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는 인물 소개에요.
유비, 관우, 장비, 조조, 여포, 진궁 그리고 후한의 마지막 황제 헌제와 충신 동승이 등장합니다.
초판에 여러 컷 등장했던 길정로와 길소희 그리고 아자드와 마람카의 비중은 줄었어요.
설쌤의 상상력으로 더해진 인물들의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어마어마한 분량의 삼국지 이야기를 전개하기 위해서 비중을 줄인 거라면 저는 찬성입니다.

아이들이 이야기가 쭉쭉 빠르게 전개되었으면 좋겠다고 해서요~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3」의 주요 장면과 내용을 설쌤의 목소리로 들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