 보니

EBS 사이트에 모두 각자의 아이디로 접속해 무료 인강을 듣기도 하고,

학습에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기도 합니다.

특히 고1인 첫째는 모의고사를 볼 때마다 'EBS 고등'에서 모의고사 답을 입력하고

채점하며 등급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며 야무지게 EBS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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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학원을 다니지 않으며 공부하고 있는 삼 형제의 공부를 책임져주고 있는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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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EBS BOOK STORY>을 소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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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해 본 아이가 <EBS eBOOK>은

교재와 동시에 강의를 들을 수가 있어서 편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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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eBOOK을 구매하고, <EBS eBOOK>을 설치한 후

앱에서 '교재 보기'를 하면 되는데 하나의 장치에 한번 다운로드를 할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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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다 할까 온 가족이 사용하는 공기계에다 다운로드할까 고민하다

핸드폰에 교재를 다운로드했는데 들고 다니며 확인 가능하고

바로바로 볼 수 있어서 편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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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이나 컴퓨터에 했으면 좀 더 크게 볼 수 있어 좋았을 텐데...

저는 나름 아쉬웠는데 아이는 태블릿을 켜고, 컴퓨터를 켜는 그런 번거로움이 없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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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인 저희 아이는 처음으로 선택한 교재는 「EBS 수능특강 Light」이랍니다.

곧 9월 모고가 있어서 남은 2주 동안 강의 들으며 열공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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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정가 대비 30% 저렴하게 구입 가능

구매한 ebook은 오프라인에서도 언제든지 사용 가능

​

EBS 사이트에서 'ebook체험하기'가 가능하니 한 번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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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나 해설지는 확대와 축소가 가능하니 자기에게 맞게 맞추어서 보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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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집 바로 옆에 '해설지'를 펴서 볼 수가 있어서

아이가 바로 답을 확인하고 주요 어구와 해설을 확인할 수 있어 마음에 든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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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종이가 편한데.. 확실히 아이들 세대는 저의 세대와는 사뭇 다릅니다.

저는 어떻게 밑줄을 긋고 사용하는지 모르겠던데 아이들은 금방 익숙해서 합니다)




제일 마음에 드는 건 동영상 강의를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문제 풀이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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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mp3 듣기'가 바로 가능해요!

창 오른쪽 위를 보면 헤드폰 그림이 있는데 클릭하면

공부하고 있는 지문의 mp3를 바로 들을 수가 있어서 아주 잘 활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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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은 초등 때부터 플래너나 오답노트를 작성했었는데

이렇게 '학습노트'도 제공해 주고 있더라고요.

​

ebs의 다양한 교재들을 좀 더 저렴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으며

공부하면서 필요한 강의를 바로바로 확인할 수가 있는 EBS의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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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아이의 만족도가 높아요!!

다음 교재는 태블릿에 해봐야겠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화면 큰 게 좋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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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ebs수능특강 #수능특강light고등영어 #ebs수능영어 #ebs교재 #ebs_ebook

#ebook공부 #공부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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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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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한국사 2단계 - 남북국 시대 ㅣ 초등 뿌리깊은 국어 한국사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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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초등 국어 독해력

한국사 2단계 남북국 시대

<마더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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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 고등이 큰아이들이 있다 보니 '마더텅'은 너무 익숙한 출판사랍니다.

아이들 스스로 학습하는 아이들이다 보니 자신들에게 맞는 교재를 잘 찾는데

고등 올라가니 특히 '마더텅'교재가 많이 차지하네요.

​

그런데 '마더텅'은 중, 고등 교재만 있는 출판사가 아니랍니다.

큰아이들이 초등 때 풀었는데 큰아이들 때는 없었던

「뿌리 깊은 초등 국어 독해력 한국사」시리즈를 초등 6학년인 막내는 이렇게 만나볼 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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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움직이지 않아

꽃이 좋고 열매도 열립니다.

용비어천가 제2장

「뿌리 깊은 초등 국어 독해력 한국사」는 모든 공부의 시작인 독해도 챙기면서

한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에요.

​

「뿌리 깊은 초등 국어 독해력 한국사」는 학년별로 나누어져 있는 게 아니고

시대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

1단계 : 선사 시대 ~ 삼국 시대

2단계 : 남북국 시대

3단계 : 고려 시대

4단계 : 조선 전기(~임진왜란)

5단계 : 조선 후기(~강화도 조약)

6단계 : 대한 제국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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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풀고 있는 교재는 2단계인 남북국 시대에서는

고구려, 신라 그리고 삼국통일, 발해, 통일 신라, 후삼국 시대와 고려의 건국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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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차

민조의 방파제, 고구려 (기원전 6 ~ 7 세기경)



8월 2일에 학습을 시작해서 8월 8일에 1주 차를 끝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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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을 하기 전에 배울 내용이 무엇인지 <주간 학습안내>를 보며 생각해 볼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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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 문제 + 실력 올리기 문제 + 어휘·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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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회 을지문덕 장국이 수나라 장군에게 보낸 시'의 내용이

'02 살수대첩'으로 이어져 있어요.

​

'살수대첩'은 삼국 시대와 남북국 시대 사이인 612년에

을지문덕이 이끄는 고구려가 수나라 군사들을 살수에서 크게 물리친 전투를 말해요.

​

지문 옆에 나와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지문 읽기를 들을 수가 있어요.

성우의 차분한 목소리로 지문을 들어 볼 수가 있습니다.




지문의 내용을 정리해 보는 문제들을 먼저 풀어봅니다.

그리고 다음 장에서 '실력 올리기'에 해당되는 문제들을 연습해 볼 수 있어요.



지문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글씨 두께가 살짝 두꺼운 어휘 위에 번호가 붙여져 있어요.

그 해당 어휘들의 뜻풀이가 되어 있습니다.

​

아는 어휘들도 있지만 정확한 뜻을 모르는 어휘들도 꽤 있었어요.

역사에 나오는 어휘들이라 독해 어휘를 학습하면서 동시에 한국사 용어도 정리해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실력 올리기' 문제들은 좀 더 생각을 해봐야 하는 심화 문제들이라

독해뿐만 아니라 한국사를 보다 철저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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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천리장성' 편은 9시 44분에 풀기 시작해서 9시 59분에 학습을 완료했는데

독해에서 두문제 실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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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푸는 연습도 중요하지만 아직 초등이니깐 보다 정확하게 푸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일러두었어요.

​

고등, 중등 형들이 시간을 정해놓고 푸는 모습을 보더니

자기도 빨리 푸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 모양이에요.

요즘 부쩍 빨리 풀어내려고 하는데 「뿌리 깊은 초등 국어 독해력 한국사」는 '하루 15분'이라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15분 동안 충분히 지문 읽고 꼼꼼하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지도해야겠어요.



​



5일차 학습을 다 마치면 주차별 학습한 내용을 빈칸을 채우며 정리해 볼 수가 있어요.

1주 차에 배운 고구려와 관련된 역사적 지식들을 지도와 함께 정리해 보았습니다.

​

한국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부록


 



해당 교재에서 다루고 있는 한국사 내용을 키워드로 정리한 <한국사 키워드 색인>과

<한국사 연표>가 교재 뒤쪽에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어요.



<한국사 연표>도 마찬가지로 해당 교재에서 학습한 역사적 흐름을 정리한 내용으로

시리즈를 모두 학습한 다음 연표만 따로 모아 놓고 봐도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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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초등국어독해력한국사 #남북국시대 #마더텅독해 #마더텅

#뿌독 #한국사독해 #초등독해력문제집 #뿌리깊은시리즈 #2달완성독해 #초등한국사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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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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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3 - 여포의 마지막 꿈 ㅣ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3
단꿈아이 지음, 스튜디오 담 그림 / 단꿈아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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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3

여포의 마지막 꿈

<단꿈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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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거두어준 아버지와 다른 사람들을 여러 번 배신했지만

장비, 관우 그리고 유비와 동시에 겨룰 수 있었던 최고의 용장 여포.

​

삼국지를 워낙 좋아했던 어렸을 때 여포가 한족이 아니었기 때문에

배신을 일삼는 모습으로 그려졌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3」에서 맹장 여포의 마지막을 보게 되었습니다.

​


 

나오는 인물 소개에요.

​

유비, 관우, 장비, 조조, 여포, 진궁 그리고 후한의 마지막 황제 헌제와 충신 동승이 등장합니다.

​

초판에 여러 컷 등장했던 길정로와 길소희 그리고 아자드와 마람카의 비중은 줄었어요.

설쌤의 상상력으로 더해진 인물들의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어마어마한 분량의 삼국지 이야기를 전개하기 위해서 비중을 줄인 거라면 저는 찬성입니다.

​


아이들이 이야기가 쭉쭉 빠르게 전개되었으면 좋겠다고 해서요~

​

​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3」의 주요 장면과 내용을 설쌤의 목소리로 들어볼까요?

​

​

​




아자드는 마람카로부터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된 원술의 이야기를 전해 듣고는

자신도 왕관의 무게를 견디어 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

분위기가 확 바뀌어 위엄이 느껴지는 아자드를 신하들뿐만 아니라 마람카도 알아차리는데...



원술과의 전쟁에서 죽어 주길 바랐던 여포를 눈에 가시처럼 여기던 조조는

드디어 여포를 정벌하기 위해 직접 나서게 됩니다.

​

한편 소패성에 거주하고 있는 유비 또한 식량 부족으로 서주성을 되찾기 위해

여포를 치러가자는 조조의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초선이를 잊지 못하는 여포는 매일 술독에 빠져 지내게 되고

서주성 병사들은 굶고 있는데 매일 잔치하는 여포에 불만을 품기 시작해요.

​

조조와 유비는 여포를 치기 위해 서주성으로 모였고,



전투 도중 화살을 눈에 맞은 하후돈은 여포를 죽이겠다고 다짐합니다.



쉽게 서주성을 공략할 수 없었던 조조는

여포를 붙잡아 바치면 큰 상을 내리겠다고 서주성 병사들에게 편지를 화살에 쏘아 보내고

결국 서주성 병사들에게 붙잡히고 말아요.

​

목숨을 구걸하는 여포 그리고 이런 여포를 어떻게 처리했으면 좋겠냐고 묻는 조조.



정원과 동탁을 배신하고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여포는 승냥이와 같다며

그만 죽여야 한다고 말을 하는 유비.



여백사를 베던 조조를 떠나 여포에게 몸을 의지한 진궁에게

조조는 다시 자신과 함께 뜻을 모아보자고 하지만

진궁은 이제 되었다며 죽음을 선택합니다.

​

목숨을 구걸하는 여포에게 그만하고 남자답게 죽으라고 소리쳤던 중국 드라마 삼국지 속 진궁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

진궁을 죽인 조조는 진궁의 어머니와 부인이 편히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 해요.

조조는 그만큼 진궁을 뛰어난 사람이라고 인정했다는 뜻이겠죠?

​

초선이를 어떻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여포의 죽음 직전 군중들 속에 있는 초선이를 보며 그리운 눈물을 흘리며 죽음을 맞이합니다.



한편, 허도에 있는 황제를 함께 만나러 가자는 조조.

거절할 명분이 없던 유비는 함께 가게 됩니다.

​

유비를 만난 헌제는 유비를 유황숙이라 부르며 의지하게 됩니다.

​

​


 

조조에게 눌려 지내던 헌제는 혈서를 써서 몰래 충신 동승에게 전달해요.

동승은 혈서를 유비에게 전달하며 황제의 뜻을 알리고

유비는 황제의 밀서를 받고 나라를 바로 세울 결심을 하게 됩니다.



이야기 뒤에는 부록으로 <삼국지 역사 속으로>, <질문 있어요>, <삼국지연의와 비교해요>등으로

보다 풍부하게 삼국지에 관한 정보를 만나 볼 수가 있습니다.





 

책 마지막 페이지에는 구매자를 위한 특별 혜택인 <설렘 코드>가 들어 있어요.

​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3」에 수록되어 있는 <설렘 코드>를 등록하면

적토만 탄 여포 캐릭터 아바타와 500 포인트를 받을 수가 있답니다.




 

짜잔!! 적토마를 탄 여포의 캐릭터로 바뀌었어요.

​

다음 권의 캐릭터는 누구일지 벌써 기대가 되네요~







초판 한정으로 1인 1회 제공되니 얼른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3」를 만나보세요!

​

#설민석 #삼국지 #설민석의삼국지대모험13 #여포의최후 #만화삼국지 #학습만화 #역사만화 #어린이교양 #어린이고전 #중국역사 #후한 #유비 #관우 #장비 #조조 #여포 #진궁 #초선#동승#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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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해당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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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도시로 읽는 한국사 - 한 권으로 독파하는 우리 도시 속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ㅣ 30개 도시로 읽는 시리즈
함규진 지음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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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역사를 알면 반드시 그곳과 사랑에 빠질 것이다.

한국인도 몰랐던 도시 속에 숨겨진 새로운 역사 이야기



30개 도시로 읽는 한국사

<다산 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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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마지막 도판 출처까지 포함하면 약 700페이지나 되는 꽤 두툼한 「30개 도시로 읽는 한국사」

​

읽는 내내 무척 흥미로웠어요.

아이들이 어렸을 때, 주말 휴무 대신 평일 휴무를 했던 옆지기 덕분에

전국 방방곡곡, 여행을 다니며 만났던 지역은 더 반갑게 읽었답니다.

​

이제는 다 큰 아이들에게 읽은 내용을 자기전에 정리해 이야기해주었는데

아이들 또한 무척 재미있어했어요.

​

「30개 도시로 읽는 역사 시리즈」는 한국사 말고도 세계사, 미국사, 일본사도 있는데

다른 내용들도 무척 궁금해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

세계사 그리고 한국사를 '도시'중심으로 알아보는

「30개 도시로 읽는 역사 시리즈」의 한국편인 「30개 도시로 읽는 한국사」,

소개해 드릴게요.



서울, 수원, 공주, 전주 등 우리나라 지역뿐만 아니라 우리 역사 속에 등장하는 도시인

개성, 해주, 평양, 신의주, 단등, 닝안 등등까지 포함하여 30개의 도시를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

​

15. 대구

분지에서 저항 운동을 외치다

​



저는 15번째 소개하고 있는 대구를 깊이 있게 보여드릴게요.

​

왜냐면.. 옆지기 지방 근무로 약 2년, 대구에서 살았었거든요.

아직도 제게는 너무 그리운 도시라 대구를 소개해 드려요.




광역시인 대구는 수성구, 달서구 등 7개 구와 1개 군(달성군)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면적은 883km, 인구는 230만 명으로 특별, 광역시 중 3위에요.

인구가 밀집된 시가지는 모두 분지 안에 있답니다.

​

「30개 도시로 읽는 한국사」는 중간중간 사진자료가 많아서 좋더라고요.

반가운 사진도 보이고, 역사 유물이나 지역도 사진자료로 만나 볼 수가 있어요.

​

위 사진 속 갓바위 석조여래좌상은 대구하면 떠오르는 산, 바로 팔공산에 있어요.

​

양식으로 볼 때 신라 불상인 것만 확실한 뿐 정확히 언제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른답니다.

팔공산 관봉 자연석을 깎아 만든 이 불상은 석가여래가 좌정한 모습을 하고 있어요.

​

전설에 따르면 의현법사가 원광법사의 입적(승려의 죽음)을 지켜본 뒤,

집에 돌아가니 그 사이에 어머니도 세상을 떠나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원광법사와 어머니의 넋을 달래고자 혼자 망치와 끌을 들고

팔공산에 올라 바위를 깎고 또 깎아 부처님을 이루어 냈다고 합니다.

​

6년을 그리했는데 학들이 날아와 밤이면 감싸서 지켜주고

낮이면 먹을거리를 물어다 주며 죽지 않게 해주었다고 해요.

​

머리에 쓴 관은 긴 세월 속에 닳고 부서져서 갓처럼 되었다고 하네요.

​

​

'이곳에서 기도하면 뭐든 한 가지 소원은 이루어준다'라는 속설이 있어

지금도 참배객이 끊이지 않는답니다.

​

저도.. 곧 고3 수험생 엄마가 되는데 머지않아.. 다시 다녀올까 해요.

​

책 속에는 갓바위 석조여래좌상을 소개한 다음 새로운 왕조의 패권을 둘러싸고

벌어진 공산전투의 역사 설명을 쭉 해주고 있어요.




제가 살던 곳 근처에 있어 자주 지나다니던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사진이 반갑네요.

​

일제가 국권의 대부분을 잠식했던 1907년에 서상돈, 김광제 등의 제창으로

시작된 국채보상운동.

​

대한 제국이 일본에 진 빚을 갚지 못해 국권 침탈의 빌미가 되고 있으니

민간에서 돈을 모아 국채를 대신 갚자는 운동이었어요.

​

'남자는 담배를 끊고 여자는 가락지를 팔아서' 국채 보상 기금을 마련하려는 열풍이었지만

일제의 방해 등으로 실패하고 그 높은 뜻은 국채보상로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대구에 유명한 가수하면 떠오르는 김광석의 동상이에요.

​

저희 초등 아이가 수업 시간에 우리 고장에 대해 배울 때 배워왔던 '김광석'

아이의 수업내용 덕분에 가수 김광석의 노래를 많이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

사실 김광석은 다섯 살까지 방천시장 골목에서 살다가 다섯 살에 서울로 이주해

이 거리에 김광석의 예술혼이 배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를 기억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거리를 김광석 테마로 꾸미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팔공산보다 조금 낮은 비슬산에는 대견사가 있어요.

9세기 초 신라 흥덕왕대에 창건되었다고 합니다.

​

전설로는 당나라의 문종이 세수하다가 대야에 더없이 아름다운 경치가 떠올랐고,

이를 찾고자 산지사방을 다 뒤졌지만 찾지 못하다가 결국 그곳이 비슬산임을 알았다고 해요.

​

그래서 그곳에 절을 짓도록 했는데 고려 시대의 일연이 이 절의 주지가 되어 지내면서

<삼국유사>를 썼는데 임진왜란 때 불타고 두 차례 중창되었지만

일제가 1917년 절 건물을 모두 허물고 삼층석탑만 남겨 두어요.

​

왜 일본은 이 절을 없앤 걸까요?

전해지는 이야기로는 '이 절의 대웅전이 대마도를 마주 보고 있으며,

일본 땅의 기를 빨아들이고 있다.

따라서 없애야만 일본의 국운이 쇠하지 않는다'

하여 없애버렸다고 해요.

​

마지막 사진은 '비슬산의 참꽃'이에요.

참꽃은 바로 진달래를 말하는데 진달래와 비슷해 구별이 어려운 철쭉은 독이 있는데 반해

진달래는 먹을 수 있는 꽃이라 해서 참꽃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

내년.. 4월 봄이 되면 참꽃을 보러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

사진과 함께 나머지 29개의 도시에 얽힌 역사를 「30개 도시로 읽는 한국사」 통해

만나보세요!

​

700쪽에 가까운 두꺼운 책이지만 술술 읽히기 때문에 부담 없더라고요.

도시를 통해 배우는 「30개 도시로 읽는 한국사」, 추천합니다.

​

​

#30개도시로읽는한국사 #한국사 #도시 #다산초당 #함규진 #대구 #팔공산 #비슬산 #김광석

#국채보상운동거리 #발해의꿈을간직한도시닝안 #해주 #인천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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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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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독해 12권 초등 국어 6-2 (2025년용) -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ㅣ 초등 하루 한장 독해
안부영 외 지음 / 미래엔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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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학습 단계에 따른 필수 독해 전략을

하루 한 장으로 완성해요!



하루 한장 독해

초등 국어 6-2 ⑫

<미래엔>

​

​

​

6학년 마지막 학기, 학교 국어 예습과 동시에 독해의 힘을 기를 수 있는 「하루 한장 독해」로

학습 중이에요.

​

아이가 초등 저학년 때부터 해왔던 「하루 한장」시리즈에요.

​

하루에 한 장씩 쏙쏙 빼서 푸는 건데 두꺼운 교재를 꺼내 학습할 때보다

느끼는 부담이 적어서인지(학습하는 양, 4쪽은 같았는데)

초등 저학년 때부터 무척 재미있어하고 좋아했던 교재랍니다.

​

뿐만 아니라 '하루 한장 학습 관리 앱'으로 간식도 받고, 공부 습관은 덤으로 잡을 수가 있어요.

(간식이 덤이어야 하는데~ ㅎㅎㅎ)

​

​

「하루 한장 독해」는 초등 국어 교과서의 집필진이 개발한 교재라

독해를 연습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6학년 2학기 교과 과정 또한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어요.




초등 저학년 때부터 즐겁게 모았던 은행나무 잎!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아이 스스로 책상 앞에 붙여놓고는 매일 학습 후

교재 귀퉁이에 있는 은행나무 잎을 오려 붙이고 있어요.

​

나무에 은행잎을 가득 채우고 나면 은근히 뿌듯하다고 해요.

​

사실 초등 6학년, 예비중등이라 은행잎 모으는 걸 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는데

습관이 무서운 게.. 몇 초 고민하더니 하겠다네요.

다 모으면 살짝 좋아하는 간식을 상으로 사줘야겠어요.


 




6학년 2학기 교과 과정을 학습하면서 독해의 힘을 기를 수가 있는 「하루 한장 독해」

​

<바른 답과 지도 방법>은 부모님용으로 정답과 함께 풀이가 나와있어요.

​

「하루 한장 독해」 12권에서 학습할 목표도 함께 나와있습니다.

아이가 어떤 내용을 배우고 있는지, 또 어떤 목표를 가지고 학습해야 하는지

채점해 주는 부모님도 알고 계시면 오답을 지도할 때 도움이 되겠죠?

​

교과 학습 단계에 맞추어 독해 전략을 익힌다.

​




 

읽기 목표에 따라 색깔로 분리를 해주고 있어서 구분하기가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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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풀고 있는 하루 한 장의 색깔이 바뀌었다면 '읽기 목표'가 바뀐 거예요.




새로운 단원에 들어갈 때는 간단한 만화로 앞으로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설명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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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어보고 앞으로 배울 내용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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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지문, 긴 지문 순으로 독해를 해요.



짧은 지문으로 우선 몸을 풀고, 긴 지문으로 본격적으로 독해의 힘을 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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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의 힘이 아직 살짝 부족한지 긴 지문을 읽고 추론하는 문제는 어려워하는데

「하루 한장 독해」는 짧은 지문으로 우선 연습한 다음

긴 지문으로 다양한 문제 풀이 연습을 할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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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낱말 놀이터

 





초등 저학년일 때 풀었던 「하루 한장 독해」에서는

숨은 그림 찾기나 다른 그림 찾기 등 재미난 놀이터였던 거 같은데

초등 고학년의 <하루 한장 독해>의 마지막 장은 '재미있는 낱말 놀이터'로 구성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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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낱말 놀이터'에서는

여러 가지 뜻을 가진 어휘를 배운다거나 자주 틀리는 맞춤법,

관용 표현이나 비유적 표현 등등을 재미나게 익힐 수가 있어요.




정답 확인은 제가 '바른 답과 지도 방법'을 보고 채점 후 틀린 문제를 함께 다시 풀어보고 있는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은 '체크체크 정답 확인 qr'로

글에 대한 설명과 문제의 해설을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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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씩 쏙쏙 뽑아 부담 없이 푸는 「하루 한장 독해」!

「하루 한장 독해」로 독해의 힘을 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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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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