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기분파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 - 새롭게 개편한 특별판, 실기코스및작업요령수록(카페무료동영상 제공)+최신경향핵심 120제+핵심이론 빈출노트, 11판 2024 기분파 시리즈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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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지게차 운전기능사 필기_송우혁_에듀웨이

지게차 운전자가 산업 현장에서 가장 많다고 한다. 그만큼 없어선 안될 필수 장비였고 운전 시 늘 필요로 하는 회사가 많아서 취업하기에도 아주 좋다고 생각했다. 필자는 물류 회사에서 일하며 주로 전동 지게차를 사용했는데 자격증 종류가 교육 자격증과 국가 기술 자격증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여기서 정확하게 의미를 알아야 하는데 3톤 미만 자격증과 일반 지게차가 있는데, 미만 같은 경우 3톤은 포함되지 않는다. 말 그대로 소형 지게차 자격증인 것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국가 기술 자격증이 필요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지게차의 부위별 설명이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좋았고 필기시험에 적합한 내용이 잘 수록되어 있어서 이대로만 공부하면 합격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고급 종이를 써서 그런지 그림도 원색 대로여서 보기가 편했다. 책의 내용이야 당연히 우수하지만 문제는 내가 얼마나 노력하느냐가 합격의 당락을 좌우한다. 거기에 실기시험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정식으로 학원을 등록하는 게 좋다.

‘지게차 운전기능사 필기’

'베스트셀러 1위, 11년간 합격수기로 검증된 베스트셀러.

NCS 학습 모듈 기반의 최진 출제기준 적용, 가독성 향상을 위한 이론 전면 컬러 및 관련 이미지 추가

새롭게 개편한 특별판'

무엇보다도 좋았던 건 큐얼 코드를 통해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이었다. 거기에 핵심 이론 빈출 노트도 수록되어 있어서 유용했다. 최근 CBT 출제 경향을 분석한 모의고사도 있어서 실제적인 필기시험도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괜찮은 책이다. 또한 단순히 책으로만 공부하게 만든 게 아니라 복합적으로 시험 준비를 할 수 있게 했다. 이제부턴 나와의 싸움인 것 같다. ‘에듀웨이’에서 나온 지게차 운전기능사 필기 책은 합격을 위한 나의 동반자가 될 것 같다. 앞으로 더더욱 열심히 공부해서 다양한 국가 기술자격증 따고 싶은 게 목표이며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준비해서 합격의 기쁜 늘 꼭 누리고 싶다. 취업하기 정말 힘든 세상이지만 지게차 운전 기능사 쪽은 전망이 밝다고 하기에 적극 추천한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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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 생각하면 이루어지는 12가지 성공법칙
나폴레온 힐 지음, 유광선.최강석 옮김 / 와일드북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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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_나폴레온 힐_와일드북

 부자들의 성공 이야기를 쓴 책이나 재테크 서적은 많다. 정말 너무도 많다. 그렇긴 해도 그런 책들의 대부분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 노력, 끈기, 열정, 운, 배경 등의 조합이었다. 뻔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웬만해선 잘 안 보게 된다. 다들 잘 난 얘기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어떨 땐 '그래 정말 잘 났어.' 라며 마음 속으로 욕 한 방 날리고 박탈감과 무력감을 동시에 느낀다. 그래 봤자. 나한텐 머나먼 얘기였다. 목돈도 없고 그렇다고 잘난 직장도 없다. 나이만 먹고 있으니 뭘 어쩌란 말인가, 싶기도 하다. 내가 이렇게 말이 거칠어 지는 건 그만큼 내 삶이 처절하기 때문이다. 

고독하고 변화 없는 삶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지옥 같다. 그런 마음을 늘 가지고 있음에도 성공학 관련 책을 다시 살펴보게 된다. 당장 드라마틱 하게 삶이 바뀐다는 기대보다는 좋은 에너지를 받기 위해서다. 어쨌든 읽으면 그것이 의식이든 무의식이든 내 것이 되어 삶에 어디쯤에서 표출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 유식해지기 위해서라고 하자. 이번에 나온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는 아주 유명한 성공학 책이다. 그렇다고 돈 버는 기술을 직접적으로 가르쳐 주진 않는다. 주식, 부동산, 투자 재테크 방법 따위의 얘기는 거의 없다. 그래서 뭔가 대단한 기대를 가지고 대하려는 독자들은 실망할 수도 있겠다. 

그렇지만 이 책은 더 중요한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제목처럼 우리가 가져야 할 돈에 관한 인생의 그릇을 얘기한다. 돈의 철학이라고 봐도 되겠다. 그릇은 뭔가를 담는 것인데 그게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일까, 하며 의문을 가질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돈의 철학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어렵지 않아서 읽기도 편했다. 재미있었다. 당연한 얘기지만 간과 할수도 있는 것이었다. 내겐 돈에 대한 편견을 달리 생각하게 해주었다. 부자가 당장 될 수는 없겠지만 소중한 가족과 친구의 우정이 돈 보다 중요할 수 있다는 걸 깨우쳐주었다. 이 책 덕분에 마음의 풍성함을 느꼈고 내 돈 그릇이 좀 커진 것 같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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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 붓으로 전하는 위로
서정욱 지음 / 온더페이지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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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프리다 칼로, 붓으로 전하는 위로_서경욱_온더페이지

프리다 칼로가 그린 그림이 독특해서 좋았다. 그래서 더 기대했는데 예상과는 달리 진지한 내용에 몰입되었다. 물론 전체적으로 그림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책이지만, 내용이 시간 순으로 이어져 있었다. 그녀가 태어난 순간부터 고인이 되기까지, 그림에 얽힌 사연이 흥미로웠다. 물론 저자가 쓴 개인적인 해석과 참고 자료로 얻게 된 정보도 있다. 그 때문인지 내용이 참 훌륭했다. 거기에 고급스러운 종이 재질은 그림도 사실적으로 표현되었다. 습기에도 강해서 시간이 흘러도 변질되지 않는 튼튼함이 느껴졌다.

<프리다 칼로, 붓으로 전하는 위로>

-인생이여 만세-

“나의 평생 소원은 단 세 가지, 디에고와 함께 사는 것, 그림을 계속 그리는 것, 혁명가가 되는 것이다.”

책 표지엔 흑백사진으로 정면을 바라보는 프리다 칼로가 반쪽으로 보인다. 잘 넘긴 검은 머리에 짙은 눈썹과 맑게 빛나는 눈빛은, 무언가 깊은 뜻이 있어 보인다. 화려한 귀걸이가 아름답다. 멕시코 전통 의상이 단아하다.

-미술관이 다 전하지 못한 프리다 칼로의 이야기-

-이 외출이 행복하기를, 그리고 다시 돌아오지 않기를-

참 외롭고 슬프고 비극적인 인생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내 마음이 위로가 되었다.

의사를 희망한 한 소녀는 끔찍한 버스 교통사고로 평생 장애를 안게 된다. 이는 꿈마저 바뀌게 되어 화가가 되었다. 고통스러운 삶에서 사랑하는 남자친구와도 헤어져 평생 가슴에 묻었다. 세월이 흘러 디에고 리베라를 만나 결혼하게 되지만, 고쳐지지 않는 여성 편력은 상처와 원망만 남게 했다. 그런데도 그를 위해 살았다. 끝까지 사랑했다.

이 모든 상황은 그녀가 그렸던 그림에 고스란히 남았다. 그냥 보면 이해할 수 없지만, 영혼이 깃든 깊은 뜻이 있었다. 이는 명쾌한 내용을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 덕분에 제목이 마음에 더 와닿았다. 프리다 칼로는 비극적 인생을 살았지만, 그 속에서 독특한 그림 언어로 행복을 찾던 위대한 천재 화가였다. 이제는 그녀가 그린 그림이 더 아름답게 느껴진다. 다시 바라보게 되었다. 그리고 인생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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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달력 - 영감 부자를 만드는 하루 한 문장
정철 지음 / 블랙피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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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영감 달력_정철_블랙피쉬


긍정적인 생각만을 해오던 나는 그 무의미한 마음가짐을 후회 했다. 물론 그 마음이 부정적인 것보다 훨씬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건강할 수 있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마음만으로는 아무 성과가 없다. 이 책은 그런 면을 부정하고 '영감 달력' 즉 창조적인 발상을 가능하게 하며 결론적으로는 긍정적이게 잘 해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이 책이 당장 드라마틱한 변화를 줘서 성공하게 해줄 순 없겠지만 적어도 그동안 알지 못했던 창의적인 마음가짐에 대해 깨우치게 해주는 건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긍정적으로 '된다','할 수 있다','잘 될 것이다.' 라는 생각만 하는 것은 동의를 하지 않는다. 실천과 행동. 그것이 핵심 열쇠인 것이다.

-영감을 듬뿍 충전하고 싶습니까?

1년 치 영감이면 어떻습니까,

카피라이터 정철의 15년 발상을 꾹꾹 눌러 담은 책-

간결한 내용으로 핵심적인 문장을 강조를 하고 있다. 처음부터 읽어도 좋겠지만 그보다 내가 필요한 부분을 골라서 읽어도 좋고 무작위로 펼쳐서 읽기에도 재미있는 구성이다. 무조건적인 맹신보다는 내가 얼마나 이 책으로 실패한 인생에 대한 심적인 위로를 받고 실천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물론 세상에 쉬운 것은 없다. 하지만 책에 수록 된 내용들을 읽고 안 읽고의 차이는 있다. 평범하고 남들과 똑같은 아이디어는 경쟁력도 없고 매력이 없다. 참신해야 하고 그 발상도 남달라야 이 사회에서 주목받으며 성공할 수 있겠다. 그래서 틈날 때마다 이 책을 펼쳐보며 생각지도 못한 힌트를 찾게 된다

살아가면서 이 책을 모르는 사람과 비교하여 간극 차가 점점 커질 것 같다. 그래서 잘 간직 할 생각이며 필요할 때마다 펼쳐서 보는 보물이 됐다. 적당한 크기와 무게가 마음에 든다. 눈을 자극하지 않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자연 컬러의 색채와 곳곳에 수록된 창의적인 글이 끝내준다. 정말 매력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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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3 -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23 전망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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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트렌드 코리아 2023_트렌드 연구소_김난도 외9명_미래의 창

트렌드에 대해 관심이 없었는데,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세상은 그에 맞추어 변화되고 있었다. 내가 의식을 하지 않았을 뿐. 그저 바뀌면 바뀐 거고 있는 그대로, 느껴지는 대로 살아왔다. 티브이 뉴스에서 나오는 얘기들만 잘 들어도 별 불편함은 느끼지 못한 것 같다. 그러나 내 착각이었다. 세상은 시시각각 변하고 있으며 한 해가 거의 마무리 되어가고 있는 지금이다. 이에 발맞춰 트렌드 관련 서적이 나오고 있다. 그 중에 트렌드 코리아 2023을 읽고 있다.

표지부터가 눈에 들어온다. 하얀 배경색에 <트렌드 코리아>라는 글자가 큼직하게 쓰여 있다.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는 검은 토끼의 해

평균 실종과 오피스 빅뱅의 2023

관계, 일터, 나이 등 모든 것이 재정의 된다

이 책을 저자와 이하 9명은 각 분야에 다양하게 활동하면서 트렌드를 파악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2023년의 트렌드에서는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는 검은 토끼 해의 의미로 평균 실종과 오피스 빅뱅 2023을 선정한 것 같다.

글자체가 진해서 눈에 확 들어 왔고 마치 신문 기사를 읽는 것처럼 글이 잘 읽혔다. 특별히 어려운 전문 단어도 있지만 수월하게 이해 할 수 있었다. 트렌드에 대해서 사전적 정의부터 시작해서 왜 트렌드이고 왜 그러한 것들을 알아야 하는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겠다. 그리고 2023년의 키워드까지 선정을 해서 전체적인 느낌도 파악할 수 있었다. 평소 들어왔던 트렌드 키워드에 대해 몰라서 이해를 못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쉽게 알 수 있었다. 이제는 막무가내로 사회 변화를 받아들이기 보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의 흐름을 파악할 필요성을 느낀다. 평균 실종이 무언지, 오피스 빅뱅은 뭔지, 체리 슈머는 뭔지, 인덱스 관계는 은 어떤 건지 여러 가지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내년, 내후 연도 나는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고 추천 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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