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영어 체험훈련 - 미리미리 연습해서 현지에서 거침없이
박광희 지음 / 사람in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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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갈때마다 뼈져리게 느끼게 되는 영어벽...ㅜㅜ

미리미리 연습해서 현지에서 거침없이 여행영어 해보려고 이 책을 읽고 있네요.


<여행영어 체험훈련> 책에는 여행지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극히 현실적인 표현들이 가득해요.

미리미리 연습하면 여행이 더 즐거워질 수 있을 듯 해요.

실전 대비 준비~!!!





사실 영어책에 대한 울렁증이 있어서

여행 다녀올때마다 "영어 배워야지"하면서도 실천을 못했거든요.

저의 목적은 여행가서 쓰는 영어거든요.

갈때마다 단어 몇마디로 궁색하게 이야기하는게 정말 한심하게 느껴져서요.

여행 가면 진짜 쓰는 영어!



<여행영어 체험훈련> 책이 바로 제가 찾던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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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훈련 개념이 실제 여행 영어로 들어온 최초의 책​.

여행 가면 100% 쓰게 되는 MUST SPEAK 문장.

바꿔 말하고 쓰다 보면 영어가 줄줄 나오는 유기적인 훈련구조.

실제 여행 코스를 따라 짜여진 프로세스와 요긴한 정보.

휴대폰만 갖다 대면 바로바로 들리는 원어민 음성 파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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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 1 부터 18까지있는데...

저는 차례대로 읽지 않았어요.

여행도 각자 취향에 따라 목적이 다 다르잖아요.

저는 여행 가면 음식주문을 제일 많아 하게 되는 듯... 

나에게 꼭 필요한, 나의 여행 목적에 맞는 영어 문장을 찾으니 기분이 날아갈듯...!


차례대로 단어, 뼈대문장, 실전회화, 실전말하기훈련까지 ...

여행가서 이제 음식주문 잘할 수 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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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만 알아도 안심이 돼요.

뼈대 문장 익히기

실전회화

실전말하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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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영어 체험훈련> 책은 오른쪽 상단에 QR코드가 있어서 눈

으로만 배우는 영어가 아닌 귀로 듣고 실제로 말하기훈련까지 할 수 있는 책이네요.



1년에 두번정도 아이들과 여행을 다니고 있는데...

갈때마다 "니가 말해", "넌 왜 못해", "내가 영어학원 보내주잖아" 등등 갈등이 시작되는게 사실이에요.

단어에 바디랭귀지 써가면서 의사소통하는 모습에 "엄마가 창피해"라는 말까지... ㅜㅜ

이제는 달라지려구요.

저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함께 달라져보렵니다.

그래서 <여행영어 체험훈련>책을 저뿐만 아니라 우리집 아이들도 함께 보고 있어요.

11월에 여행계획이 있는데 이제는 걱정안하고 여행을 더 즐겁게 다녀올 수 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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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팬, 미생물이 뭐야?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11
손영운 지음, 오승원 그림, 구본철 감수 / 동아출판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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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둥이는 6학년 1학기 과학2단원을 배우는 중인데...

미생물도 등장을 하더라구요.

진짜 제목 그대로 "엄마, 미생물이 뭐야?"라는 질문을...ㅎ


이리하야 함께 읽어본 책이 바로 <동아출판 - 융합과학이야기, 피터팬 미생물이 뭐야?>에요!!!!



 


융합과학이야기라 단순히 미생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만 다루고 있질 않아요.

일단 미생물이 뭔지 알아보고,

미생물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우리주변 생활 이야기로 접목을 시켜주네요.


 


 

초등전학년 대상인 책이라 삽화가 아기자기해요.

미생물이 아주 귀엽게 표현되어 있어요.

어렵지 않게 귀에 쏙쏙, 눈으로 쏙쏙,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끔 글과 그림이 적절하네요.



미생물을 아주 귀엽게 표현했다고 했는데...

실제 미생물의 사진을 두루두루 쓰이고 있어서 정확한 미생물의 생김새도 알아볼 수 있네요.






 


동아출판 융합과학이야기는 학습만화책은 아니에요.

챕터별로 한페이지정도 만화형식을 빌어 재미나게 미생물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네요.

미생물이 이렇게 우리 주변에 많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면서 만화형식을 빌어 미생물의 재미난 이야기를 친구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다더라구요.

독서록에 자기도 한번 미생물이야기를 만화로 그려보겠다고...!!! (좋은 영향이에요~)



 



곰팡이 관찰하기, 효모로 빵 만들기 실험을 할 수 있게 책에 나와있어요.

냉장고 속 음식물에 곰팡이 피면 "우엑 더러워"하면서 버리기 바빴는데...

이젠 곰팡이 관찰하겠다고 두팔 걷어부칠 분위기네요. ㅎㅎㅎ


단순히 지식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융합과학이야기라는 주제에 맞게 다양한 영역에 관련된 미생물 이야기를 알려주고 함께 알아가는 책이네요.





초등6학년 둥이들도 사실 과학시간에 미생물을 안배웠다면

"곰팡이는 우엑!!!" 이정도로 지나쳤을꺼에요.

<동아출판 - 융합과학이야기, 피터팬 미생물이 뭐야?> 책을 읽으면서 미생물이 무엇인지, 미생물이 우리 주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미생물의 좋은 점, 나쁜 점 다양하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교과연계 학습도 충분히 되고, STEAM 학습도 충분하게 되는 일석이조 효과까지 거두게 되네요.




 



 

한권 읽고 딸아이가 전권 20권을 다 사달라고...ㅎ

다 읽어보고 싶다는 큰 포부를 이야기하네요.

주말이나 여름방학을 이용해 <동아출판 - 융합과학이야기> 읽어보고 독서록까지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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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백점맞는 과학 6-1 (2017년) - Why 학습법 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2017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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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6학년 첫째둥이는 백점맞는 시리즈로 공부중입니다.

백점맞는 수학, 백점맞는 국어, 백점맞는 사회, 백점맞는 과학 요렇게 책꽂이에 꽂혀있어요.


지난주에 과학 1단원 수행평가가 있었어요.


초등3학년때 과학과목 처음 배울때부터 5학년때까지 과학 어렵단 이야기 한번도 없었거든요,

6학년 과학 1단원 배우자마자 과학이 어렵다고 해서 진땀 났네요...

6학년 과학이 5학년 과학과는 많이 수준 차이가 있다고 과학관련 책이나 동영상으로 많이 접해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낸게 백점맞는과학 QR코드 활용법이에요!!!



 

백점맞는 과학에서는 전체 단원 모바일 강의가 무료!!!!


 


 


백점맞는 과학 개념북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단원별 개념 동영상과 실험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동아출판 홈페이지에서 단원학습, 중간기말고사 등등 학습자료까지 다 받을 수 있네요.



 




한번도 과학을 어렵다고 한적 없는 아이라...

과학이 어렵다고 해서 처음엔 충격이었네요.

그런데 6학년 1학기 과학 1단원 지구와 달의 운동을 보니 어려울만하더라구요. ㅎㅎㅎ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


 

지구와 달의 운동 ...

코믹한 달과 지구 등장으로 재밌게 단원을 열 수 있네요.

QR코드 개념 동영상 있어요!!!


 

 

 


어렵다고 느끼기 시작하면서 과학수업도 그닥 재미없어진 분위기고...

학교에서 과학 배우고 와서 과학문제집 펼치면서도 한숨을 쉬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일단 학교에서 과학을 배우고 왔지만 백점맞는과학 QR코드로 개념동영상, 실험동영상 다시 봤어요.

아무리 쉬워도 개념이 제일 중요하고, 아무리 어려워도 개념이 제일 중요하지요!!!

개념동영상으로 개념 다지고, 실험동영상으로 글이 아닌 이미지로 과학을 접근시켰어요.

훨씬 재밌어하더라구요.


이렇게 하나하나 차근차근 백점맞는과학 QR코드 활용해나갔어요.




 




과학1단원 수행평가는 지구와 달의 운동 모형 만들어서 선생님과 1:1로 설명을 하는거였어요.

어떻게 설명해야하는지...

어떤 내용을 이야기해야하는지...

다 배운 내용이고, 다 아는 내용인데도 횡성수설...ㅜㅜ



백점맞는과학 단원마무리가 있어요.

이 한바닥에 다 정리가 되어 있어요.

이 단원마무리를 외우는게 아니라 이해를 하고, 이때까지 QR코드 활용하면서 배운 내용을 천천히 정리해갔어요.

훨씬 스토리가 편안하고 빠지는 내용없이 지구와 달의 운동에 대해 설명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지난주 과학 1단원 수행평가 아주 잘 마쳤다고 첫째둥이 어깨에 힘이 빡 들어갔더랍니다. ㅎ



어렵다고 과학 별 흥미 안보였는데...

백점맞는과학 QR코드 활용 덕분에 과학 흥미를 찾게 되었네요.



지금은 과학 2단원 생물과 환경 배우고 있어요.

생물과 환경도 호락호락하지 않치만 백점맞는과학 QR코드 활용 차근차근하고 있네요.

아자아자 ^^


 



"이 포스팅은 동아출판에서 제공받은 교재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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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먹는 도서관 - 걱정쟁이를 응원하는 책배달과 책놀이
김응 지음, 김유 그림 / 하늘을나는교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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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도 샛노란색...

글자크기도 제법 크고 글만큼 그림도 많아요.

처음에 '걱정 먹는 도서관' 책을 펼쳐보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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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인가?

초등저학년 도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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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어요. 



책 구성은 일단 1부, 2부, 3부로 나누어져있어요.

총 30개의 걱정쟁이들의 편지가 있구요, 그 편지에 맞게 추천하는 책이랑 책놀이 그리고 편지 답장이 있어요.


 




걱정쟁이의 30가지 걱정편지들...

하나하나 살펴보면 진짜 공감 팍팍~!!!

전 걱정쟁이가 아닌데 말이죠. ㅎㅎㅎ

우리아이가 "엄마~"하면서 했던 이야기들... 그냥 저는 웃으면서 넘겨버린 이야기들...

걱정쟁이의 편지들을 읽으면서

'우리아이도 이런 느낌이었구나,,, 이런 걱정을 했었구나... ' 이해와 공감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나만 읽는것보다 아이들에게도 꼭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주 독서노트 추천도서로 정했네요. ㅎ

  

  
  
 


걱정쟁이의 걱정편지는 굉장히 사소한 것들이 많아요...

저희아이도 같은 내용으로 이야기한적 몇번 있었는데... 진짜 웃으면서 그냥 흘러넘겨버렸거든요.

지금이라도 우리아이에게 이 책을 읽혀주면 좋을꺼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걱정쟁이의 걱정편지의 답장에는 무조건 "잘될꺼야, 잘 할수 있어"라가 아니라

그 걱정에 맞는 책들이 한권한권 소개가 되어 있네요.

주말에 아이랑 도서관에 가서 한번 읽어보려구요.


  
   




꼬물꼬물 책놀이 재밌어요.

꼬물꼬물 책놀이는 어린친구들도 충분히 할 수 있게 재밌게 구성이 되어 있네요.

책 속 걱정쟁이도 꼬물꼬물 책놀이 하다보면 걱정이 사라질꺼 같아요. ㅎ


  

  
  
 






단순히 그림책인줄 알았는데 마음치유, 힐링이 되는 책입니다.

나이에 상관없네요.

저희아이는 지금 초등6학년 13살이거든요.

사실 사춘기~!!! 눈에서 레이저가 발사될때가 참 많아요. ㅎㅎㅎ

이런 아이들에게도 충분히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은 책이더라구요.
 


 

지금 우리아이가 하는 모든 걱정은 다 이유가 있네요.

걱정 아닌 걱정이라고 웃으면서 그냥 넘겨버리지 마세요.

[걱정 먹는 도서관]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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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토닥토닥 - 두 번째 이야기 10대들의 토닥토닥
이지영 글.그림 / 문예춘추사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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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토닥토닥 두번째이야기 / 오늘도 수고한 내 마을을 위한 힐링 책~


 

 

 

 

책 제목이 '10대들의 토닥토닥'이라 아이들을 읽힐 생각이었는데...

보자마자 넘 이뻐서...

나 먼저... ㅎㅎㅎ



휘리릭 한번에 술술 잘 읽히는 책인데...

읽으면서 중간중간 맘에 드는 구절 찾고, 맘에 드는 구절에 포스트잇 붙히고 한번 읽고 ...

이런다고 중간중간 끊어읽다보니 조금 시간이 걸리는 듯 ...



 

다 읽고나면 ...

우리아이들 이름 써서 주렵니다~!!!


표지만 이쁜 책 아니구요.

내용도 이쁘고, 책 내지 한장한장 다 이뻐요.



표지만 이쁜거 절대 아님~ ㅎ

책 내용도 이쁘지만...

글보다는 일단 그림이 먼저 눈에 들어오니 그림 진짜 진짜 이뻐요.

    
    



 


사실 이 책은 만화책처럼 술술 읽혀요...

그런데 휘리릭 넘기기엔 또 내용이 너무 아까워서 읽고 또 읽게 되네요.

포스티잇을 아예 이렇게 책에 붙혀놨어요.

핑크 포스티잇은 제가 읽으면서 맘에 드는 구절에 붙히는 중이구요.

또 우리아이들이 읽을 경우 또 겹치지 않게 다른 색 포스티잇을 챙겨놨어요.








저는 '10대들의 토닥토닥 두번째이야기' 하루만에 다 읽지 못했거든요. ㅎ

조금씩 조금씩 나눠읽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포스트잇으로 맘에 드는 구절 찾아 붙혀보고, 맘에 드는 구절 몇번이나 다시 읽어보고...


제 가방에 요즘 항상 함께 하는 책이기도 해요.

책이 아담해서 부담없이 가방속에 넣고 다닐 수 있어요. ㅎ

가을만 독서의 계절이 아니랍니다. 봄에도 독서 많이 하면 좋지요~



첫째가 항상 금요일에 독서노트 담임선생님께 제출하거든요.

목요일 부랴부랴 읽을 책을 찾아서 ...

제가 [10대들의 토닥토닥 두번째이야기] 한번 읽어보라고 건냈네요.

거부감없이 가져가 읽고 독서노트 적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한장면 골라서 적었더라구요.





 

저도 읽고 있고,

첫째둥이는 독서노트 때문에 읽었고,

...

우리둘째만 안읽었네요.


주말에 둘째에게 '10대들의 토닥토닥 두번째이야기' 읽어보라고 하고

함께 가장 감명깊은 구절 이야기해보는 시간도 갖고, 함께 감명깊은 구절을 이용해 책갈피 만들어볼 예정이에요.

책이 너무 이뻐서... 간직하고 싶어서요~!!!




 

'10대들의 토닥토닥 두번째이야기'

이 책을 읽는다고 10대들을 이해할 순 없어요. ㅎㅎㅎ

그런데 책 제목 그대로 토닥토닥 해줄 순 있겠어요.

10대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권해드려요.

엄마들이 읽어도 좋지만 10대들에게 선물해주세요~!!!

13살 초등6학년 둥이들에게 딱 어울리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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