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 수학 라이트 중 2-1 (2025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ㅣ 중등 최상위 수학 라이트 (2025년)
최문섭 외 지음 / 디딤돌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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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수학 라이트

중2-1

<디딤돌>

​

​

​

​



중1인 둘째 현이가 풀고 있는 <최상위 수학 라이트 2-1>에요.

​

매일 꾸준히 풀기에 한 번은 물어봤어요.

"<최상위 수학 라이트>푸는 건 어때?"

"음.. 재밌어요."

​

수학 푸는 게 재밌다니...


​

"근데, 살짝 어려워요."

​

"아, 그래? 힘들어?"

"아니요~ 그냥 밥 먹는 거 같은 거죠!"

​

앙?

"매일 밥 먹게 당연한 것처럼 매일 당연히 푸는 거예요.

가끔, 밥 말고 다른 게먹고 싶은 날이 있는 것처럼 쉬고 싶은 날도 있고~~

뭐 그런 거죠~"

​

초등 때부터 매일 적지 않은 양의 수학 문제집을 풀어서 그런지

습관이 잡혀있는 것 같아요.

​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수학 공부, 걱정 없네요!!



2학년 1학기에 배울 내용들이에요.

​

수와 식

부등식

연립방정식

일차함수

​

이에요.

​



디딤돌 중학 수학 문제집 라인이에요.

​

이~~ 대로~~ 쭉 하고 있답니다.

​

심화 완성 '최상위 수학'은 해당 학기에 복습 교재로 풀어요.

초등 때는 사실 선행을 하지 않고, 방학 때 예습을 했고,

학기 중에 초등 '최상위 수학'으로 복습을 했었답니다.

​

그런데 중학교 수학은 살짝 앞서고 있어요.

1학년 1학기인데 2학년 1학기 교재를 풀고 있거든요.

​

비슷한 계통이랄까?

1학년 1학기 내용을 잘 이해하면 문제 푸는데 어려움이 없더라고요.

중학생이기도 하고 해서 살짝 앞서서 예습을 하고 있어요.

​



1학년 1학기 심화 교재도 풀고 있기 때문에

하루에 해야 하는 양을 살짝 부담 없이 조정해 주었어요.

하루 1~2쪽 정도로 말이에요.

​

사회, 과학, 국어, 영어도 매일 챙겨서 공부를 하고,

1-1학기 심화, 2학기 '응용'도 챙기고 있어서

'최상위 수학 라이트'는 조금씩 꾸준히 하기로 했답니다.




 

다항식의 계산.

​

개념 설명이 한 페이지에 요점 정리로 나와있고,

바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연습할 수가 있어요.

​

지난번 포스팅때보 말씀드렸듯이

'개념'을 꼼꼼히 챙기고 싶다면 '투탑'교재를 추천해요.

​

'최상위 수학 라이트'는 이미 배운 개념을 응용하는 문제들 위주라

'개념 설명'의 비중보다 '문제풀이'의 비중이 높거든요.

​



 

'단항식과 다항식의 곱셈과 나눗셈'

​

왼쪽은 개념 설명 오른쪽은 개념에 해당되는 문제에요.

​


 



'단원 종합 문제'

​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에서 틀렸네요.

​

유리수에 대한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보기 ③의 순환소수는 유리수에요.



Ⅱ 부등식

​

1. 일차부등식

​



 

주제별로 문제가 정리되어 있어서

문제 푸는데 살짝 도움이 된다고 해요.

​

​



 

 

​


'부등식의 활용'

​

'~ 활용'문제를 보자 단 한마디 "아~ 또 나왔네."

​

"'방정식의 활용'도 힘들었는데..."

"어? '부등식의 활용'을 잘했다면 똑같은 유형의 문제일 텐데..."

​

잘 풀어놓고~ 가끔 힘든 내색을 하네요~~

​

개념 설명에서는

시간, 속력, 거리에 대한 문제

농도에 대한 문제

의자에 대한 문제

의 식이 정리되어 있어요.

​

이 교재를 풀다가 현이는 가끔 <중학연산> 교재를 찾아요..

​

얼마 전 문제집이 너무 많이 쌓여서 버려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버리라고 해서 싹 정리했는데

<중학연산 2-1>을 찾더라고요.

​

"버리라고 했잖아~ 물어봤잖아~"

"아.... 그게 공식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던데.."

​

"투탑은 있어~"

"투탑보다 중학연산이 정리가 더 잘 되어 있어요.

이제 <중학연산>은 버리지말아야 겠어요."

​

<중학연산>에서는 위처럼 개념만 나와있는게 아니라

왜. 이런 공식이 나왔는지 문제를 통해 단계별 빈칸을 채우며 설명을 해주고 있기때문에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인강을 듣지 않아도

그 '문제'만 풀면 이해가 쏙쏙 된다고 했어요.

​

그래서 그 '단계'를 다시 보기 위해 <중학연산> 교재를 찾는 거라는군요.

​

<중학연산 2-2>부터는 안 버려야겠어요.

진작 이야기해 주지...




 

현이의 풀이를 보면 풀이식보다는 계산식이 위주에요.

​

저는 좀 깔끔하게 풀이식을 단계별로 썼으면 해서 '한소리'했더니

앞으로 그러겠노라.. 하지만

수학선생님처럼 정리하지는 않고 있어요.

​

풀이식보다는 계산식인 거죠.

​

근데 현이가 구한 답이 틀려 이 풀이식을 가만히 보다 보면

어느 부분에서 틀렸는지 찾아낼 수는 있었어요~

​

이걸.. 순서대로~ 정리만 해주면 좋으련만..

​



 


 

여러 번 반복해서인지 '부등식의 활용'도 어렵지 않게 끝냈어요!

​

아직 쉬는 시간에 돌아다니는 게 허락되지 않아서인지

현이는 가끔 문제집을 학교 가져가서 풀어오곤 해요.

그때마다 가방에 챙겨 넣는 건 바로 <최상위 수학 라이트>이죠.

​

가만히 수학 문제 풀면 시간이 금방 간대요~

​

학교에 가져가서 푸는 <최상위 수학 라이트>

문제를 풀면서 머릿속에 여기저기 정리 안된 개념들을

문제를 풀면서 하나로 정리할 수도 있고,

그때 배웠던 개념을 이렇게 활용해서 푸는구나~ 문제 풀이 방법을 알아갈 수 있는

교재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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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독해력 중학 국어 생각독해 1 - 생각 읽기가 독해다! ㅣ 디딤돌 독해력 생각독해 1
김보라 외 지음 / 디딤돌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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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독해 Ⅰ

<디딤돌>

​



중1인 현이가 풀고 있는 독해력 교재, '디딤돌' <생각독해 Ⅰ>이에요.

​



같은 교재가 두 권인 이유??

​

중2인 첫째도 6학년 때 <생각독해 Ⅰ>로 중학 독해를 준비했었거든요.

워낙 책 읽는 걸 좋아했던 첫째는 지문이 살짝 어렵고,

문제도 초등 때 풀었던 교재들에 비해 까다로워서

<생각독해 Ⅰ>를 조금 어려워했었어요.

​

하지만 '푸는 맛'이 있다면서~

매번 다 맞던 다른 독해 문제집과는 달리

<생각독해 Ⅰ>는 한두 개 틀린다며 꼭! 다 맞아버리고 말겠다는

도전의식이 생겨 열심히 풀고

지금은 <생각독해 Ⅳ>를 풀고 있답니다.

​

현이는 지금 시작해서 열심히 풀고 있어요.

초등 독해와는 다르다며 지문을 한번 읽고 이해가 되지 않을 때는

두 번 읽고 문제를 풀곤 해요.

​



디딤돌 중학 독해 교재인 <생각독해>는 모두 5권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

Why를 생각하다 - 생각을 깨우는 시작 편 <생각독해 Ⅰ>

"생각은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

What을 생각하다 - 생각을 만나는 기본 편 <'생각독해 Ⅱ>. <생각독해 Ⅲ>

"'왜'라는 생각에서 '무엇'을 생각하는 가로"

​

How를 생각하다 - 생각을 생각하는 심화편 <생각독해 Ⅳ>, <생각독해 Ⅴ>

"'무엇'을 생각하는가에서 '어떻게 '생각하는가로"

​

중1인 현이. 차근차근 '생각을 깨우는 시작편 <생각독해 Ⅰ>'부터 시작합니다.

​



모두 7개의 주제로 나누어져 있어요.

​

지문과 문제 사이에 '원리로 생각하기'를 통해 '독해원리'에 대해 배웁니다.



'호기심'이란 주제로

심리학, 신화, 경영.광고, 과학.기술, 역사.문화, 미스테리.과학 분야의 글들이 소개되고 있어요.



1. 호기심이란 무엇인가?

'호기심에 대한 심리학적 연구'에 관한 글이에요.




 

지문 + 0번 문제



2,3,4번 문제.


 



원리로 생각하기 1- 글에서 첫 문단은 어떤 역할을 할까

학생들에게 세번째로 관람하게 될 곳이 어디인지 '가이드'의 말이 쓰여있는 지문이에요.

​

이 글에서 첫 문단은 '바로 여행의 계획, 가이드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

첫 문단은 앞으로 글이 어떻게 진행될지 알려주는 나침판이다!

​

​

글쓴이의 생각이 궁금하다면 '독해연습'으로 궁금증을 해결해요.


 



왜 문제가 0번부터 시작할까요?

현이는 이 '0'번 문제가 까다롭다고 해요.

<생각독해 Ⅰ>를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 몇 번 투덜거렸던 게 바로 이 '0'번 때문이었거든요.

​

'이 글의 내용을 바탕으로 '티저 광고'의 내용적 특성을 바르게 연결해 보세요.

​

'다음은 이 글의 '호기심 방'에 대한 정보를 요약한 것입니다. ㉠~㉢에 들어가기에

알맞은 말을 각각 쓰세요.'

​

'<보기>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외계인에 대해 가지는 두 가지 감정이 무엇인지 이 글에서 찾아 써보세요.'

​

와 같은 문제들이에요.

​

이 '0'번 문제는

글 안의 정보는 물론 글쓴이의 숨은 의도까지 볼 수 있어야 하는 종합적인 문제이거든요.

처음 이 문제를 접하면 살짝 어려울 수 있지요.



생각의 구조화 MIND MAP

'가장 위대한 업적은 '왜'라는 아이 같은 호기심에서 탄생한다.

마음속 어린아이를 포기하지 마라 -스티븐 스필버그-'

​

앞서 읽어본 '호기심'에 관한 지문들에 대해

'한 문장으로 생각읽기'를 통해 빈칸을 채우며 주제를 찾고,

'한 단어로 생각읽기'를 통해 6개의 지문 전체 내용을 요약정리해 주고 있어요.

​

앞서 읽었던 6가지의 지문들에 맞는 '지문 구조도'를 찾아 맞게 연결하는 문제에요.

​

참 멋진 문제 같은데 아이들이 종종 실수를 하더라고요.




 

지문 옆에 질문이 있어요.

​

'글쓴이는 왜 특정 단어를 반복할까

-반복되는 말에 주목하자! 핵심 내용 파악의 열쇠니까~'

-> 원리로 생각하기 48 쪽

​

'글쓴이는 왜 부정 진술을 사용할까

-부정 진술 뒤에 ㅇ나오는 긍정 진술에 주목하자! 그게 곧 대상에 대한 주된 입장이니깐~'

-> 원리로 생각하기 58쪽

​

이 글을 읽다가 이 독해 원리가 궁금하면

'원리로 생각하기'를 찾아 읽어보고, '독해연습'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가 있어요.




 

아래에는 지문에 나와있는 어려운 낱말들의 풀이가 나와있어요.

​

이타성, 고양, 응분, 화두, 역설, 성간 가스..

​

뜻풀이를 보며 내용을 정확히 이해해 봅니다.




 


 


 

 

현이가 꼽는 <생각독해 Ⅰ>의 '재미'이자 '장점'이에요.

​

현이는 <생각독해 Ⅰ>의 문제를 풀면서 이 그림들이 나오는 게 너무 재미있대요.

뿐만 아니라 이걸 읽을 때 최고의 '집중력'이 나온대요~

​

생각 독해의 이모티콘이에요~ 현이는 '생각 dog'이라고 하는데~~

​

암튼 이 친구가 하는 말에 문제의 '힌트'가 숨어 있어요.

​

이 '생각독'이의 도움팁은 현이에게 꿀팁을 제공해 주고,

그림은 '독해원리'를 풀어 설명해 주고 있어요.

​

이 '그림'이 영향력이 크더라고요~ㅎㅎㅎ




 


 

4. 행복이란 무엇일까?

​

철학에서는 오래전부터 '행복'에 대한 논의를 계속해왔고,

수많은 철학자가 나름의 대답을 내놓았어요.

그중 철학자 '밀'이 생각하는 행복이란 무엇인지에 관한 지문입니다.

​

밀은 행복의 본질과 행복의 조건으로 무엇을 들었을까요?

밀은 사람이 자기 존재에 긍지를 가질 때 행복해진다고 보았어요.

이는 우리가 자기 자신에 대한 존경심을 가질 때 가장 행복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가 있어요.

​

즉 밀은 행복이란 인간이 타고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상태라고 보았지요.

​

0. 이 글의 집필 의도는 무엇일까요?

- 행복에 대한 밀의 이론을 설명하기 위해-

​

1~4번 문제들은

내용 일치, 행복에 대한 벤담과 밀의 대화중 적절하지 않은 것 고르기(내용 일치).

에피쿠로스의 쾌락을 보기의 글로 주고 밀과 에피쿠로스의 행복에 관한 생각을 보기에서 고르기,

어휘 문제

이렇게 출제되어 있어요.

​

문제 하나하나가 수능형 문제이고, 종합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문제들이라

확실히 초등 독해 때 보다 까다롭더라고요.

​

생각의 힘을 기르고 있는 중1 현이.

독해와 독서, 모두를 할 수 있는 <생각독해>.

<생각독해>로 수능 문제들에 맞춰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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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독해 7권 초등 국어 4-1 (2024년용) -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ㅣ 초등 하루 한장 독해 (2024년)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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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독해 7권

초등 국어 4-1

<미래엔에듀>

​

​



4학년인 보보가 매일 꾸준히 푼 <하루 한장 독해 7권>이에요.

초등 1학년 때부터 쭉 해온 <하루 한장 독해>.

이제 안 하면 섭섭합니다.

​

하루에 한 장씩 쏙~ 빼서 공부하면 끝~인 학습지 <하루 한장 독해>는

보보가 종종 학교에 가져가서 푼답니다.

​

코로나19때문에 쉬는 시간이 따로 없고,

있어도 자리에 앉아서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보보가 쉬는 시간에 푼다며 가져가서 풀어오더라고요.

​

하루 한장 쏘옥~이라는 광고 노랫말 때문인지

모르는 친구가 없대요~

불과 3살 위인 둘째가 4년 전 학교에 가져갔을 때는

다들 신기해했었는데

세대 차이일까요, 그 사이에 '하루한장'이 놀랍도록 유명해진 걸까요?

​

이번 학기부터는 '하루한장 앱'으로 '하루템'을 모으는 재미가 쏠쏠해서

더 즐겁게 학습을 하였답니다.



<하루 한장>은 '하루템'보다 '은행나무 잎'을 모으는 게 상징이었는데

이제 보보는 은행나무보다 '하루템'모으는게 더 좋대요~

​

왜냐하면~ 맛있는 간식을 '하루'가 주니까요~~

​

그래도 예쁘게 노오란 '은행잎'을 모으고 읽고 싶은 책을 한 권 사달라는군요.

​

매일 하루 한 장씩 꺼내 학습하고, 은행잎과 하루템을 모으며

실력도 쌓고, 선물도 받는

<하루 한장 독해>랍니다.

​

<하루 한장 독해 7권>에서는 10개의 학습목표를 배웁니다.

​

1. 문맥과 배경지식을 이용하여 읽기

2.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 파악하기

3. 일의 순서가 드러나는 글 읽기

4. 인물의 성격 파악하기

5. 전기문 요약하기

6. 설명하는 글의 내용 간추리기

7. 주장하는 글의 내용 간추리기

8. 이야기 간추리기

9. 비판적으로 이해하기

10. 주제 파악하기



읽기 목표에 따라 색깔이 분리되어 있어요.



읽기 목표 1. 문백과 배경지식을 이용하여 읽기

​

모두 5일 동안 '읽기 목표 1'을 배웠어요.

​

학습 기간 : 2월 6일 ~ 13일

​

주요 학습 내용 : 문맥을 파악하고, 배경지식을 활용하여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내용도

짐작하며 글을 읽을 수 있어요.

​

​



모든 학습의 시작은

첫눈에 들어오는 학습만화로 시작을 해요.

​

긴 글로 설명해 주는 것보다 이렇게 학습만화로 설명을 해주니

이해가 쏙쏙 되고, 글보다 읽는 게 쉬워서 좋대요.

​

'4. 인물의 성격 파악하기'는 2일차를 비교해서 사진에 올렸어요.

바로 지문과 문제풀이가 나온답니다.



8. 이야기 간추리기

​

학습 기간 : 4월 7일~ 13일

​

주요 학습 내용 : 이야기를 읽고 이야기 구조를 고려하여 중요한 내용을 간추릴 수 있어요.

​

'이야기 간추리기'는 지문을 읽고 내용을 짧게 간추려 보는 연습을 하는데

보보는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고 '줄거리'를 적었더라고요.

​

'필요 없는 말을 지워가며 이야기를 짧게 간추려 써보세요.'라고 했는데

오히려 말을 붙여서 길게 썼더라고요.

​

문제를 설명해 주니 "아~~~"

​

다른 문제들은 오히려 지문의 내용을 묻는 문제들이다 보니 쉽게 풀었습니다.

​

각 '읽기 목표'에 따라 물어보는 문제들이 달라지고,

이를 통해 '목표'에 맞게 연습을 할 수가 있어요.

​

보보가 좀 더 넓게 볼 줄 아는 시야를 가졌다면

'읽기 목표'를 보고 그에 맞게 답을 찾을 수 있을 텐데...

아직은 그게 살짝 아쉬워요.

​

예전에 제가 공부할 때도 선생님들께서 단원 제목과 소단원 제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었는데

이제야 아이와 함께 공부를 하다 보니 그 말씀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



 


 

2~3페이지는 이렇게 지문과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

보통 긴 지문과 문제들이고, 짧은 지문일 경우에는 두 개의 지문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

문제들 중에는 어휘를 물어보기도 해요.

​

'맡줄 친 귀띔하여 주었다'의 뜻은 무엇인가요?

​

① 비밀스럽게 살짝 알려 주었다.

② 모르는 척 일부러 큰 소리로 말하였다.

③ 아사녀의 귀를 잡고 귓속말로 알려 주었다.

④ 다른 사람도 알아들을 수 있게 큰 목소리로 말하였다.

⑤ 직접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통해 알려 주었다.

​

보보가 먼저 선택한 답은 보기 ⑤였어요.

​

그런데 지문에서는

'이를 보다 못한 스님이 "여기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자그마한 연못이 있소.

지성으로 빈다면 탑 공사가 끝나는 대로 탑의 그림자가 못에 비칠 것이오.

그러면 남편도 볼 수 있을 것이오."라고 귀띔하여 주었다.'라고 나와있어요.

​

"보보야. 스님이 직접 아사녀에게 말해준 거잖아~"

"아..."

"네가 고른 ⑤은 다른 사람을 통해 알려 주었다니깐 틀린 거지?"

"네.."

​

"그럼, 아닌 걸 제외하면 답은 몇 번일까?"

"①번이요."

​

집중해서 읽었더라면 맞았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는 문제였어요.

​

'귀띔하여 주었다.'라는 요즘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표현이라 잘 몰랐어요.

표현력까지 챙겨 배우고 있습니다!






보보가 가장 좋아하는 4쪽의 '땡땡 놀이터'에요.

​

그림 놀이터, 낱말 놀이터

​

하루는 보보가 "아~ 진짜 모르겠다."라고 해서

"뭐 도와줄까?" 물었어요.

​

독해가 얼마나 어렵길래 그런가 했더니

"이건 진짜 못 찾겠어요~"라고....

​

아...

​

가끔 문제 푸는 시간보다 더 길게, 보다 집중해서 풀더라고요.

그만큼 재미있는 시간이지요.

​

보보가 유치원 생일 때

둘째가 <하루 한장>풀고 이 '숨은 그림찾기'는 항상

"보보야~ 형이랑 하자~"라며 보보가 찾을 수 있도록 해줬거든요.

그때부터 보보가 얼마나 좋아했었는지 몰라요.

초1 때는 자기 문제집에 '숨은 그림찾기'가 있다고 진짜 신나했었답니다.

​

하지만 '그림 놀이터'가 아닌 '낱말 놀이터'는 놀이가 아닌 공부인데

보보는 이것도 낱말 게임이라고 생각하더라고요.

​

4쪽은!! 항상 아껴두고 푸는 페이지!

제일 재밌는 페이지라고 생각해요.

​



정답지도 한눈에 쏘옥 들어와 채점하기도 편하고,

어려운 문제, 아이가 실수할 만한 문제는 '풀이'가 나와있어서

읽어본 다음 아이에게 설명해 줄 수가 있어 도움이 되었어요.

​

​

교재를 완북한 보보!!

​

하루한장 앱에서 매일 학습하고 완료 인증해서

'골든 티켓 득템'했어요!




 

매일 '하루 한장'풀고 qr코드로 인증 사진을 찍으면

하루템이 채워져요.

이렇게 50일을 채우니 '하루'가

​

"드디어 50개야. 이렇게 열심히 해주다니 정말 감동이야. 내 등에 손을 대봐!"

손을 대보니 '하루'가 축하를 해주네요~




​



 

 

이렇게 모아서 '골든 티켓 득템'해서

하루랜드에서 골든 티켓으로 받고 싶은 간식을 받을 수가 있었어요!

​



이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가 있는데

보보는 '육개장 라면'을 선택했어요~

"응? 보보야, 이거 안 먹잖아~"

"아~ 아빠 드리려고요~"

​

아... 그랬구나... 공부는 엄마와 함께 했는데 선물은 아빠를 주는구나... ㅠ.ㅠ

​

​

이렇게 미래엔에듀의 <하루한장 독해>를 끝마쳤어요!

​

독해를 어려워하는 친구들이라면

매일 재밌게 할 수 있는 <하루 한장 독해>를 추천하고 싶어요.

​

'하루앱'에 공부하는 시간을 설정을 해두면

핸드폰 알람으로 '하루'가 공부하자고 알려줘요~

​

그럼, 아이가 공부하는 동안 하루는 누워서~ 아주 귀여운 자세로 기다려준답니다.

​

보보는 하루를 만져보고 싶어서 '굿즈'로 만나보고 싶다고하더라고요~

​

보다 스마트해진 <하루 한장 독해>!

멋지게 변신한 <하루 한장 독해>로 재밌게 공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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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2(위인 동화책_체험판PDF)
토이바오 글그림,류녹수 감수 / 이지스퍼블리싱 (주) / 2018년 3월
평점 :
판매중지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2.

<이지스에듀>

​

​

​


​

​

​



"한국사 결정적 위인 60명을 읽고 만들면 어른이 되어도 기억난다!"

​

한국사 이야기를 읽고 그 위인을 직접 가위로 오리고 붙여서 만들고,

놀이를 하다 보면 역사를 이해하게 되는 재미난 놀이책

바로,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2>랍니다.

​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2>는 두 권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

"위인 동화책 + 만들기 책"

​

그럼, '만들기 책'부터 살펴볼게요.




 

입체 인형 10명 + 미니 인형 20명



짜잔~ 이렇게 인물의 얼굴과 몸, 그리고 인물 하면 한 번에 떠오르는 '키워드'가 그려져 있어요.





 

강감찬

​

"엄마, 왜 강감찬 장군은 별이에요?"

​

위인전을 읽기 전 만들기부터 한 보보가 물어봤어요.

​

낙성대 근처가 친정이다 보니 바로 대답해 줄 수가 있었어요.

"낙성대라고 강감찬 장군이 태어나실 때 별이 떨어졌대. 그곳이 '낙성대'야."

​

머리의 앞뒤를 잇는 종이와 몸을 이루는 종이에 풀칠을 하는 부분에는

'강감찬'하면 기억해야 하는 키워드가 적혀있어요.

​

별, 3대 장군, 낙성대, 귀주대첩, 거란군 퇴치.

​

풀칠을 하면서 이 키워드를 다시 한번 읽어볼 수가 있어서 좋더라고요!!

작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신경 써준 것 같아 보였어요.



맨 뒤에는 놀이판에서 가지고 놀 수 있는 주사위가 그려져 있어요.

​

보보는 '주사위 3'이 재미있어 보인다고 해서

'주사위 3'으로 가지고 놀고 있답니다.

​

1~5까지 있고 '꽝'이 하나 있어요~ㅎㅎ

'꽝'이 있어서 좋대요!


 

​



위인 동화책이에요.

​

중학생 두 형들은 종이접기보다 이 '위인 동화책'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2>에서 다루는 위인들은

​

태조왕건, 광종, 서희, 강감찬, 최충, 의천, 윤관, 묘청, 김부식, 일연,

문익점, 최무선, 정몽주, 이성계, 정도전, 박연, 장영실, 세종 대왕, 황희, 성삼문

​

입니다.

​

고려부터 조선 전기까지 살았던 위인들이에요.

​

이 이후의 위인들은 바로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3>에서 담겨있어요.



'고려 건국 KOREA' 깃발을 들고 있는 인물은?

​

바로 고려를 세운 1대 왕인 태조 왕건이에요.

​

후고구려, 후백제, 신라의 후삼국을 통일하고 고려를 세운 왕이에요.




 

하지만! '스물아홉 번 결혼한 임금님'이랍니다.

​

왕건은 스물아홉 번이나 결혼하고, 스물다섯 명의 아들과 아홉 명의 딸을 두었어요.

각 지방에서 권력을 떨치는 호족들의 딸을 신부로 맞아 결혼한 거지요.

​

왕이었지만 힘이 센 호족들의 도움이 필요했기에

결혼 정책으로 호족들의 딸과 결혼을 한 거랍니다.

​

우리나라를 영어로 하면 'KOREA'인데 바로 고려에서 나왔답니다.

​

마지막 페이지는 '지식 마당'과 '퀴즈 마당'으로

깊이 있는 역사 지식을 쌓고, 푸하하 웃음 터지는 재미난 퀴즈로 내용을 다시 한번 다져봅니다.



강감찬

​

고려의 장군이며

고구려의 을지문덕, 조선의 이순신과 더불어 우리나라를 구한 3대 장군이에요.

​

거란의 10만 대군 중 2000여명만이 겨우 살아 돌아간

귀주 대첩의 주인공이지요.




 

민족의 가슴에 별이 되어 남다.

​

어느 한밤중 천둥 번개처럼 눈부신 큰 별이 떨어지는 순간

한 사내아이가 태어났대요.

그 아이가 바로 강감찬 장군이에요.

​

​

북한에는 강감찬이 외적의 침입을 막고자 세운 천리장성의 유적이 곳곳에 남이 있다고 해요.

​



이건~ 놀이판이에요.

​

보보가 형들이랑 잘 하는 놀이판인데

중학생 큰형이 중간고사를 보는 바람에 2주 동안 형이랑 못 놀아서

이번 주 내내 하고 한답니다.

​

2주 동안 밤늦게까지 공부한 형이 시험 끝나자

"형, 내가 지켜줄게."라며 형 옆에만 붙어 있는 보보.

그러다 놀이방을 가고 싶으면..

"형, 내가 지켜주지 않아도 돼?"라고 묻는답니다.

​

이 모습이 너무 귀여운지 보보가 놀아달라는 건 다 해주고 있는데

​

보보는 역사를 좋아하는, 꿈이 '보존과학자'였던 큰형이

놀이판 속의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는 걸 듣는걸 좋아하더라고요.

​

엄마, 아빠가 함께 놀아주신다면 놀이 중간중간

인물에 관한 역사이야기를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한 칸 한 칸 모두 인물에 관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놀다 보면 역사 이해가 쉽게 된답니다.

​

정몽주 -> 고려 향한 일편단심 -> 철퇴 맞아 죽음

​

'철퇴 맞아 죽음'칸에 이르면 아래 줄인 '문익점'칸으로 떨어져요~

​

정도전 -> 조선을 만든 설계사 -> 숭례문 설치

​

한 칸 한 칸 미니말로 움직이다 보면 역사에 대한 이해가 저절로 될 것 같아요.

​

재미나게 만들고, 놀면서 이해하는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2>

위인 동화책으로 인물에 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재미난 역사 만들기 책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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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주니어 중학 영어 문장 해석 연습 2 - 중등 대표 문장 패턴 60개 30일 완성 ㅣ 중학 숨마 영어 문장 해석 2
김지영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8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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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개의 패턴으로 독해의 기본을 잡는

중학 영어

문장 해석 연습 ②

<이룸이앤비>

​

​

​

중학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핵심 60개 구문.

​

1200여 개의 짧은 문장으로 반복 훈련하는 워크북




​


 

중2인 첫째가 작년에 이어서 <문장 해석 연습 ②>로 독해의 기본을 잡고 있습니다.

​

문장 해석까지 공부하면 학교 영어는 어떻게 해?

중2부터는 시험도 보기 때문에 내신 챙겨야 하는데?

​

<문장 해석 연습 ②>는 중학 영어 교과서에서 뽑는 핵심 문장으로 연습하기 때문에

문장 해석 연습을 하면서 동시에 교과서 해석까지 챙길 수가 있어요.




 

 

주어, 목적어, 보어, 시제와 수동태, 조동사와 가정법, 수식어구, 명사절,

관계사절, 접속사와 분사구문, 비교 구문

​

이렇게 배웁니다.



에비 중부터 중3까지

중학 영어 독해의 기본기를 완성해 주는 교재에요.

​

중1, 2인 첫째와 둘째 모두 이 교재로 문장 해석하는 연습을 해서 그런지

리딩 하는데 어려움이 없더라고요.




 

<본책 + 정답 및 해설>

​

본책안에는 '워크북'이 포함되어 있어요.



린이는 작년에 <문장 해석 연습 ①>를 풀 때 '워크북'을 잘라서 풀었어요.

두개로 분리해서 '워크북'에서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본책에서 찾으면서 학습했어요.



CHAPTER 01 주어 - 문장의 구성 요소 ①

​

7개의 'Skill'을 배워요.

​

skill 01 부정대명사가 주어인 문장 읽기

skill 02 명사구가 주어인 문장 읽기(1)

skill 03 명사구가 주어인 문장 읽기(2)

skill 04 that 절이 주어인 문장 읽기

skill 05 It ~ to 부정사 문장 읽기

skill 06 for + 목적어 + to 부정사 문장 읽기

skill 07 It ~ that 절 문장 읽기

​

그리고 챕터의 마지막은

CHAPTER 01 Exercise

로 마무리를 합니다.

​

​



대표 구문 학습 -> 반복 해석 학습 -> 마무리 review test




 

To learn a new language is difficult.

​

'To learn a new languag' 가 주어(to 부정사구)

​

is 동사

​

주어 자리에 온 to부정사(구)나 동명사(구)는 '~하는 것은', '~하기는'이라고 해석한다.

​

어법. 주어로 쓰인 to부정사(구)나 동명사(구)는 단수 취급하여 뒤에 단수 동사가 온다.




 

구문 연습을 한 다음에는 같은 유형의 문장을 해석하며 연습을 해요.

​

마지막으로

'어법'에 나와있는 문법에 관련된 문제를 연습합니다.




 

해석의 key

​

to 부정사나 동명사로 시작하는 문장을 해석할 때는

우선 동사를 찾아내어, 그 앞까지를 주어로 해석한다.

​

이렇게 해석하는 데 팁을 알려주니

이해가 쏙쏙 된다고 해요.




 

해당 페이지에 단어가 나와있어요.

​

모르는 단어는 써보면서 외웁니다.

확실치 않은 단어도 써보며 외워요.

중1~2학년 용 영단어이다 보니 몇 개를 제외하고는 크게 어렵지 않더라고요.




 

<문장 해석 연습 ①>를 활용했던 모습이에요.

해석 연습을 하면서 글씨 연습도 겸사겸사할 수 있었어요~

워낙 글씨를 ~~~~~지렁이가 기어가는 것 같이 썼는데

이렇게 해석을 써보면서 자연스럽게 글씨 연습까지 할 수 있었답니다.




 

CHAPTER 01 Exercise

​

충분한 해석 연습을 한 다음에 20~25개의 문제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테스트해볼 수가 있어요.

​

문제를 틀리면 다시 복습할 수 있도록

연계 skill 이 나와 있어서 쉽게 개념을 찾아볼 수가 있어요.


​

​


 

"workbook"에서는

영단어와 앞서 공부한 문법이 적용된 문장들을 해석하는 연습을 해요.



 

​


​

중등 대표 문장 패턴으로 해석 연습을 할 수 있는 <중학 영어 문장 해석 연습 ②>.

매일 꾸준히 하다 보면 확실히 실력이 늘고 있다는 걸 느낄 수가 있어요.

반복하면서 외우더니

문법에 대한 이해까지 도움이 된다고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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