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사를 읽으면 주식투자가 쉬워집니다
박지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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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사를 읽으면 주식 투자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경제 기사를 읽으면 읽는 사람에게 쉬운 문장을 쓸 수 있을까?‘로 옮겨갔다. 작가님 문장은 쉽고 직관적이고 깔끔했다. 그래서 어려운 경제 내용이 술술 읽혔다. 배우고 싶고 닮고 싶은 문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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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만 옷 안 사고 살아보기 -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풀던 그녀, 비우고 다시 채우는 1년 프로젝트에 도전하다
임다혜 지음 / 잇콘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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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정리하고 버리는 일은 괴롭고 힘들다. 그때마다 별 고민없이 옷을 산 과거의 내게 분노하는데, 문제는 이게 무한반복이라는 것. 작가님께서 이런 나를 꿰뚫어보시고 뼈때리는 말씀을 해주셨다. 1.전남친을 마주쳐도 괜찮은가를 기준으로 옷을 고르라 2.안 쌌으면 안 샀을 옷은 싸더라도 사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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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존경 - 이슬아 인터뷰집
이슬아 지음 / 헤엄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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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묵직하고 진지한 대화 앞에 내가 평소에 하는 말이 가볍고 하찮게 느껴졌다. 인생 너무 진지하고 복잡하게 살 필요 없다는 이들도 있다. 그래도 최소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는 주체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고, 누군가 물었을 때 대화로 잘 풀어낼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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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때려치우고 동네 북카페 차렸습니다 - 회사 밖에도 길은 있다, 행복 충만한 두 번째 인생 성황리에 영업 중!
쑬딴 지음 / 잇콘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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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특징은 쉽게 읽힌다는 점이다. 글이 말처럼, 수다처럼 들린다. 그래서 북토크에서 고민과 농담을 나눈 느낌이었다. 물론 술 (술딴스 카페 무감미료 막걸리)은 나누지 못해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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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안온한 날들 - 당신에게 건네는 60편의 사랑 이야기
남궁인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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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인님 글을 읽으면 이런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이렇게 문과와 이과가 조화롭게 구성된 뇌를 가질수 있을까? 냉철한 판단력과 세심한 공감 능력이 공존할 수 있다니 말이 되나? 정말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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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0-12-31 21:2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꽃보다금동님, 새해인사 왔습니다. 올해는 오늘이 마지막날이지만, 내일은 새해의 첫날입니다. 좋은 일과 소원을 이루는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가정에 행복과 행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